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5일 연평도를 향해 뱃고동 소리를 울리며 힘차게 달리고 있습니다.

연평부에 근무하는 무적해병들의 마음은 들떠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간 쌓인 피로를 풀 수 있는 절호의기회(?)로 삼을 것이고,

CLC, 배드키즈 그룹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연평부대 무적해병들 모두가 들떠 있는 만큼

완소마린도 5년만에 연평도를 입도하기에 마음은 들떠 있는 상태입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지금부터 무적해병들 가슴속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인천 앞바다는 고요합니다.

현재까지는 너울성 파도가 있었지만, 먼 바다로 갈수록 파도가 조금 있었습니다.

하지만, 연평부대 무적해병들이 기다리고 있는 만큼 힘든것도 잊은 채 연평도를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해병대사령부 군악대 장병들이 연평부대에 근무하는 무적해병들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 드리기 위해 새벽부터 부지런 하게 움직여

피곤한 몸을 배어 실어 이제는 취침모드로....,

힘든 여정속에서도 군악대 무적해병들은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저 멀리 보이는 곳이 연평도입니다.

2010년 11월 23일 북한군의 기습 포격으로 인해 이루 말할 수 없는

최 고도로 긴장감이 흘렀지만,

지금은 평화로운 연평도입니다.

 

 

 

갑판 위에서 태극기가 휘날리는 순간을 포착한 평화로운 연평도입니다.

연평도 바다내음이 물씬풍깁니다.

과거엔 임경업 장군에 의한 조기잡이의 근원지였고 현재는 꽃게로 유명한 연평도입니다.

그리고 2010년 11월 23일 발생한 연평도 포격도발로 인해 당시 현장과 잔해물 등이 보존되어 있어

안보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안보관광지 입니다.

 

 

 

인천 연안부두에서 출반한 배는 2시간이 넘는 시간을 달려 종착지인 연평도에 도착하였습니다.

부두입구에 눈물의 연평도라는 기념비가 어부의 희생을 추모하는 노래비가 서 있습니다.

눈물의 연평도라는 말을 처음 든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노랫말이 구슬프네요~!!!

 

 

 

연평도에 도착한 해병대사령부 군악대 무적해병들이 피곤한 기색없이

땀을 뻘뻘흘리면서 순회연주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진상에 자세히 보이진 않지만, 땀으로 범벅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보이지 않은 곳에서 연평부대 무적해병들의 스트레스를 저 먼 바다로 날려 보내 드리기 위해

일사분란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모듬북도 연평부대 무적해병들에게 아름다운 소리와 함께 패기넘치는 모습을 보여 드릴 것입니다.

안무를 보시면 그간 쌓인 스트레스를 확~ 날려 보내고도 남을것입니다.

스트레스야 연평도 먼 바다로...,

 

 

연평부대 순회연주회를 알리는 사회자님의 오프닝 멘트가

아름다운 목소리가 흘러나옵니다.

오늘 이곳까지 먼길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연평도를 찾아주신 사회자님은 김경미 아나운서입니다.

 

 

 

사회자님께서 오프닝멘트를 하는동안 연평부대 무적해병들이 오늘 식순을 보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회자님께서 여러분 반갑습니다를 시작으로 연평도 포격도발을 승리로 이끈

자랑스런 연평부대 장병 여러분과 연평도를 굳건하게 함께 지켜오신

연평 주민 여러분을 직접 뵙게 되어 반갑고

감사한 감동까지 전해지고 있다는 오프닝 멘트였습니다.

 

 

 

어려운 이 시간~!! 연평부대는 지리적으로 육지와 멀리 떨어져 있어

최근 몇년간 계획된 문화공연은 단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아름다운 사회자님께서 동행한 오늘 만큼은 뱃길이 열려

긴~긴~ 시간동안 파도를 헤치며 달려왔습니다.

어렵게 여러분 곁을 온 만큼 힘을 다해 좋은 공연이 될 수 있게

최선을 다 하겠다는 약속도 하였습니다.

 

 

 

사회자님의 오프닝 멘트속에 연평도에 울려퍼지는 첫번째 곡은 해병혼이라는 곡입니다.

해병혼은 해병대 창설기 부터 현재까지 대한민국 해병대가 간직하고 있는

해병혼을 음악으로 표현하였습니다.

해병대사령부 군악대 무적해병들의 첫 곡이지만,

매우 아름답고 강인함으로 시작됩니다.

