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차 당첨자 편지글 및 사진을 공개합니다.

지난 3주간 1199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199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빨간 명찰로 물들어 가면서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비지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도 해병대 강한 훈련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아울러, 수료하는 그날 까지, 아니 전역하는 그 날까지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십시오.

해병대는 사랑할 수록 강해집니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사진 - 일병 나경용, 글/편집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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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7.27 01:03

    아들 오늘 극기주 힘들단다.
    지금까지 잘버텨냈으니 또 잘할수있제?
    아들은 악바리리 잘할수있을거다.

    맞제?
    아들 오늘도 힘든 훈련있으니 잘자라

  3. 2015.07.27 02:07

    벌써 2시넹ㅡ
    시간 잘간당ㅎ
    요즘 통~ 잠을 못자서.. 내일은 꼭 병원좀다녀와야겠어ㅜ

  4. 2015.07.27 02:08

    이제 몇시간후면 기상나팔이 울리겠네ㅜ
    극기주 ㅠ 아 힘내라는 말밖에 해줄게 없어서 맘이 아푸당ㅠ

  5. 2015.07.27 02:15

    요번주만 잘견디면.. 8월엔 웃는 모습으로 만날수 있을꺼야~ㅎ 힘내쟈^^

  6. 2015.07.27 02:18

    누나도 8월에 재경이 만나고 나면 할일이 많아질꺼 같애^^ 운동회 준비도 해야하고ㅡ
    작년에 기억나? 작년 가을에 재경이랑 칭구들이 누나 하는일 꿋꿋하게 도와줬잖아ㅡ
    올해는 재경이 없이 운동회 준비해야하넹ㅜ

  7. 2015.07.27 02:23

    낼 극기훈련때문에 긴장하고 있는건 아닌가 몰겠넹ㅜ 누나만 긴장하고 있는건가? 괜한 걱정을 하고 있는건지 몰겠당

  8. 2015.07.27 02:26

    날씨도 좋아야 할텐데ㅡ
    훈련할때 너무 더워도 힘들꺼고ㅜ
    비가와도 힘들테고ㅠ

  9. 2015.07.27 04:06 신고

    종화야진짜마지막이다 잘자 훈련조심해서잘받고 ! 다치지말구 아프지도말고ㅠㅜ 내가많이많이 사랑해

  10. 2015.07.27 08:59 신고

    1199기 우성호(20224)
    이렇게 올라올 울 조카 기다려봅니다 두근두근 ^^

  11. 2015.07.27 09:19

    오늘 아침 부대배치 문자 올건데 마이 궁금하다 오늘도 안다치게 집중해서 훈련받길바래

  12. 2015.07.27 12:22

    아들~ 이번주가 극기주라 하던데 날씨가 좀 덜 뜨거워야 할텐데..
    물 많이 마셔주고 쉬라할때 무조건 쉬어주면서 지치지 말고 힘내^^

  13. 2015.07.28 04:08

    아들 벌써 4시다.
    이글만 쓰고자야겠다.

  14. 2015.07.28 12:33 신고

    보고또봐도짠하기만아들사진을자꾸보게되내요이제얼마남지않은훈련소시절보다보람되고자긍심느낄수있는시간이되게노력하고다치지말고뒤쳐지지않고무사히훈련마치길....

  15. 2015.07.28 12:36 신고

    자대배치문자받고좋은건지나쁜건지도대체알수가없다해병이다똑같겠지어딘편하고어딘힘들고그러겠나싶다그냥면회다니기쉬운데있는게감사한거지

  16. 2015.07.28 12:38 신고

    오늘날씨가무척덥다가만히있는데도땀이흐른다우리아들살도많이빠지고더위도잘타는데잘버틴다니그나마다행이다극기주라더힘들어도잘참고버티자

  17. 2015.07.28 12:40 신고

    극기주라고힘든줄아는데그래도카메라들이대면눈크게뜨고얼굴디밀어라남는건사진뿐이다많이많이찍히라그게효도다

  18. 2015.07.28 23:30

    아들 화이팅 !!!!!!!
    왜 아들 사진만 없는거야
    보고싶은데

  19. 2015.07.28 23:34

    형 김포로 발령받았다며 가까워서 다행이다. 성호형이 더 늦게 제대했으면 만났을 수도 있었겠어. 벌써 훈련소 교육이 끝나가네 시간 엄청 빨라

  20. 2015.07.28 23:44

    퇴소식때도 아마 못갈거 같아 미안하네 고생많으셨고 잘자셔. 허전하다 빨리와

  21. 2015.07.30 22:18

    아들 오늘 사진올라온거봤다.
    처음엔 얼굴 못알아봤었다.

    얼굴살이넘빠졌더라ㅠ
    그래도얼굴보니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