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3주차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 훈련은 총검술 훈련입니다.

한가지 양해 말씀드립니다.

 

평소 총검술 훈련시도 온 몸에 힘이 들어가기 때문에 몸에 열이 발산됩니다.

아울러, 현재 포항 기온이 35도를 웃도는 날씨로 인해 상의탈의를 한 상태에서

훈련이 진행되오니 이점 양해 바랍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훈련의 성과를 조금이나마 극대화 하기 위해서 입니다.

지금부터 3주차 훈련 포스팅을 시작하겠습니다.

 

 

 

총검술의 목적 부터 말씀드리면 전장에서 무장한 적을 총검으로써

적을 무찌를 수 있는 능력과 자신감을 기를 수 있도록 총검의

사용법을 훈련하고 기술을 연마 하는데 있습니다.

 

 

 

태어나서 총검술 훈련은 어떻게 하는 걸까? 

쉽게 설명 드리면 적을 제압하는 기술이자 내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연마한다고 생각 하시면 되고

더 쉽게 말씀드리면 소총을 들고서 체조를 하신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단, 절도있게, 힘있게 신속하게 하는 훈련입니다.

 

 

 

긴장감이 흐르는듯 합니다.

총검술의 용도는 화력만으로 적을 섬멸할 수 없을 때,

적과 근접 사격할 수 없을 때 등 백병전에서 사용하는 기술훈련 입니다.

 

 

 

긴장하지 마시고 자신감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시작도 하지 않았는데 긴장하게되면 총검술 용어를 숙지 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마음편안하게 소대장님 지시에 따라서 행동하면 됩니다.

 

 

 

정식간격으로 대형을 맞추고 있습니다.

일명 오와 열을 맞추는 행동입니다.

총검술의 원칙이 있습니다. 과감하게 행동하라, 신속하게 공격하라, 정확하게 사용하라,

몸의 균형을 유지하라, 총검은 적의 인후부를 지향하라,

자신의 심장을 보호하라, 사격과 연결해야 합니다.

어렵습니까? 어렵지 않습니다.

 

 

 

적을 제압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쉽게 이해가 가실겁니다.

적과 백병전시에는 적 공격할 틈을 주지 말고 신속하게 그리고 정확하게 사용해야 합니다.

적을 단칼에 치명을 줄 수 있는 머리, 목, 옆구리, 등을

정확하게 공격한다면 적을 제압할 수 있습니다.

 

 

 

1200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이런 마음으로 훈련을 해야 합니다.

적을 제압하지 못하면 내가 당한다는 생각을 머리속에 두고서 행동해야 합니다.

그리고 현재 기상을 탓하지 마시고 훈련에만 전념하고 집중해야 합니다.

 

 

 

1200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께서 소대장님께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적극적인 자세 아주 좋습니다.

더울 날씨에도 굴하지 않는 훈병님들의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동기생들과 끝까지 서로 격려하고 의지하면서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질문의 내용 알고 싶죠~!!

완소마린도 모르지만, 짐작으로 이런 질문을 했을 것 같습니다.

백병전시 사격을 할 수 있냐는 질문입니다.

당연히 사격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전우가 다치지 않게 사격 각도가 있을때 해야 합니다.

 

 

 

현재의 모습은 좌로 3보 가입니다.

이때 오른팔로 들고 있는 소총을 현재 보이는 자세로 들고서 왼발부터 좌로 3보를 이동시키면 됩니다.

단, 보폭은 30Cm가 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키큰 사람은 보폭이 클것이고

작은 사람은 폭이 좁기 때문에 통일된 보폭을 유지해야 열이 잘 맞습니다.

 

 

 

현재의 자세는 뛰어 구령입니다.

소대장님께서 뛰어 구령을 하게되면 보시는 사진과 같이 행동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

뛰어 구령에는 자세만 취하면 됩니다.

가라는 구령이 있을때 뛰어 가면 됩답니다.

