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겠다고 선서 후 1주차 훈련을 마쳤습니다.

지금은 체력도 약하고, 인내와 지구력, 햡동심, 단결력 모든 면에서 부족하지만

6주 후에는 완벽에 가까운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질것이라 확신합니다.

그리고 약속도 할 수 있습니다.(나는 무적해병이 된다고)

아무튼, 지난 1주일 어떻게 보냈는지 조성수 작가님의 렌즈를 따라 찾아가 보겠습니다.


 

소대장님께서 관품함 정리요령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금 알려준 위치에 정확하게 물건이 있어야 하고 있어야 할곳에 관품함이 정리되어야 합니다.

1200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들 조금은 어색하고 용어자체도 생사하기에 힘들겠지만,

시간이 모두 해결해 줄것입니다.

 

군기선 모습은 아니지만,

소대장님들이 무서워(?)서 그런지 아니면 경직되어 있어 그런건지는 모르겠으나

아직은 표정들이 서툴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관품함 정리요령을 집중하면서 듣고 있는 1200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이제 시작 이지만 잘 해 낼 수 있습니다.

군대용어와 훈련을 하나 하나 배우는 단계이기 때문에 집중해야 합니다.

 

소대장님이 말씀 하는것에 귀를 귀울여 보지만, 용어 자체가 생소하여 잘 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소대장님께서 추가로 이야기 하지는 않기 때문에 집중해서 들어야 합니다.

스스로 시행착오를 격어가면서 익히면 된답니다. ㅎㅎㅎ


 

수통, 딴띠, 탄창, 철모, 그리고 관품함 용어자체가 생소하시죠~!!

그리고 전투복도 그냥 걸어놓은 것이 아니라 순서가 있답니다.

순서는 소대장님께서 직접 알려줄 것이니 잘 듣고 실행에 옮기면 된답니다.


 

집중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고도로 집중해야 합니다.

군대입대하기 전에는 부모님께서 다 해주셨지만,

이제부터는 스스로 해결해야 할것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바느질도 해야하고, 청소, 세탁(양말, 속옷, 세면도구)도 해야되는 상황이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힘들다고 하루 세탁하지 않으면 속옷이 부족할 수 있으니 세탁만큼은 그때 그때 해야 합니다.

세탁하지 않고 게으름 피우면 동기생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와냐하면, 하루 샤워하지 못하거나,

세탁을 하지 않고 입게되면 땀 냄새로 서로간에 불쾌해질 수 있답니다.


 

피부가 매우 약한 훈병님들도 보입니다.

피부관리 잘 해야 합니다.

특히, 단체생활을 하기 때문에 조금만 소홀해도 피부는 더 상할 수 있답니다.


 

지금쯤 소대장님께서 말씀한 내용들이 생소하게 들리기 때문에 집중해서 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해가지 않으면 동기생들에게 물어봐서 어떻게튼 임무를 수행해야 합니다.ㅎㅎㅎ

  

군 생활의 시작입니다.

네 시작은 미약하지만,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는 문구가 생각남니다.

1200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는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일원이 될것입니다.

그리고 강한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특히, 1200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은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갈 새로운 기수의 선봉기수 입니다.

해병대 신병 1200기라는 기수를 가지고 평생동안 달고 다니게 될것입니다.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매사에 훈련 잘 받기 바랍니다.

  

해병대의 찬란한 역사와 전통을 이어갈 무적해병들입니다.

왜냐하면, 여기 앉아 있는 1200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은 강하고 강한 무적해병들입니다. 


 

무적해병들이 강한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비오듯이 쏟아지는 탄환 속을 향해 달려가는 상관의 명령을 따르는 군인정신?

그것은 보수가 높아서도 아니고 상관이 무서워서도 아님니다.

오직 강한 훈련 속에서 받는 군인정신이 서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약하게 보일지라도 6주후에는 강한해병으로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고서

각자 주어진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무적해병으로서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하게 될것입니다.


 

해병의 긍지와 자부심은 어느 군보다도 강하게 될것입니다.

무적해병들은 용기도 아니고 만용도 아님니다.

스스로 몸에서 우러 나오는 해병대 정신이 서 있기 때문입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입니다.

이것 또한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만이 영원한 해병이 될 수 있습니다.


