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지난 3주간 1199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199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빨간 명찰로 물들어 가면서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해병대 강한 훈련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다음 발표는 5주차 월요일 또는 화요일에 하겠습니다.

 

 

 

 

<글/제작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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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7.25 00:53

    멋도 모르고 옷이 멋있다 하여 해병대을 지원해 철모르고 훈련받고 이제갓 고등학교 졸업하고
    구데라는 것을 갔으니 어린나이라 넘속상 하네~~

  3. 2015.07.25 08:02

    아들 사진보니 얼굴에 살이쪽 빠지였네 ~~

  4. 2015.07.25 08:03

    훈련을 얼마나 쎈지 얼굴이 넘 빠지였네~~

  5. 2015.07.25 08:04

    사격장에 군기 알만하이~~

  6. 2015.07.25 08:12

    훈병들 고생마이 하네 이제얼마 남지 않았으니 힘내고 최선을 다하자~~~아자

  7. 2015.07.25 08:14

    힘차고 발랄하고 아자 ~~

  8. 2015.07.25 08:16

    이제 어려운 훈련은 다지나갔어 힘네고 마지막 훈련소 일정 최선을 다할수 있고
    모두 다치지 않게 화이팅~~!!!!!!!!

  9. 2015.07.25 20:25

    비밀댓글입니다

  10. 2015.07.25 20:36

    힘든 훈련 잘 해내는 너가 대견스럽다. 이제 잠들 시간이네,
    편한 잠자며 고운 꿈 꾸어라. 내일을 위하녀~~~~~~*

  11. 2015.07.26 00:49

    이밤에 오늘도 힘들게 훈련하고 곤하게 자고있을 널 생각하며 몇자 적는다.. 앞으로도 남은 훈련 잘 견디고 최선을 다하자....

  12. 2015.07.26 02:39

    웅이 얼굴 못 봤지만 이벤트가 됬으면 진심으로 좋겠다 정말 너무 기쁠거 같아~ 바쁘신 엄마랑 아빠한테도 보여드리구 싶네~~>< 웅아 지금 꿈 나라에 있겠지만 오늘 시작 되는 하루도 열심히 하면서 보낼줄 믿어~~>< 항상파이팅이닷 필승

  13. 2015.07.26 02:39

    웅이 얼굴 못 봤지만 이벤트가 됬으면 진심으로 좋겠다 정말 너무 기쁠거 같아~ 바쁘신 엄마랑 아빠한테도 보여드리구 싶네~~>< 웅아 지금 꿈 나라에 있겠지만 오늘 시작 되는 하루도 열심히 하면서 보낼줄 믿어~~>< 항상파이팅이닷 필승

  14. 2015.07.26 09:28

    이제 날씨가 엄청좋아 훈련하기는 좋은데 날씨가 더워걱정이네~~

  15. 2015.07.26 09:29

    다음주 극기만 지나면 얼굴이라도 볼수 있을듯 한데~~

  16. 2015.07.26 09:30

    이제 얼마 안남았으니 훈련 잘 마무리하고 얼굴보자~~

  17. 2015.07.26 09:33

    다들 힘들겠지만 동기끼리 힘을합처 서로 의로격려 해주며 수료식때
    다들 가족을 보며 웃으면 좋겠네~~

  18. 2015.07.26 18:28

    야간훈련 많이 하는지 궁금하고 많이 지처 있을텐데 !!!

  19. 2015.07.27 00:12

    웅아야 누나 또 왔데이~ 혹시나 하는 마음에 왔어~
    새로운 뉴스 있나 없나 매일 시간 날때마다 들어 와서 봐~ ㅎㅎ
    오늘은 초코파이 먹었는가? ㅋㅋㅋ
    너의 편지가 또 기다려지네~ 부탁 할 거 있으면 언제든지 하규!
    화이팅! 알라뷰!

  20. 2015.07.29 23:17 신고

    울아들사진하고편지보로또들어왔내얼굴살빠진아들모습에아빤가슴이뭉클하내포동포동하던얼굴이반쪽이됬내다른애는살도쪘다는데울아들은어찌그리많이빠졌을까많이힘든가보다

  21. 2015.07.29 23:19 신고

    편지도잘쓰지도않는데편지억지로쓰니라고할말도없었을텐데숫기도없어서사진찍는거진짜싫어했는데엄마아빠때문에억지로했겠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