해병대교육단 신병 1198기 3,5교육대 - 5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7.14 09:36

    아들!!이젠 이틀 남았구나? 하루하루 날짜만 계산하고 있네 ㅋ 울 아들 만날생각에 가슴은 콩닥콩닥 거리고 만나면 어찌할까? 안아줄까? 아님 웃어줄까? 근데 엄마는 지금도 이글을 쓰면서도 눈물이 흐르는데 울 아들 보면 바로 통곡할수도 있겠다ㅠ 보면서 바로 울것 같애 ㅠ 니 입대하는날 마음 아플까봐 아들 보는데서 울지도 못하고 돌아서서 아빠랑 오면서 얼마나 울었는지 ㅠㅋ 엄마 우는 모습에 아들도 울까봐 참았었는데 .수료식때는 어쩌나? 걱정이 많이된다 ㅠ 훈아!!이틀 훈련 잘받고 오늘도 화이팅 하구 지내~~~^^

  3. 2015.07.14 10:59

    모든 훈병들 그라고 사랑하는 내아들 함께하는 모든 이들의 안녕을 오늘도 기도하며 당당하고 멋진 모습으로 잘 지내고 있는 아들 고맙고 사랑한다 .엄마도 우리아들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들 보면서 힘찬 하루 보낼께 사랑해~^^

  4. 2015.07.14 13:01

    사랑하는아들 이제 힘든 시간들이 다 채워지고 있네 너무 수고 했어 그리고 너무 대견해 이런시간들이 너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주었듯 엄마에게도 많은것을 생각하고 반성하게 하는시간들이였어 아들 고마워 엄마의 아들이되어준것 사랑해 아주 많이많이

  5. 2015.07.14 18:40


    아들!!! 다섯번 응시해서 드디어 6월8일 입대한 해병대 벌써6주교육을 마치고 수료식를 한다니 자랑스럽고 대견하네~
    이제 이틀후면 아들 볼수있네 ㅋㅋ 이틀후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보고싶다~~~아들아

  6. 2015.07.14 19:07

    아들들의 훈련 모습보니 맘이 짠합니다. 그래도 극기주 우리아들들 잘해준것같습니다.혹독한 훈련 잘견뎌준 아들들이 하나같이 고맙습니다^^
    얼마나 힘들엇을까요? 그래도 한명의 낙오자없이 훈련에 임하는 우리아들들이 진짜 자랑스럽습니다^^
    1198기 아들들 조금만 힘내자 화이팅!!!

  7. 2015.07.15 00:07

    힘든훈련 잘견뎌줘서 1198기 모두 자랑스럽네요.이제이틀이면 아들모습 볼수있다는 마음에 무척 설레는 날이네요
    모두모두 고생하셨고 힘든훈련 모습에 가슴아프고 하루하루 걱정에 날을 보낸 우리 엄마아빠두 이젠 휠~날려버리고 장한모습으로 변한 아들 원없이 안아주고 보쟈구요..1198기 아들 부모님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

  8. 2015.07.15 01:50 신고

    아들!! 지금12시가 지났으니 오늘 아들을 보기위해 포항으로 출발한다.
    참으로 벅차고 좋구나!!

  9. 2015.07.15 01:51 신고

    해병선배들의 수료식 도움말들이 준비물을 챙기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구나!!!

  10. 2015.07.15 01:53 신고

    준비물들 꼼꼼히 챙겨가마!!!
    하루밤도 함께 지낼수 없는것이 아쉽지만...이렇게 수료식이 무난히 진행되어 아들을 볼수 있다슨것 만으로도 정말 감사하단다.**

  11. 2015.07.15 01:56 신고

    아들 기다려 우리가족이 아들을만나 꼭~~~~안아주마!!!!
    고생했다고...수고했다고!!!**
    수료식때 볼 아들을 생각하며 잠이들것 같다~~~**
    사랑한다. 아들!!

  12. 2015.07.15 06:47

    아들!! 잘 잤나? 엄마는 어제도 잠을 못잤다..아들도 지금 마음이 그렀겠지? 오늘 하루 지나면 울 아들 모습 보겠구나? 친구 동훈.준혁.현수랑 같이 갈꺼야 .니가 친구들 보고 싶다고 했쟎어 ㅋ 오늘도 훈련잘받구 낼 만나자 ~~^^
    이 날이 오긴오는구나 ㅋ 엄마는 안 올줄 알았는데 ㅋ 밥 맛있게 먹구 오늘도 잘 지내고 있어 ..보고싶다 많이~~♡♡

  13. 2015.07.15 08:49

    드디어 내일이면 울아들을 보는구나 엄만 어제 잠이 제대로 안오더라
    울아들은 잘 잤는지 모르겠네 보고싶어하는 친구들 모두 가기로했다
    오늘도 훈련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힘내고 내일보자 화이팅!

