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기 걸음마 마린보이들이 입영행사를 하였습니다.

1200기 하니까 해병대 역사가 깊게 보입니다.

1945년 4월 15일 창설 이후 벌써 1200기 역사에 빛날 기수입니다.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입영행사를 실내에서 실시를 합니다.(이점양해 바랍니다.)

 

1200기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에게 처음으로 전하는 글입니다.

해병대 1200기라는 빛나는 숫자인 만큼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도

최선을 다해 훈련을 받아 무적해병의 후예가 되어야 합니다.

 

참고로 현장에서 생생한 정보를 보내주신 조성수 작가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수료하는 그날 까지 정보를 보내주실 것입니다.

지금부터 사진으로 본 입영행사를 보시겠습니다.


 

 

 

 

 

 

 

 

 

 

 

 

 

 

 

 

 

 

 

 

 

 

 

 

 

 

 

 

 

 

 

 

 

 

 

 

 

 

 

 

 

 

 

 

 

 

 

 

 

 

 

 

 

 

 

 

 

 

 

 

 

 

 

 

 

 

 

 

 

 

 

 

 

 

 

 

 

 

 

 

 

 

 

 

 

 

 

 

 

 

 

 

 

 

 

 

 

 

 

 

 

 

 

 

 

 

 

 

 

 

 

 

 

 

 

 

 

 

 

 

 

 

 

 

 

 

 

 

 

 

 

 

 

 

 

 

 

 

 

 

 

 

 

 

 

 

 

 

<사진 - 일병 정상현,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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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8.13 09:20 신고

    훈련소에서의 훈련은 실무지에서의 훈련에 비하면 새발의 피라고 하더구나...
    꾸준히 체력단련을 해야 할것이야...지금처럼만 하면된다

  3. 2015.08.13 09:21 신고

    지금의 고통은 훗날 네삶의 발판이 될게야..
    더위도 훈련이고 배고픔도 훈련이고 졸림도 훈련이다..이겨내야한다..

  4. 2015.08.13 09:21 신고

    너를 알고있는 모든 사람들이 널 응원하고 있단다..
    장하다 김민성!!!!

  5. 2015.08.13 09:22 신고

    힘들땐 2주후에 빨간명찰 가슴에 단
    자랑스런 네모습을 상상해보렴..

  6. 2015.08.13 09:22 신고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다..
    꿀잠으로 재충전하고
    내일도 힘차게 시작하자!!!

  7. 2015.08.13 09:23 신고

    하루 하루 감사하고 또 감사해....
    네가 아무탈 없이 훈련을 잘 해주고 있어서
    감사하단다 ♡

  8. 2015.08.13 09:23 신고

    군사기초훈련도 종류가 많아 고생이 많겠더군....
    또 군사용어가 생소하고 많아서 암기할려면 흐흐흐
    수능때보다 더 머리 싸매야 될듯 ....

  9. 2015.08.13 09:24 신고

    선임기수들 보니까 젤로 힘들어 하는게 집총체조?
    맞나? 암튼 그거..양팔 쭉펴서 총들고 있는거..
    훈련사진보면 팔이아파 인상들이 말이 아니더군....
    수료때는 팔근육들이 장난이 아니겠구먼.....

  10. 2015.08.13 09:24 신고

    훈련병들의 3고
    덥고(춥고)
    배고프고
    졸립고
    잘견뎌내리라 믿는다..화이팅!!!!

  11. 2015.08.13 09:25 신고

    더운것 견뎌내는것도 훈련이고
    배고픔 참는것도 훈련이고
    잠오는것 참는것도 훈련이란다...
    혹시 모를 극한상황에서도 견뎌내기위함이지....

  12. 2015.08.13 09:25 신고

    여기서 열심히 글로나마 응원하마,,
    힘들더라도 한계에 도전하는 너자신을 시험해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

  13. 2015.08.13 09:25 신고

    이제부터 엄마의 아들이 아닌 나라의 아들이네...
    국가 재산인 만큼 네 몸을 소중히 다뤄야한다..
    다쳐서 흠나지 않게......ㅎㅎ

  14. 2015.08.13 09:26 신고

    힘든만큼 강해지니
    악으로 깡으로 견디고
    빨간명찰 다는 그날까지 아자아자 파이팅!!!!

  15. 2015.08.13 09:26 신고

    자랑스러운 1200기훈련병 여러분 노력하는 그 모습이 정말 멋있습니다 !!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16. 2015.08.17 01:16 신고

    입소식때 이런거
    나도 했어야했는데

  17. 2015.08.17 01:16 신고

    제대할 때까지
    기다린다 뭐 그런서약서 쓰는더

  18. 2015.08.17 01:16 신고

    했으면 찬우가 좀
    덜 불안 했겠지?

  19. 2015.08.17 01:17 신고

    많이많이 사랑해
    우리찬우♡

  20. 2015.08.17 01:17 신고

    정말 너무 보고싶다
    찬우야 사랑해♡

  21. 2015.08.24 08:28

    아들~ 벌써부터 보고싶어진다 .. 그나저나 무릎관절이 잘 버텨줘야 할텐데 걱정이다.. 힘내라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