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방부대 무적해병들의 일상생활입니다.

무적해병들의 전방부대 생활은 어떻게 진행될까요? 궁금하시죠?

전방부대는 주·야간 경계근무를 주 임무로 하고 있지만

오후시간에는 주변 정리정돈과 실탄 실셈파악, 그리고 자기계발, 인터넷 검색, 독서, 체력단련 등

다양하게 생활하면서 본인이 스스로 결정해서 오후 시간을 알차게 보낸답니다.

어떤 모습인지 조성수 작가님의 렌즈를 따라 지금 확인해 보겠습니다.

 

개인 실탄통을 들고서 부대 앞에 정렬하게 될것입니다.

캔통에 뭐가 들어 있을까요? 답은 실탄입니다.

전방부대는 개인에게 주어진 실탄을 들고서 경계근무를 서기 때문에 실탄 실셈을 정확하게 해야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병영생활을 할 수 있답니다.


 

2중 시건이 되어 있는 실탄통입니다.

어떤 상황 이더라도 경계근무 시에는 함께 해야 합니다.

내 소중한 생명을 지켜줄 수 있는 유일한 친구(?)이자 적을 제압할 수 있는 실탄입니다.


 

분리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정확하게 실탄이 들어 있어야 하고 캔통에 들어 있어야 할 물품도 꼭 들어 있어야 합니다.

단, 한발 이라도 없어졌다면 중대가 보유하고 있는 모든 실탄통을 개방해서 정확하게 실셈파악을 해야 합니다.

이렇게 된다면 어떤 상황이 벌어질까요?

중대비상 상황이 벌어진답니다.ㅠㅠㅠ


 

무적해병들이 실셈파악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캔통속에 개인임무 카드도 보이고 숙지사항 카드도 보이네요~!!

전방중대 무적해병들 모두가 밝은 표정과 진지한 표정입니다. ㅎㅎㅎ

지금 상황에서는 진지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실탄 한발이 없어졌다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까요?

 

실셈 파악을 열심히 하고 있는 무적해병들~!!

오늘 실셈파악 아무런 문제없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감니다.

흐트러진 탄창에 테이프를 이용하여 고정하는 모습도 보이네요~!!


 

정확하게 파악 후 숫자를 기입하는 모습입니다.

이렇게 실셈을 파악하지 않으면 하루 일과가 시작되지 않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실셈이지만, 전우들의 안전을 위해서는 꼭 실시해야 하는 훈련(?) 이랍니다.


 

소초장님께 뭔가를 질문하는 무적해병~!!

어떤 질문 이었을까요? 완소마린이 현장에 있었는데 확인을 하지 못했습니다.

속삭이듯 자연스럽게 대화를 했기 때문에 확인을 하지 못했습니다.ㅠㅠㅠ

 

실탄을 정확하게 확인 후 이상없는 탄창부터 소중하게 캔통에 넣고 있는 무적해병들입니다.

오늘 오후 훈련이 이렇게 시작되었으며, 실탄 실셈은 아무런 이상없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렇듯 무적해병들 오후 훈련(?)은 이렇게 진행되었습니다.

 

생활실 모습입니다.

경계근무를 나가기 위해 복장을 착용하고 있는 무적해병~!!

그리고 세탁물 건조대에 전투복과 양말과 타올이 널려 있는 모습도 보입니다.

보기엔 지저분하게 보이지만, 실제 생활실에 들어가면 정리정돈이 잘 되어 있어 쾌적하답니다.


 

내일 아침 부식입니다.

오늘 수령한 부식으로 내일 아침 메뉴는 어떻게 나올까요?

그리고 주어진 부식으로 어머님의 손맛이 나올까요?

조리병들의 실력은 대단합니다.

중대원 모두가 맛있게 먹을 수 있게 정성을 다해 요리를 해 낼것입니다.


 

오늘 수령한 부식입니다.