 

 

 

해병혼의 곡 첫 부분은 혼신의 열정으로 새역사의 창조와 조국수호 선봉에서

임무를 완수하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정신을,

후반부에는 호국충성 해병대 정신과 용맹함 그리고 불굴의 해병혼을 표현한 곡입니다.

 

 

 

연평부대 무적해병들 집중해서 음악을 감상하십시오.

그리고 그간 쌓인 피로를 확실하게 풀고서 공연장을 빠져 나가셔야 합니다.

이 모다 더 좋은 기회가 언제 올지 모릅니다.ㅎㅎㅎ

 

 

 

사회자님께서 다음곡을 소개하기 전 힘있고 패기 넘치는

해병혼곡을 연주해주신 군악대장님~!! 감사합니다.

해병대사령부 군악대의 힘찬 연주 잘 들으셨습니까?

이 기운을 계속 이어가겠습니다.라고 멘트를 보냈습니다.

이어지는 곡은 팬플룻으로 멋진 선율을 보내드릴 것입니다.

 

 

 

 해병대사령부 국악대 정종수 상병이 독주를 하게됩니다.

이곡은 들으니 오늘지는 바닷가에서 팬플룻 소릭가 울려퍼지면

이곳 연평도가 적과 마주보고 있는 긴장의 섬이라는 생각은 사라질 것입니다.

연평부대 무적해병들 그리고 지역주민들 모두 눈을 지긋이 감고서

 아름다운 팬플루트 연주에 푹 빠져보시기 바랍니다.

 

 

 

무적해병들~!! 정종수 상병의 팬플룻 연주에 감탄하는 모습입니다.

이 곡을 감상하면서 무적해병들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 모두가 이곳 연평도 도

언젠가는 평화로운 섬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곡을 감상했을 것입니다.

 

 

 

이번에는 해병대사령부 성악병인 장석준 해병이 넬라판타지아곡을 열창하는 모습입니다.

연평부대에 근무하는 무적해병들 모두 이곡에 빠져 있는듯 합니다.

 

 

 

이분은? 누구 일까요?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리톤 안갑성 해병대 예비역 병장(병860기) 입니다.

왜 이곳에 왔을까요? 궁금하시죠?

연평부대에서 불철주야 고생하고 있는 사랑하는 후배들을 위해

연평도 까지 직접 찾아와 아름다운곡을 전달해 드리기 위해서 어려운 발걸음을 하셨습니다.

 

 

 

왼쪽에 계시는 분은 뮤지컬배우 김영철님 입니다.

이분도 해병대 예비역(병1052기)입니다.

두분 예비역 선배들이 합창하고 있는 곡은 뮤지컬 이순신 삽입음악인

나를 태워라는 곡을 힘있게 부르고 있습니다.

후배들 엉덩이와 두 팔 모두 들썩들썩합니다.ㅎㅎㅎ

 

 

 

연평부대 무적해병들~! 지금 이순간 스트레스가 몸에서 배출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실내에는 대형 에어콘 4대가 돌고 있지만,

현재 열기는 에어콘이 작동 되고 있는지 의문스러울 정도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ㅎㅎㅎ

 

 

 

선배해들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곡~!!

이순신 장군님께서 고뇌했다는 생각이 느껴질 정도로 소름(?) 끼치는듯 했습니다.

역시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입니다.

이곳 연평도에 쉽게 왕래하기란 어려운 상황이였지만 후배사랑을 위해서..., 감사합니다.

 

 

 

연평부대 무적해병들이 걸그룹 사진을 만지작 거리고 있습니다.

식순을 보고 있어야 하는데 아름다운 걸그룹 사진을...., 이해합니다.

오늘 공연은 1부, 2부로 나누어 진행되는데 1부는 해병대사령부 군악대장병들의 힘찬 연주

2부에는 아름다운 CLC, 배드키즈 그룹이

무적해병들 가슴을 흔들어 놓을 것입니다.

 

 

 

지역주민들께서도 무적해병들의 공연에 빠져들었습니다.

패기넘치고 혈기왕성한 무적해병들의 연주관람은 자주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고

특히, 연평도에서는 문화활동을 할 수 있는 곳이 없기에

조금은 생소하고 어색하시겠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감상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패기넘치는 모습 보이시나요?

