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지난 5주간 1199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199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빨간 명찰로 물들어 가면서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해병대 강한 훈련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십시오.

 

 

 

 

<글/편집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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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7.31 08:14

    좋은아침!
    벌써 금욜이구나 훈련이 다 끝나기는건가?
    주말지나면 수료식 준비해야할거니까 그치~
    안전하고 무탈한 훈련이 될수있도록 조심함ㅕㄴ서 오늘도 최선읗 다하자~
    낼이주말이니까 오늘훈련은 즐건맘으로 받을수있음 좋겠어 그럴거지?~해피한 하루~~

  3. 2015.07.31 08:19

    그동안 수고많았어요
    오늘 훈련은 힘도나고 아쉬움도 남지않을거같어
    서로 격려하며 징찬해주는 멋진하루~끝이선명히 보이지?

  4. 2015.07.31 08:24

    아들 엄마 출근했어.
    아들 아침은 먹었는지.
    밥을 해서 먹는지.. 아님 간단하게 빵이나 그런 걸로 요기를 했는지..
    많이 덥지?
    태양이 내리쬐는 뙤약볕 아래 묵묵히 걷고 있을 널 생각하니 안쓰럽구나.
    서로 밀어주고 당기기를 수십번하며 정상을 밟았을 우리 자랑스런 1199기들
    2교육대만 교유대로 돌아오면 그 힘든 훈련의 막을 내리는구나.
    조금만 더 힘을 내보자.
    몸은 고단해도 마음만은 가벼우리라 생각해~
    조금만 더~ 힘을 내요~
    이승구 파이팅!
    1199기 파이팅!!!

  5. 2015.07.31 09:08

    아들아~~오늘 또 하루해를 맞이했어 아침밥 맛나게 먹었니? 오늘도 많이 덥겠는데 ᆢ우리아들 조금만 더 힘내라 ᆢ 오늘하루도 최선을 다하자~~

  6. 1199김정민(106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31 09:12

    오늘도 폭염이네 아침부터찜통 더위야
    아들 오늘도 물 많이 마시고 더위 잘견디자...
    디데이6일 수료식을 위해 화이팅

  7. 2015.07.31 09:22 신고

    태산 난 출근했다!!
    사실 아까전에 했는데 오늘은 뭔날인지 9시전에 처리해야되는거 언넝하고 왔지렁ㅋㅋㅋ
    이벤트할때는 정말 정신없이 댓글달았는데 이렇게 편하게 달수있어서 참 좋다
    아침에 또 밤같은 새벽에 일어나서 열심히 훈련잘 받았나!!
    정말 하루에 몇시간을 훈련을 하면서 몸도 마음도 튼튼해져있을거라고 생각해
    많이 멋있어지고 튼튼해지고 하는것같아서 왠지 내가 다 뿌듯하다
    오늘 금요일이네 정말 대박이다.. 나오늘 수요일인줄알았어ㅋㅋㅋㅋㅋ
    하도 정신없이 일하니까 시간개념이 사라진다..ㅋㅋ
    극기주마지막평일인데 어제 행군도 하고 야간훈련같은것 같은데
    그래서 인터넷편지가 아직 전달이 안되있나봐 ㅠㅠㅠㅠ
    아~ 오늘중으로 니독사진이 올라오면 좋겠지만 아마안올라올것같아ㅠ
    추가당첨자 뽑는게 오늘이라서 다 같이 찍고 올리겠지???
    모두 다 당첨됬으면 좋겠다 마음만큼은 한마음일텐데 말이야
    힘들게 훈련한 만큼 너도 하루하루 성장하고있다는걸 잊지말고
    초심잃지말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자!!
    많이 보고싶은마음이 수료식이 다가오니까 더욱더 커지고있어ㅋㅋㅋ!
    그래서 나도 열심히 일하고 있을게
    지금까지 잘해왔으니까 남은 시간도 잘 할수 있을거라고 믿어
    수료식때우리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태따 ♥
    오늘하루도 화이팅! 힘내ㅎㅎㅎ

