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9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해상 기초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마지막 훈련이라 체력이 왕성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하지만, 체력이 왕성 하더라도 계속되는 훈련속에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낼 수 있을련지

그 모습을 조성수 작가님의 생생한 정보를 따라 찾아 갑니다.


 

더운 날씨 물만 봐도 시원합니다.

고무보트를 헤드케링 한 상태에서 물속에 들어 갔습니다.ㅎㅎㅎ


 

힘들어하는 1199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교관님께서 끌고 나오는 모습을 보니 조금 웃김니다.

사진 한장이 주는 의미는 많지만, 저는 웃기는 걸로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더운날씨에 처음 사진부터 힘들다고 하면

사랑하는 아들들을 보고서 안쓰러워 하실것 같아 웃김니다로 합니다.ㅎㅎㅎ

 

아이구~ 1199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스스로 끌고 나오네요~!!

힘든표정도 있지만, 밝은 표정도 보입니다.

 

힘든 표정 보이시죠, 고무보트는 무게가 120Kg이 훌쩍 넘는 무게랍니다.

특히 물속에서 고무보트를 헤드케링 한다는 것은 더 힘들고 어렵습니다.


 

여기서잠깐~!!

IBS란 무엇인지를 알드리고 가겠습니다.

inflatable boat small 을 줄여서 IBS(고무보트)라고 합니다.

또하나, 머리로 드는 방법을 헤드케링(headcarrying)이라고 합니다.

정수리와 목이 아프지만 장거리 이동을 할 때 적합해 가장 많이 쓰는 이동방법입니다.


 

헤드케링으로 해상을 이동하고 있는 1199기 2교육대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처음엔 재미 있지만, 5분 10분이 지나면 목이 굉장히 아프답니다.


 

가슴 가까이 까지~!! 더 들어가면 위험하니 밖으로 퇴장해야 합니다.

무더운 날씨라고는 하지만,

물속에서 땀을 흘리면 더 덥고 힘들기 때문에 적당히 해야 될것 같습니다. ㅎㅎㅎ


 

몸은 시원하지만, 머리에서는 열이 펄펄 날것입니다.

왜냐하면, 헤드케링으로 고무보트를 이동 시 굉장히 목과 머리가 아프고

열이 조금 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1199기 2교육대 마린보이 훈병들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훈련이라 체력도 왕성하고 해병대 정신력도 상당한 수준에 있기 때문에 가능한 훈련들입니다.

나는 할 수 있다 왜냐하면 나는 강한 해병이기 때문입니다.


 

물속에 앉아 있는 모습입니다.

소대장님께서 체력단련을 향상시키기 위한 훈련을 하고 있네요!~!!

이제 빨간 명찰이 눈 앞에 보입니다.

조금 더 참고 힘을 내서 오른쪽 가슴에 꼭 달아야 합니다.


 

확실하게 앉아있는 모습입니다.

일어서면 바다물이 주루륵 흘러 내릴 것입니다.

혹시 1199기 2교육대 마린보이 훈병님들 지난 주 훈련중 상처 입은 곳은 없나요?  없답니다.

상처가 있으면 쓰리고, 따갑고, 아프기 때문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동기생들과 힘을 합쳐야 해상 기초훈련을 무사히 마칠 수 있습니다.

동기생들의 팀워크와 단결력, 협동심을 믿어 보겠습니다.


 

시원하게 앉아 있는 1199기 2교육대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정말 시원하겠습니다.

교관님께서는 기본훈련에 대한 교육을 하고 있네요~!!


 

바다에서의 전투수영? 수영하는 기본동작입니다.

바다에서의 수영은 일반 수영장에서 할때 보다는 어렵지만, 요령만 잘 익혀두면

더 멀리 기동할 수 있답니다.


 

이번기회를 맞아 확실하게 전투수영 기본기를 잘 배워두십시오,

지난 3주차 했던 전투수영보다는 이제는 더 수월하게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재미도 있을 것입니다.


 

성실하게 배우고 익혀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무적해병들의 후예이고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일원이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남은 1주일 후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 애인분들에게 멋진 모습을 마음것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고, 나를 위해 멈추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시간은 나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시간이 될 수도 있습니다.

흘러간 시간은 되돌릴 수 없기에 소중하게 사용을 해야 합니다.


 

모든 훈련은 요령 피우지 말아야 합니다.

요령은 그때 뿐입니다.

나중에 실무부대에 가면 어떻게 했는지 기억도 할 수 없어 짐니다.

