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기 걸음마 마린보이들이 입영행사를 하였습니다.

1200기 해병대 역사가 깊게 보입니다.

1945년 4월 15일 창설 이후 벌써 1200기 역사에 빛 날 기수입니다.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입영행사를 실내에서 실시를 합니다.(이점양해 바랍니다.)

 

1200기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에게 처음으로 전하는 글입니다.

해병대 1200기라는 빛나는 숫자인 만큼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도

최선을 다해 훈련을 받아 무적해병의 후예가 되어야 합니다.

 

가운데 있는 화살표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날의 감동과 헤어짐의 아픔을 영상으로 시청 바랍니다.

 

 

 

 

<촬영/편집 - 중사(진) 김두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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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8.25 12:45

    우리 우남이 뭐하닝 지금 비그친거 같아서 밖에나가고싶은데 바람이 많이 분다 또 언제 비온지도 모르고 걍 방에 박혀잇엉겍오 꼭박

  3. 2015.08.25 12:46

    너무 예쁘다 니눈 니코 니 볼 니 입술 니 모든게 ㅎㅎㅎ 너라는명작 -김우남-

  4. 2015.08.25 12:46

    우앙앙앙앙 언제 보노 빨랑 보구 잡다 ㅋㅋㅋ만나서 손도 언능 잡고싶댱 ㅎㅎㅎ 빨리보자 우남앙 사랑해

  5. 2015.08.25 13:12

    우남아 안녕 나는 어제 엄청 늦게 잣는데 오늘 엄청 일찍일어나서 그런지 지금 완전 피곤해 ㅎㅎ
    좀 자야할것같아 ㅎㅎ폰으로 댓글달다가 자야겟엉

  6. 2015.08.25 13:16

    이거 오늘 발표날려나 엉제날까 ㅎㅎ 지금 침대에누워성 댓글달고잇어

  7. 2015.08.25 13:20

    우남아 극기주 잘버티고 힘내자 항상으원하고잇어

  8. 2015.08.25 13:27

    오늘 발표나는거보고자고싶은데 잠이오냉 ㅎㅎ ㅎㅎ

  9. 2015.08.25 13:27

    오늘 발표나는거보고자고싶은데 잠이오냉 ㅎㅎ ㅎㅎ

  10. 2015.08.25 15:38

    나 한숨 자고 왓오 ㅎㅎㅎ 한숨 자고 지금 토마토 하나 먹으면 지금 너한테 댓글 다는중 ㅎㅎ 나 오늘 4시 이후 금식 지킬거야 그리고 집에서 운동하고 자야지 땀뻘뻘 흘리고 오늘 머리까지 감고 잘거양 ㅎㅎㅎ

  11. 2015.08.25 15:43

    도대체 언제 발표나는 걸깡...ㅍㅍ 아휴.. 내일인가부다... 힘들어ㅠㅠㅠ 이거 진짜 할짓이 아닉ㅁ이마잉

  12. 2015.08.25 15:44

    야 니한테 할얘기도 고갈되엇다 ㅋㅋ 우짜노 ㅋㅋㅋ 너 진짜 당첨되서 독사진찍게 해주고 편지도 쓸수잇게 해주고 싶은뎅...ㅠㅠ 어렵다

  13. 2015.08.25 15:47

    나 너랑 수료식에서 만나기 전까지 바짝 빼고 갈꺼고 그리고 9월23일 그쯤에 추석이거든 그때 고딩때 애들 또 한번더 보기로햇어 ㄹㄹ
    그때 애들이랑 다들 약속햇어 ㅋㅋ 우리 더 날씬해져서 만나자고 ㅋㅋㅋ

  14. 2015.08.25 15:48

    흑형 좀잇다 우리집오기로햇어 ㅎㅎ 나한테 뭐 전해줄것도 잇고 내가 흑형한테 뭐 전해줘야할것도 잇어가지고 근데 지금 좀 잔잔한거 같기도 하고 밖에 나가고 싶어 ㅋㅋㅋㅋ 여기 집에잇으면 잠밖에 더오지 차라리걷고싶댱

  15. 2015.08.25 15:50

    비가 약간 그쳣어 ㅎㅎ 흑형이 원래 우리집들리기로 햇는데 방금연락왓어 ㅎㅎ 들렷다가 조금 더 같이잇기롱 우헤헤 신난다 나가야딩 ㅎㅎㅎ 우헤헤헿

  16. 2015.08.25 15:50

    태풍 거기도 약간은 잠잠해졋낭?? 조심해야할텐데 힘내라우 화이팅!! 난 너를 언제나 응원하니까 힘내자 김운암

  17. 2015.08.25 15:51

    우남이 사랑해 많이 내가 많이 아끼는거 알지?? 나도 사랑해 ㅎㅎㅎ 사랑한답 ㅎㅎㅎ

  18. 2015.08.25 17:55

    우남이 나 밖에나왓는데 여기바닷가주변 파도가장난아니야 완전쩔엏ㅎㅎㅎ짱이엇어

  19. 2015.08.25 17:59

    우리 운암이 사랑해 나는 아제카페왓어욧 ㅎㅎ ㅎㅎ

  20. 2015.08.25 17:59

    우리 운암이 사랑해 나는 아제카페왓어욧 ㅎㅎ ㅎㅎ

  21. 2015.09.02 12:35

    점심 맛나게 묵었나??? 엄마도 밥먹고 이바구하고 이제 업무시작하려고~~~
    울 아들은 지금 무얼하고 있으려나? 평소에도 무엇물으면 몰라~~~밖에 대답안했는데..
    이제는 대답을 길게 해줬으면 하는바램이다~^^ 이런저런 애기 많이 듣고 싶네~~~하고픈 애기는 또 끝없이
    쫑알쫑알 거리고 말야~ㅋ ㅋ ㅋ 수료식때 많은 얘기 나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