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2사단 무적해병대들이 철통같은 경계근무를 서고 있습니다.

주어진 위치에서 책임감과 오감(육감)으로 경계근무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모습~!!

주·야간이 따로 없는 무적해병들의 경계근무 현장을

조성수 작가님의 렌즈를 따라서 지금 달려갑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철통같은 경계근무~!! 무적해병들이 있는 한 서부전선 이상 없습니다.

해병대 2사단 무적해병들은 내가 근무하는 시간과 장소에 적이 반드시 도발한다는

생각과 임무 완수라는 각오로 경계 작전에 만전을 기하고 는 모습~!!


 


북한군 초소입니다.

손에 닿을듯 말듯한 거리에 있네요~!!

 

전방을 주시하고 있는 무적해병의 눈빛~!!

내가 가지고 있는 오감과 (육감)을 이용하여 적이 내 앞에 나타난다는 생각으로

철저하게 전방과 좌·우를 주시하는 모습입니다.

역시 무적해병입니다.ㅎㅎㅎ

 

소초에서 바라본 북한지역입니다.

대한민국 농촌과 다를바 없는 한가로운 들판입니다.

여기저기 사람들도 보이는데 이상한 것은 전봇대가 보이지 않네요~!!

 

무적해병들의 경계근무 서는 모습입니다.

눈으로 식별이 어렵거나 평소 보이지 않았던 물체들이 보이면

망원경을 이용해서 자세히 확인한 후

중대와 소대에 즉시 보고하고 기록까지 한답니다.

 

한가로운 북한 들녘의 모습~!!

밤이면 연기가 피어오르겠죠~!!

무적해병들은 북한지역과 서로 마주하는 강을 사이에 두고

상황변화에 대해 즉시 보고 하게 될것입니다.

경계근무는 초소에 서있는 것이 아니라 제한된 공간 내에서 몸을 움직여

좌·우를 교차 하면서 경계근무를 서고 있습니다.


 

소초를 지키는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이 한치도 흐트러짐 없는 자세로 철책선 너머를 응시하고 있습니다.

소총을 잡은 두 손엔 잔뜩 힘이 들어가 있는 모습에서

나에게 주어진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하겠다는 마음을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적해병의 눈빛도 내가 적을 꼭 발견 하겠다는 마음가짐도 보입니다.


 

북한 들녘에 사람들이 모여 농사일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삼삼오로가 아니라 단체로 농사를 짖고 있는 듯합니다.

50~60년도 대한민국의 농촌을 보는 듯합니다.ㅠㅠㅠ


 

뭔가 발견 했나요~!!

좌측에서 식별이 어려운 물체가 두둥실 떠 내려오는 물체를 확인하고 있는 무적해병~!!

초병으로서의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하는 모습입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구역을 감시함은 물론 신체의 모든 수단을 이용하여

완벽 그 자체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북한지역의 모습입니다.

무적해병들이 경계근무를 서고 있지만, 초병의 자격도 있고 권한도 있습니다.

초병의 자격은 경계 교육을 받은자, 담력과 기지를 겸비한자,

책임감이 왕성한 자, 부대환경에 익숙한 자,

그리고 건강상태가 좋은 자만이 경계근무 설 자격이 주어진답니다.


 

초병의 권한을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경계근무 시 상관 외 누구의 지시도 받지 않고,

수하불응자에 대하여 포획하거나 무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무기를 사용할때는 군인복무규율에 따라 시행합니다.

예를들면, 야간에 3회 이상 수하를 하여도 이에 불응하거나 답변이 없을 때,

또는 급박한한 상황일때 사용하게 되는 것입니다.


 

무적해병이 근무일지에 열심히 기록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시간별(분)로 이상유무, 떠 내려오는 물체(형태, 색상, 크기, 종류...,)를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재 기록하고 있는 내용은 소대나, 중본에 보고되어 2중 3중으로 확인하게 될것입니다.

이렇게 해야 철통같은 경계근무가 되는 것입니다.

무적해병 파이팅~!!

