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차 당첨자 편지글 및 사진을 공개합니다.

지난 3주간 1199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199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빨간 명찰로 물들어 가면서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비지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도 해병대 강한 훈련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아울러, 수료하는 그날 까지, 아니 전역하는 그 날까지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십시오.

해병대는 사랑할 수록 강해집니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사진 - 중사 (진) 김두연, 편집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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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7.27 07:01

    나의사랑하는작은아들아
    오늘 많이 덥고 힘들겠지만 너는 할 수 있어 힘내고 하면된다
    알겠지알으로 깡으로 한번 해보자
    죽기아님 살기다
    이왕이면 살아남아야지

  3. 2015.07.27 07:02

    나의사랑아
    넘 보고싶다
    드디어 담주면 우리 상보하는 날이다
    맛있는거 바리바리 갖고 갈께

  4. 2015.07.27 07:03

    후덥지근한 날씨에 수분 많이 흡수하라
    물 많이 먹어야지 땀흘리고 그러면
    탈수현상이 .....

  5. 2015.07.27 07:04

    나의시랑아
    월요일이다
    화이팅하고 어떠한 어려움고 극복하라
    세상살이도 그리 만맘하지 않다 알겠지??

  6. 2015.07.27 07:05

    어쨌든 군대가면 다들 건강은 보장되겠어
    잘 먹고 잘자고
    규칙적인 생활에다
    운동 훈련 등등

  7. 2015.07.27 07:07

    .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것을 할수 있느니라
    그럼 넌 뭐든지 할 수 있다
    알겠지??

  8. 2015.07.27 07:09

    나의사랑아
    우리가족은 널 항상 생각하고 너를 위해 기도한다
    우리가족은 포커스를 해병대 아니 포항으로 ...

  9. 2015.07.27 07:10

    나의사랑아 넘 보고싶다
    나의사랑 밥은 잘 먹고 있는거 맞지
    편지에는 잘먹고 잘 지낸다고는 하지만

    그래 믿어야지 잘 하고 있다는데...

  10. 2015.07.28 16:34

    울 아들 넘 보고싶다
    다른곳에 댁글 올리다 얼굴보러 왔어
    폭폭염이라는데
    건강조심하고
    수료식때만나자

  11. 2015.07.28 16:40

    천자봉은 내 것이다
    힘내자
    1199기수 아들들아

  12. 2015.07.29 16:24

    보고싶은 희재야! 힘내고 건강하게 훈련 잘받고있어! 곁에 가족이 없는 지금 좋은 동기들이 많은것 같아서 다행이야! 화이팅 !! 아자아자아자!

  13. 2015.07.29 16:34

    부럽네요ㅠㅠ 건우도 이렇게라도 얼른 사진 보고 싶다. 부지런히 노력해서 댓글 달께~ 그동안 화이팅! 필승!!

  14. 2015.08.01 12:22 신고

    너한테 편지쓸 수 있으면 그것부터 제일 먼저 물어볼거얔ㅋㅋㅋㅋ
    야 뚱뚱보 누나는 이제 나가야겠당!!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라~!

  15. 2015.08.01 12:22 신고

    너한테 편지쓸 수 있으면 그것부터 제일 먼저 물어볼거얔ㅋㅋㅋㅋ
    야 뚱뚱보 누나는 이제 나가야겠당!!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라~!

  16. 2015.08.01 12:23 신고

    뚱아~~~~
    힘내라!!
    화이팅!!!
    넌 귀신도 때려잡는 해병이야^_^
    해부심!!!!!

  17. 2015.08.01 12:24 신고

    아빠랑 궁디는 냉면먹는다!!!!!
    그틈을 타서 누나가 쓰고 있지롱ㅎㅎㅎㅎ
    내 동생 너무너무 보고싶다ㅠㅠㅠㅠ

  18. 2015.08.01 12:25 신고

    누나가 버스에서 폰으로 쓸게^_^
    사랑해 내동생!!!!!!♥♥♥

  19. 2015.08.01 12:47 신고

    뚱아~~~~
    힘내라!!
    화이팅!!!
    넌 귀신도 때려잡는 해병이야^_^
    해부심!!!!!

  20. 2015.08.07 18:23

    현도야. 오늘 네 손편지 받았어. 힘들어도 잘 해내리라 믿어~ 사랑하고 축복한다~

  21. 2015.08.07 18:24

    우리 사랑하는 큰 아들 너무너무 보고 싶다~ 더위 안 먹게 잘 챙겨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