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차 당첨자 편지글 및 사진을 공개합니다.

지난 5주간 1199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199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빨간 명찰로 물들어 가면서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비지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도 해병대 강한 훈련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아울러, 수료하는 그날 까지, 아니 전역하는 그 날까지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십시오.

해병대는 사랑할 수록 강해집니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글/편집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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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8.04 12:24

    필승!
    맛있는 점심 먹는 시간이겠구나
    이 시간이 젤 행복하지
    모든 음식이 맛있고..
    어느정도 모든 일정이 끝나고 마무리 단계에
    있겠지

  3. 2015.08.04 12:47

    아들아~~지금쯤 점심 시간이겠네, 아들 보고파서
    사진보고 왔어, 보면 볼수록 볼매구나 울아들~~
    2틀만 있으면 아들 보는구나, 멀게만 느껴졌던
    시간들이 코앞에 다가오니깐 벌써 마음이 짠하네,
    남은 시간도 잘 보내고 정들었던 동기들과도 알찬
    시간 보내렴, 빨리 보고싶다 울아들~~~^

  4. 2015.08.04 13:27

    아들 점심 잘먹엇어?
    오전훈련 잘받고 오후에는 수료식연습하겟구나.
    햇볕이 따가워서 바람이라도 좀 불어줌 좋겟다.
    아들 햇볕이랑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잘 지내라.ㅋㅋㅋ

  5. 2015.08.04 13:59

    멋있다 우리희재!! 빨간명찰에 팔각모까지!! 자랑스럽고 또 자랑스럽다!! 수료식때보자!

    완소마린님 감사해용~~!!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6. 2015.08.04 16:38

    보고 또 봐도 아들 실물이 보고 싶다.
    이제 이틀만 자면 아들 보네~
    내일 있을 수료식연습 제발 덥지 않길 바라며.
    엄마 퇴근 시간 다 되었네.
    엄마 아들 이승구~ 오늘도 고생 많았어.

  7. 2015.08.04 18:35

    아들. 이제 몇 일 지나면 이 블러그에 댓글 다는 것도 안녕 해야 하는 거 같다 아들 보내도 많은 위안이 되었는데.... 후임기수에게 ....
    얼굴 보는 건 좋은데 저 멀리 간다는 사실이 또 맘이 무겁네

  8. 2015.08.04 18:36

    사무실에 있을 땐 몰랐는데 무지 무지 덥네
    퇴근하고 지하철 타려고 왔는데 땀이 흐른다.
    이런 날도 예외 없이 훈련 받았겠지

  9. 2015.08.04 18:38

    아들날아블로그에댓글다는것도이제낼까지만해야겠다.
    이젠카페로옮겨가야겠다.
    수료식때보제이
    아들사랑해~♡

    • 1199 이승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5.08.04 22:38

      그렇죠? 저도 아쉬워요~
      그 동안 인편 손편 적어 보내고도 못다한 말들
      이 공간을 이용 했는데.
      아쉽네요~
      이젠 1200기훈병 부모님들께 바톤 터치해야 겠죠...

  10. 2015.08.04 18:38

    울 아들 얼굴도 안 보이고 편지도 안 오고 디게 궁금하네 짠~ 하고 나오려고 일부러 그러는거지
    아프지 말고 웃는 밝은 얼굴로 만나자

  11. 2015.08.04 18:42

    해병 부모님은 지나가는 해병이를 보면 아들 같아서 안부도 전하고 용돈도 준단다. 그만큼 힘들어서 보둠어 주는거지.. 사연 보고 살짝 눈물 훔쳤다.
    엄마도 팔각모에 빨간명찰 해병이를 만나면 꼭 그렇게 해 보고 싶다 울 아들도 누군가가 그렇게 해 주겠지.ㅋㅋㅋ 보고싶다 아들