역시 선임사랑 나라사랑 영원한 후배사랑,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입니다.

감동이 넘치는 곡에 최선을 다해주시는 바리톤 안갑성님 입니다.

 

 

 

열정을 다해 후배사랑하는 김영철 배우님입니다.

현역시절 군악병도 아닌데 어떻게 아름다은곳을 부를 수 있을까?

김영철님은 해병대 2사단 포병연대에서 군 생활을 마치고

지금은 뮤지컬 배우로 맹활약 하고 있다고 합니다.

대단합니다.

 

 

 

후배와 함께하는 무대입니다.

무대 메너가 굉장히 좋습니다.

사랑하는 후배사랑이 여기에서 나옵니다.ㅎㅎㅎ

현재 실내 분위기는 최 고도로 높이 올라와 있는 상태입니다.

열기로 인해 덥지만, 무적해병들 마음은 상쾌, 통쾌할것 입니다.

 

 

 

연평부대 지휘관님께서도 무적해병들과 함께 연주를 감상하고 계십니다.

지역주민들, 관광객들도 무적해병들의 연주실력에 감탄한 듯 합니다.

 

 

 

해병대사령부 군악대가 준비한 1부 공연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2부공연은 앞에서 말씀드린 내용으로 몸으로는 신나고,

눈으로는 재미있고 즐겁게 보내시되 질서 정연한 가운데 관람하셔야 합니다.

무적해병들의 질서 상태 보겠습니다. ㅎㅎㅎ

 

 

 

해병대사령부 군악대 장병들이 1부 연주회를 모두 마쳤습니다.

연평부대 무적해병들은 군악대 무적해병들에게 환호를 보내드리고 있네요~!!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들입니다. ㅎㅎㅎ

해병대사령부 군악대 무적해병들 고생 많았습니다.

연평도에 울려퍼진 아름답고 경쾌한 음악에 매료된 연평부대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2부 시작전 10분간 휴식시간입니다.

다과 준비는 해병대사령부에서 준비 했는데요 사실 맛있는것을 준비하고 싶었는데

배편이 만만치 않아서 약소하게 준비 하였습니다.

도미노피자를! 맥도날드 햄버거! 비비큐 치킨~!!

모두 들고 올수 없어서 선박이 결항된다면 인천에 있는 해군들에게 줘야 하잖아요

그래서 들고 오기 쉬운 다과를 준비 했으니 맛있게 드십시오.

 

 

 

1부 연주회는 뜨거운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었다면 2부 공연은 열광의 도가니(?)가 될것입니다.

2부 공연시작은 해병대사령부 군악대 모듬북과 사물놀이

그리고 그룹 CLS, 배드키즈 그룹이 나와 여러분 마음을 사로잡게 될것입니다.

현재 공연하는 모습은 사령부 군악대 모듬북 공연모습입니다.

 

 

 

모듬북은 해병대 전통예술의 한분야로 전통악기 꽹과리, 징, 장구, 북 등의 4가지 악기로 연주하는 음악입니다.

과거에는 농사철에 주로 하던 우리 국민들의 피곤함을 달래고

흥을 돋우기 위해 연주하던 음악을 재연하게 될것입니다.

 

 

 

모듬북 공연 무적해병들이 넘치는 힘과 패기로 북을 두두리게 될것입니다.

현장에서 직접보니 북이 곧 터질것만 같은 느낌이였고

어찌나 세게 두두리는지 귀가 멍멍해질정도 였답니다.

 

 

 

한 사람이 두두리는 것처럼 일사분란하고 행동이 일치되었습니다.

대충 두두리는것 같은데 듣기 좋은 소리로 들렸습니다.

무적해병들 표정 보십시오.

최선은 기본이고 집중하는 모습이 대단합니다.

 

 

 

연평도 군악연주회 2부가 힘차게 울려 퍼졌습니다.

힘찬소리와 함께 두둥탕~! 두둥탕~!! 소리가 귀가에 멤돌고 있습니다.

군악대 무적해병들 연평도 까지 먼 길 하였지만,

연평도에서 근무하고 있는 무적해병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감동 받았습니다.

 

 

 

땀으로 범벅이된 무적해병들입니다.

모듬북 공연을 하고 있는 무적해병들 보다 더 긴장하고 있는 연평부대 무적해병들입니다.