 

해병의 긍지를 말씀드리면, 나는 국가 전략기동부대의 일원으로써 선봉군임을 자랑한다.

하나,  나는 찬란한 해병정신을 이어받은 무적해병이다. 

   둘,  나는 불가능을 모르는 전천후 해병이다.

   셋,  나는 책임을 완수하는 충성스런 해병이다.

   넷,  나는 국민에게 신뢰받는 정예 해병이다.

다섯,  나는 한번 해병이면 영원한 해병이다.


 

해병의 긍지를 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문구 하나 하나에 힘이 넘치고 긍지와 자부심이 느껴질 정도입니다.


 

무적해병으로 가는 길, 험난하고 힘들더라도 참고 인내하면서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야 합니다.

이겨내지 못한다면 해병이 될 자격이 없습니다.

 

소대장님께서 지시하고 있습니다.

소대와 생활관 배치를 알려 주고 있습니다.

처음엔 동기생들과 서먹서먹 하지만,

2주차 3주차 되면 둘도 없는 가장 친한 친구가 될것입니다.


 

둘도 없는 친구에 대해 간단하게 말씀 드리면,

군에 들어오기 전에는 대부분 학생신분이였습니다.

학교다닐 때 친구는 경쟁자 친구지만, 해병대 동기생은 생사를 같이 나눌 동기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둘도 없는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동기생은 유일하게 말을 놓을 수 있고 서로 존대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나이가 많건 적든간에 아주 편하게 말을 할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그리고 실무부대에서 같이 근무한다면 서로 어려운일을 도울 수 있고

애로사항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할 수 있답니다.

이보다 더 친한 친구가 어디 있겠습니까?

 

소대장님께서 걷는 요령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어떻게 걸어야 할까요? 발의 각도, 팔을 흔드는 각도 그리고 시선 등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걷는것도 어렵습니다.ㅎㅎㅎ

  

소대장님께서 군대 예절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군에서 언어는 표준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그리고 말끝에는 "다, 까?"를 사용해야 된다는것입니다.

처음엔 굉장히 어렵지만 사용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아울러, 군인다운 언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표준말은 기본이고, 품위있는 말을 사용하되, 표현은 간단명료하게 해야 합니다.

어렵습니까?ㅎㅎㅎ


 

지금 무엇을 어떻게 해야되는지 모르고 있는듯합니다.

한가로운 시간이 아닐텐데...,

소대장님께서 알려주신대로 정리를 해야 합니다.


 

옷에 기명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속옷은 철처하게 기록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기록하지 않으면 남의 속옷을 입게 됩니다. ㅎㅎㅎ


 

피복을 받았습니다.

피복에도 이름 기명을 정확하게 해야 합니다.

체육복 상, 하에도 기록하는 부분이 있으니 그곳에 잘 보이도록 기명하세요~!!


 

운동화 끈도 마음대로 멜수 없습니다.

왼쪽, 오른쪽 신발은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들어오게 순서대로 넣어야 하고

운동화 끈은 가지런하게 해야합니다.


 

옷도 마음대로 넣을 수 없다니 어렵네요~!!

그렇습니다. 군대는 단체생활을 하기 때문에 똑 같은 장소에 똑 같은 피복이 놓여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운동화와 워커도 똑 같은 방향에 놓이게 해야 합니다.


 

소대장님께서 지적하고 있네요~!!

정확한 장소에 통일시켜 놓으라고

주어진 시간이 없기에 빠르게 행동을 해야 합니다.ㅠㅠㅠ


 

소대장님께서 빨리 하라고 독려하고 있는듯 합니다.

이후 시간에 또다른 훈련이 있기 때문에 신속하게 행동해야 합니다.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ㅎㅎㅎ


 

빨리, 그리고 신속하게 움직여야 합니다.

소대별, 생활관 배치가 완료되어야 정리할 수 있답니다.

관품함이 정리가 잘되어 있어야 하는 이유는 투철한 군인정신을 함양하는데도 있습니다.


 

그간 친한 동기생들과 헤어져야 할 시간입니다.

소대가 편성되어 제 자리로 찾아가는 모습들입니다.

빨리 가서 관품함을 정리하십시오.


 

체육복에 이름을 기명하고 있는 훈병님~!!

기록할 수 있는 장소에 정확하게 기록해야 합니다.

