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9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4주차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4주차 훈련은 전투수영 훈련입니다.

해병대 필수 훈련이라 집중해서 잘 받아야 합니다.

어떻게 훈련하는지 조성수 작가님의 렌즈를 따라 가 보겠습니다.


 

수영선수가 수영하는줄 알았습니다.

대단한 실력 입니다.

수영 선수를 대려와서 시범을 보이는지 아니면 평소 실력으로 하는건지?

 

전투수영 기초 체력단련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힘들더라도 참고 인내하면서포기 하지 마시고 끝까지 이겨내야 합니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입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는 것처럼

나는 강하기 때문에 해병대를 지원한 무적해병의 후예들입니다.


 

기초체력을 열심히 하고 있는 1199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지난 4주간의 체력단련으로 어느덧 강한 체력이 단련 되었습니다.

 

현재 모습은 벌을 받고 있는 것이 아님니다.

물속에서의 발차기 자세랍니다.

정확하게 배우고 익혀서 내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많이 힘드시죠~!!

힘들고 어렵더라도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야 훈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꼭 이겨내야 합니다.

이겨내지 못한다면 강한 해병이 될 수 없습니다.


 

비오듯이 쏟아지는 땀 한방울입니다.

이렇게 훈련을 해야 유사 시 피 한방울 보다도 값진 것입니다.

실전과 같은 강한 훈련속에 강한 자신감이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해병대가 강한 이유는 보수가 높아서도 아니고 상관이 무서워서도 아님니다.

오직 강한 훈련 속에서 받는 해병대정신이 서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쯤 포기하고 싶은 생각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강하다 그리고 무적해병의 후예다 라고 마음속으로 자신감을 계속 심어줘야 합니다.

그리고 실천을 하면 됩니다.


 

팔뚝을 타고 흐르는 것은 물이 아니라 땀입니다.

이 땀은 진정한 땀이고 정직한 땀입니다.

눈빛만 봐도 이젠 무적해병이 다 되었습니다.

 

소대장님께서 안전교육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물속에서의 행동과 요령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 소대장님~!!

 

소대장님의 말씀에 집중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그리고 눈빛들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그건 강한 훈련을 계속 받아오면서 해병대 정신이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다 같은 남자지만, 정말 미남(?)입니다. 헐~!!

오른쪽 가슴에 빨간 명찰을 달고 빨각모 착용하면서 근무한다면 잘 할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강하고 무적해병의 후예이니까요?

 

1199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 미남입니다.

면접 보실때 얼굴 보고 합격 시겼나요?ㅎㅎㅎ

아무튼, 해병대는 팔방미인 이랍니다.

 

훈련할때는 강하게 문화활동 할때는 확실하게,

뭐든지 확실하게 해 낼 수 있는 능력이 있답니다.

또한, 타군과 달리 정신력도 대단하고 하고자 하는 성실성까지....,


 

해병대 전투수영 쉽지는 않지만 기본훈련을 잘 배워야 합니다.

잘 배우고 익히면 전역 후에도 유용하게 수영을 할 수 있답니다.


 

현재의 모습은 이함 (뛰어내리는 자세)훈련을 하기 위한 자세입니다.

높은 곳에서 뛰어 내릴때 다치지 않게 하기 위해서

턱과, 입, 코를 보호하는 자세입니다.

 

기본입수 훈련입니다.

점점 높이가 높아질 것입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뛰어 내리십시오.


 

높이가 낮다고 마음대로 뛰어내리면 다침니다.

배운 자세를 유지해야 합니다. 알겠습니까?

현재의 자세는 엉망입니다. ㅎㅎㅎ

 

물속에 입수를 하였습니다.

덥고 후덥찌근 한데 보기만 해도 시원합니다.

시원한 만큼 최선을 다하고 집중해서 받아야 합니다.


 

현재의 높이는 2미터 높이 입니다.

뛰어 내릴때 정확한 자세를 유지 해야 합니다.

오른손으로 턱과 입, 코를 잡고, 왼손으로는 오른손이 움직이지 못하게 틀어 잡아야 합니다.

그리고 다리는 양발을 꼬이도록 해서 뛰어 내리십시오.


 

정확한 자세를 하지 않으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물과 마찰이 커져 다칠 수 있으니 정확한 자세는 필수 입니다.


 

양다리를 신속하게 자세를 취해야 안전하게 뛰어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수영장 안에는 안전요원들이 있으니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또한, 해병대 교육단 전투수영장은 국제규격과 동일하고 쾌적합니다.


 

물은 언제나 수질검사는 필수 이고 깨끗하게 유지하고 있으니

이 또한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좋은 시설과 환경 속에서 훈련으로 훈련 효과를 극대화 시키고 있답니다.