  12. 2015.08.04 22:35

    이글거리는 태양아래 수료식 연습한다고 힘들었지?
    오늘 포항 날씨 장난이 아니였나 봐.
    울산도 만만찮게 더웠던 것 보면 포항 날씨 짐작이 가네.
    찜통 더위에 수료식 연습한고 수고 많이 했어~
    이제 이틀 밤만 자면 엄마 아들 이승구 볼 수 있어 행복하다.
    너 입대후 자다가 일어나 뜬 눈으로 한 두시간씩 해병대 홈피를 기읏 거리곤 했는데.
    이제 내일만 고생하면 모레는 수료식날
    마음은 벌써 해병대 연병장으로 가 있당..
    엄마 사랑 이승구 잘자~

  13. 2015.08.04 23:29

    원석아~처음에니가해병대간다했을때더있다가가지엄니가말하니까남자라면일찍 군에다녀와야된다고니가해병대지원했잖어~
    첫번째는 떨어지고두번째에바로붙었잖아~
    그래서엄니는연기하면안되나했더니 너가바로간다해서 갔잖아~
    너말대로일찍와서 힘든훈련다받고나니 어느샌가 6주란 날짜가가고있다.
    빨간명찰도 달았잖아 축하한다.
    6일이면수료식이네~
    엄니는 너무기쁘고좋다.
    아들 수료식때보자^^
    아들 사랑한다.❤

    • 1199 이승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5.08.05 08:41

      느리게만 가던 시간이 벌써 내일이면 수료식이네요.
      부모님들 오늘은 바쁜 시간이 될 것 같아요.
      해병이들도 수료식 연습하지만 마음만은 가벼울 거라 생각해요~

  14. 2015.08.04 23:44

    아들 오늘도 수료식연습한다고고생많았다.
    푹자라~
    잘자래이~♡

  15. 2015.08.05 02:14

    석아 드뎌 낼수료식이다.아들 훈련받느라고생햏다
    아들 사랑한다.❤

  16. 2015.08.05 02:16

    보고싶다아들
    아들 사랑한다.

  17. 2015.08.05 08:29

    아침은 먹었겠지.
    군에 가기전 낮시간 밤 보다 짧았지만
    군에서 낮시간은 밤 보다 길거라 생각해..
    새벽을 저녁으로 착각하게 만든 아들의 늦은 귀가 시간..
    그런 너의 생활에 엄만 잔소리도 쬐금 했었지만.
    그 잔소리마져 너에게 미안해 진다..
    수료식 끝나면 이제 본격적인 군생활 시작이지만.
    넌 잘하리라 믿어~

    오늘도 이글거리는 태양아래 수료식 준비한다고 힘들 아들 생각하니 마음 편하지 않다.
    그래도 웃으면 수료식 준비하고 있을 아들 그려보니 엄마도 괸시리 미소가 번지네.
    오늘도 힘내!
    군에선 긍정적인 마인드가 최고의 보약이야.

  18. 2015.08.05 11:12

    정연아 오늘도 포항날씨가 최고다.
    오늘로써 훈련병생활도 잘 마무리하고
    이제 진짜 사나이 해병대로 시작이다.
    오늘하루도 더운날씨에 즐겁게 일정소화잘 해내고
    내일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6주동안 훈병들도 가족들도 모두모두들 수고햇슴다.

  19. 2015.08.06 00:26

    아들석아 더뎌 오늘이다.
    수료식이다.
    넘좋아 잠이안오네~
    아들아침에보제이~^^
    푹자라 잘자래이~
    아들 사랑한다.

  20. 2015.08.08 01:10 신고

    1199기는 수료식이 끝났으니 이제 더이상 1199기분들이 댓글을 다는 경우는 얼마 없겠다 ㅠㅠ 울 오빠도 빨리 독사진 찍었으면 좋겠다♥

  21. 2015.08.09 17:26

    1199기 6주간 고생 많이 했습니다.
    부모님.가족 친구 곰신님들 뒤에서 지켜보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1199기 해병들 더욱더
    멋지고 발전하는 정예해병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1199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