정확하지 않으면 분실할 수 있고 찾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운동화에도 기명하고 있습니다.

기명 잘해서 분실하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전역하는 그 날까지 함께 할 피복류는 이제 스스로 보관해야 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더러우면 세탁도 해야 합니다.


 

의류대에 대충 넣으십시오.

의류대에 정리해서 넣어본들 아무런 의미도 없습니다.

빨리 넣어서 내 자리 찾아가 정리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런닝에 땀이 고여 있는 훈병님들도 보이네요~!!

양팔에 잔뜩 힘이들어가 있는 모습을 보니 해병으로 만들어 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이제 시작일뿐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질것이라 확신이듭니다. ㅎㅎㅎ


 

뭔가를 잘못했나요?

단체생활에 익숙하지 않은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입니다.

단체생활을 잘해야 하고, 개인행동을 해서는 않되는 곳이 군 생황입니다.

처음부터 잘 배워야 나중에 힘들지 않고 모범적으로 생활할 수 있답니다.


 

군대는 혼자만이 생활하는 공간이 아님니다.

그리고 혼자만이 해낼 수 없습니다.

개인에게 주어진 임무를 성실히 수행할 때 주어진 임무를 성공적으로 해낼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건 바로 협동심이자 단결력입니다.


 

소대장님께서 뭔가를 지시했습니다.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집합되어 있을때

신속하게 흐터지는 요령에 대해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손을든 훈병님들이 기준점이 되는 것입니다.

기준을 중심에 두고 좌, 우로 신속하게 무적해병 하면서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몸을 틀어서 흐터지면 되는 것입니다.

 


네~!! 이런 형태가 되는 것입니다.

가장빠르게 흐터져야 합니다.

오물쭈물하게 되면 소대장님께서 단체 체력단련을 합니다.

이양에 할것이고 피해갈 수 없는 길인 만큼 잘 하십시오.

 

양팔간격으로 대형을 맞추는 훈련입니다.

기준이 되는 훈병님께서는 가장 빠르게 중심을 잡아줘야 옆에 있는 훈병들이 신속하게 맞출 수 있답니다.

해병대는 오와 열입니다.

훈련할때도, 쉬는 시간에도, 식사할때도 무조건 오와 열입니다.

 

 

오와열을 맞추면서 번호를 세야 합니다.

하나, 둘, 셋...., 번호 끝~!! 이렇게 하면 된답니다.


 

현재의 모습은 좁은간격 대형으로 모이는 훈련입니다.

기준점으로 부터 한쪽팔을 곱게 편 상태에서 손 긑이 상대방 어깨에

닿지 않을정도의 간격으로 펴주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시선은 손끝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 이 자세는 서로 흩어져야 하는 자세 또는 소대별 이동 시 구령을 하는 자세입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흩어졌다 모이면 되는데 왜 이렇게 할까요? 답은 간단합니다.

군인으로서의 통일된 모습을 몸으로 익혀야 하기 때문입니다.


 

소대별 이동하는 모습입니다.

소대장님께서 뛰어 하게되면 조금전 자세를 하면서 가라는 명령에 뛰어 가면 되는 것입니다.

또는 앞으로 가라는 명령에도 똑 같은 자세를 하면 된답니다.

 

열심히 뛰고 있는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지금은 피부가 하얀색, 우유빛 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구리빛으로 검게 탄 모습으로 변해 갈것입니다.

구리빛으로 변해 있을때 분명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져 있을 것입니다. ㅎㅎㅎ


 

지금은 완전 비무장상로 훈련 받지만, 2주차 부터는 소총을 들고서 하게될 것입니다.

비무장이라는 것은 무기없이 맨 봄만 있을때를 비무장이라 하고,

단독무장은 철모, 탄띠, 방독면 착용 그리고 소총을 들고 있을때

단독무장 착용이라고 합니다.


 

비무장 상태이기 때문에 지금은 훈련 하는데 애로사항 없이 잘 해낼 수 있습니다.

그런데 2주차 훈련 부터는 소총을 들고 하기 때문에 행동하는데 애로사항이 있을뿐만 아니라

행동의 제한을 많이 받습니다.


 

힘차게 달려가는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조금 더 달리면 런닝에 땀으로 범벅이 될것입니다.

범벅이 되더라도 강하게 훈련 받아야 합니다.


