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9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3주차 훈련~!!

해병대 전투수영훈련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해병대 일원이라면 누구나 해병대 전투수영을 배우고 익혀야 합니다.

어떻게 하고 있는지 조성수 작가님의 렌즈를 따라 지금 만나 보겠습니다.

 

멋진 그림입니다.

1199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긴장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현재 높이는 7미터 높이에서 수직으로 이함훈련(뛰어내리는 훈련)을 하게 될것입니다.

 

전투수영장 내부가 많이 더운가요?

얼굴과 이마엔 땀방울리 송글송글 맺혀 있네요~!!

그만큼 집중하면서 훈련을 받고 있다는 뜻입니다.


 

지금도 사랑하는 보모님, 친구, 앤인분들이 생각날까요? 답은 생각 남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져 생활한다는 것 자체가 힘들고 어려운 일이지만

훈병들은 인내님을 키우고 있답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어야 하고 어떠한 고난과 역경이 찾아 온다 할지라도

자신과의 싸움에서는 반듯이 이겨내야 진정한 무적해병이 되는 것입니다.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대단합니다.

사진으로 볼때는 한장의 사진이지만, 이 사진 속에에는 무수히 많은 것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가님의 생각, 그리고 포스팅하고 있는 완소마린,

사진을 보고계시는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

그러나 1199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에게는

오직 무적해병이 되는 것만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없기에 그리고 나는 강하기 때문에

해병대에 자진 입대한 1199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입니다.

어떤한 고난과 역경도 이겨낼 것입니다.ㅎㅎㅎ


 

집중력~!! 그리고 하고자 하는 열정~!!! 또한 무적해병이 된다는 것?

훈병님의 눈 속에 들어 있는듯 합니다.

지금이라도 뭔가 빠져 나올것만 같은 분위기입니다.ㅎㅎㅎ


 

이마와 얼굴에 흘러 내리는 것은 물방울이 아니라 땀입니다.

해병대 훈련은 평소 훈련 시에도 땀을 소중히 여기고 있답니다.

왜냐하면, 전장에서의 땀 한방울은 피와 같기 때문입니다.

 

소대장님께서 전투수영에 대해 교육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안전교육도 병행하고 있고 수영장 안에는 안전요원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기 때문에 안전에는 큰 문제 없으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현재 해병대 전투수영장은 국제 규격과 동일한 시설입니다.

동시에 수백명명이 수영할 수 있는 넓은 공간 이랍니다.

참고로 여름에는 시원하게, 겨울에는 따뜻하게 언제나 수영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집중하는 1199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길은 쉬운 길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 하나 배우고 익힌다면 여러분 모두는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단 무적해병이 될것입니다.

 

눈빛이 무적해병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입대전 모습과 확연하게 달려져 있지 않나요~!!

이 사진의 주인공과 이 사진을 보시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는

확실하게 변해 있다는 것을 느끼실 겁니다.

 

이함 준비를 하고 있는 훈병님~!!

자신감을 가지고 뛰어 내리면 됩니다.

나는 강한 해병이니까 충분히 뛰어 내릴 수 있습니다.

 

훈병님 아래 보시면 현기증 일어 남니다.

아래 보지 마시고 시선은 정면입니다.

두려워 하지 마시고 자신감을 갖고 뛰어 내리십시오.


 

이곳의 높이는 2미터 입니다.

2미터라 할지라도 두려움은 있습니다.

막상 뛰어 내리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뛰어 내리기 전 두려움은 누구나 가질 수 있답니다.


 

4미터 높이에서 뛰어 내리는 모습입니다.

물속에는 안전요원들이 곳곳에 배치 되어 있는 모습 보이시죠~!!


 

수영을 배우기 위해 서 있는 소대입니다.

물속에서는 위험하기 때문에 장남을 치거나 개인행동

그리고 입수 외 지역에 들어가서는 않됩니다.

아울러, 몸에 이상징후가 생긴다면 신속하게 신호를 보내서

안전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수영준비 끝~!!

팔에 근육이 조금씩 생겼네요~!!

시간이 지나면 체력도 보강되고 정신력도 향상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나는 강하고 무적해병이니까?ㅎㅎㅎ

 


자신감이 보입니다.

해병대 모든 훈련은 자신감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실패를 걱정하지 마시고 부지런히 목표를 향해 뛰다보면

어느덧 목적지에 도달해 있을 것입니다.