그래서 지금 이 순간의 시간을 잘 보내야 하는 것입니다.

 

 

현재모습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나는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이니까?

이제 해병대교육단에서 동기생들과 함께 어울릴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때가되면 연어도 바다로 가고 시간이 되면 다시 찾아오지만,

1199기 2교육대 마린보이 훈병들에게 주어진 해병대교육단으로 되돌아 올 수 없답니다.

현재 훈련 받고 있을때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오늘 이 시간 동기생들과 함께 즐겁게, 신나게, 재미있게 훈련 받아야 합니다.

완소마린이 조금전 이야기 한 내용이 무슨 말인지 이해되지 않는다면

2주 후 깨닿게 될것입니다.ㅎㅎㅎ


 

해상에서의 체력단련은 더 힘들고 어렵습니다.

있는 체력을 다 사용하십시오.

어떻게든 이겨내야 하고 자랑스럽게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져야 하니까요?


 

무적해병의 길 어렵지요~!!

그리고 지난 5주간의 힘든훈련도 어려웠지요?

사실 어려운 것 보다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의 그리움 때문에 더 힘들었을 것입니다.

해병은 사랑에 약합니다. 그러나 훈련은 강합니다. ㅎㅎㅎ

 

 

교관님께서 많이 힘들게 체력단련을 시키고 있는듯 합니다.

강한자만이 무적해병이 될 수 있기에 교관님께서 힘들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없습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겱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나는 강합니다. 무적해병의 후예입니다. ㅎㅎㅎ


 

지금 이 순간 힘들어도 몇일 후면 사랑하는 가족을 만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도 만날 수 있습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그 분들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서는 참고 인내해야 합니다.


 

고지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이젠 가까운 거리에 와 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시간, 마라톤으로 비유 한다면 이제 2.195미터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포기 하지 마시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줘야 합니다.

 

물방울 보니 시원합니다.

지금 이순간 이렇게 시원하게 보낸분이 계실까요?

1199기 2교육대 마린보이 훈병들은 훈련을 마칠 수 있어서

시원함을 느끼는 것은 배가 되어 더 시원 할것입니다.


 

교관님께서 지시를 하였습니다.

잘 할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들을 믿어도 됩니까?

믿어봐도 되겠습니까? 제가 한번 더 속아도 되겠습니까? 정말 잘 할 수 있습니까?

이런식으로 질문하고 있을겁니다.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들은 네라고 답을 하였습니다.


 

소대장님께서 한번 믿어 주실겁니다.

1199기 2교육대 마린보이 훈병들을 믿고 훈련은 계속됩니다.ㅠㅠㅠ

가슴에 보이는 노란 명찰 이제 몇일 후면 빨간색으로 물들어 질것이고

빨간 명찰을 단 무적해병의 후예가 될것입니다.


 

여기서 또 하나 IBS훈련에 관한 정보를 더 드리겠습니다.

IBS 훈련은 크게 육지에서의 훈련과 해상에서의 훈련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육상 훈련은 한 보트에 배정된 6명의 인원이 보트를 들고 이동하는 법을 익히는 훈련으로

이동 거리에 따라 손으로 드는 방법, 어깨로 드는 방법,

머리로 드는 방법(헤드케링)이 있습니다.


 

단거리 이동시에는 손으로 들고 신속하게 이동하는 방법을 택한답니다.

왜냐하면 적지에 은빌하게 침투했다고 가정 시 해상에서 신속하게

고무보트를 다른 지역으로 이동 시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교관님~!!

1199기 2교육대 마린보이 훈병들이 힘들어하는 표정입니다.

육상의 온도가 높다하지만, 해상에서 장시간 있다보면 체온이 조금씩 떨어져 있을 수 있습니다.

교관님, 소대장님~!! 확인 잘 하십시오. ㅎㅎㅎ


 

교관님께서 훈병님들을 별도로 집합시켜 특별 체력단련을 시킬려나 봅니다.

감정이 들어간 체력단련은 절대 하지 마십시오.

있는 그대로 시켜야 합니다.ㅎㅎㅎ


 

1199기 2교육대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해상 기초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젠 여러분 모두는 진정한 무적해병입니다. 인정 해드리겠습니다.ㅎㅎㅎ


 

해상에서 선착순 훈련입니다.

해상에서 선착순 훈련 시 안전에 유의해야 합니다.

앞사람 넘어지면 다칠 수 있고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답니다.

반듯이 안전요원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최선을 다하는 훈병님들의 모습입니다.

