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 354기 후보생들이 벌써 7주차 훈련을 마쳤습니다.

지난 훈련기간 군사지식과 해병대 부사관으로서의

인성함양 등 많은 것을 몸소 익혔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부사관이 되기 위해서는 훈련이 힘들고 어렵더라도 주어진 위치에서 언제나 솔선수범해야 하고 

예비 분대장으로서의 능력을 배양 해야 합니다.

이번 7주차 훈련은 화생방훈련, 독도법 실습, 빨간 명찰 수여식 그리고 임관 종합평가를 실시하였습니다.

해병대 분대장으로서의 막중한 임무를 성실하게 그리고 책임감을 다 할줄 하는

능력과 전투 지휘자로서의 능력이 배양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아무튼, 지난 7주간의 훈련 고생 하셨고 앞으로 남은 훈련 기간도

책임감을 다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훈련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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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 바랍니다.

 

 

 

 

 

 

 

 

 

 

 

 

 

 

 

 

 

 

 

 

 

 

 

 

 

 

 

 

 

 

 

 

 

 

 

 

 

 

 

 

 

 

 

 

 

 

 

 

 

 

 

 

 

 

 

 

 

 

<사진 - 중사(진) 중사 김두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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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99조훈희(201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14 08:24

    7주차 훈련을 마친 부후생들 고생 많았습니다
    남은 훈련도 무탈히 잘마치어 멋진 지휘관이 되시길 바랍니다.354기 부후생들 홧팅!!

  2. 1199조훈희(201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14 08:35

    1159기로 전역한 큰넘이 하고싶어 했던 부사관....
    지금도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더라구요
    훈병인 동생에게 부사관의 길을 권유하기도 했답니다
    해병대의 매력에 지금도 푹빠져 있는것 같네요..ㅎㅎ
    354기 부후생들 선임들의 발자취를 따라 늘 화이팅 하십시요

  3. 2015.07.14 08:42 신고

    부사관 입대 시키십시오. 잘 해낼 수 있습니다.

    • 1199조훈희(20119)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5.07.14 09:25

      지금은 해병정신으로 알만한 기업에서 생활 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동생한테 자꾸 권유를 하는것 같아요
      멋진 부후생들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홧팅!!

      원사님...좋은하루 보내세요

  4. 2015.07.14 09:38

    사병과는 또 다른 분위기가 있네요.
    눈빛도 다르고 자세도 다르고
    주변에 아무도 해병대 간 사람이 없어 몰랐는데
    알면 알수록 매력있고 우리아들 선택이
    대단히 옳았다고 생각듭니다

  5. 2015.07.14 11:37

    이 사진들에 계시는 부사관님들은
    눈빛부터가 남다르신것 같습니다
    자세도 정말 우리 아들들과는 너무나 다른 포스가 느껴집니다
    울 아들도 나중엔 이렇게 더 멋진 해병이 되어있겠죠
    많은 가르침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6. 2015.07.14 16:03 신고

    부사관 훈련은 훈련기간도 길고 훈련 강도도 훨씬 강하겠지요
    7주차 훈련 마무리를 축하합니다

  7. 2015.07.16 17:40

    아들 오늘 날씨가 더러워 힘들었지,수고했다! 힘내고 아자아자 화이팅!

  8. 2015.07.16 21:25 신고

    부사관은 역시 아무나 되는게 아니구나 라는생각을 하게됩니다
    쉽지않은 결정이엇을텐데 정말 대단합니다

  9. 2015.07.17 01:38 신고

    부사관들또한 해병대만이 내사랑 이군요
    우리 훈병이들은 6주면 수료식을 하는데 부사관들은7주 그러니까 우리 훈병이들보다 1주를 더 훈련받군요
    울훈병이 아버지와 나는 몇년을 마라톤을 했기에 훈병이 입대시켜놓고 처음 마라톤대회가 또 퐝해병대부근인 영덕이라 지난주에 울훈병이 생각하면서 완주했습니다
    거기 행사장에도 빨간명찰을 달고 교통정리과 행사장을 안내 해주신분도 해병를나오신 분들이었답니다
    아마 울훈병이가 해병대에 입영하지않았다면 그렇게 자석처럼 그분들이 나의 눈에 끌려오진않았을겁니다 일부러 다가가 수고가 많으십니다
    그랬더니 아예 감사합니다 그러시더니 머리를 숙이더군요
    모습들은 저희보다 훨씬 위이신것 같은데 해병대의 자부심으로 똘똘뭉쳐있는 모습이 역쉬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이구나를 입증시켜주더군
    무적해병으로의 발판이될 훈련소~~
    또그런곳에서 훈련병이 해병이가 될수있겠끔 도와주실 해병부사관님 당신들은 멋지십나다 필승

  10. 2015.07.17 07:04

    으악 지금 생각만해도 끔찍한 화생방 군생활중 제일 싫은게 화생방이었는데 어쩜 그리 늠름하게 훈련에 임하는지 보기 좋습니다.
    빨간명찰 멋집니다 임관종합평가 무사히 마치시고 남은기간 더열심히해주시기바랍니다 당신은 해병대니까

  11. 2015.07.19 15:39

    355기 부사관후보생 엄마예요. 7주차 얼마나 많이 자기자신과 싸웠을지... 남은 시간 힘들겠지만 반드시 이겨내서 멋진 부사관이 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