 

체력이 없으면 해병대 강한 훈련 받기 굉장히 어렵습니다.

지금부터 6주 수료하는 그 날까지 체력을 키워야 하고 내가 가질 수 있는 모든것을 키우고 단련해야 합니다.

인내력과 지구력, 협동심과 단결력,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낼 수 있는 능력

그리고 전우를 도울 수 있는 능력도 키워야 합니다.


 

벌써 얼굴엔 땀으로 범벅이 되었습니다.

이 모습은 조그씩 조금씩 강해지고 있다는 증거니 아주 좋은 현상입니다.

그리고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께서 이 사진을 보신다면 안쓰럽게 생각 하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사랑하는 아들은 강하기 때문에 해병대에 지원해서 군 생활을 하고 있기때문이고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아울로, 대한민국 해병대는 가장 강하고 정직합니다.

또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될 것입니다.

다음주에 더 멋진 모습 기대 해주십시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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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8.15 20:55 신고

    이제부터 엄마의 아들이 아닌 나라의 아들이네...
    국가 재산인 만큼 네 몸을 소중히 다뤄야한다..
    다쳐서 흠나지 않게......ㅎㅎ

  3. 2015.08.15 20:55 신고

    힘든만큼 강해지니
    악으로 깡으로 견디고
    빨간명찰 다는 그날까지 아자아자 파이팅!!!!

  4. 2015.08.15 20:56 신고

    자랑스러운 1200기훈련병 여러분 노력하는 그 모습이 정말 멋있습니다 !!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5. 2015.08.15 23:46 신고

    EPL 축구 하는데 댓글 쓸려고 안보고 있다.
    호준이가 축구 정말 좋아하는데~~

  6. 2015.08.15 23:47 신고

    댓글 경쟁이 엄청나네. . 여기저기 도배를 하고 있어.
    속도도 엄청빠른가봐

  7. 2015.08.15 23:48 신고

    이거 은근 중독성 있네..
    끝낼려고 해도 그게 잘 안돼

  8. 2015.08.15 23:49 신고

    내일은 종교활동 하는 날이네.
    오후에는 과실자 훈련 있던데 걱정이다.

  9. 2015.08.15 23:49 신고

    과실자 명단에 있는것 아냐 혹시..
    그럼 안되는데

  10. 2015.08.15 23:51 신고

    혼자만 잘한다고 되는게 아닌가 보더라.
    한사람이 잘못해도 그소대. 생활반 훈병들이 모두 같이
    기압받는걸 보면~~

  11. 2015.08.15 23:52 신고

    군대는 단체 생활이니 어쩔수가 없는거지.
    하나부터 열까지 나만 잘한다고 되는게 아니잖아
    모두가 다 잘해야지~~~

  12. 2015.08.17 01:14 신고

    우리 찬우 여기도
    또 나왔지요~~~

  13. 2015.08.17 01:14 신고

    다른사람들도 엄청
    열심히 했나보다ㅠㅠㅎ

  14. 2015.08.17 01:14 신고

    이렇게 댓글이
    많은걸 보면

  15. 2015.08.17 01:14 신고

    나보다 열심히 한사람
    너무 많당ㅠㅠ

  16. 2015.08.17 01:14 신고

    나 갑자기 걱정
    투성이에요 찬우유ㅠ

  17. 2015.08.24 00:41

    민석아 사진 잘봤다 멋지다 울아들~~

  18. 2015.08.24 00:53

    민석아! 사진으로나마 볼 수 있어서 넘 기쁘다. 눈을 크게 뜨고 민석이를 찾는 기쁨이~ 가까이에 있다고 느껴진다 ㅎ ㅎ

  19. 2015.08.24 00:55

    1200기 반가워요 !! 이젠 사진이 닳도록 봐서 모두 낮설지가 않네요 ~~

  20. 2015.08.26 16:36

    1200기 김태위
    내 아들 얼굴 안 보여~
    어디어디 숨었나?
    동기들 어깨 동무하고 끈끈한 정 쌓는구나

  21. 2015.08.30 23:58 신고

    초빈이 어떡하냐 ㅋㅋㅋㅋㅋ 너랑 만나는 줄 알고 있을텐데
    알고나면 상심이 크겠다ㅠㅠ 1201기도 빨리 사진 올라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