 

수영 아주 잘하는데요~!!

한 마리의 물개(?) 처럼 잘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제 마음도 시원합니다.

새파란 물결을 보니 뛰어들고 싶은 충동이 생깁니다.

완소마린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ㅎㅎㅎ


 

오와 열을 맞춰 가면서 전투수영하는 모습입니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안되면 될때까지 그리고 해병대의 정신력을 갖고 있다면 뭐든지 할 수 있습니다.

 

물 밖으로 뛰쳐 나 온 훈병님~!!

대단한데요~!! 입대 전 수영을 배웠나요?

그림으로 보기엔 상당한 실력을 갖추고 있네요~!!ㅎㅎㅎ


 

물만난 고기처럼 아주 즐거워 하는 훈병님들~!!

이양에 하는 훈련 이렇게 즐겁게 신나게 재미있게 해야 합니다.

그래야 시간도 잘 가고 전우애와 동기애도 생기게 된답니다.


 

유사시를 가정한 전투수영 훈련입니다.

긴 하천이나 강을 건널때 완전무장을 이용한 전투수영 훈련입니다.

무장에 들어 있는 내용물들이 물에 뜨는 것들이 있어 뜨는 것입니다.


 

더 깊은 곳으로 이동하지 마십시오.

물속에서 다리에 쥐가 내리거나,

몸에 이상이 생기면 본인은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제한 된답니다.

그래서 안전지대에서 수영하시기 바랍니다.


 

애띤 모습이지만, 강인함도 보입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보셔도 강인함이 보이시나요~!! 완소마린은 보입니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해 냈다는 자신감이 

 

완전무장을 이용한 전투수영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여유도 보이네요~!! 통상 물속에서 여유를 가지고 수영하는 훈병들 드문데...,

아무튼, 완전무장 수영인데도 여유가 있어 보입니다.


 

많이 힘들지요? 무거운 완전무장과 함께 하는 훈련 체력손실이 크답니다.

맨몸으로 25미터 50미터 가는 것도 힘들 텐데 완전무장까지?

힘든 전투수영 아주 잘 했습니다.


 

소대장님께서 전투복 바지를 이용해서 부의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훈병님들 생각? 바지로 부의를 만들면 과연 물에 뜰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물속에서 전투복 부의를 만드는 방법을 집중해서 듣고 있는 훈병님들~!

지금도 이해가 가지 않을것입니다.

전투복 바지로 부의를 만든다??

 

소대장님께서 만들 수 있습니다.

긴 강을 건널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올 여름 시원한 바다가에서 한번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해병대 전투복 바지입니다.)

 

수영장에서 전투복을 입고서 전투수영할 것입니다.

유사 시를 대비하여 언떤 조건에서도 수영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기 위한 훈련입니다.

잘 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ㅎㅎㅎ


 

전투복 바지를 입은채 모두가 입수 하였습니다.

이제 부터는 신속하게 바리를 벗어 부의를 만들면 됩니다.


 

양쪽을 가볍게 묽는 다음 입구를 펴서 신속하게 공기를 주입하면 됩니다.

이때 주의점은 손목 스넵을 이용해서 신속하게 넣어야만

공기가 많이 들어가 안정감도 있고 장거리 수영을 할 수 있답니다.

잘 할 수 있을 것입니다.ㅎㅎㅎ


 

현재의 모습입니다.

손과 팔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손목 스넵을 이용해서 공기를 넣어야 합니다.

현재 까지 아주 잘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ㅎㅎㅎ


 

공기를 더 많이 주입시켜야 하는데 조금 불안정합니다.

아무튼, 신기하죠~!!

처음엔 믿기지 않고 과연 될까? 라는 의구심?도 있었을텐데

막상 해보니 되지요...ㅎㅎㅎ


 

아주 잘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하는 겁니다.

이정도 공기면 500미터 충분합니다.

아주 잘 했습니다. 선행점 추가 3점 주고 싶을 정도 입니다. ㅎㅎㅎ

 

불안정 하지만, 잘 했습니다.

무적해병은 뭐든지 할 수 있습니다.

한개를 알려주면 열개를 응용할 수 있는 무적해병들 후예입니다.

 

아주 잘 만들었네요~!! 훌륭합니다.