 

안전요원들 보이시죠~!!

튜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안전요원입니다.

이젠 4미터 높이에서 훈련 합니다.

처음 올라가면 두렵지만, 두번 세번 뛰어 내리면 두렵지 않습니다.


 

어머님, 저 해냈습니다.의 표정입니다.ㅎㅎㅎ

아무튼, 자신감를 가지고 훈련하면 재미도 있고 즐겁습니다.

지난 4주간의 훈련기간중 처음 2주는 사랑하는 가족생각과 친구,

애인생각으로 많이 힘들었지만 이젠 다름니다.

왜냐하면, 강한 남자이자 무적해병의 후예이니까요?

 

 

현재의 높이는 7미터 높이입니다.

이 곳에 서면 아찔합니다.

왜냐하면 물과의 높이는 7미터 이상되고,

물속이 보이기 때문에 실제 느끼는 높이는 12미터 이상 될것입니다.

12미터를 뛰어 내린다고 상상 해보십시오.

고소공포증이 있는분들은 서지도 못합니다.


 

동기생들 아주 잘한다는 느낌의 표정,

그리고 뛰어 내릴 수 있을까 하는 표정이지만

1199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는 충분히 뛰어 내릴 자격이 있습니다.


 

7미터 높이에서 뛰어 내린 후 모습입니다.

물속 깇이 잠수 후 물 밖으로 올라온 모습을

조성수 작가님께서 순간 포착을 아주 잘 해주셨습니다.

작가님 감사합니다. 필승~!!


 

뛰어 내린 보습입니다.

자신감이 보이네요~!1

그리고 할 수 있다는 능력도 보입니다.


 

와~!! 동기생~!! 대단 하다는 표정입니다.

두려워 하지 마십시오.

모두 할 수 있는 높이 입니다.


 

뛰어 내린 후 모습을 보니 이젠 자신감이 한층 강화 되었을 것입니다.

나는 할 수 있다는 강한 자신감과 필승의 정신력~!!


 

안전요원들의 임무수행 모습입니다.

현재 이곳의 물속 깊이가 있기 때문에 신속하게 구조(?) 해야 합니다.


 

소대장님께서 안전교육하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표정을 보니 훈련 질서를 지키지 않은 듯합니다.

 

1199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습을 보니 밝지가 않네요~!!

어쩐 일인가요?

훈병님들이 개인행동, 또는 동기생들과 장난을 치셨나요?

 

아무튼, 벌을 받게될 것입니다. 휴휴~!!

수영 잘 한다고 해서 개인행동 했을 것이고,

물속에서 동기생들과 장난을 했을 것입니다.

아무튼, 특별 체력단련을 받았습니다.


 

전투수영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 자세와 실력이라면 상당한 수준급 입니다.

완소마린과 한번 대결 해볼까요?ㅎㅎㅎ


 

질서 있는 전투수영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왜 질서 있게 해야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유사 시 질서를 지키지 않고 개인행동을 하게되면

수영을 잘 하지 못한 사람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답은 보고 계시는 분들의 생각에 맏기겠습니다.

 

대단합니다.

그리고 자랑스럽습니다.

1199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파이팅입니다.


 

수영장에 전투복 바지가 왜 있을까요?

전투복 바지를 이용하여 부의를 만들어 수영하게 될것입니다.

이렇게 훈련 하는 이유는 유사 시 긴 하천이나 강을 만났을때 유용하게 수영하기 위해서 입니다.

 

바지를 이용하여 부의를 만드는 요령을 배우고 있습니다.

물속에서 신속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이때 요령은 손목 스넵을 이용해서 신속하게 공기를 넣어야 합니다.


 

오늘쪽 훈병님이 가장 잘 만들었습니다.

이 정도 실력이라면 굉장히 우수한 실력입니다.

대단하네요~!!

 

물속으로 신속하게 뛰어들면서 바지에 공기를 최대한 많이 넣어야 합니다.

그리고 공기가 세어 나가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풍덩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합니다.

뛰어든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 만큼 공기를 넣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부의를 잘 만들어야 긴 하천과 긴 강을 건널때 힘들지 않고 자연스럽게 건널 수 있답니다.


 

처음 해본거라 조금 어색하겠지만, 그래도 잘 했습니다.

두번 세번 하다보면 훨씬 잘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수영을 잘 하지 못하더라도 물속에서 뜨는것은 이상없답니다.

 

아주 잘 만든 훈병님도 보이네요~!!

아무튼, 강한 해병과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물과 친해져야 합니다.

물과 친해야 여름 날 해변에서도 자신감이 있답니다.


