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부대 무적해병들이 적 해안에 상륙을 가정하여 연막차장 훈련과

자주벌컨 공중사격훈련으로 능력을 향상 시켰습니다.

각 개인에게 주어진 임무 수행을 어떻게 했는지

연평부대의 정훈담당관 조정민 중사의 렌즈를 따라 지금 만나 보겠습니다.

 

 

 

해안에 상륙한 적을 섬멸하라는 명령을 받고 신속하게 기동하여 적의 추적을 하고 있는

연평부대 무적해병들이 모습입니다.

초등조치 훈련은 승패를 좌우하는 것이기에 긴장하면서 기동했을 것입니다.

 

 

 

탄 장전을 위해 부지런하게 움직이는 무적해병의 모습을 보니

긴장감이 흐르고 있는듯합니다.

또한, 개인에게 주어진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을 해야 작전을 성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상의 목표물을 연평도 앞바다에 날리고 있습니다.

가상의 목표물을 명중시킬 것이라 확신합니다.

연평부대 장병들의 평소 강인한 훈련을 해왔기에 확신하고 또 확신합니다.

 

 

벌컨포 사격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불시에 주어진 임무수행 이였지만, 완벽하게 수행 하였다고 합니다.

이렇게 좋은 결과도 평소 훈련을 실전과 같이 해왔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가상의 목표물을 향해 사격을 가하고 있는 무적해병의 모습입니다.

단발에 맞추지는 못하지만, 주어진 실탄으로는 충분히 명중시켜

연평도 앞바다에 가상의 물체를 추락 시킬것입니다.

무적해병들의 강인한 정신력과 주어진 임무는

반듯이 해 내야 한다는 필승의 신념이 있기 때문입니다.

 

 

다음 명령을 기다리는 무적해병의 모습입니다.

명령을 받은 즉시 가상의 목표물을 향해 비오듯 실탄을 발사하게 될것입니다.

내가 아니면 임무를 수행할 수 없다는 정신으로

꼭 내가 해야 된다는 강인한 책임감으로 사격을 할것입니다.

 

 

 

사격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가사으이 목표물은 쉴세없이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정확한 사거리와

정확한 각도를 유지하면서 사격을 해야 된다는 내용이겠죠?

가상의 비행물체가 현재 어느정도 속도로 움직이고 있으니

사격지점을 신속하게 판단해서 사격하라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적들이 해안에 상륙한 듯 긴장감이 감도네요~!!

주어진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해야 적을 조기에 격멸할 수 있습니다.

적들이 민가지역에 오지 않도록 조기에 차단해야 하고 봉쇄선을 정확하게 봉쇄해야 합니다.

 

 

 

신속하게 기동하고 있는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불시 내려진 훈련 이지만 개인 임무는 정확하게 숙지하면서 기동하고 있을 겁니다.

 

 

신속하게 기동하고 있는 전차입니다.

순식간에 주어진 임무지만, 가장 빠르게 진지를 점령하여 적이 더 이상

접근하지 못하게 할 것이고 적이 나타난다면 조기에 섬멸하게 될것입니다.

 

 

기동중 적을 발견하여 사격을 하고 있는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일거에 초토화 시켜야 오늘 주어진 임무가 종료 될것입니다.

 

 

 

계속되는 사격요령에 대해 교육하고 있습니다.

행정관님께서도 급한 모양입니다. ㅎㅎㅎ

가상의 목표물을 조기에 명중시켜야 되는데 명중 시키지 못한 건가요?

주어진 시간과 실탄은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정확하게 계산하여 사격을 해야 명중 시킬 수 있습니다.

 

  

 

적을 조기에 격멸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임무를 수행해야 합니다.

내가 지금 이렇게 행동하고 있는데...?

이런 생각을 하기 보나는 내가 격멸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자신감

그리고 실패를 하더라도 행동하게 되면 절대 성공의 열매를 얻을 수 있습니다.

 

 

중대장님께서 작전 지시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작전지시도 여유가 있어 보이네요~!!