 

강을 자유롭게 날아 다니는 새 (새이름은 모르겠습니다. 가마우지?)

초병의 권한도 있는 반면 책임도 있습니다.

책임은 경계근무의 성과 실패의 책임은 개인과, 당직자, 그리고 지휘관(자) 모두에게 있습니다.

그리고 근무 지역을 이탈해서는 않됩니다.ㅠㅠㅠ

무적해병들은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기 때문에 책임을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필승의 신념과 해병대 정신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전방을 주시하고 있는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나만이 지켜낼 수 있다는 신명으로 경계근무서는 모습입니다.

한 치의 소홀함도 없이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하게 될것입니다.


 

집중력과 신체의 모든 부분을 활용하여 경계근무를 서고 있는 모습입니다.

경계근무는 야간이 어렵고 취약시간 이지만,

무적해병들은 주·야간을 구분하지 않고 오직 대한민국과 국민을 지킨다는 

 일념으로 철통 경계를 서고 있습니다.


 

원거리에 뭔가를 발견한듯~!!

망원경을 이용하여 전방을 주시하고 있는 모습을 볼때 경계근무의 결언함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어진 임무에 완벽하게 수행하고 있다는 것도 현장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일사분란한 주간 경계근무~!!를 보면서 무적해병들이 있는 한

한치도 도발할 수 없다는 것을...,


 

철통 같은 방어태세를 갖춘 무적해병들이 있기에서부전선 이상없습니다..

대한민국 최전방에서 대한민국을 굳건히 지키기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최선을 다할것입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경계근무뿐만 아니라

강한 훈련을 실전과 같이 훈련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계근무 임무와 요령은 물론 초병으로서의 숙지상태도

직접 확인을 했는데 완벽하게 숙지하고 있었습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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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31 10:31

    와 정말 멋집니다!
    선임 해병님들의 멋진 모습이네요
    해병대 화이팅!

  3. 2015.07.31 10:33

    막내동생 건우야~뭐하는지 늘 보고싶구나..
    나이차가 많이 나서 마냥 어린애같던 우리 동생이 벌써 나라지키는 다 큰 어른이 되었네
    누나는 항상 건우를 응원한단다.
    뭐든지 열심히 하고 윗분들 말씀 잘듣고 일정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멋진 사나이가 되었으면 좋겠구나~
    건우야 파이팅!!

  4. 2015.07.31 10:36

    내일 아빠 생신이야..
    항상 듬직했던 건우 자리가 비어서 쓸쓸하지만.
    건우는 늘 가고 싶었던 해병대의 길을 가는 거니깐 누나는 널 믿는다.
    모든 자랑스러운 해병대원 분들처럼 건우도 멋진 해병대 사나이가 되길 바랄게.
    건우 밥잘먹고 잠도 잘자고 훈련도 잘받으렴~ ^^

  5.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31 11:00

    정말 멋찐 해병이들입니다..
    더운날씨에 고생들이 심할텐데도 눈빛들이 살아있네요..

  6. 1200기 내윤한 역시 해병대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31 11:10

    내가 몰랐던 해병대의 모습이 사진 한장 한장에
    다 보이는구나
    너무 멋지고 듬직해 보여요~~

  7. 1200기 내윤한 역시 해병대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31 11:11

    어릴적 자려고 하면 북한 방송이 들리곤 했는데..
    이렇게 가깝다니 새삼 놀랍네요

  8. 1199성호작은부(202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31 11:17

    무적해병 홧팅입니다 북한의 생생한 모습 감사합니다 조성수 작가님의 노고에 고마움을 전해 드립니다~

  9.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31 13:54

    해병대 정말 멋있다!!나중에 윤진이 니가 이런 멋진 모습으로 나올거 생각하니까 내가 뿌듯하다
    항상 더운날씨에 다들 고생도 많으시고 이런 멋진 분들이 있기에 우리가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것같아서
    감사합니다ㅎㅎ

  10. 2015.07.31 14:00

    무더위도 무적해병에게는 이기지 못하겠네요.
    멋집니다. 이 나라를 잘 지켜주세요.

