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 354기 후보생들이 드디어 면회가 실시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떨어져 훈련 받는 동안 많은 아픔과 그리움에 있었지만,

오늘 이렇게 사랑하는 가족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비록 훈련기간중이라 외출은 아니였지만,

만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했을 것입니다.

해병대 교육단 부사관대대에서 보내 온 사진을 지금감상 하시겠습니다.

이 페이지는 별도의 포스팅이 없습니다.

이점 양해 바랍니다.

 

 

 

 

 

 

 

 

 

 

 

 

 

 

 

 

 

 

 

 

 

 

 

 

 

 

 

 

 

 

 

 

 

 

 

 

 

 

 

 

 

 

 

 

 

 

 

 

 

 

 

 

 

 

 

 

 

 

 

 

 

 

 

 

 

 

 

 

 

 

 

 

 

 

 

 

 

 

 

 

 

 

 

 

 

 

 

 

 

 

 

 

 

 

 

 

 

 

 

 

 

 

 

 

 

 

 

 

 

 

 

 

 

 

 

 

 

 

 

 

 

 

 

 

 

 

 

 

 

 

 

 

 

 

<사진 - 중사(진) 김두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5.07.16 18:28 신고

    면회 장면을 보니 눈물이 납니다.
    기쁘을 나눠야 하는데 왜 이러죠

  2. 2015.07.16 18:31

    울 아들도 보고 싶다. 면회도 하고 좋겠다 다들 나라 지킨다고 고생많으십니다. 고맙습니다.

  3. 1199조훈희(201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16 21:11

    짧지않은 기간동안 고생 많았습니다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셨으리라 봅니다
    남은 훈련도 무탈히 잘마치어 멋진 간부가 되어주시길 바래봅니다.354기 부후생 여러분 홧팅!!

  4. 2015.07.16 21:11 신고

    많이 기다리던 아들들이 저렇게 늠름해진 모습에 얼마나 감격스럽고 애뜻할까요
    면회한것이 부럽기도 하고 그러네요ㅎㅎ

  5. 2015.07.16 22:14

    부사관은 눈빛이나 태도가 일반 사병과 다른것같습니다
    더 날카롭고 반듯하다고 할까요
    정말 멋집니다

  6. 2015.07.17 06:44

    제아들도 부사관 만들고 싶었는데 늠름한모습에 부러움 마음만 듭니다.
    우리아들도 빨리 만나봤으면 좋겠습니다.

  7. 2015.07.17 07:41

    늠름한모습 멋지고 가족과의 만남 많이 많이 부럽고 다같은 마음일거라 생각합니다. 뿌듯하고 대견하고 오랜만에보는 아들얼굴 맘이 짠함이 느껴
    집니다. 화이팅

  8. 2015.07.17 19:10 신고

    해병대는 훈병들이나 부사관이나 어쩜저렇게 잘생겼는지 ~~들리는 말로는 얼굴보고 해병대 뽑는다고 하는것같던데 풍문이 아니라 사실인것 같에요 아예 제가 잘못 알았다구요~~^^
    ㅋ ㅋ 죄송 잠시 농담해봤네요
    다들 해병대에 들어와 빨간 명찰만 달면 저리도 제3자가 봐도 가슴벅찬 포스가 풍겨져 나오나봅니다 해병인들은ㅈ모두가 내아들이요 내 동생처럼 느껴지는것은 저 혼자 만의 느낌은 아닐테지요 연병장에 서있을때의 모습과 부모님앞에 앉아있는 모습은 같은 사람 맞아요 라고 의문을 품을 만큼 다르네요 해병이 당신들은 변신의 천재들입니다 씩씩하고 냉철할때는 한없이 빈틈이 없으시고 온화한 아들로 돌아갈때는 개구쟁이 포스가 물씬 풍겨 정답게 보이는군요 그런 당신 해병을 우린 싸랑합니다 필승

  9. 2015.07.18 09:47

    햇병아리 355기 부사관 후보생엄마예요. 모두 내 아들같아 보고 또 봅니다.

  10. 2015.07.18 22:58

    짧은 시간이지만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행복한 만남에서 힘을 얻어 남은 훈련도 건강하게 끝까지 잘 해내세요 응원합니다~^^

  11. 2015.07.20 15:08

    부사관이라 그런지 아직 어린티가 많이 남아 있는것 같네요,,
    그래도, 모두 같은 피부색으로 염색을 한듯, 검붉은 피부가 너무 보기 좋습니다,,

  12. 2015.09.08 14:25 신고

    이 사진들을 보니까 지난해 11월 13일 그 날의 순간들이 저절로 재생이 됩니다.
    한 장면 장면 매 순간의 감정들이 고스란히 전해져 오네요.
    가족들을 만나 행복한 모습 잘 보고 갑니다.

    사랑해요, 대한해병대.
    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