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주간 해병대 강한 훈련을 받고 오늘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입소할때는 사랑하는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과 아쉽게 헤어졌지만,

오늘은 당당하게 만나서 지난 6주간 보고 싶은 아들을 만나서

먹고 싶은 것도 맛있게 먹으면서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지기 까지의 이야기를 했을 것입니다.

 

헤어짐은 반듯이 새로운 만남이 있기 마련입니다.

오늘 같이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그리고 실무 부대에서도 무적해병답게 생활 잘 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 될것입니다.

 

이 페이지는 별도의 포스팅은 없습니다.

 

 

 

 

 

 

 

 

 

 

 

 

 

 

 

 

 

 

 

 

 

 

 

 

 

 

 

 

 

 

 

 

 

 

 

 

 

 

 

 

 

 

 

 

 

 

 

 

 

 

 

 

 

 

 

 

 

 

 

 

 

 

 

 

 

 

 

 

 

 

 

 

 

 

 

 

 

 

 

 

 

 

 

 

 

 

 

 

 

 

 

 

 

 

 

 

 

 

 

 

 

 

 

 

 

 

 

 

 

 

 

 

 

 

 

 

 

 

 

 

 

 

 

 

 

 

 

 

 

 

 

 

 

 

 

 

 

 

 

 

 

 

 

 

 

 

 

 

 

 

 

 

 

 

 

 

 

 

 

 

 

 

 

 

 

 

 

 

 

 

 

 

 

 

 

 

 

 

 

 

 

 

 

 

 

 

 

 

 

 

 

 

 

 

 

 

 

 

 

 

 

 

 

 

 

 

 

 

 

 

 

 

 

 

 

 

 

 

 

 

 

 

 

 

 

 

 

 

 

 

 

 

 

 

 

 

 

 

 

 

 

 

 

 

 

 

 

 

 

 

 

 

 

 

 

 

 

 

 

 

 

 

 

<사진 - 중사(진) 김두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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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8.07 11:56

    훈련병생활도 건강하게 잘 수료하셨으니 남은 군복무 기간에도
    건강하고 씩씩한해병으로 생활하시길 바래요
    1199기 해병 모두 축하드려요!

  3.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07 12:30

    오늘도 무지 덥구나..
    땀흘리며 고생할 너를 생각하니 맘이 아파....
    힘내라!!!

  4. 2015.08.07 13:16

    그동안 훈련받느라 고생하신 1199기 해병님들 수료식을 추카드립니다
    실무가서 더욱 멋진 해병으로 다져지지길 바랍니다
    해병가족으로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5. 2015.08.07 13:37

    우리아들 영민이 화이팅 ~~~!!
    무더운 여름에 훈련 받느라 수고 많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다 .
    본인이 할 병역의무 반드시 훌륭하게 잘 받아서 대한 민국 해병으로
    자부심을 갖길 바란다.
    박영민 화이팅 하고 한번 해 보자~~!
    아들 사랑한다.

  6.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07 15:34

    무적 해병이 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고생을 하셨을지
    사진만 봐도 울컥하네요 하지만 그 시간들이 합쳐져서 이렇게 수료식이 되어 사랑하는 가족들을 만날 수 있었으니 얼마나 행복하셨겠어요 너무너무 축하드리고 멋있습니다 앞으로도 건투를 빕니다 화이팅

  7. 2015.08.07 16:04

    1199기 훈병님들이 어제 수료식끝내고 이젠...무적해병으로 탄생하셨지요..
    6주간 훈련기간동안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교육단장님 이하 소대장님들 교관님들 정말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진작가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모저모 보여주신 사진들로 위안삼게해주시고 웃음짓게 해주심에 다시한번 더 고개숙여 감사인사드립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1199기 부적해병님들!~
    실무부대에서도 자랑스럽게 자알 생활해주시길...
    홧팅!!~
    아들아 고맙다....
    자랑스러운모습
    대견스러운모습..
    늠름함에 ...
    한번씩 들렸던 이곳도 이젠..안녕이겠군요..
    1200기 훈병님들
    힘내시고 곧 다가올 수료식때 늠름함과 무적해병으로 거듭나시길 기원합니다..
    1199기 무적해병님들~~~~~~~
    사랑합니다~~~~~~~~~~~~~~~
    필승~~~~~~~~~~~~~~~~~~~~~~~~~~~~~~~~~~~~~~~~~