 

물속에서 장난치면 특별 체력단련 받습니다.

진지하게 훈련 받아야 하고 집중해서 받아야 합니다.


 

굿 입니다.

전투복 바지가 이렇게 되었습니다.

아주 잘 만들었네요.

제가 소대장이라면 선행점 3점 부여 하겠습니다. ㅎㅎㅎ


 

대부분 부의를 잘 만들었습니다.

대단한 실력이자, 요령 숙지를 아주 잘 했네요~!!


 

부의를 잘못 만들면 이렇게 된답니다.

안전요원님~! 신속하게 구출해야 되지 않을까요?

어쩌나요~~  많이 힘들겠습니다.


 

1199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좋습니다.

어두운 표정보다는 밝은 표정이 보기도 좋고 훈련 성과도 높답니다.

  

대단합니다.

굿~!! 이 훈병님께도 선행점 3점 주고 싶습니다.

사실 이렇게 만들기 힘들거든요?


 

쉬운 수영도 있고 어려운 수영도 있답니다.

맨몸으로 할때 가장 힘들고, 무장을 가지고 수영할때도 힘들고, 바지를 이용한 수영도 힘듭니다.

쉬운 훈련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래도 바지를 이용한 수영훈련이 가장 편안하고 쉽답니다.


 

전투복 바지에 공기가 들어갈까요?

손목 스넵 이용을 잘 하면 본인이 원하는 만큼 들어 갑니다.ㅎㅎㅎ


 

1199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들 정말 대단합니다.

감탄사가 계속 나오네요~!!

물속에서 이렇게 만들기 굉장히 어렵습니다.

 

전역 후 사랑하는 가족들과, 친구, 애인과 함께 바다에 가서 이런 모습으로

수영하게 된다면 깜짝 놀래겠습니다.

수영을 하지 못하더라도 전투복 바지만 챙겨가서 이렇게 하면 됩니다.


 

모두가 밝은 표정이라 보기 좋습니다.

외부 온도는 30도를 육박하지만, 수

영장 내부 온도는 25도 정도 되니 수영하기 좋은 여건입니다.


 

수영장 바딱이 보이시죠~!!

수질 상태도 매우 양호하고, 수영장이 넓어서 훈련하는데 완성 맞춤입니다.


 

많이 힘든 표정입니다.

전투수영은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체력이 급속하게 손실됩니다.

체력 안배를 적절히 잘해서 해야합니다.

 

수영을 마친 소대가 밝은 표정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기분이 좋나요~!!

혹시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사랑의 편지라도 받았나요?


 

1199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4주차 훈련도 마무리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정도 시간이 흘렀다면 무적해병으로 가는 길이 손안에 잡힐 듯 가까워 졌습니다.

더욱 힘내시고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밝은 모습이 좋습니다.

남은 훈련 기간도 이렇게 하십시오.

물론, 가장 힘든 5주차 훈련이지만,

즐겁게 하다보면 5주 훈련도 재미있게 신나게 지나 갈것입니다.


 

훈병님 물 드셨나요~!!

어찌합니까? 또한 이곳은 깊기 때문에 정신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안전요원들이 있기에 안전하게 나올것입니다.ㅠㅠㅠ

 

4주차 훈련중 전투수영 시간 내내 밝은 표정 너무 아름답습니다.

1199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훈련이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5주차 훈련은 강한훈련들이 계획되어 있기 때문에

건강유지 잘 해서 멋진 모습으로 훈련에 대비 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을 만나는 시간이 점점 다가옵니다.

그 시간을 생각 하면서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저으이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될것입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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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7.28 15:42 신고

    물안좋아하는우리정민이지금은아마전투수영할때가그리울거야너무덥다더위안먹고잘버티고있는지궁금타암튼잘버티고또버티고이번주훈련잘마무리하자 악!!!

  3. 2015.07.28 16:54

    아들! 오늘 무척 덥구나 훈련받느라 얼마나 힘들까 힘들수록 긍정의 마음 잃지 말고 웃음 잃지 말고.. 엄마 아들 얼굴 한번 보고 또 퇴근 준비한다 잘 먹고 몸 관리 잘 해서 잘 버텨야 한다 사랑한다 아들~~~

  4. 2015.07.29 02:47

    아들 물속에서장난치면 얼차려받는다.
    벌써받았을지도 ㅋ

  5. 1199 박지호(1092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29 11:28

    세종에 비가 왜 이케 많이 오는지, 포항은 어떠노?
    훈련받는데 비땜에 더 힘든건 아닌지,,,

  6. 1199 이정민(206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29 12:23

    사진이 올라왔는데 1200기가 입소했더라~
    시간이 정말 빠르다.
    엇그제에 너가 입소한거 같은데...

