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5일 연평도를 향해 뱃고동 소리를 울리며 힘차게 달리고 있습니다.

연평부에 근무하는 무적해병들의 마음은 들떠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간 쌓인 피로를 풀 수 있는 절호의기회(?)로 삼을 것이고,

CLC, 배드키즈 그룹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무적해병들이 들떠 있는 만큼 연평도를 향해 있는 입도하고 있는 완소마린도

5년만에 연평도를 입도하기에 마음은 들떠 있는 상태입니다.

지금부터 무적해병들 가슴속으로 전진합니다.

참고로 이 페이지는 포스팅은 없습니다.

양해바랍니다.

 

 

 

 

 

 

 

 

 

 

 

 

 

 

 

 

 

 

 

 

 

 

 

 

 

 

 

 

 

 

 

 

 

 

 

 

 

 

 

 

 

 

 

 

 

 

 

 

 

 

 

 

 

 

 

 

 

 

 

 

 

 

 

 

 

 

 

 

 

 

 

 

 

 

 

 

 

 

 

 

 

 

 

 

 

 

 

 

 

 

 

 

 

 

 

 

 

 

 

 

 

 

 

 

 

 

 

 

 

 

 

 

 

 

 

 

 

 

 

 

 

 

 

 

 

 

 

 

 

 

 

 

 

 

 

 

 

 

 

 

 

 

 

 

 

 

 

 

 

 

 

 

 

 

 

 

 

 

 

 

 

 

 

 

 

 

<사진 - 하사 박용진,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5.08.07 15:51

    민성아 평소에 걸그룹을 좋아하지 않았었는데
    이 사진들을 보니 너의 미래의 모습도 그려지고 있다..
    연평도에서도 문화생활을 즐기는 거 보니까 조금 더 안심이 된다~

  2. 2015.08.07 15:56

    활짝웃으며 즐기는 모습을 보니 좋으네요..
    지금 이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보내시고 군복무도 열심히 화이팅입니다.

  3. 2015.08.07 17:16

    해병들모습이 다 늠름해보이네요 ㅎㅎ
    다들 표정이 굉장히 밝아요 걸그룹때문인가요?
    군악연주회 화끈하게 즐기시고 군복무도 활력있게 하시길바래요 ㅎㅎ
    해병대 화이팅!!

  4. 2015.08.07 19:11 신고

    평소 나때문에 여자라고는 쳐다도 보지 못했는데 군대가면 좋아죽겠네!!
    그래도 조금이나마 힘이 된다면 어쩔 수 없지뭐ㅎㅎ

  5. 2015.08.07 19:14

    해병이들 피부가 정말 좋네요~~

  6. 2015.08.07 20:13

    연평부대 해병들 모처럼 좋은 시간 되었겟네요.
    밝게 웃는 모습이 너무 좋고 그 모습이 아름답기 까지 합니다.
    이런 행사를 자주 열어 울 해병이들 지친 심신에 활력을 넣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연평도 근무 했었는데 근무할때 딱한번 위문공연 왔었는데 얼마나 좋았었는지 모릅니다.
    그때 왔던 가수들하고 찍은 사진 지금도 가지고 있습니다.ㅎㅎㅎ
    연평부대 해병들 항상 무사무탈하게 군복무 잘하길 바랍니다.
    연평해병 화이팅!!. 모든 해병들 화이팅입니다~~~

  7. 2015.08.07 21:27

    연평도 선임들 모습은 한층더밝고 행복해보입니다 편안한 미소도 웃음도 멋지고 이쁘네요
    울1200기도 훈련끝남 더편한모습으로 안방어ᆞ 앉은 모습으로 보여주겠지 짱멋져요
    연평도 근무하는 울 해병선임들 힘내세요
    훈련끋남 어디로배치될지 모르나 모든 후임들 따듯하게 잘보살펴주시어요

  8. 2015.08.08 00:59 신고

    사진들이 너무 즐거워보이신당. 울 오빠도 병장 때는 저런 표정이 나오겠지? ㅎㅎ
    지금도 나올지모르겠지만~~ 연펑도 선임분들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한편으로는 멋지다.
    연평도 선임분들 화이팅! 내윤한 화이팅!♥

  9. 1200기 주진형(5090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08 06:25

    연평부대라면 진형이 네 선배가 있는 곳이구나. 열심히 공연을 보고 있고 환호하고 있을지 모르겠네.
    걸그룹이 나오니까 표정들이 달라진다. 위문공연을 통해서 연평도에 근무하시는 해병들에게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거 같네요.
    힘내시구요, 연평도 해병님들~ 화이팅!!

  10. 1200기 배정수(3103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10 11:01

    활력을 불어 주기엔 역시 걸그룹이 최고네요^^
    우리 1200기들도 언젠가 저렇게 걸그룹에 환호하고 환하게 웃고 즐길날이 오겠지요?
    위문공연 감사하고 연평도 해병도 해병님들 화이팅입니다. ^^

  11. 2015.08.11 14:01

    진정한 해병의 모습을 봅니다. 놀땐 놀고 즐길땐 즐기고 훈련할땐 빡시게....^^

  12. 2015.08.19 18:18

    훈련을 잠쉬 접고 휠링하는 모습을 보니 젊은 청준은 참 ! 멋진 모습 같습니다.
    훈련은 강하게 휴식을 취할 때 학실하게~~
    해병은 역시 멋지세요.
    1200기도 모두 휴식을 취할 때는 확실하게 ....
    사진을 보면서 입가에 미소가 짓어지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