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지난 2주간 1199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199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빨간 명찰로 물들어 가면서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하나 하나 군사 기초훈련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해병대 강한 훈련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입니다.

 

 

 

<작성자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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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7.20 13:17

    늘~함께 하고잇다는거ㅡ잊지마~
    넌 혼자가 아니야^^

  3. 2015.07.20 13:17

    사랑한다 황민형~!

  4. 2015.07.20 13:18

    오후 일정도 열심히 소화하고 씩씩한 남자. 강한 남자로 변화 되는 모습으로 .... 지우야! 사랑해....

  5. 2015.07.20 13:19

    오늘도 화이팅하고~ 끝까지 하자!

  6. 2015.07.20 13:19

    악~으로 깡으로!

  7. 2015.07.20 13:21

    더운 날씨지만 힘내고 더 열심히 달려보자... 여름 날씨에 건강 잘 관리하고... 6소대 울 지우 자랑스럽다... 사랑해!

  8. 2015.07.20 13:24

    엄마 지금 점심 시간이라 쉬고 있어~ 지우는 지금 이 시간 무얼 하고 있을까? 더워서 선풍기 바람 쐬며 쉬고 있으려나... 더운데 힘냐고...

  9. 2015.07.20 13:27

    동기들과 잘 지내고 있지? 훈련 받을때 서로 도우면서... 협력하며...이 곳은 비가 오려구 날씨가 흐려 지고 있다.

  10. 2015.07.20 13:31

    포항 날씨는 좀 어떠니? 그 곳 도 많이 덥겠지? 잘 참아 내고 수료식 까지 잘 지내고 있어?화이팅이야!!!

  11. 2015.07.24 21:42

    아들아 밖에 나왔는데 넘 시원하다
    자대배치는 그냥 받아들이고 어쩜 그 곳이 더
    좋을수도있어

  12. 2015.07.24 21:43

    지금 넘 시원하다
    아빠랑 산책나왔어

  13. 2015.07.24 22:18

    선릉공원 돌고 있어 넘 시원하고
    울 아들이랑 운동했던 생각이 많이난다

  14. 2015.07.24 22:19

    이제 울아들 취침시간이다
    얼른 자고 낼보자
    울아들 파이팅

  15. 2015.07.25 13:41

    장미라 찔끔찔끔내리던 비도 그치니 많이 무덥다 가만히만있어도 이리힘든데 울 아들들은 얼마나힘들까 잘 참고 견뎌낼수있지 엄마가 하고싶은 얘기도많은데 2주만 지나면 멋진 울아들 볼수있으니 우리서로 참고 멋진모습으로보자♡♡

  16. 2015.07.26 14:05

    민형아 많이덥다 엄마 솔의누나집들이한다구 대구다녀왔다 온 식구들이 울민형이 걱정뿐이더라 동영상보고 씩씩하게잘지내는것같데 ^^ 할머니는 더워서 걱정많이하시네 요즘훈련받는다구 울아들 사진은 볼수가없네ㅠ보고싶지만 참을께

  17. 2015.07.26 14:07

    참 교회는다녀왔니??? 목사님 말씀잘들었지 오늘도 쵸코파이주시더나 ㅋㅋ 달콤하니 맛있지 한나도 교회갔다~~

  18. 2015.07.26 14:07

    참 교회는다녀왔니??? 목사님 말씀잘들었지 오늘도 쵸코파이주시더나 ㅋㅋ 달콤하니 맛있지 한나도 교회갔다~~

  19. 2015.07.26 14:11

    엄마가 오늘은 쉬는날이라 여유롭게 댓글쓸시간이있어 행복하다 꼭 울아들이랑 대화하는것같네 다음주면 울아들볼수있겠네 넘 감사하다^^ 엄마맘은 벌써 포항인데 ㅋㅋ 더워도 서로서로도와가며 잘지내고있어 엄마아빠가 친구들이랑이모동생데리고 새벽에 달려갈께♡♡♡

  20. 2015.07.26 14:11

    엄마가 오늘은 쉬는날이라 여유롭게 댓글쓸시간이있어 행복하다 꼭 울아들이랑 대화하는것같네 다음주면 울아들볼수있겠네 넘 감사하다^^ 엄마맘은 벌써 포항인데 ㅋㅋ 더워도 서로서로도와가며 잘지내고있어 엄마아빠가 친구들이랑이모동생데리고 새벽에 달려갈께♡♡♡

  21. 2015.07.31 15:05

    준호야 이제 어머님도 같이 쓰신대ㅎㅎ 꼭 당첨됬으면 좋겟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