전투수영하는데 편안하지요?

혹시 수영을 못하더라도 이렇게 하면 물과 친해져

극복할 수 있는 힘과 능력이 생긴답니다.

 

안전요원이 지켜보고 있는 모습입니다.

7미터 높이에서 이함훈련 (뛰어내린 훈련)을 하게될 것입니다.

뛰어 내릴때 배운자세로 뛰어 내려야 다치지 않습니다.


 

정확한 위치로 뛰어 내렸습니다.

훈병님 기분이 어떻습니까? 7미터 높이에 서 있을때는 아찔 했지만

뛰어 내리니 자신감 생기지요?

 

안전요원의 임무가 매우 중요합니다.

떨어지는 탄력에 의해 물속 깊이 들어간 후 물 밖으로 나오는

훈병님들을 신속하게 안전지대로 이동시켜야 한답니다.

주어진 임무 수행 완벽하게 하셔야 합니다.

 

이곳의 물속 깊이는 깊기 때문에 안전에 각별하게 신경을 써야 합니다.

그리고 안전요원 배치 인원도 많이 있으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완전무장을 이용ㅇ하여 전투수영 중 무장이 풀려 이렇게 되었네요~!!

누가 보면 장난치는줄 알겠습니다.

아무튼, 작가님 순간 포착 대단합니다.

1199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3주차 훈련이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다음주 부터는 더 힘든 훈련이 계획되어 있으니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 될것입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7.25 01:33 신고

    으아 다음주는 극기주다 지금까지 받아왓던것보다 조금 더 힘들어도
    너는 잘 할거라 믿는다!!! 지금까지도 잘해왓으니깐 조금만 더 참고
    수료식때 이쁜 모습으로 만나자ㅎㅎ 너무 보고싶다!! 원래 지금쯤이면 카톡하고
    웃고 떠들 우린데..ㅠ 넌 자고잇겟지?
    오늘도 수고햇고 내일도 화이팅!!

  3. 2015.07.25 01:35 신고

    3주차도 4주차도 사진이안나왓다ㅜㅜ
    맨날 너얼굴 기다리고잇는데 다음주에는 꼭 나오길 바란당ㅎㅎㅎㅎ
    난 오늘 엄마랑 시장갓다가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집에왓다.. 시간이 너무 안간다ㅜ 죽겟어ㅜㅜ
    너랑빨리 만나고싶다!! ㅎㅎ

  4. 2015.07.25 02:13

    이종오 , 조정수 님 모두 대단 하십니다. 이렇게 멋진 사진들과 글을 읽는 내내 푹푹 빠지게 되네요~ 남동생이 없어 아쉬웠지만 그래도 어디선가 열심히 훈련 받는다는 것을 믿으며 댓글 답니다. 수시로 시간 날 때 마다 쓰지만 항상 늦은 시간이네요 ㅠㅠ
    모두들 이 시간까지 안 주무시고 글 씨는 분들 대단하십니다. 역시 사랑이네요 ㅠ

    지금 밤이 늦어서인지 무슨말을 하는지 ㅎㅎㅎㅎ
    모두들 꿈나라에서 좋은 꿈 꾸세용~
    필! 승!

  5. 2015.07.25 09:31 신고

    민주야 ~~~ 아침은 먹엇겟지??
    메뉴는 뭐가나왓을랑고 ~~
    편지보구 사진보구 걱정이 많이 줄긴햇는데 걱정이 줄엇는만큼 정말 잘자내고잇어야하는대 ..!
    잘지내고잇으리 잘하리 누나는 믿을게 !!!

  6. 2015.07.25 09:32 신고

    그리구 니는 편지에 가족들한테는 심지어 큰누나 뱃속에잇는애기한테까지 신경써노코야 ...
    누나한테는 차멀쩡하나 이게 끝이니 ...... 실망이야 ...