  7. 1199 이정민(206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29 12:24

    1200기는 입영문화제도 했더라구..
    그놈의 메르스 때문에.. 우리는 사진도 저 밖에서 찍구..
    널그냥.. 보냈지.. 보니까
    무지무지 부럽더라!!
    나쁜 메르스!!!!!

  8. 1199 이정민(206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29 12:26

    이제 메르스 사실상 종식이라고 어제 뉴스에
    떴더라!!
    하필 울 동생이 입대 할때
    메르스가 퍼져가지궁...
    무튼!! 수료식은 잘 할 수 있을거 같아 다행이다.

  9. 1199 이정민(206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29 12:27

    수영은 잘했을런지~~

  10. 1199 이정민(206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29 12:35

    밥은 잘 먹고 있을지.. 점심시간이라 생각이 났다!!
    밥 잘 챙겨무라~

  11. 2015.07.29 13:00

    아들! 점심은 먹었어?
    엄마는 점심 먹고 잠깐 아들 얼굴 보고 일 시작하려구
    여기는 오늘도 비가 내리고 있구나
    그래도 여전히 많이 더운데
    아들 있는곳은 더 덥겠지
    아들! 많이 힘들지 힘든만큼 보람도 클거야
    힘내고 화이팅!!!

  12. 2015.07.29 15:20

    훈련하는것보니 다를 대견하구나....후방에서 발뻗고 자도 되겠다....화이팅

  13. 2015.07.29 17:22

    아들! 멋진 아들 얼굴 한번 더 보고 엄마는 퇴근한다
    아들도 저녁도 맛있게 잘 먹고 잘 자라
    사랑한다 아들

  14. 2015.07.29 21:11

    어느것 하나 수월한건 없겠지만 물이 있어 시원해 보이는 구나. 모르는 소리인가... 남 들 안가는 해병대가서 고생이 많구나 내가 지원한 곳이니 견뎌봐야지

  15. 2015.07.30 10:58

    1199기수 부모님들!!
    백령도 자대배치되신분들은 우측하단링크 6여단(흑룡사랑)카페에
    가입부탁드립니다.
    선배기수맘께서 단체카톡을 만들어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답니다
    1199기수 부모님들!!지금 심정을 함께 나눌 공간이예요~~♡
    함께 하시면 힘이되실거예요~~
    99기 톡방을 만들어서 정보공유하려고 합니다~~
    수료식ᆞ후반기ᆞ입도 후의 생활ᆞ백령도 소식등등
    연락주신답니다

  16. 2015.07.30 13:46

    오늘 폭염이라는데 날씨 정말 지치게 하는 날이네 당분간 계속 폭염이라는데 ~아들 기운 내자 보고싶다

  17. 2015.07.30 21:00

    아들 오늘 올라온사진봤다.
    너무 살이빠져 있노?
    살도 탔고 우쨌든 반갑데이 사랑한다.♡

  18. 2015.07.31 14:15

    한기수 빠른 형님들 훈련모습보니
    울아들 훈련모습 보는듯 가슴뭄클합니다
    수고하고 고새하고 애쓰는 울장병들
    사랑합니다
    화이팅!!!
    앞날에 주님이 도와주실것을 기도드링셔
    1200기 설지훈맘

  19. 1199 박지호(1092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31 14:31

    짧은 장마가 긴 폭염이란다. 담주까지는 특히더,,,
    폭염속에서 훈련받느라 고생이 많다.
    아들아 그래도 우린 담주에 만나니까 힘내자!!!

  20. 2015.07.31 21:41

    열대야를 어떻게 보내니
    내무실은 좀 션하게 해주나

  21. 2015.08.03 12:04

    우리아들 모습 찾아도 찾아도 없더니만 훈련 다 끝나고 수료식 다되가는데 이제야 찾았네
    전투수영에 두컷이나 찍혔는데도 못알아보고 아들 보고픈 마음에 들어와서 1199기 아들들 훈련모습 볼꺼라고 들어와서 하나하나 모습들을 보는데 우리아들이 두컷이나 찍혀있네 이런 엄마가 어디있나요? 생활반 사진에서도 못알아보고 찾고 야단났었는데 없다고 생각했다가 있으니까
    진짜 새로운 마음이네 아들들 훈련받느라 고생많았다 그래도 더운날 전투수영은 괜찮았겠다 특히 아들은 물을 참 좋아해서 더 다행이고
    우째든 힘든 시간 다 지나가고 수료식 행사 연습하지 싶네 고생들 많았다 1199기 아들들 그래도 항상 몸조심들하고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