  11. 2015.07.31 14:30

    사진으로 보니 북한이 저렇게 가까이 있다는것이 실감이 나네요...
    소초에서 보초 서시느라 정말 애쓰십니다 저희의 안전을 지켜주셔서 감사해요!
    해병대 화이팅!!! 고생하십니다 항상

  12. 2015.07.31 16:13

    아빠다 무더운 오후 시간을 보내겠구나
    그곳은 더 더울텐테 잘 견디고 있을 네 모습을 생각하니 대견한 마음도 드는 구나
    사랑하는 아들이, 더위도 이기고, 자신과의 싸움에서도 이겨서
    지금 보다 더욱 멋진 사나이의 모습을 기대하마. 사랑한다.
    남은 시간도 즐거운 마음을 파이팅!

  13. 1199 조훈희(201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31 16:56

    큰애가 서부전선에서 복무를 해서 도로가 닳도록 더녔던 곳이네요
    저도 직접볼 기회가 있었는데 마치 아웃동네 같았습니다
    대한의 자랑스런 해병들....폭염에 정말 고생들 많습니다.홧팅!!

  14. 2015.07.31 17:17

    북한의 모습을 한눈에 볼수 있는 곳에서 철통 경계근무를 서고 있는 해병대 ~가 있어 맘편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해병대~여러분 감사합니다~^^

  15.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31 22:31

    여기서 북한의 모습이 보인다는게 정말 무섭기도하고 그러네...정말 다들 수고가 많으신 것같아 저분들도 무서울수도 있는건데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들 그리고 이 나라를 위해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시니 고맙다ㅎㅎ자기도 나중에 어디로 실무배치를 받아도 열심히 해낼꺼라고 믿어!!

  16. 2015.07.31 22:48

    철통같은 무적해병들이 지키고 있는한 우리 대한민국의 서부전선은 어떠한 도발과 오판도 용납이 안될것입니다.
    소수정예 최강부대 해병대 짱입니다.
    멋집니다~~~

  17. 2015.08.01 15:55

    무적해병에게는 무더위도 걱정없겠지.
    멋지다.. .우리아들 화이팅!!!

  18. 2015.08.01 15:57

    우리아들이 좋아하는 수박을 먹고 있는데,
    부대에서도 수박이 지급되는지...궁금!!1

  19. 2015.08.02 21:02

    새우깡에 손이가듯이 날아라 마린보이 하루에도 수십번씩 들어봅니다
    왔다가 그냥나가고 새로운 소식이 올라왔나 제가 군대온것같읍니다 여군이나 경찰이 꿈이었던 저였는데 모든여건들이 제꿈을 이루기에는 역부족이었고 제복입은 사람들을 언제나 부러워했읍니다 이제 아들을 입대시키고보니 더더욱 애절하게 맘이 현재는 포항에 머물러있읍니다 그래도 가입소기간 한주가 흘러갔읍니다 응원과 더불어 멋진군인이 되어나오길 간절히 소망하며 모는 국군장병들께 한없는 감사와 박수를 보내고 싶읍니다 저녁나절에 소나기한줄기 내리더니 서울의 밤은 시원합니다 날이밝음 드뎌 1200기 병아리들 힘찬훈련을 시작하겠죠 조교님 상사님 선임분들 잘부탁드립니다 강하고 담대하고 조용ㅎ게 당당하게 내적인성숙까지 잘기르치고 아끼고 보홋나여주시길다시함 부탁드립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화이팅 !!!필슴 1200기 설지훈맘드림

  20. 2015.08.04 13:26

    근무시 북한을 볼 수있는 경험은 아무나 못 가질꺼같네요 무더위에도보초서시면서 우리나라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21. 2015.08.07 15:41

    몸도튼튼 마음도튼튼 씩씩한 대한민국해병으로
    만날날을기다린다 보고싶다 그리고 또보고싶구나
    할아버지가 멀리서 기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