  8. 2015.08.07 19:11

    자대가는 날인데 잘 들어갔는지.. 알 수 없지만 ..
    선임이랑 다들 전화온다 해서 하루 종일 전화기를 끼고 살았다 손에 들고도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두리번 두리번 하면서 울 장남 잘 도착 했지 낯선 곳이라 밥은 제대로 챙겨 먹는지 모르겠다 장이 너무 좋은 아들인데 변비걸려서 고생했다고 하더니...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말을 믿으며 오늘 하루도 저물어 가는구나 수고했다 잘 자라

  9. 2015.08.07 21:20

    아덜~
    자대배치후 짐정리 끝나고 꿀3분통화,,,,
    아빠 엄마 아들 자랑스러워하는거 알고 있지?
    정은이가 페이스북에 수료사진올렸단다
    부대에서도 근성갖고 군생활 잘했으면좋겠다 울 아들 항상믿지만말야~
    사랑한다 아빠가 자주말씀하신다 어제진한감동받았다고 태어나서 첨으로
    가슴에 눈물을 흘릴정도로,,, 지금같이 군생활도건강하고 무사히 잘마쳤으면
    바램이란다 사랑 사랑 사랑한다 아들~

  10. 2015.08.07 21:51

    그날의 감동이 다시보니 맘이 짠하면서좋네요
    병아리 해병들 무더위도 이기고 수료할때는 벼슬단 수탉으로 변해있겄지 기대해본다요
    12일이 지났어 시간은갑니다 조금만더참고 힘내자요 사랑해 ~♡~

  11. 2015.08.07 21:54

    날아라 마리보이 내사랑이 되어버렸네오ㅡ틈만나면 들어봅니다ㅎㅎ 옆에있는 신랑이 시샘을 샙니다 ㅎㅎ 아들이 있는곳언 늘함게합니다
    사랑한다 울지훈이 성진이도 건우도 모든 행병이들 사랑해요 고맙소 그대들의 헌신된 충성에 주님의 축복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12.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08 01:01

    울 오빠도 이제 곧 몇 주만 더 참으면 저런 날이 올텐데. 울 오빠 얼마나 울지 걱정되네 ㅎㅎ 손수건 가져가야겠당 ㅠ
    오빠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 때 만나용~~♥

  13. 2015.08.08 05:44

    집은 제대로 풀었는지 한 여름에 한 겨울까지 입어야 하는 모든 짐을 지고 먼 곳 그 곳에 자리를 잡았는지 엄마 새벽미사 간다. 6주 동안 알람없이도 눈을 뜨게 하는 구나. 오늘도 즐겁게 화이팅~^^♡

  14. 2015.08.08 05:49

    기상시간이 다되었네 서울날씨는 오늘한풀 꺽였는대 포항은 어떤지 모르겠다
    오늘도 힘내서 화이팅하자. . .

  15.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09 01:32

    이제 1200기만 수료하면 되겟구낭
    이제진짜 몇주만 참으면 널 볼수잇어
    1199기의 늠름한 모습을 보니까 너무 멋잇어
    너도 멋잇어져서 돌아오겠지? 보고시파

  16.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09 01:33

    수료식날 보통 다 눈물흘린다던데..ㅠㅠ너모습두고두고간직하기위해
    너찾으러가면서동영상찍기시작해야겟다 유ㅠㅠ
    진짜 너무 보고싶어 동아 내맘알지?♥♥

  17. 2015.08.11 14:16

    1199기 선배님들! 수료를 축하합니다...^^ 화이팅입니다..

  18. 2015.08.12 09:08

    보고 싶은 울 아들... 왜 해병대를 왜 기본 보병을 외롭고 서러워 아들을 원망해보지만 건강하길 영육간의 건강을 기도한다

  19.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12 22:34

    1199기 수료식 사진을 보니깐 도욱더 1200기 수료식이 빨리왔으면 좋겠네요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20.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19 15:44

    수료식이 다가오니 누나 마음이 설레기도하고 찡하기도하고그렇다 동현아
    이제 2주정도남았으니 조금만 더 하면 진정한 해병이 되겠구나
    정말 수고했다고 안아주고싶다!
    몸 건강히 수료하는 그날까지 잘 훈련받고 잘 지내길바랄게
    사랑한다 동현아!보고싶다!

  21. 2015.08.20 00:22

    아들 다시 수료식 사진보니까 울컥하구나~
    자대배치받고 인천 정보통신대대 무서중대에서 생활한지도 벌써 13일째 접어드네~
    31일 후반기 교육도잘받아야한다.
    1199기 해병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