  8. 2015.07.31 09:26

    [한번맺은 인연은 영원하리라]해병 1199기여 오늘 목마르지 않다 하여... 우물에 돌을 던지지 마라 오늘 필요하지 않다 하여 친구를 팔꿈치로 떠밀지 마라 오늘 배신하면.... 내일은 배신당한다 사람의 우수한 지능은 개구리 지능과 동률을 이룰때가 많다. 개구리가 올챙이 적 시절을 까맣게 잊듯 사람들도 자신이 어려움에 처해 있을때 도움 주었던 사람들을 까맣게 잊고 산다. 그러다가 다시.... 어려움에 처하면 까맣게 잊고 있던 그를 찾아가 낯 뜨거운 도움을 청한다 개구리와 다를것이 뭐가 있는가 비 올때만 이용하는 우산처럼 사람을 필요할 때만 이용하고 배신해 버리는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 우물물을 언제고 먹기 위해서는 먹지 않은 동안에도 깨끗이 관리해 놓아야 하듯이 필요할 때 언제고 도움을 받기 위해서는 필요없는 동안에도 인맥을 유지시켜 놓아야 한다 지금 당장 도움을 주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해서 무관심하고 배신하면 그가 진정으로 필요하게 되었을 때 그의 앞에 나타날 수가 없게 된다. 포도 알맹이 빼먹듯 필요 할 때만 이용해 먹고 배신해 버리면 상대방도 그와 똑 같은 태도로 맞선다. 한번 맺은 인연은.... 소중히 간직하여 오래도록 필요한 사람으로 남겨두는 것이 좋다. 내가 등을 돌리면 상대방은 마음을 돌려 버리고 내가 은혜를 져버리면 상대방은 관심을 져버리며, 내가 배신하면.... 상대방은 아예 무시하는 태도로 맞서 버린다. 그래서 만남은 소중해야 하고 인연은 아름다워야 한다. 1199기 해병의 전우애는 " 한번 해병은 영원한해병" 잊지 않으리라! 생각 합니다 이제 오늘로 해병 기초 훈련을 마치네요 최후의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고 승리하여 빨간 명찰을 영광의 순간으로 기억 하고 싶습니다 사랑 합니다 1199기 훈병들 모든 자식의 부모가

  9. 2015.07.31 09:39

    오빠야 오늘하루도 덥고 힘든데 화이팅하자 나도오늘 출근마지막날이라서 주말쉬고 월요일부터 또 열심히 일할게~~~!!

  10. 2015.07.31 09:40

    아빠 지금 출근중이야~ 지금 천자봉에서 한참 내려 오고 있겠구나 내려올때도 조심할길 바란다

  11. 2015.07.31 09:49

    지금쯤 천자봉 고지를 찍고 내려오고 있으려나? 오늘도 무더운 날씨에 누나 너무 걱정이 된다. 희재야! 힘내고 또 힘내렴. 잘할수있다. 좋은 동기들이 있으니 더더욱 잘 할 수있을꺼야! 우리 희재 화이팅!

  12. 2015.07.31 09:56

    교관님! 소대장님!
    우리 1199기를 해병으로 태어나게하기위해
    무더위도 뒤로한채
    수고가 넘 많습니다.
    그대들이 있어 우리는 행복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습니다.
    감사합니다.

  13. 2015.07.31 09:57

    1199기수여러분!!

    필승!

    오늘은 제일 힘든 훈련을 받는 마지막날입니다.모두들 화이팅하고 다 함께 힘을 모읍시다.
    37도의 폭염도 해병이 있는한 다 무서워 도망가리라 믿습니다.
    울 1199기수 여러분 대단합니다.
    멋있습니다
    담주에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더욱 강한 해병으로 태어날 겁니다
    가슴에 빨간명찰을 다는 순간 폭염으로 흐르는 땀방울이 한줄기의 시원한
    빗줄기로 변할 겁니다.
    해병은 영원합니다.
    해병은 아무나 될 수가 없습니다.
    우리들이기에 이 길을 선택했습니다.

    당신들은
    무적 해병,
    귀신잡는 해병,
    신화를 남기는 해병

    그대들이 있어 우리의 해병은 영원불멸할겁니다.

    필승!!

  14. 2015.07.31 09:59

    지금쯤 천자봉 에서 한참 내려오고 있겠지? 그간 너무 고생많았고 소대장님들도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1199기 대원들도 엔돌핀이 마구마구 쏫겠네요

  15. 2015.07.31 10:01

    수료때 이모와 느그 형님이 갈란가 모르겠네 꼭 같이 가자고 해보께 같이 가면 니도 좋아할긴데
    너의 멋진 모습 꼭 보여줘야하는데 ㅎㅎ

  16. 2015.07.31 10:42

    준처라 너 사진은 언제쯤 올라올까?극기주라서 바빠서 내일 올라오려나?ㅠㅠ

  17. 2015.07.31 10:49

    아들아~~오늘교육은 해상훈련이더구나~~바다에 나가겠네 티브 에서만 보던 보트도 타고 배도 타겠구나 오늘 같이 더운날 바다에서라면 좀 신나고 시원할수도 있겠다 오늘 마지막 훈련이니 동기들과 신나게 재밌게 훈련받길 바란다 오늘 2소대도 천자봉 다녀오고있지 날씨가 너무 더운데 ᆢ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싶구나 ᆢ 장하다 아들들 이젠 진정한 해병이가 되는구나 2소대 훈병들 정말정말 고생많았습니다 집에서 팜잠 못자고 마음 졸였던 가족분들도 다 한음 한뜻 이였으리라 믿습니다 ᆢ 사랑한다 아들들아 ~~샤워 시원하게 그동안의 땀과 눈물 다 씻어 버리고 ᆢ맛난 점심들 먹기를ᆢ 점심 식사 시간이 즐거울 우리 훈병들 떠 올리니 흐뭇합니다ᆢ

  18. 2015.07.31 11:05

    아들 130회 당첨사진 올라왔다. ㅋ
    넘 좋다.

    뻘겋게익은 얼굴이 ㅠ 근데 싸나이답다 ㅋ

  19. 2015.07.31 21:51

    우리아들 건강검사는 잘받았는지.
    더운날 물도많이 먹고 잘 견디야지...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