 

 

 

현재의 모습은 앞에 총 자세입니다.

이제부터 총검술 훈련입니다.

소총이 무겁게 보이시나요? 아니면 가볍게 보이시나요?

완소마린이 보기엔 굉장히 무겁게 들고 있는 듯 합니다.

왜냐하면, 아직 요령이 없기 때문입니다.

 

 

 

1200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 눈빛이 조금씩 무적해병 눈빛으로 변해가고 있는 듯합니다.

이제 3주차 훈련이지만 이렇게 변해가는 것은 무적해병이기 때문이고 나는 강하기 때문입니다.

집중하고 있는 훈병님~!! 대단합니다.ㅎㅎㅎ

 

 

 

소대장님께서 뭔가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기본동작과 응용동작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기본동작은 차례 총, 좌(우) 제쳐, 이동, 좌(우) 베어, 방향전환, 때려,

찔러 및 길게 찔러, 막고차, 돌려 쳐 입니다.

용어가 어렵죠?

 

 

 

응용동작 용어는 길게 찌르고 돌려쳐, 좌체치고 우베고 찔러, 우제치고 좌베고 길게 찔러,

좌하 제치고 때려, 좌로 돌며 세워막고 차고 돌려쳐, 비켜 좌로 좌체치고 돌려쳐,

우로 돌며 위로 막고 차고 찔러, 우로 돌아 좌제치고 찔러, 비켜 우로 좌베고 때려,

뒤로 돌아 좌제치고 찔러 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러나 1200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은 몸으로 머리로 외우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머리로든 몸으로든 반듯이 외워야 하는 동작들입니다.

 

 

 

아주 잘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함성과 동시에 행동하고 있는 1200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함성은 배에서 우러나오는 힘차고 패기 있는 목소리로서 자신의 대담성을 나타내고

적의 기를 꺽어 적의 기선을 제압하기 위해서

함성을 지르고 있습니다.

 

 

 

1200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집중하는 모습이 보기에 좋습니다.

선배 해병들처럼 자신감을 가지고 훈련 한다면 무적해병 후예가 될 수 있습니다.

귀신잡는 해병, 신화를 남긴 해병이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얼굴엔 자신감이 있어 보입니다.

현재의 동작은 차례총 자세입니다.

이 동작을 쉽게 설명드리면 권투선수가 펀치를 날리기전에 취하고 있는 자세와 동일합니다.

여기서는 적과 조우하였을 때 적을 공격하고 자신을 방어하는 자세입니다.

 

 

 

총구가 너무 낮습니다.

너무 낮으면 적에게 내 가슴을 내주는 것과 같은 것이요

축구에서 골기퍼가 골문을 지키지 않은 것과 같습니다.

힘들더라도 소총을 높이 들어 주셔야 합니다.ㅎㅎㅎ

 

 

 

1200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대부분 총구가 낮습니다.

낮은 자세로 적과 백병전을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조금전에 이야기 한 것 처럼 주인없는 골문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정확하게 자세를 하셔야 합니다.

 

 

 

처음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처음에 할때 정확하게 자세를 배워야 합니다.

1200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날씨가 더워도 자세는 정확하게 해야 합니다.

피해갈 수 없는 길이기에 어렵고 힘든 시간을 즐겨야 합니다.ㅎㅎㅎ

 

 

 

소대장님께서 돌려 쳐를 실시하는 행동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행동은 적이 선제공격을  방어하고, 후속공격을 하기 위한 동작 기술로서 개머리 판을 이용하여

적의 머리나 턱을 강타할 수 있는 전술 기술입니다.

무적해병들의 후예들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적과 싸우면 꼭 이길 수 있습니다.

 

 

 

현재의 모습은 정식간격입니다.

소대장님의 명령 구호는 정식간격 우로 나란히 입니다.

구령을 내리면 신속하게 기준병을 제외한 전원은 머리와 시선을 오른쪽으로 돌겨 신속하게 맞추면 됩니다.