냉장고에 보관할것은 냉장고에 냉동고에 보관할것은 냉동고에 신속하게 넣어야

부식이 상하지 않아 맛있는 찬 거리로 탄생하게 될것입니다.

어머님의 손맛(?)이 들어간 훌륭한 반찬입니다.


 

헐~!! 만두국인데 이렇게 되었습니다.

국물은 어디로 사라지고 만두만, 만두도 퍼지고 옆구리 터졌습니다.ㅎㅎㅎ

그래도 맛은 최고입니다.

이렇게 된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 식사를 하고 있는 무적해병들은 아침 시간이 늦기 때문에

만두국이 이렇게 되었답니다.(이해 하시기 바랍니다.)


 

배추 김치와 오이김치 맛있겠습니다.

 주어진 임무수행을 잘 해내기 위해서는 식사를 맛있게 하고 많이 먹어야 합니다.

솔찍히 어머님께서 해주신 밥보다는 맛은 떨어지지만,

시장이 최고의 반찬이라고 군에서 먹는 밥 맛있습니다.ㅎㅎㅎ


 

식사하면서 어여쁜 아가씨 얼굴 한번 보고 반찬 한입,

또 한 번 보고 밥 한입...., 이러다 언제 드실까요?

식사시에는 맛있게 먹어주는 것도 조리병들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요?

아무튼, 맛있게 드시고 뽀빠이 되십시오.ㅎㅎㅎ


 

식사부터 하시고 보시죠~!!

그런데 라면 까지 드시네요~!!

이해해야 겠습니다.

국물이 없으니 라면 국물이라도 후루룩~!! 하십시오.


 

텔레비전에 나오는 아름다운 아가씨를 보고서 한참동안 눈을 떼지 못하는 무적해병들~!!

식사는 언제 다 하십니까?ㅎㅎㅎ

아무튼, 무적해병들 이렇습니다.

사랑에는 약한 해병이지만, 텔러비전에 나오는 아가씨를 보고서는 마음이 약해지네요~!!ㅎㅎㅎ

 

 

야간 경계근무를 마치고, 아침 식사까지 마친 무적해병이 어디론가 전화를 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전화 일까요? 부모님께 보내는 안부 전화 일까요?

완소마린도 궁금했지만, 확인을 할 수 없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자유시간? 잠을 청하든 책을 보던간에 개인의 자유입니다.


 

부대내에 있는 컴퓨터 방입니다.(사이버지식방) 일명 싸지방이라고도 합니다.

이병, 일병, 상병, 병장 자리가 있어 자리 다툼은 하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일반부대는 사이버지식방 이용하는데 시간당 개인돈이 들어가지만,

전방부대에 있는 지식방은 무료랍니다.

무료지만, 시간이 부족해서 꼭 필요한 시간에만 접속해서 필요한 정보나 이메일을 확인한답니다.

 

검색하는데 집중하는듯합니다.

어떤 정보를 확인하시길래...,

아무튼, 무적해병들은 뭘 하든간에 집중하고 몰입 한답니다.

오늘 특별한 시간인 만큼 좋은 정보습득과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합니다.ㅎㅎㅎ


 

스포츠 검색인가요?

축구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고 있는듯 합니다.

어떠한 정보도 좋습니다. 인테넷을 이용하여 부족한 정보를 습득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전방부대 무적해병들의 일상생활입니다.

전방부대라고 해서 주·야 경계근무만 서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자유롭게 생활한답니다.

 

이곳은 쓰레기 분리 수거장입니다.

자연은 사람보호 사람은 자연보호 실천을 확실하게 하고 있는 무적해병들입니다.

자연을 사랑해야 좋은 환경속에서 생활할 수 있습니다.

무적해병들처럼 실천해 보시기 바랍니다.ㅎㅎㅎ


 

전방부대 무적해병들의 생활상~!!

보기엔 쉽고 어렵지 않지만, 무적해병들만의 고충이 있습니다.

뭐든지 무적해병들 스스로 해결해야 하기때문입니다.