엄청난 체력도 향상되었고,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도 키웠습니다.

그리고 적과 싸워서 이길 수 있는 군사지식도 쌓았습니다.

모든것이 무적해병답게 행동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이시죠~!!

대단한 체력도 보입니다.

할 수 있다는 능력도 보입니다. ㅎㅎㅎ


 

체력이 많이방전되었을것인데 지금도 체력이 왕성하게 남아 있습니다.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 신화를남긴 해병의 모습으로 바뀌었습니다.

지난 5주전에는 비실비실(?) 하던 모습을 이젠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무적해병으모 만들어졌습니다.

무적해병이 만들어 지기까지 강도 높은 훈련과 체력을 단련했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없습니다.

도전한 자만이 가능 하기에 해병대 문을 노크 하십시오.ㅎㅎㅎ

 

포항지역이 아닌 다름지역으로 배치된 훈병님들은 더 이상 이곳에서 훈련 받을 수 없습니다.

이젠 이곳을 지나 가면서 훈병시절 훈련 받았다는 영원한 기억으로 남기시기 바랍니다.ㅎㅎㅎ


 

1199기 2교육대 마린보이 훈병들의 눈빛이 살아 있습니다.

무적해병의 눈빛으로 해병대 앵카속에 독수리가 물고 있는

리본속에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가 생각남니다.

표정으로도 읽을 수 있습니다. 무적해병이 되었다는 것을...,

 

 

특별 체력단련을 받고 있는 훈병님들~!!

왜 특별훈련 받을까요? 훈련 시 요령 피웠거나 동기생들과 장난쳤거나,

교관님의 지시에 불응(?) 했을때도 이렇게 특별 체력단련을 받는 답니다.


 

이젠 이마와 얼굴에 땀이 흘러 내리네요~!!

뻘겋게 달아오른 얼굴~!! 그리고 구리빛으로 변해 있는 피부~!!

지난 5주간의 시간을 말해주는듯 합니다. ㅠㅠㅠ


 

1199기 2교육대 마린보이 훈병들의 5주차 훈련도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빨간 명찰 수여식과 수료식이 남아 있습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일원이 되었습니다.

5주간의 계획된 훈련은 마쳤지만,

이제부터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더 많은 훈련이 기다려 질것입니다.

그리고 개인에게 주어진 임무도 있을 것이고 책임감도 있을 것입니다.

주어진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6주차에는 해병대 교육단 연병장에서 사랑하는 아들과 애인이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확인하시면 됩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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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8.04 12:13

    기다리는 아들 편지는 없고 ... 얼굴은 다시 보이지 않고
    극기주 끝나고 어디 아픈건 아닌지 모르겠다.
    도원아 안 아픈거 아니지 ??
    극기주가 끝났다고 울 아들 빨간 명찰 가슴에 달아다고만 생각했는데
    연락이 없으니 너무 걱정이 된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기다리는 연락이 오질 않아 또 근심이 되네 엄마가 더 강해져야 겠다 그치...
    이제 두 밤만 지나면 아들 보는데 아무일 없이 건강한 모습으로보자
    기쁜날이인데 또 저 멀리 낯선 곳으로 가야 하는 날이기도 해서 마냥
    기쁘지만은 않구나 점심 맛았게 먹고 오후 일과도 신나게 지내자
    오늘 폭염 포항이 37도 제일 높더라 수분 보충 충분이 하고
    짬짬이 졸기도 하면서 활기차게 보내자 아들 사랑한다.

  3. 2015.08.04 13:06

    글을 삭제할려고하니 비번을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실수를 했습니다. . 방법이 없을까요

  4. 2015.08.04 13:06

    마지막 까지 훈련 잘받고 무사히 수료식하길 바랍니다. 그동안 고생 않았습니다.
    1199기 화이팅입니다~~

  5. 2015.08.04 13:17

    힘든 표정이지만 그래도 성실하게 훈련받는 모습들이 자랑스럽네요! 동생아 너도 선임분들처럼 성실하게 훈련받기를 응원할께!