  14. 2015.07.15 08:58

    내일 출근 못하니까 오늘 최대한 일 마무리 해놓고 갈려면 열심히 일해야겠다
    그런데 일이 많네 ㅠㅠ
    ㅋㅋ

  15. 2015.07.15 13:54

    일이 많네 오전내내하고 지금까지도 쭈욱~
    얼른 얼른 해야지 내일 아들 보러갈려면 ㅋㅋ
    파이팅!

  16. 2015.07.16 00:37

    백승조~ 일주일지날때마다 우리 승조가 어떤 훈련을받았는지 매일매일 체크하다보니 어느새 12시가지났으니 오늘 보네ㅎ! 지금 너무떨리고 진짜.. 잠이안온다!ㅎ 우리 쟈기 오늘만큼은 달콤한 좋은꿈꾸고 내일봐요♡

    • 1199조훈희(20119)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5.07.16 07:40

      6주 훈련받는 동안 승조해병애게 많은 힘이 되었겠어요
      앞으로도 이쁜사랑하여 꼭 꽃신신길 바래요

      승조해병의 영광스런 수료를 축하드려요....두분 화이팅!!

  17. 2015.07.16 00:55 신고

    아들 .몇시간후면본다 기다려.

    • 1199조훈희(20119)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5.07.16 07:27

      수료를 축하드립니다
      멋진 해병아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18. 1199조훈희(201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16 07:26

    1198기 해병들 영광스런 수료를 축하드립니다

    6주동안 해병들 밖에서 응원하는 가족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실무에 가서도 건강하고 무탈히 잘해내길 기원합니다.필/승

  19. 2015.07.16 20:58 신고

    훈련 사진을 보니 우리훈병이들의 고뇌와 역경이 묻어나 보이네요
    마음이 찡 하고 자랑스러워서 눈물이 납니다
    이제곧1199기 우리 훈병이도 1198기 선배기수들 뒤를 잇겠죠~~~~~~~
    지금까지 잘견뎌 왔는거 처럼 수료식그날 까지 잘 견뎌 주길 기원해 봅니다~~1198기 홧팅
    수료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디 장하십니다

  20. 2015.07.16 21:01 신고

    1198기 선배맘님들 노심초사하셨던 맘 우리 해병이들 보고 많이 좋았겠어요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부럽습니다

  21. 2015.07.18 16:29 신고

    무슨 전쟁영화한편 관람한것 같네요
    사진찌키위해 포즈를 취한것이 아니라 일상훈련을 그냥 담담하게 찍은건데 우리1198기 훈병 아니아니 이젠 해병이지요 얼굴과 몸짓에는 바람한점 들에 잡초하나 그냥 흘려 보내지 않겠다는 무언의 각오가 담겨 있네요 이젠 제법 해병의 모습이 되어가는것이 넘직하게만 보입니다 해병은 태어나는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것이다는 문구가 왜 나왔는지 자~~알 알게 해주는 한장한자의 사진들이네요 멋집니다 진~짜 멋집니다
    행군때 그냥 걸어도 천근만근일뗀데 비까지 와서 비옷을 걸쳐입으니 얼마나 발걸음걸음이 무겁겠습니까 이제1199기 훈병이도 다음주쯤에는 화생방훈련에다 행군이 시작될테지요 우리훈병이 입대전에 티비에서 화생방훈련모습 나오면 다른것은 이를 앙물고 참을수 있을것같은데 화생방은 자신없다고 실패하고 나가면 어떻하지 걱정이 태산이던데 이제 드디어 올것다가오네요 다음주에는 이훈병이 어머니도 같이 화생방훈련하는 마음으로 두근두근 그럴테죠 일단 화생방훈련만 끝나면 다른 훈련은 어떡하든 견딜것이라 생각되는데~~지금 이시간 1198기 해병이들이 부럽습니다 이모든것을 격고 이겨내야 진정한 해병의 포스가 만들어 지겠죠 1199기 훈병이들 화이팅 화생방교육화이팅 행군 화이팅~~~~~~~~~~~~~ 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