자신감이 있을때 작전은 성공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적이 더 이상 접근 하지 못하도록 연막차장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무적해병들이 있는 한 연평도는 평온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무적해병들은 강하고 적과 싸울 준비와 싸우게 되면

이긴다는 자신감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그간의 강한 훈련을 통해 크고 작은 실패의 경험을 해왔기에

 다시는 반복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연평부대 무적해병들이 해안가에 연막차장을 발사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오늘 연평부대 무적해병들에게 주어진 임무가 완벽하게 수행 하였습니다.

아무리 높다 하더라도 도전할 수 없는 곳은 없습니다.

믿음과 자신감을 가지고 행하면 되는 것이고,

 갈 길이 멀다고만 하지 말고 지금 걷다보면 그 길의 끝이 보일것입니다.

아무튼, 연평부대 무적해병들의 정신력 대단합니다.

불시 훈련 이였지만,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강한 훈련을 할 것입니다.

 

<사진 - 중사 조정민,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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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16 18:24

    연평도는 내가 지킨다.
    화이팅입니다

  2. 2015.07.16 18:25

    멋지고 믿음직스럽고 듬직하고
    울해병이가 근무하는 곳에서 하는 훈련이라
    더욱 마음이 갑니다.
    이종오원사님 조정민중사님 멋진 포스팅 감사드립니다.^^
    연평부대 파이팅^^

  3.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16 21:14

    참 대단합니다 군인분들 덕분에 저희가 맘편하게 지낼수 잇는거겠죠
    언제나 실전처럼 연습하시는 모습에 박수를 쳐드려요. 항상 화이팅입니다

  4. 2015.07.17 06:47

    베레모가 굉장히 인상적이내요 늠름한모습 강한군이의 모습이어서 정말 보기좋습니다

  5. 2015.07.17 08:11

    실전 같습니다,,

  6. 1199김정민(106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17 10:50

    정민아 1198기 수료식을 영상으로 봤어..
    멋있어...
    우리 정민이도 화이팅...

  7.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19 16:05

    훈련인지 실전인지 모를정도로 진지하고 정확한 포스에 마음이 울컥하네요 실무부대에 보내놓은 선배부모님께서 달아 놓은 댓글에는 그리움과 고마움 자랑스러움이 듬뿍묻어나네요 아직 훈병이인1199기는 어느 지역에 배정이 되더라도 위의 연평도 해병이선배님처럼 자기가 맡은일에 최선을 다하는 그런 훈병이로 거듭할거라 생각합니다
    조정민 중사님의 사진촬영 솜씨는 볼때마다 감탄사가 절로 납니다 그리고 포인트를 어찌나 잘 잡아 찍으시는지 ~~우리 해병이 부모들의 눈과귀가되어 교육대 실무지등을 종횡무진 누비시는 중사님 한번 뵙고 싶군요 며칠전에는 다른훈병이가 두버째의 편지를 받았다는 소식에 기다려보았지만 편지소식은 없네요 그래서 훈병이 아버지가 안부라는 시를 또 한편 써서 우리 훈병이의 그리움을 표현해 여기에 적어 봅니다
    안부
    치맥을 사랑하던
    자유로운 영혼들이
    둥지를 떠났다
    길을 잃을 염러없는
    낯선곳 에서
    건강히 잘 지내느냐
    첫새벽닭 울음소리를 막아도
    국방부시계는 돌아 간단다
    수료식날 수 많은 사연들을
    아낌없이 경청하리라
    일요일인 오늘도 1199기 훈병이들은 내일부터 시작될 훈련의 강도를 가늠하며 동기들과 이야기 꽃을 피우고 있겠지 오늘 이시간도 너희 훈병이들에게는 다시는 오지 않을 시간들이니 마음껏 즐기라고 말해주고싶구나 1199기 훈병이들 화이팅 필승

  8. 2015.07.19 20:24

    역시 연평부대원들입니다! 훈련을 실전처럼 하는 모습을 보니 든든하고 위대해보입니다! 1199기 훈병인 아들도 곧 연평부대에 배치받을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제 가슴이 뿌듯하기만 합니다 멋있고 자랑스럽습니다! 화이팅하십시요!! for ever cheer up!!

  9. 2015.07.21 17:24

    무적의 해병입니다.
    기갑으로 배치되면 이 훈련에 참여하게 되는거지요
    연평부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