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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보이 알림란

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132차 당첨자 발표

by 운영자 2015. 8. 10.

132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지난 2주간 1200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200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해병대 강한 훈련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십시오.

 

 

 

 

<글/편집 - 원사 이종오>

 

 

댓글1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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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8.21 00:59

    거의2주정도 너한테 소홀햇다니..
    반성할께 ㅠㅠㅠㅠ 너사진 하나 더
    받고싶당.. 근데 나 없을때
    사람들 엄청 치열하게 글썻던데..
    당첨될수 잇을까???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8.21 00:59

    북한때문에 진짜 비상이야..
    큰일이다 에휴.. 내친구 남자친구
    휴가도 짤리고 곰신들도 그렇고
    군인들도 그렇고 다들 예민해지고
    우울해하고 잇어.. 다같이 힘내야할텐데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8.21 01:00

    인편 전달완료라고 하던데 그래도
    전달이 확실히 됫을까 싶네..
    나 내일 뮤지컬 보러가 오늘 인편은
    좀 우울한 얘기뿐일텐데 미안해지네..
    그래도 우리동이 힘들어 안햇으면 좋겟당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8.21 01:14

    동아 너한테 정말 할말도 많고
    듣고싶은 말도 많은데 너무
    대답을 못들으니까 답답하고 힘들다
    진짜 갑자기 우울해졋어..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8.21 01:29

    동아 오늘도 하루의 시작과 끝을
    너한테 편지쓰는걸로 했어~
    이제 익숙해졋어 너한테 편지 쓰는게!
    이렇게 쓸 수 잇는것도 나한테 큰 힘이되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8.21 01:49

    공연하는거 대본 수정한다고
    내일 다른 뮤지컬 공연 보러간당!
    내가 직접 무대를 만들어야하니까
    부담도 되고 마음이 무거워 ㅠㅠ
    너가 옆에 잇엇으면 힘내라고 해줄텐데..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8.21 01:49

    공연하는거 대본 수정한다고
    내일 다른 뮤지컬 공연 보러간당!
    내가 직접 무대를 만들어야하니까
    부담도 되고 마음이 무거워 ㅠㅠ
    너가 옆에 잇엇으면 힘내라고 해줄텐데..
    답글

  • 1200기 조현찬 동생 2015.08.21 19:14

    오빠, 오늘도 해병대훈련 받느라 고생했어.
    난 개학해서 학교 잘다니고 있어.
    지금은 학원가기전에 잠시 시간있어서 오빠 힘내라고 응원하는거야.
    오빠, 힘내고 수료식때 봐,
    난 학교에 현장체험 신청하고 수료식에 꼭 갈께.~
    답글

  • 1200기 조현찬 2015.08.22 18:02

    우리아들 오늘도 수고했다.
    남북관계가 긴박하게 돌아가는중에 오늘오후6시 남북회담이 열린다니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걱정은 되지만 모두가 침착해야 될듯해요. 해병대 보낸지 한달만에 연일 속보가 나오니 걱정입니다.
    매일매일 기도하는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우리나라만세. 우리국군만세. 해병대화이팅입니다.
    답글

  • 1200 박민성 2015.08.23 08:50

    민성아 오늘은 누나 가는 날이야~
    가기전에 소양강댐이랑 청평사 보러 갈려고 준비중이다

    답글

  • 1200 박민성 2015.08.23 08:50

    슬비가 조금 준비를 늦게해서 약간 짬이 나서 댓글 쓰려고 켰어~
    이따가 경춘선에서도 쓸테지만! 오늘 민성이는 종교활동 중이겠네~
    답글

  • 1200 박민성 2015.08.23 08:51

    그래도 좀 다행인건 절에 가서 초코파이랑 캔커피 먹어서 다행이야
    오늘은 뭘 줄까? 우리 민성이 달콤한것 좀 먹어야하는데
    답글

  • 1200 박민성 2015.08.23 08:51

    누나는 집에 들렸다가 오기는 좀 그럴것 같아서
    캐리어를 끌고 갈껀데 약간은 무리수 같긴 하지만 그래도 해보려고~
    답글

  • 1200 박민성 2015.08.23 08:55

    민성이 종교활동 갔다와서 오늘 과실점자 훈련 받는 날인가 아닌가?
    과실점 많이 받은건 아니겠찌?
    답글

  • 1200 박민성 2015.08.23 08:55

    이제 다음주면 우리 민성이 극기주네..말도 안돼 내일이다
    안 올것같은 내일이 또 오는구나..극기주 너무 체력에 한계까지 느낄정도로 힘들텐데
    답글

  • 1200 박민성 2015.08.23 08:56

    아픈건 싹 다 낫고 하는건지 모르겠다...
    우리 민성이 감기 심하게 걸렸다는데 그건 좀 쉬어야 되는건데..
    답글

  • 1200 박민성 2015.08.23 08:56

    아프다고 훈련빠지고 그럼 고문관이라고 왕따당하고 그랬다고 아빠가 그러시더라고
    너는 훈련도 안 뻈다니 그런 취급 받는건 아니겠찌..
    답글

  • 1200 박민성 2015.08.23 08:57

    아까 1201기 방 들어가니까 이벤트방만 카운팅 되는거냐고 물어보더라고...
    설마..누나는 지금까지 8소대 영상에다가 다 달았는데..
    답글

  • 1200 박민성 2015.08.23 08:58

    우리 민성이 오늘 하루도 힘내서 지내자..
    아직도 6여단 떨어진게 믿기진 않지만 그래도 긍정적이게 받아들였음 좋겠다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8.23 21:00

    오늘까지는 그래도 견딜만 했겠지만 내일부터는 정말힘든 한주가 될거야
    여짓까지 잘해왔으니까 잘할거야 조금만 더힘내자~~홧팅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