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주간 해병대 강한 훈련을 받고 오늘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입소할때는 메르스 여파로 인해 사랑하는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과 아쉽게 헤어졌지만,

오늘은 당당하게 만나서 지난 6주간 보고 싶은 아들을 만나서 먹고 싶은 것도 맛있게 먹으면서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지기 까지의 이야기를 했을 것입니다.

헤어짐은 반듯이 새로운 만남이 있기 마련입니다.

오늘 같이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그리고 실무 부대에서도 무적해병답게 생활 잘 하시기 바랍니다.

 

이 페이는 별도의 포스팅은 없습니다.

조성수 작가님의 사진으로 감칠맛 나게 포스팅 해드릴것을 약속합니다.

 

참고로, 임무를 수행해 오면서 이렇게 많은 사진을 게시 한적은 처음있는 일입니다.

꼭꼭~! 숨어 있는 사랑하는 아들과 애인을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사진 - 중사(진) 김두연, 일병 정상현,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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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7.17 23:06 신고

    1198기 해병들 힘든 훈련 고생 많았고요 자대가서도 열심히 해주시고 무사히 군복무 마치시길
    기원합니다 1198기 장병여러분 화이팅!!!

  3. 2015.07.18 09:36

    수료식 사진 잘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198기, 1199기 홧팅!

  4. 2015.07.18 13:56

    늠름하고 멋진 1198훈병님 너무너무 고생많앗네 멋지고 듣듣한 모습 목소리에 온몸이 오그라드는느낌 너무감동적이엿네 훌륭한모습 되기까지
    얼마나 고생햇을까 1198훈병님 지도자님 작가님 수고많으셧어요 수료식내내 날씨 맑지않아 조마조마한 맘으로보게되며 고생한아들 생각하며
    늠름해진모습 중요한행사인데 그래도 비가오지않아 참다행이였다 모두모두덕분으로 수료식 잘봣어요 아들있어 해병대 멋진광경 해병대환경보게되어 가슴 뿌듯함 멋진아들 입장할대 그마음 말로표현 할수없어 떨리고눈물나 소리질럿네 아들만나울지 않을려고 햇는데 많은 눈물나
    아빠도우시고 드디어 아들안고 손잡고 식사하러가는중 차안에서 많은예기 궁금한소식 많이 묻게되었구나 이제3주 제훈련 과정잘하고 실부대힘듣과정도 강한힘 강한정신 무적해병정신으로 마치는 날까지최선 다하길 1198훈병님 지도자님 모두모두 고생하시고 수고많으셧어요 필승입니다 컴퓨터 고장으로 이제야 수료식사진 보게되어 급한마음달래느라 애간장이 탓구나 아들 안전 건강 잘지키며 남은기간도 훌륭히 마무리 할수 잇기를 바랄게 필승 아들그리워하는 엄마 기도많이 할게 1198 최원석 필승

  5. 2015.07.18 14:39

    아들 만나보니 핼숙해진 모습 검게탄피부 어덯게해줄수 없엇네 아들만나러간 장소 사진조금 포착되었네 질서 정렬한 해병인의 모습의 감동
    우렁찬 목소리에 또한번감동 자로재듯 그렇게 줄못그을것같은데 그보다 더반듯한 모습에 감동 정말훌륭하고 멋진모습에
    소리를 안지를수가 없었네 장하다멋지다 1198훈병님 이제각자 배치된 곳으로 떠나야하니 슬픈마음 많겟지먼미래 반드시추억예기나누며
    만날수 잇을거에요 모두모두힘내시고 마치는날까지 무적해병정신으로 맡은바 잘하시리라 믿을께요 안전잘 살피시고 건강한 전투체력으로 힘내며
    끝가지 최선다하시길 아들 가족모두 매일매일 응원 많이 할게 필승 아들기도많이 할게 아들그리워 하는 엄마 필승

  6. 2015.07.18 20:09

    1198기 멋진아들 저녁듣듣히 먹엇겟지 3주간소식 전하지 못해 마음아픈데 어덩해할수잇겟지 자대배치 포항익숙한곳이라
    이제는 편한맘 든듣한 체력으로 모든과정 잘하길 전화 외박 휴가 나올수 있는날 빨리왓으면 좋겟구나 무소식이 희소식이 잖니
    듣듣한맘으로 맡은바 최선다하며 지내보자 1198훈병에서 이등병 생활 멋지게 잘할수 잇으리라믿을게
    1198기훈병ㄹ님 지도자님 힘내시길 필승
    아들편한맘으로 좋은꿈 꾸길 내일기쁜맘으로 만나자 기도많이 할게 필승

  7. 2015.07.18 20:15

    1198기수료식영상은 다시보고싶었는데 왜 보호글로되어서 비밀번호 입력하게나오는거죠ㅠㅠ

  8. 2015.07.18 20:37 신고

    다들 멋지네!!~~^^

  9. 2015.07.18 20:38 신고

    그중에서도 울 아들이 최고!!!**♡♡

  10. 2015.07.19 12:16

    좋은하루 멋진아들 휴일인데 편히 실수잇을려나 오늘도맡은바 임무잘하길 선임후임 지도자님 더운날씨에 모두모두수고 많으시네요
    수료식하고나면 마음편할려나했는데 그리운건 마찬가지네 멀리던 가까이던 마음쓰이는건 마찬가지
    우리모두 힘내며 하루하루 최선다하며 맡은바 잘수행할수 잇도록 필승 날이점점 더워질텐데 먹는거라도
    잘먹고 힘듣과정 차근차근밟아 정상까지 힘내며 잘해보자 수료식 사진속 우리가족 모습 조금 보이네 강한힘 강한 정신 무적해병정신으로
    모든일잘해보자 아들엄마 기도많이 할게 필승