왜냐구요? 혹시 북을 두두리다 스틱을 놓칠것 같아서 더 긴장하게 바라보고 있습니다.ㅎㅎㅎ

긴장하지 마시고 편안하게 관람 하시기 바랍니다.

 

 

 

사물놀이 팀이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징~!! 소리와 함께 울려 퍼지는 실내 공연장

그 속에 장구 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장구와 징소리에 어우려저 상모를쓴 무적해병이 흥겨운 시간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 소리만큼이나 무적해병들 모두가 심장박동수가 점점 빨라지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상모를 돌리고 있는 무적해병님~!!

어지러우니 천천히 돌려도 됩니다.

아침배를 타고 연평도 까지 오는 길 힘들었는데 여기서 까지 이렇게 돌리면 많이 힘들텐데...,

 

 

 

버나를 돌리고 있는 무적해병(사물놀이)입니다.

버나는 지름 15센티미터, 두께 10센티 미터쯤의 쳇바퀴 양쪽에 헝겊을 여러 겹 덧바르고,

가운데에 둥글게 오린 가죽을 붙인 것입니다.

쉽지 않은 버나돌리기 인데요

연평부대 무적해병이 돌려 보겠다고 나왔습니다.

잘 돌리수 있을까요?

 

 

 

고난도 버나를 돌리는 모습입니다.

결과부터 말씀드리면 여기까지는 성공적으로 중심을 잘 잡았는데

다음 동작에서 그만 놓치고 말았답니다.

쉽게 돌리는 기구가 아니라는 것을...,

 

 

 

고난도의 기술을 보이고 있는 무적해병의 모습입니다.

이정도 실력이면 엄청난 연습이 필요하고

중심을 잡을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가능합니다.ㅎㅎㅎ

 

 

 

해병대사령부  군악대에서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 입니다.

지금부터는 여러분들 심장은 끝나는 그 시간까지 뛰게 될것입니다.

엉덩이춤, 어깨춤 어떤것 이라도

윤허합니다.

재미있게, 즐겁게, 신나게 그리고 스트레스를 연평도 먼 바다에 버리시기 바랍니다.

 

 

 

김경미님의 사회자 진행으로 예쁜 걸그룹 CLC가 나왔습니다.

연평부대 무적해병들 마음이 어떨까요? 궁금해지기 시작합니다.

 

 

 

좋아죽습니다.

사회자님의 멘트내용입니다.

2부에 여러분들이 좋아하실 예븐 여자 손님이 연평부대를 찾아 오셨는데요

여러분 힘찬 함성 자신 있으신가요?

이분들 육군, 해군, 공군부대에서 장병들을 만났봤던 분들이라서

어지간한 함성 소리에는 반응 안하실것 같은데 어때요?

 

 

 

연평부대 해병대 장병 여러분 예쁜 손님들 놀랄만한 함성 준비 되셨나요?

에헤이~!! 이거 목소리 봐라~!!

저기 멀리 북한까지 들리도록 힘찬 함성으로 예쁜 걸그룹 CLC를 모시겠습니다.

이 소리에 연평부대 장병들 모두가 좋아 죽습니다.ㅎㅎㅎ

 

 

 

그렇게 좋은신가요?

예쁜 걸그룹 CLC를 본 연평부대 장병들의 표정입니다.

그 어떤 표정보다도 밝고 행복해 하는 모습입니다.ㅎㅎㅎ

 

 

 

연평부대 장병들 시선이 어디에 있을까요?

모두 무대를 향해 집중해 있습니다.

예쁜 걸그룹 CLC를 데뷔곡 첫사랑에 어쩔줄 모르는 장병들~!!

 

 

 

바로 이 모습입니다.

흔들리는 허리춤에 장병들 모두가 어깨춤과 엉덩이는 덩실덩실

그리고 두손은 하늘을 향해 찌를듯이 힘차게 내밀어 봅니다.

 

 

 

아름다운 목소리에 흔들리는 안무까지 연평부대 장병들 후끈하게 달아 올라 있습니다.

연평부대 장병들의 행복한 미소, 행복한 시간, 이 시간이 여기서 멈춰 있으면 어떻게 될까요?ㅎㅎㅎ

 

 

 

연평부대 지휘부의 모습입니다.

모두가 밝은 표정입니다.ㅎㅎㅎ

최근 몇 년간 연평도에서 처음 실시한 공연입니다.

오늘 만큼 언제나 행복 했으면 합니다.