병사 주변에 제초작업도 해야 하고,

매일 아침 주변청소도 해야 하는 별도의 과업을 수행해야 합니다.

 

헐~!! 대낫인데~! 이분은 어디 아픈것인가? 아니면 야간 근무를 선건가? 아니면 운전병인가?

아무튼, 잠을 청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잠이 보약입니다. 일반인들은 피곤하면 낮잠을 잘 수 있지만,

무적해병들은 주어진 시간에만 잠을 잘 수 있습니다.

현재 꿈나라에 있는 무적해병도 잠을 자른 시간이랍니다.

많이 불편해 보이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입니다.


 

야간근무를 서고 난 후 개인신병정리 시간입니다.

신병정리를 마치면 무적해병들도 잠자리에 들어서게 될것입니다.

막간의시간을 이용해서 독서도 하고, 일기도 작성하고,

세탁도 하고 야간에 하지 못한 일들은 이 시간에 한답니다.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친구에게, 애인에게 전화도 할 수 있는 시간이 이 시간입니다.


 

꿈나라에 가 있는 무적해병님~!!

저 멀리 보이는 무적해병들은 독서를 하고 있네요~!!

군 생활 하면서 가장 많이 남는 것은 독서뿐입니다.

독서를 많이 해야 나에게 돌아오는 지식이 쌓이게 되는 것입니다.

시간나면 많은 독서를 하세요~!!


 

멋쟁이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개인시간을 최대한 활용해서 지식을 쌓아야 합니다.

틈틈히 자기계발도 해야 하고 독서도 해야 합니다.

무식한 무적해병이 아닌 지식이 풍부한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져야 합니다.

누가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신병이 생활실에 들어 왔습니다.

군기잡힌 신병님~!! 마음은 어떨까요? 마음도 무겁고, 생각도 무겁고, 앞이 잘 보이지 않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선배해병들과 잘 어울리면서 생활 잘 할것이라 확신합니다.

후임은 동생처럼, 선임은 형님처럼 생활 한다면 화목하고 신명나는 병영생활이 될것입니다.

 

편안한 취짐모드로 바뀌시나요?

취침하면서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 애인을 꼭 만나서 즐거운 시간 되었으면 합니다.

만약에 부모님을 만나신다면, 건강하게 군 생활 잘 하고 있으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라고

애인을 만나면, 영자씨 사랑합니다.

전역 후 행복한 시간을 보십다...,ㅎㅎㅎ


 

체력단련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선임 해병이 후임해병에게 체력단련 요령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네요~!!

보기 좋습니다.

처음 해보는 바벨이라 힘들게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쉽게 들어 올릴겁니다.

 

 

무적해병님~!! 여유가 있어 보입니다. ㅎㅎㅎ

처음 20개정도는 쉽게 할 수 있지만, 20개~ 이상 하게되면 많이 아프죠?

손을 바꾸어서 하시면 반복적으로 할 수 있고 근육단련 하는데 어려움 없이 할 수 있답니다.


 

체력단련도 좋지만, 다치지 않게 하시기바랍니다.

체력은 하루 아침에 단련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운동과 꾸준하게 해야 체력은 단련됩니다.

하루에 한개씩 또는 1주일에 한개씩 올려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첫술에 배부를 수 없으니 천천히 하십시오.


 

거울에 비치는 해병은 휴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팔각모와 전투복 그리고 용모가 매우 단정합니다.

휴가기간중 해병답게 행동해야 하고 모범적인 행동을 해야 합니다.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도울 수 있어야 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 휴가 복귀 후

휴가 후유증이 오래가지 않고 빨리 적응할 수 있답니다.

 

전방부대 무적해병들의 하루 일상 생활도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비록, 전방부대 무적해병들의 일상활이 전부는 아니지만

선·후임들간의 화목한 생활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병영생활이 활기차야 내게 주어진 주 임무에 집중할 수 있고

최선을 다해 책임을 완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병영내에서 화목하게 생활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될 것입니다.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03 13:15

    우리는 잠자는 거인보다 움직이는 난쟁이를 더 인정한다.
    어리석은 사람은 행운을 믿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노력을 믿는다.

