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199기 1,2교육대 - 5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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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8.05 20:02

    저녁먹고 뭐하려나 누나 인편 받아봤을까?
    밤은깊어가고 설레임반 서운함반이겠지 가족들은 만나고 버팀목이였던 동기들과 헤어져야하기에 만감이 교차하겠지 ~ 아들 오늘밤엔 잠좀잘자꺼나?

  3. 2015.08.05 22:03

    드디어 낼이면 수료식이구나! 그동안 힘든훈련이겨내느라 참으로 대견스럽고 자랑스러운 무적해병용사들이다 악으로 깡으로 버텨가며 자기 자신과싸워 이겨낸 우리의 아들들 정말 장하다 멋지다 낼 수료식한다고 밤잠설치고 못자는거 아닌가몰라 우리의 무적해병용사들 수고많이했다 낼 맘껏 기쁨을 누리자 울 아들 홧팅!!

  4. 2015.08.05 22:03

    사랑하는 아들 드디어 해냈구나. 내일이 수료식이다. 장하다. 인생은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법이다. 하루하루 열심히 살자. 우리 멋진 해병 아들 사랑한다. 내일 뜨겁게 포옹하자. 아빠 눈가에 눈물이 짠하다.

  5. 2015.08.05 22:03

    내일은 1199기 수료식날이다 그리운 아들 얼굴을 본다고 생각하니 잠을 잘 수가 없겠다~ 내일 만나서 이야기도 많이 하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자 우리 아들 너무너무 수고했다 보고싶다...

  6. 2015.08.05 22:04

    울아들 도저히 못찾겟다.
    정연아 6주동안 정말정말 고생햇고 기특하다.
    고맙다 아들.. 사랑해

  7. 2015.08.05 22:50

    비밀댓글입니다

  8. 2015.08.05 22:50

    비밀댓글입니다

  9. 2015.08.05 22:58

    아들~
    드~뎌 만나러 간다
    울아들 사진에 나온거 2번이나 나와 봤단다 얼마나 반갑던지,,,
    낼 보장~~
    서인-군대생활잘해~!내일갈께 그리고편지자주쓸께 내일봐!

  10. 2015.08.06 03:58

    오늘은 꿈나라 신나게 여행하고 있니
    가족들 만나다고 하니 맘이 들떠있는건 아닌지 모르겠구나 또다른 시작이 가까이 오는구나

  11. 2015.08.06 04:00

    다른 건 기억하지 말자 삶의 과정임을 지내야 하는 여정임을 우리는 알고 있잖아 아무 두려움 없이 받아드리자

  12. 2015.08.06 04:04

    보고싶고 그리운 아들 ... 긴장하지 말고 우린 실수해도 되는데..걱장하지 말고 ... 아침 햇살과 싸워야 하니 좀 더 자고 좀 있다 당장 보자

  13. 2015.08.06 12:57

    1199기의 바다에서의 훈련이 힘들어 보이지만
    강인해보이네요 헌혈하고초코파이 먹는 모습에 환한 미소가~~좋은 일 하는 모습에 엄지손 들어줍니다
    드디어 오늘 수료식이였겠네요
    벅찬 감동과 만남의 장이 예상되네요
    그동안 훈련기간 잘 이겨내고 멋진 모습으로 수료식함을 축하합니다~~
    1199기 화이팅~~!!!

  14.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06 19:56

    1199기분들 너무 멋진 모습입니다. 힘들어보이지만 해냈으니까요...
    1200기도 잘할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수료식도 축하 드립니다.

  15.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08 01:02

    완전무장하고 바다에서 훈련하는 모습이 너무 멋지다. 울 오빠도 곧 있으면 하게 될 훈련들 ㅎ 힘든 훈련속에서도 사진작가분이 고생많으시네. 울 오빠 화이팅!♥

  16.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09 23:26

    나도 너무 졸립다

  17.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09 23:27

    오빠 사진이 꼭 올라왔으면 좋겠다

  18.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09 23:30

    옆에서 우리 엄마가 졸려서 하품을 쉴세없이 하고있어

  19. 1200기 배정수(3103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10 12:26

    1199기 해병대 아들들
    힘든 훈련 잘 이겨내고 수료하게 됨을 축하드려요
    우리 1200개 후임들도 선임들이 잘 이겨낸만큼 또한 잘 이겨내어 좋은 결실을 맺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1199기 화이팅!!! 1200기 화이팅!!!

  20.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11 15:29

    바다에서 훈련하는게 엄청 멋있네요.. 곧 우리오빠도 하겠죠!
    헌혈도 하고 간식도 먹고 좋겠어요!! ㅎㅎ
    수료식 축하드려요 ~~ 1200기도 화이팅!

  21. 2015.08.20 00:41

    아들 헌혈하는 사진에 아들 많이나왔네~
    대박~
    1199기 해병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