 

 

 

연평부대 무적해병들~!! 질서 정연한 가운데 공연을 관람하고 있는 모습이 아주 좋습니다.

그런데, 일어서서 엉덩이를 실룩실룩 할때가 되었는데....,

무적해병들 사랑에는 약한 해병들인가요? 순진합니다. ㅎㅎㅎ

 

 

 

어느덧 장병들이 일어 섰습니다.

이젠 재미있게 신나게 예쁜 걸그룹 CLC과 함께 흥겨운 시간을 보내 보십시오.

그리고 오늘 이 순간 만이라도 스트레스를 확실하게 날려 보내시기 바랍니다.

 

 

 

모두가 좋아합니다.

그리고 행복해 합니다.

오늘 연평도에 어렵게 입도 했지만,

지금 이 순간을 보면서 피곤함도 씻겨나가는 듯 합니다.

 

 

 

예쁜 걸그룹 배드키즈입니다.

이분들도 데뷔곡으로 시작하였습니다.

귓방망이라는 곡을 신나게 부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예쁜 걸그룹 배드키즈의 데뷔곡 귓방망이 가사 일부입니다.

어장크기 넓혀가는 바쁜 오빠들 또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전국 허세들
다 모여주세요 다 불러주세요 다 긴장 풀고 얼굴 살짝 들어주세요
한 손을 위로 시선은 45도 지문이 다 닳도록 상대가 미치도록

할말은 뒤로 이게 내 매력인걸 우리집 내력인걸 이제 곧 매료될걸

 

 

준비하시고 쏘세요 귓방망이 쫙쫙 귓방망이 아 귓방망이 쫙쫙 귓방망이 아
밤만되면 나를 찾는 나쁜 남자들 잊을만하면 연락오는 예전 남친들
다 모여주세요 다 불러주세요 다 긴장풀고 얼굴 살짝 들어주세요

 

 

 

후렴부분입니다.

(빠빠빠빠빠) 자 머리위로 모두 손을 들어 (빠빠빠빠빠) are you ready? 준비된 사람부터
(빠빠빠빠빠) feel so good 느낌 아니까 (빠빠빠빠빠) everybody say 소리질러

 

 

 

오늘 공연하는 장소에서 직접 확인 하고, 연평부대 무적해병들 보습을 보니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문화활동 시에는 화끈하게 그리고 개인 임무시에는

확실하게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예쁜 걸그룹 배드키즈를 보고서 어쩔줄 몰라 합니다.

어떻게 해드리면 되겠습니까?

계속 사진을 보시면 어떻게 되는지 알수 있습니다.

 

 

 

예쁜 걸그룹 배드키즈님들이 연평부대 장병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습니다.

연평부대 무적해병 장병들 보니 기분이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북한 지역과 가까운 거리를 두고 나라를 지켜주신 것에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합니다.

무적해병들이 있어 연평부대는 평온할 것입니다.

이렇게 인사말을 하였습니다.

 

 

 

예쁜 걸그룹 배드키즈님들께서 말을 다 해주셔서 완소마린은 할 말이 없어 졌습니다.

실내 온도가 몇 도인지 알 수 있겠습니까?

연평부대 무적해병들 얼굴과 몸에는 땀으로 범벅이 되어있습니다.

그래도 연평부대 무적해병들을 위해 무대는 더 뜨거워질 것입니다.

 

 

 

무대에서 현란한 몸동작에 연평부대 무적해병들 어쩔줄 모르고 있습니다.

장병들의 몸에는 땀으로 흠뻑 젖어 있는데

예쁜 걸그룹 배드키즈님들은 덥지도 않나요?

 

 

 

연평부대 무적해병들 표정이 다 이렇습니다.

그리고 신나게, 재미있게 즐겁게 함께 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무적해병답습니다.ㅎㅎㅎ

 

 

 

덥긴 매한가지 입니다.

에어콘은 강력하게 돌고 있는데 실내 열기로 인해 무용지물(?)에 가까울 정도로 뜨겁습니다.

왜 뜨거울 까요? 이 사진을 보시는 분들에게 맏기겠습니다.ㅎㅎㅎ

 

 

 

이마에서 흘러내려 얼굴을 타고 주루륵 흘러 내리고 있습니다.

땀은 아랑곳 하지 않고 걸그룹을 뚫어져라 바라만 보고 있는 모습입니다.

