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지난 2주간 1200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200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해병대 강한 훈련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십시오.

 

 

 

 

<글/편집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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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8.21 00:59 신고

    거의2주정도 너한테 소홀햇다니..
    반성할께 ㅠㅠㅠㅠ 너사진 하나 더
    받고싶당.. 근데 나 없을때
    사람들 엄청 치열하게 글썻던데..
    당첨될수 잇을까???

  3. 2015.08.21 00:59 신고

    북한때문에 진짜 비상이야..
    큰일이다 에휴.. 내친구 남자친구
    휴가도 짤리고 곰신들도 그렇고
    군인들도 그렇고 다들 예민해지고
    우울해하고 잇어.. 다같이 힘내야할텐데

  4. 2015.08.21 01:00 신고

    인편 전달완료라고 하던데 그래도
    전달이 확실히 됫을까 싶네..
    나 내일 뮤지컬 보러가 오늘 인편은
    좀 우울한 얘기뿐일텐데 미안해지네..
    그래도 우리동이 힘들어 안햇으면 좋겟당

  5. 2015.08.21 01:14 신고

    동아 너한테 정말 할말도 많고
    듣고싶은 말도 많은데 너무
    대답을 못들으니까 답답하고 힘들다
    진짜 갑자기 우울해졋어..

  6. 2015.08.21 01:29 신고

    동아 오늘도 하루의 시작과 끝을
    너한테 편지쓰는걸로 했어~
    이제 익숙해졋어 너한테 편지 쓰는게!
    이렇게 쓸 수 잇는것도 나한테 큰 힘이되

  7. 2015.08.21 01:49 신고

    공연하는거 대본 수정한다고
    내일 다른 뮤지컬 공연 보러간당!
    내가 직접 무대를 만들어야하니까
    부담도 되고 마음이 무거워 ㅠㅠ
    너가 옆에 잇엇으면 힘내라고 해줄텐데..

  8. 2015.08.21 01:49 신고

    공연하는거 대본 수정한다고
    내일 다른 뮤지컬 공연 보러간당!
    내가 직접 무대를 만들어야하니까
    부담도 되고 마음이 무거워 ㅠㅠ
    너가 옆에 잇엇으면 힘내라고 해줄텐데..

  9. 1200기 조현찬 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21 19:14

    오빠, 오늘도 해병대훈련 받느라 고생했어.
    난 개학해서 학교 잘다니고 있어.
    지금은 학원가기전에 잠시 시간있어서 오빠 힘내라고 응원하는거야.
    오빠, 힘내고 수료식때 봐,
    난 학교에 현장체험 신청하고 수료식에 꼭 갈께.~

  10. 2015.08.22 18:02

    우리아들 오늘도 수고했다.
    남북관계가 긴박하게 돌아가는중에 오늘오후6시 남북회담이 열린다니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걱정은 되지만 모두가 침착해야 될듯해요. 해병대 보낸지 한달만에 연일 속보가 나오니 걱정입니다.
    매일매일 기도하는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우리나라만세. 우리국군만세. 해병대화이팅입니다.

  11. 2015.08.23 08:50

    민성아 오늘은 누나 가는 날이야~
    가기전에 소양강댐이랑 청평사 보러 갈려고 준비중이다

  12. 2015.08.23 08:50

    슬비가 조금 준비를 늦게해서 약간 짬이 나서 댓글 쓰려고 켰어~
    이따가 경춘선에서도 쓸테지만! 오늘 민성이는 종교활동 중이겠네~

  13. 2015.08.23 08:51

    그래도 좀 다행인건 절에 가서 초코파이랑 캔커피 먹어서 다행이야
    오늘은 뭘 줄까? 우리 민성이 달콤한것 좀 먹어야하는데

  14. 2015.08.23 08:51

    누나는 집에 들렸다가 오기는 좀 그럴것 같아서
    캐리어를 끌고 갈껀데 약간은 무리수 같긴 하지만 그래도 해보려고~

  15. 2015.08.23 08:55

    민성이 종교활동 갔다와서 오늘 과실점자 훈련 받는 날인가 아닌가?
    과실점 많이 받은건 아니겠찌?

  16. 2015.08.23 08:55

    이제 다음주면 우리 민성이 극기주네..말도 안돼 내일이다
    안 올것같은 내일이 또 오는구나..극기주 너무 체력에 한계까지 느낄정도로 힘들텐데

  17. 2015.08.23 08:56

    아픈건 싹 다 낫고 하는건지 모르겠다...
    우리 민성이 감기 심하게 걸렸다는데 그건 좀 쉬어야 되는건데..

  18. 2015.08.23 08:56

    아프다고 훈련빠지고 그럼 고문관이라고 왕따당하고 그랬다고 아빠가 그러시더라고
    너는 훈련도 안 뻈다니 그런 취급 받는건 아니겠찌..

  19. 2015.08.23 08:57

    아까 1201기 방 들어가니까 이벤트방만 카운팅 되는거냐고 물어보더라고...
    설마..누나는 지금까지 8소대 영상에다가 다 달았는데..

  20. 2015.08.23 08:58

    우리 민성이 오늘 하루도 힘내서 지내자..
    아직도 6여단 떨어진게 믿기진 않지만 그래도 긍정적이게 받아들였음 좋겠다

  21. 2015.08.23 21:00 신고

    오늘까지는 그래도 견딜만 했겠지만 내일부터는 정말힘든 한주가 될거야
    여짓까지 잘해왔으니까 잘할거야 조금만 더힘내자~~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