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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마~린 생생 리포트!/조성수의 인사이드 마린

신병 1200기 3,5교육대 1주차 - 훈련모음

by dayscorea 2015. 8. 5.

해병대교육단 신병 1200기 3,5교육대 - 1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댓글6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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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8.23 22:18

    동찬이의 첫 번째 실수는 해병대에 지원한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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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8.23 22:18

    동찬이의 두번째 실수는 해병대에 입대한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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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8.23 22:18

    동찬이의 세번째 실수는 해병대를 사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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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8.23 22:19

    동해의 솟는 해를 가슴에 안고 저녁 바다 밀물의 파도를 타며 가는 곳마다 그 이름 승리의 용사 오 ∼ 아느냐 대한 해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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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8.23 22:19

    오늘은 푸른바다 잠베개 삼고 내일은 산골짝의 적을 찾아 서 오랑캐 무찌르자 불타는 의기 오∼ 보아라 대한 해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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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8.23 22:19

    새파란 거친 물에 이 몸을 닦고 향기로운 이땅의 피를 받 아서 충무공의 그 모습 전통을 이은 오 ∼ 그 이름 대한 해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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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8.23 22:19

    사나이 가슴에 큰뜻 품었다 불사신 그이름 영원한 해병 노도와 함성이 산하를 덮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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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8.23 22:19

    파도를 어깨위에 둘러메었다 겁없는 그이름 영원한 해병 포탄과 연막이 바다를 덮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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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8.23 22:20

    상륙전 선봉에서 우리는 간다 무엇이 두려우랴 무적의 사나이 겨레와 함께하는 영원한 해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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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8.23 22:20

    무엇이 막을소냐 상승불패 해병정신 귀신잡는 용맹함은 해병대의 전통이다 푸른하늘 누비고픈 독수리의 당찬꿈을 우리함께 이뤄내자 공지기동 해병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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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8.23 22:20

    독수리 날개처럼 펼쳐지는 꿈과 도전 별하나 높이떴다 해병대의 기상처럼 온 국민이 바라보는 백의민족 평화의 장 선봉에서 지켜내자 우리들은 정예해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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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8.23 22:20

    가슴속 정열의 피 흐르는 인내의 땀 겨레민족 함께하는 자랑스런 대한해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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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8.23 22:36

    두부김치에다
    막걸리 드신다 아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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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WWW.naver.com BlogIcon 1200기정병익 2015.08.24 01:42

    끝까지 화이팅!1200기 훈병님들
    대한 민국 만세~~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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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WWW.naver.com BlogIcon 1200기정병익 2015.08.24 01:44

    왜! 눈물이 날까나..
    대한 민국 만세 부르는데
    가고자 해도 갈 수 없는 해병대
    해병대로 선택 받은 사랑스러운 나의 조카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건강한 대한의 아들이기 때문이죠.
    정병익 사랑해~
    답글

  • BlogIcon 1201손진욱 2015.08.24 08:24

    요번주에 이런 일을 하겠구나 ..다들 눈이 반짝반짝 늠름한 모습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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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01기 김림 2015.08.27 23:23

    사진을 보고 또 봐도 우리아들 보고 싶네
    내일부턴 더 힘들텐데
    잘자고 힘차게 내일을 맞이하자
    사랑해 아들~~
    답글

  • 1201 김인호 2015.08.28 21:57

    1201기 사진이 올라오기만을 기다려야겠구나
    사진이 엄청많아서 울인호 찾기도 힘들겠어 ㅋㅋ
    그래도 누나가 눈빠지게 찾아서
    엄마아부지한테 배달하도록하겠다
    힘내라 동생아 ^^
    답글

  • 1201 김인호 2015.08.28 21:57

    1201기 사진이 올라오기만을 기다려야겠구나
    사진이 엄청많아서 울인호 찾기도 힘들겠어 ㅋㅋ
    그래도 누나가 눈빠지게 찾아서
    엄마아부지한테 배달하도록하겠다
    힘내라 동생아 ^^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8.30 23:55

    조금만 기다리면 너 사진이 올라오겠지??
    찾는 것도 일이겠네... 그래도 부럽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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