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 355기 후보생들이 해병대 부사관의 길을 걷고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소정의 군사 교육을 받은 후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부사관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것입니다.

 

훈련 기간중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해병대 정신력으로 이겨내야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해병대의 찬란한 역사와 전통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2주차 훈련이지만, 강한훈련으로 해병대 부사관으로서의 자질함양에

매진하게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아울러, 이 페이지는 별도의 포스팅은 없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사진 - 중사(진) 김두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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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8.05 16:50

    보안문자 왜이래 어렵냐 ㅋㅋㅋㅋ

  3. 2015.08.05 16: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아는 방금 한길이 가게와가 치킨묵앗다 샤샤샤샷ㅅㅅ 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소리질뤄 ㅅㅅㅅ

  4. 2015.08.05 16:51

    오늘 저녁은 초밥이다 해동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밥먹고싶냐

  5. 2015.08.05 16:52

    초밥먹고싶지 않냐 형아는 오늘 과식할 예정이다

  6. 2015.08.05 16:52

    살은좀 빠졋냐 아니면 아직 돼지냐?????????????????????????

  7. 2015.08.05 16:53

    짬밥먹고 살 더찐거 아니냐?????? 그럼 대박인디

  8. 2015.08.05 16:53

    짬밥은 맛잇냐 ???? 닭죽에 오징어젓갈나오믄 대박이다

  9. 2015.08.05 16:54

    점심묵고 아이스크림 나오는거도 대박인디 묵어봣냐 1주일됫으면??

  10. 2015.08.05 16: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역국에 비엔나소세지도 맛잇다 아침밥으로 나와야된다 이건

  11. 2015.08.05 16:55

    저녁메뉴로는 감자탕이 좀 대박이지........................

  12. 2015.08.05 16: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리곰탕도 잇다 그것도맛잇다

  13. 2015.08.05 16: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여기에 쓰는거는 편지로안가냠?????????????? 편지 700자 좀 작은거같다

  14. 2015.08.05 16:57

    니가 저메뉴들을 다 먹어볼라면 ...................... 한참걸리겟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2015.08.05 16:57

    싸지방도 안가봣을거고............... 공중전화하는것도 배워야겟지?ㅋㅋㅋㅋㅋ

  16. 2015.08.06 15:22

    세월은 그냥 흘러가는 것 같아도 하루 하루 보람되게 흘러가고 있다 강한 정신력 강한체력 ..., 건강챙기고...,알았쥐

  17. 2015.08.08 01:13 신고

    27일날 집에 오면서 순간 이사진을 보고 벌써 오빠 모습이 올라온줄만 알았어. 아쉬운대로 그 다음날 이 사진만 뚫어져라 쳐다본 기억이 나네 ㅎㅎ

  18. 2015.08.09 11:04

    아빠다.
    오늘 아들 영상편지,사진 잘봤다.
    건강한 모습이라 보기가 좋구나~
    대한민국 해병답게 군기가 좀들었네 ㅎㅎ
    화이팅!

  19. 2015.08.09 11:07

    보고싶은아들! 오늘은 주일인데 종교활동으로 예배는 드렸는지, 궁금하구나.
    곧 점심도 먹겠지.많이먹고 모든일과 힘내자.울 아들 힘내고 사랑한다.

  20. 2015.08.10 10:09

    사랑하는 아들!
    엄마는 세영이가 몸건강하게 훈련을 잘 받고 멋있고 훌륭한 부사관이 될거라 믿는다.
    더운 날씨에 고생이 많겠지만 지금 세영이가 하는 고생은 세영이가 부사관으로써 그리고 세영이 인생의 좋은 밑거름이 될거라 믿는다.
    사랑하고 보고싶은 아들 세영아!
    파이팅 하고...

  21. 2015.08.12 14:58

    아들~ 소대별 사진보니 마음이 놓이는구나. 힘들겠지만 끋까지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