 

 

 

열정 대단합니다.

아울러, 예쁜 걸그룹 배드키즈님들께서 연평부대 무적해병들에게 계획된 노래를 마쳤는데도 불구하고

앵콜곡으로 여러곡을 추가로 불러 주었습니다.

그리고 장병들과 무대위에서 함께 하는 시간도 제공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멋진 안무와 아름다운 목소리에 감탄하는 연평부대 무적해병들입니다.

그리고 오늘 스트레스 확실하게 연평도 먼 바다로 날렸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오늘 계획된 노래는 여기까지 였습니다.

앵콜곡도 연평부대 무적해병들을 위해 많이 불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연평부대 무적해병들~!! 행복한 시간이였다는것도 느꼈습니다.

 

 

 

사회자님께서 장병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주셨습니다.

예쁜 걸그룹 배드키즈님들과 춤 대결을 위해 6명의 무적해병들이 무대위에 올라 왔습니다.

 과연 어떤 해병이 춤대결에서 영광을 차지 할까요?

 

 

 

사회자님께서 추가 시간을 확보 하였습니다.

연평도에 어렵게 입도하신 만큼 장병들과 헤어질때 서운하지 않게

장병들과 끼자랑할 수 있게 유도 해주셨습니다.ㅎㅎㅎ

오늘 끼는 춤 대결입니다.

 

 

 

한명씩 나와 춤을 발산하게 될것입니다.

물론, 예쁜 걸그룹 배드키즈님들께서 함께 춤 대결을 하게 됩니다.

 

 

 

사진으로 볼때는 감동을 줄 수 없지만, 무대에 올라온 무적해병들 신이 났습니다.

현란할 정도로 몸을 흔들면서 사랑의 구애를 하는 듯합니다. ㅎㅎㅎ

 

 

 

보이십니까? 무적해병들 화끈하게 놀고 있는 모습입니다.

넘어질듯 쓰러질듯 하면서도 유연한 허리로 버티고 있는 것입니다.

무적해병들~  대단해요~!!

 

 

 

무대에 오르지 못한 무적해병들도 다함께 어우러져 몸을 흔들어 댑니다.

얼룩무늬 전투복 속에는 땀으로 범벅 되어 있을 런닝~!!

오늘 부대복귀해서 세탁 꼭 하시기 바랍니다.

 

 

 

해병대 무적해병들은 뭐든지 확실하게 그리고 철저하게 행동합니다.

훈련시에는 개인에게 주어진 임무에 책임감을 갖고서

100% 이상 수행할 수 있는 해병대 정신력이 있습니다.

 

 

 

예쁜 걸그룹 배드키즈님들께서도 힘들어 합니다.

많이 힘드시죠~!!

무적해병들은 아직도 팔팔합니다.

 

 

 

사회자님 능력이 또 발휘되고 있습니다.

예쁜 걸그룹 배드키즈님들께서는 조만간 신곡을 발표 한다고 합니다.

신곡을 연평부대 무적해병들에게 첫 선을 보여 드린답니다.

사회자님 대단한 능력(?)에 감사드립니다.

 

 

그렇다고 공연을 마치고 나서 연평도 어디 갈곳이 없습니다.

이양이면 무적해병들과 조금 더 시간을 갖는 것도 장병들에게 큰 힘이되고 추억이 될것입니다.

공연을 마치면 무적해병들은 각자 위치에서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사회자님의능력으로 시간이 조금 더 연장 되었습니다.

6명의 장병들과 끼자랑입니다.

각자 가기고 있는 끼를 유감없이 발휘하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결과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무적해병들 오늘 스트레스 확실하게 연평도 먼 바다에 날려 보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항상 오는 기회가 아닌만큼 확실하게 풀어야 합니다.ㅎㅎㅎ

 

 

 

춤대결의 마지막 모습입니다.

현란한 몸동작인데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무대 멀리에서는 조금더 보기 위해 가마를 탄 모습입니다.

무적해병들 자리싸움 대단합니다.

그런데 질서는 지켜야 합니다. 알겠습니까?

 

 

 

예쁜 걸그룹 배드키즈님과 춤대결에서 무적해병 2명이 영광을 차지 했답니다.

대단한 춤 실력의 소유자 입니다.

딱 보니 뭐든지 열심히 할 수 있는 무적해병들입니다.

머리부터 발끝 까지 땀으로 범벅이된 모습입니다.

