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199기 1,2교육대 - 4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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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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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7.30 20:47

    아들 사진올라온거봤다.
    넘 까매지고 살도빠졌지만 싸나이답네~
    퐝이모가 살이빠져 광대가어디까지내려왔단다.
    그래도 보기좋단다.
    언능수료식이 왔으면한다.

  3. 2015.07.30 20:49

    석아 부산가족들 오신데~
    외삼촌차타고오신단다.
    보고싶으신가보다.

  4. 2015.07.30 21:39

    아들 그곳은 지금 덥지안어 우리집은 퇴근 해서
    냉수로 샤워 하고 좀 있으니 이제좀 살거 같아
    정민아 조금만 있으면 꿈 나라 가겠네 잘 자고 내일봐 사랑한다 내 아들 김정민

  5. 2015.07.30 22:57

    인편이 전달 중이구나... 떠났구나 .. 일전에도 이틀 늦게 가더만 도원아
    아프지 말고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우리 만나자 사랑한다

  6. 2015.07.30 22:57

    인편이 전달 중이구나... 떠났구나 .. 일전에도 이틀 늦게 가더만 도원아
    아프지 말고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우리 만나자 사랑한다

  7. 2015.07.30 22:59

    먼 길 그 길은 혼자 가는 길이 아니다
    멀리 있지만 매 시간 깨어 아들 군장 엄마가 들어다 줄께
    등 뒤에 엄마가 떡 허니 버티고 있으니 무서워 하지 말고
    엄마 의지하며 같이 가자 ㅋㅋㅋㅋㅋ 고마운 아들

  8. 2015.07.31 02:46

    한 참 걷는 중이겠네.. 잠도오고 어깨의 짐은 무겁고 날씨는 덥고.. 힘내자 아둘

  9. 2015.07.31 03:43

    가만이 누워 있음 바람이 살랑살랑..

  10. 2015.07.31 03:45

    어제 보다 바람이 뭔가다른데 쉬는 틈틈 졸 ㅛㅣ간은 주는디

  11. 2015.07.31 03:50

    4시 ...아들아 좀민 힘을 내자 화이팅 사랑한다

  12. 2015.07.31 05:25

    산 정상에 도착은 한거야 어제 밤은 중간 중간 여긴 바람이 불던데... 거기 포항도 존 시원하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간 만큼 다시 와야지 일정이 마쳐지겠지 12시쯤 출발해서 10시간 소유면 점심은 씻고 부대에서 여유을 좀 주시려나

  13. 2015.07.31 05:27

    오늘 마지막이다 낼 토요일도 과실점자 교육은 있있으려나... 도워이 오늘 정말 고생했고 고생했다
    사랑한다 아들 내아들 도원이

  14. 1199김정민(106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31 07:03

    아들 이곳도 간간이 바람은 부는데 시원한 바람은 아니네
    정민아 어제 밤은 잘 잤어요?
    오늘이 7월31일 올 일년이 반 이상이 흘러간네...
    아들 지금 아침 먹을려고 하곘다.
    맛있게 먹고 잠시후에 다시 댓글 올릴게...

  15. 1199김정민(106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31 07:19

    정민아 7월에 하루남았는데.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자 아자아자 화이팅...

  16. 1199김정민(106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31 13:00

    김, 정, 민, 우, 리, 오, 빠!! 이제 디데이 5일 남았다!! 기대되네, 수료식 날이, 오빠도 많이 설레겠지?? 오빠의 각진 모습과 군복을 어서 빨리 보고싶다, 은글슬쩍 오빠하고 달라붙어서 사진도 찍고 싶고 내가 보낸 손편지는 받았을려나 모르겠네, 설마 아직도 안 받은 거?? 으갹!! 안됏!! 얼마나 열심히 썼는데 안그래도 돌아가지않은 머리 쥐어짜면서 썼단 말이다!!ㅠㅠㅠ 뭐, 말을 이렇게 해도 자대배치 받고 어느정도 적응이 되면 또 손편지 쓸 거니깤ㅋㅋ 나 완죤 긍정적임ㅋㅋㅋ 지금 점심 막 먹고 또 오후 훈련 들어가겠네?? 앞으로 남은 훈련 잘 받고 어차피, 아빠가 말한 거, 플랜 카드 들고 수료식날 우뚝 서 있을테니까 바로 발견하길 바랰ㅋㅋ 에잉, 서프라이즈인데, 서프라이즈가 아니게 되었어!! 자! 그럼 나도 일하러 20000!! 필승!

  17. 1199김민기(1023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01 12:01

    동생아 이제 얼마안남았다 남은 훈련도 힘내서 잘받고 밥이랑 물 잘먹고
    진짜 고생했다 이런날씨에 훈련받는거
    힘내렴

  18. 1199김민기(1023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01 12:01

    동생아 이제 얼마안남았다 남은 훈련도 힘내서 잘받고 밥이랑 물 잘먹고
    진짜 고생했다 이런날씨에 훈련받는거
    힘내렴

  19. 1199 박지호(1092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01 17:38

    수료식 관련 문자는 왔드만 마린보이에는 공지가 없네
    1198기는 공지고 하고 생활실 사진도 2.3.5 주차 있던데
    1199기는 사진도 2.5주차만 있공...

  20. 1199 박지호(1092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01 17:40

    오늘도 무지 더웠지 오늘 일과 다 마쳤나
    5주차 사진에 보니 돌격머리로 깍은거 같더라

  21. 2015.08.03 11:45

    1200기도 곧 받을 훈련 모습이네.
    아들 기대된다 (조금 걱정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