  7. 2015.07.25 09:34 신고

    그래도 누나가 니생각하는마음은 젤큰거알제 ~~~~ 니편지 친구들꺼 맨날 우체부처럼 배달하고다니구만 .... 다들 내보고 우체부래 ㅡㅡ

  8. 2015.07.25 23:11

    하루종일 세차게 불던 바람은 어디가고 푹푹찌는 열대야가 온것 같다.
    오늘은 주말을 반납하고 아빠랑 드라이브겸 말동무겸 송악산에 다녀왔어~
    태풍이 온다는 소식에 작업전 설치해놓았던 휀스랑 간판들을 해체하고 나르고 실고~
    바람이 부는대두 땀은 송글송글 비오듯이 얼굴이며 등줄기며 땀구멍이 있는 곳에선
    다~ 뿜어져 나오는 것 같드라~
    그래두 아빠랑 엄만...더우면 그늘에 앉아 쉬엉쉬엄하고
    목이타면 시원한 얼음물이라두 벌컥 벌컥 들이킬수 있지만...
    넌,,,,ㅠ.ㅠ
    다음주,,,극기주...
    진정한 해병대가 되기위한 마지막 관문이다~~
    날은 점점 더워지고 훈련은 점점 강도가 쎄지고
    잠은 쏟아지고,, 배는 고프고,,,
    그래두,,,조금만 더
    조금 만 더 참고
    이겨내길 바란다~~!!
    빨간명찰을 가슴에 다는 그날 까지~~
    울 차칸 승건~~
    힘내~~사랑한다~~!!

  9. 2015.07.26 12:21

    야 잘지내냐 ㅋㅋㅋㅋㅋㅋㅋ에효 ㅋㅋㅋ

  10. 2015.07.26 12:23

    한세야 수료식떄 전화나해라 짜식아 ㅋㅋㅋ 해병대는어떠냐 ㅋㅋㅋ 고생이많다정말 나도 곧따라갈게 거기는 생활할만하냐 ㅋㅋㅋㅋ 곱창먹고싶지?쭈꾸미도 너 나오면 많이먹자 애들얼굴생각하면서 잘견디고있어라임마 알긋냐 ㅋㅋ제대하면 여자소개시켜줄게 ㅋㅋㅋㅋㅋ 좀만견뎌 나도 곧따라갈게 !

  11. 2015.07.26 12:24

    야 잘지내냐 ㅋㅋㅋㅋㅋㅋㅋ에효 ㅋㅋㅋ

  12. 2015.07.28 23:54

    아들 오랜만에 들어온다
    석아 130회 당첨 또 더버렸네 ㅋ
    엄닌좋다.
    너두좋제?
    빠랑편지랑사진 올라왔음좋겠다.

  13. 1199 이정민(206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29 11:19

    7미터 높이에서 수직으로 떨어지는 훈련도 하다니 엄청 멋있다! 역시 해병대

  14. 1199 이정민(206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29 11:20

    수영훈련이 많이 힘들고 또 어려울텐데도 진지한 모습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감동적이네여.

  15. 1199 이정민(206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29 11:21

    정민아 잘 지내고 있니!
    너 사진 보고싶다.
    너가 해병대 가기 전에 수영 다니면서 열심히 하던게 기억이 나네!!

  16. 1199 이정민(206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29 11:22

    위에 사진 보면
    너도 물만난 물개 처럼 수영을 하고 있을 것만 같다! ㅋㅋ
    이정민 화이팅!!

  17. 1199 이정민(206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29 11:24

    지난주 차에 너 사진이 올라왔으면
    좋았겠다고 다같이 생각했어~~ 근데
    안됬더라!!! 이렇게 훈련받는 사진이라도
    볼수 있으면 정말 좋을 텐데!!!
    보고싶다 정민아!! 엄마가~~

  18. 1199 이정민(206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29 11:26

    수영훈련 다른훈련
    열심히 참여하고!! 수료식때 너 보기만을
    기다린다~!! 몸 다치지 말고!! 항상
    힘내라!! 날아라 마린보이 화이팅!!!!

  19. 2015.07.29 17:15

    아들 아부지랑형아가편지안해서섭섭하지 엉마하고누나가보내줄께섭해게생각말고열심하자 친구편지도전해주고수료식날 낭산중친구들도같이갔다 기다려라 우리막둥이

  20. 2015.07.29 17:18

    보고싶고 안고싶다아들아 늠늠한모습 엄마생각해 큰키에 한등치하잖아 아들~~~♡♡♡

  21. 2015.08.01 16:40

    아들이해낸...소수인원만 성공했다던 훈련이구나~아들은 없지만...눈물만 나네.엄마 병 생겼다....눈물나는 병...모든 아들들 너무도 수고많고 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