  3.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03 13:15

    명석한 두뇌도, 뛰어난 체력도, 타고난 재능도, 끝없는 노력을 이길 수는 없다.
    기적은 일어나지 않는다. 우리가 믿는 기적이란 땀 흘린 노력의 결과일 뿐이다.

  4.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03 13:16

    바람이 불지 않을 때 바람개비를 돌리려면
    앞으로 뛰어 달려라.

  5.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03 13:17

    달걀은 자신이 깨면 병아리가 되지만,
    남이 깨 주면 반찬이 된다.

  6.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03 13:17

    남들보다 잘 하려고 고민하지 말고,
    지금의 나보다 잘 할려고 애써라.

  7.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03 13:18

    내가 꿈을 이루면 나는 다시 누군가의 꿈이 된다.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 하지만,
    노력하는 사람도 즐기는 사람을 이기지 못한다.

  8.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03 13:19

    어려울때 우리는 가장 많이 성장한다.
    실패하였을 때 우리는 '실패'라고 쓰고 '경험'이라고 읽는다.

  9. 2015.08.03 13:56

    울 의섭 잘 지내고 있지??
    날이 너무 덥네...훈련 받을라면 너무 고된 날씨겠다...
    그래도 힘내고....건강하게 보자

  10. 2015.08.03 14:03

    울조카....화이링!!!

  11. 2015.08.03 14:05

    울조카...잘 하고 있지??
    집으로 돌아올 땐 더 멋진 남자로 돌아오겠지....
    완죤 기대기대~ㅋㅋㅋ힘내

  12. 2015.08.03 14:10

    세상이라는 퍼즐의 한 조각이 되어라...
    너 없이는 완성될 수 없도록.....
    울 의섭이가 최고~^^
    - 이모가 -

  13. 2015.08.03 14:12

    울 의섭이 사진이 없다....
    사진기 옆에 붙어있어......ㅋㅋㅋㅋ

  14. 2015.08.03 21:25

    이번주도 다시 시작이네~ 오늘 엄마가 너 일주일교육 잘 받았다는 문자 받았다고 아침부터 깨워서 자랑하더라~ 이제 장마가 지나간건지 습한건 좀 덜 하던데 거긴 아직도 덥니? 말복만 지나면 금방 시원해지니깐 훈련받다 더위에 지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직도 좀 걱정은 되지만 같은 방쓰는 동기들이랑도 잘 어울렸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5주간 훈련 잘 받고 수료식엔 밝은모습 볼 수 있으면 좋겠다 누나가

  15.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03 22:40

    대*리소초같은 분위기인데...ㅎㅎ
    평소에 해병이한테서 들은이야기 그대로인듯..

  16.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03 22:42

    틈틈히 체력단련하는 모습이 보기좋으네요..
    역시 해병이들은 자기관리가 철저하군요^^

  17.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03 22:44

    울해병이는 눈에쓰는 안대를 비염땜에 코에 끼고 잔다네요..ㅎㅎ

  18. 2015.08.04 21:47

    틈틈히 체력관리를 해줘야 몸이 힘들지 않다고 합니다.
    울 해병들 최고입니다.

  19. 2015.08.05 08:02

    체력단련하는 우리의 자랑스런 청년들 멋있어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20.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08 01:07

    오~~ 실탄통을 들고 가고있는 선임들의 모습 넘 멋지당!! 근데 모자이크는 왜 하고있는거지??

  21. 1200기 배정수(3103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10 12:11

    지식과 체력관리 모든걸 완벽하게 하고 있는 우리 해병대
    도와주시는 선임들도 너무 감사하네요.
    모두가 한몸 한뜻이 되어야 무적 해병대가 되는군요.
    해병대 여러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