  6. 2015.08.04 13:41 신고

    완소마린입니다. 한동안 댓글을 보지 못했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알려주십시오

  7. 2015.08.04 14:33

    오늘 하루도 반이~흘렷다^^
    낼은 수료식 갈준비로 바쁠꺼니~시간이 잘가겟지~?ㅋ 맛난거 바리바리 싸들고갈께~^^

  8. 2015.08.04 14:34

    너도~오후시간 잘보내고 모레보자^^
    빨 너의멋진 모습이 보고싶네♥

  9. 2015.08.04 16:14

    훈련 받는 뒤쪽으로 포항제철이 보이네요...
    예전에 훈련받던 생각이 납니다.
    이제 이틀후면 수료식이네요.. 그동안 수고많았습니다.
    멋진 해병의 모습 부모님과 친구들에게 보여주세요..
    1199기 후배님(저도 해병출신)들 화이팅 입니다. 울아들 호준이도 화이팅!!!

  10. 2015.08.04 16:35

    아들 창원날씨도만만치가않은데포항에오늘36도래 ㅇ얼마나더울까 수료식예행연습하단고고수고가많네 조금있으면저녁시간이네 가족들만날날은다가오는데 또한 동기들과헤여져야할날짜도다가오네 같이있는동안좋은이야기많이나누고해 그동안잘견디줘정말감사해 아들~~~

  11. 2015.08.04 18:15

    포항 폭염에 1199기분들은 해상훈련이 시원하게 보입니다만,
    헤드케링이 무지하게 힘든거군요. 물속에서도 땀이 나나봅니다, 물인지 땀인지 모를 정도로 힘이 들어보이네요.

  12. 2015.08.04 18:17

    이틀후가 퇴소식이라니 1200기에게는 아직 꿈같은 일입니다.
    얼마나 보고 싶으실까요?
    수고하셨어요1199기 여러분 ~~~~
    멋진 해병되심을 축하드립니다

  13. 2015.08.04 18:20

    아빠가 말해줬잖니/
    헤드케링하다가 머리가 뜨거워져 진다고~
    날씨도 더운데 시원한 물 속이지만 땀이 나는게 보이는구나.

  14. 2015.08.04 18:22

    혼자서는 절대로 옮길 수없는 무게.
    팀웍이 필요하고 요령을 피우면 다른동기들이 힘들테니
    동기애가 발휘되는 순간이군요

  15. 2015.08.04 18:22

    혼자서는 절대로 옮길 수없는 무게.
    팀웍이 필요하고 요령을 피우면 다른동기들이 힘들테니
    동기애가 발휘되는 순간이군요

  16. 2015.08.04 23:56

    모두들 힘들어 보이네요 아들 얼굴 찾아 삼만리 ~~ 아들은 보이지 않고 대한의 아들들이 너무 힘들어 보이네 ~~ 날도 더운데 고생이 많을듯 ~~ 그나마 물속이라 시원하기도 할듯 ~~ 고무 보트 들다가 열도 난다니 걱정이네 ~~ 모두들 힘내도 화이팅!!!

  17. 2015.08.05 05:59

    아침애 눈 뜨면 확인부터 했은데... 오늘이 어쩜 마지막 이구나... 잘 잤니. 내일이면 얼굴 볼 수 있구나 우리 아들

  18. 2015.08.05 06:01

    널 본다는 설렘으로 다른 생각은 접어 둔다
    오늘 이 아침도 활기차게 아들 안녕.

  19. 2015.08.05 08:18

    아들 내일이면아들볼수가있네처음편지왔을한공간에나이가제일어려소대장맞고엄마한테한소연했지나이많은동기생들이말을듣지않은다고하지만다음편지에는 넘 잘지내고있다고 아들세상은그래처음은낮설고서로가잘몰라서도그렇고 시간이지나면다잘지내게되는것야 이제동기생들과헤여지면그동안정들은는데얼마나서운하게니오늘과내일뿐이네많은이야기나누고 사회같은면 다들형님같은사람들이지만군이란질서가있어그런지못해아들 세상은혼자서할수가없다옆에동기생들이있기때문에지금까지잘해왔고앞으로도지금처럼그렇게하면되네 엄마아들잘겯디고잘했줘서고맙다내일엄아랑꼭안아보자수고많아네아들아

  20. 2015.08.08 01:07 신고

    오빠 이 고무보트? 이 보트가 그렇게 무거워보이진않았는데 어찌 저게 저렇게 무거울수가 ㅠㅠ 울 오빠 어깨 아푸겠당... 그래두 울 오빠는 잘 이겨낼거야~ 힘든훈련들 다 잘이겨내길♥

  21. 2015.08.31 00:02 신고

    마음이 아프다 ㅠㅠ 우리 고등학교 다닐 때 해병대 캠프가서 저거 해봤잖아
    엄청 힘든데... 그래도 너는 잘 할 수 있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