 

 

 

오늘 연평부대 순회 연주회 마지막 시간입니다.

사회자님의 맨트가 마이크를 통해 흘러 나옵니다.

여려분 오늘 즐거우셨나요?로 시작해서 저와 같은 국민들도 연평도 해병대 장병들

수고를 늘 기억하고 감사해 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처럼 늘 든든하게 우리 대한민국 그리고 평화의 섬 연평도를 굳게 지켜주십시오.

전역하는 그 날까지 건강하시고 여러분이 바로 대한민국이라는 자부심 늘 가슴에 품고

생활하시기 바랍니다.라고 하셨습니다.

또 한가지는 내년에 다시 만날것을 약속도 하였습니다.

아무튼, 어렵게 연평도에 들어왔지만,

연평부대 무적해병들 모두가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니 행복합니다.

이제 주어진 위치에서 주어진임무에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 될것입니다. 필승~!

여러분들은 대한민국 국가대표입니다.

 

<사진, 원사 이종오, 하사 박용진,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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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8.07 15:10

    연평부대원들 좋아죽습니다..
    군복무를 연평도에서 했기에 더욱더 애착이 갑니다.
    이런 문화공연이 자주 있어서 울 해병이들 위안 많이 받도록 해주시길 바랍니다.
    멋집니다. 연평부대해병들 화이팅입니다~~~

  2. 2015.08.07 15:41

    얼굴 표정들이 너무 밝고 강인해 보이네요?~
    아직은 걸음마 훈병 이지만 울 아들도 저렇게 반짝반짝 빛나는 눈빛으로 거듭나는 해병 됬으면 좋겠습니다

  3. 2015.08.07 17:15

    다들 표정이 굉장히 밝네요 ㅎㅎ
    문화공연이 해병이들 기분전환도 시켜주고 활력을 불어넣어주는거 같네요
    멋있어요~ㅎㅎ

  4. 2015.08.07 19:09 신고

    군대라는곳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마냥 딱딱하지는 않은 것 같아서 마음이 놓이네요
    고된 훈련속에 이런 휴식시간이 주어지면 정말 행복하겠어요
    다들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5. 2015.08.07 21:33

    맛있는 간식과 걸그룹들보고 .좋아라하는 우리의 아들들이네요 ^^
    그래도 정의와 자유를위해 무장한 그정신으로 무적해병이 지킨다는 자부심으로 지켜주시길바랍니다 한번씩 힐링하시고 대한민국 수호를위해 필승~~~

  6. 2015.08.07 21:44

    군대도 사람살아가는곳이다 공사구분 잘하고 지킬건지키고 젊은 청춘의 밝은 미소 많이 보여주세요 화이팅!!!

  7. 2015.08.07 22:20

    더운날씨에공연하신다고고생이많으시네요항상건강챙기시고 행복하세요^.^

  8. 2015.08.07 22:25

    아들아!!이제는 동기들하고는 많이 친해졌지..
    매일힘든 훈련도 같이하고 있으니 얼마나 의지가 되겠니,
    훈련 마지막날까지 서로 의지하고 잘 참아 멋진 해병대 일원이 될수 있겠지..

  9. 2015.08.08 01:00 신고

    앜ㅋㅋㅋ첫사진이였나 안대끼고 주무시는 선임분 너무 귀여우시당
    군대라는게 정말 빡빡한 곳인줄만 알았는데 이런 재미있는 공연도 있다니~~ 오빠도 얼른 공연에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

  10. 1200기 배정수(3103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10 11:13

    재미있는 문화공연덕에 우리 해병님들 쌓인 스트레쓰 확~! 날려주네요.
    이러한 기분이 훈련에도 적용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훈련도 무적해병 열정도 무적해병
    힘을 얻어 제대하는 그 날까지 어려운 훈련 잘 헤쳐나가리라 생각합니다.
    화이팅!!!

  11. 2015.08.16 10:28

    이러한 공연덕에 힘이 나겠어요 화이팅

  12. 2015.08.25 00:25

    생각했던것보다 많은 이벤트와 행사로 훈병들이 모두 밝은미소가 인상적이네요^^감사합니다..항상응원할께요~^^

  13. 2015.08.31 00:04 신고

    좋아 보이네요 저런 행사 자주 했으면 좋겠어요!
    연평부대에 계시는 분들 힘내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