  11. 2015.07.19 12:41

    1198훈병기간 3주더하면 진짜 이등병 달고 자대배치 생활하는것 맞는지
    해병대 반듯함모습 우렁찬 목소리 늠름한모습 해병대 군가배워보고시싶네 모든아들들 나라님 위해 모두모두힘내며 뭐든앞장서서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각자맡은바 잘해봅시다 우리아들 핼숙한모습 검게탄피부 얼마나힘듣 과정이엿을까
    마음이아프네 밝은앞날위해 기쁜맘으로 하루하루 잘하며 지내보자 필승
    아들 좋은맘으로 안전잘살피며 하는일 잘하길 필승 엄마기도많이 할게

  12. 2015.07.19 19:29

    다시봐도 정말 뿌듯하다.
    6주간 힘든 신병훈련마친 늠름한 1198기
    모두들 자대배치 받고 지금 적응중이겟군요.
    모두모두 화이팅임다

  13. 2015.07.19 20:39

    멋진아들 오늘도 수고많앗다 저녁든든히먹었겠지 모든걸같이 마무리 잘하고 편한맘으로 좋은꿈꾸길
    이제댓글도 마지막이 되겟구나 후임들위해 지켜보기만 해야겠구나 아쉽지만 기쁜맘으로
    좋은생각으로 잘해보자1198기님 수고많으셨고 지도자님모두모두 수고많으십니다 쭉쭉 행복하시길 필성
    아들엄마 기도많이할께 맡은바 끝가지 잘하리라 믿을게
    엄마기도많이 할게 필승

  14. 2015.07.20 11:55

    와~~~우리가족도 나왔당! !멋진사진 감사합니다~~^^
    1198기 수료식날 정말 멋있고 장한모습보여줘서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1198기 화이팅!!
    1199기도 화이팅!!

  15. 2015.07.20 18:09

    아들아 오늘날씨 덥고 습하고 죙일 우울하다....오늘도 열심히 훈련받느라 고생했어///밥많이먹고 물도 많이마시고 그리고 한딱까리 진하게하고 낼 위해서 푹자라.....울 주성이 벌써 의젖해진 모습 빨리 보고싶다....훈련도 벌써 중반이구나....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말고 최선을 다하자,,,세월지나고보면 기억에 남는건 함깨 고생한 동기들밖에 없더라 //// 동기들캉도 잘지내고 ......근육맨이 더 근육맨이되 되었겠구나^^^^

  16. 2015.07.23 09:09

    비가 너무 많이 오네 아들은 무얼하니?
    그래도 인터넷편지 쓸수 있어서 좋았는데~ 수료식 끝나고는 안되니까 ㅠㅠ
    자대가면 편지랑 전화되니까... 어제 간단히 전화통화하고 끊고보니 목소리가 힘이 없었던것 같은데 어디 아픈건아닌지 걱정이되네
    아들아~ 힘내고 화이팅! 항상 울가족모두 응원하는거 알지?

  17. 2015.07.25 10:11

    우리도 만들어서 갈 생각에 설레이네 ㅎㅎㅎ 너 끝나자 마자 엄청 뛰어 가겠지? ㅎㅎ 그러다가 와락 안고 엄청 울겠지 ㅠㅠㅠ 너무나도 보고싶은 동생아 빨리 만나구 싶구나

  18. 2015.07.28 10:00

    1198기수료식을보니 너무나멋진아들마린보이들입니다~멋져져있을1199기울아들 만날생각하니 벌써감동입니다~1198기들모두수고하셨네요~자대배치받은곳에서도 멋진아들들입니다~^ ^

  19. 2015.07.28 10:39

    1198기 멋집니다^^
    자대에 가서도 군생활 잘 하길 바래요~~~
    1200기도 곧 저런 모습으로 거듭나겠죠???
    1200기 화이팅!!!

  20. 2015.08.03 14:25

    참 멋있고 감동적입니다 5주후면 만나게될 울아들의 모습이 눈에선합니다 힘든만큼 성숙해ㅗ 동기애를 자랑하며 선임과 후임들을 서로 감싸주면서 멋진 전우애를 불태우세요 나라에 충성을 결심하고 세계평화에 한 획이되길바랍니다 해병대화이팅 필승!!

  21. 2015.08.07 09:36

    아들아~ 훈련받느라 많이 바쁜지 연락이 없네 날이 너무 더워서 훈련은 어떻게 잘받는지 걱정이구나 몸은 아픈데 없고 건강하나?
    물도 많이 마시고 밥도 많이 먹고 간식도 사서 잘챙겨먹어라 몸이 우선이니까 그래야 힘든 훈련도 잘해내지 근데 너무 더운 날씨라 걱정이 많이 되네
    이번주까지는 많이덥다고 하네 다음주부터는 좀 덜더워야할텐데... 건강잘 챙기고 하길바란다 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