바로라는 구령이 내려지만, 움직이지 마시고 그대로 서 있으면

오와 열은 자동으로 맞춰지게 되는 것입니다.

 

 

 

소대장님의 말씀에 귀 귀울리고 있는 1200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더운 날씨속에서 해병대 강한 훈련을 받고 있는 훈병님들~!!

개개인의 생각속에는 그늘에 앉아서 쉬고 싶을 것입니다.

하지만, 마음만 생각하십시오.

이것도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는 방법중 하나 입니다.

 

 

 

이제 총구가 올려져 있는 모습입니다.

확실하게 방어할 수 있는 태세가 되어 있습니다.ㅎㅎㅎ

시선은 총구 입니다.

총구를 정확하게 뚫어져라 보면서 공격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강하기 때문에 해병대에 자진 지원하였습니다.

참고 인내할줄 아는 해병,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낼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진정한 무적해병이 되는 것입니다.

사서 고생하는 것이 아님니다.

사랑하는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을 지켜 내는 기술을 배우고 있는 것입니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 속에서 강한 해병으로, 멋진 해병으로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등쪽에 땀이 흘러 내리기 시작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땀으로 물들어 있을 것입니다.

땀이 아니라 내 생명을 지켜줄 수 있는 땀이라 생각해야 합니다.

 

 

 

처음 시작하는 총검술 훈련이라 조금은 어색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아주 멋지게 해낼 것입니다.

하나 하나 잘 배우고 익혀서 내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허리는 펴야 합니다. 너무 구부리게 되면 공격 시 강한 힘을 발휘할 수 없답니다.

 

 

 

네~ 지금 보이는 자세로 해야 합니다.

힘들지만, 잘 참고 이겨내야 합니다.

정확하게 시선이 총구를 향하고 있습니다.

 

 

 

자세 아주 좋습니다. 훌륭합니다.ㅎㅎㅎ

하지만, 조금 교정해야 한다면 소총이 너무 옆으로 누워 있는듯 합니다.

조금더 수직방향으로 돌려줘야 백병전에서 적의 목을 신속하게 찌를 수 있습니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 좋습니다.

오른팔을 조금 더 내리고 왼팔을 조금 더 높이면 아주 훌륭한 자세가 나올것 같습니다.

아무튼, 처음 하는 총검술 훈련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소대장님의 말씀에 집중하는 1200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우 제치고 좌 베고 길게 찔러 요령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오른발을 뒤로 1족장 정도 옮겨 반우로 돌면서 적을 공격을 우로 제치고,

오른발 앞꿈치를 중심으로 왼발을 좌전방으로 반도 정도 움직이면서

총검을 수평으로 하여 좌로 당겨 적의 목을 베는 것입니다.

 

 

 

아울러, 왼발 중심으로 오른발을 왼발앞으로 반족장 이동시킴과 동시에

왼발을 좌측방으로 1보 정도 내딛으면서 노출된 목표부위를 찌르고 신속하게 빼야합니다.

그리고 오른발을 앞으로 당겨 최초 방향으로 차려총 자세를 취하면

우 제치고 좌 베고 길게 찔러 동작이 되는 것입니다.

글로 표현 하다보니 어려운데 행동으로 하면 쉽습니다.ㅎㅎㅎ

 

 

 

가슴에 땀이 흘러 내리기 시작합니다.

시간이 더 지나면 땀으로 범벅이 될것입니다.

아무튼, 집중해서 훈련을 해야 합니다.

요령 피우다 발견되면 돌아오는 휴일에 쉬지 못하고 과실점자 훈련을 받습니다.ㅎㅎㅎ

 

 

 

무적해병들의 후예 훈련하는 모습이 안스럽지만,

강한 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참고 훈련을 성실하게 받아야 합니다.

1200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짝짝~ 짝짝쿵~!!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현재의 사진 동작은 쉬어 동작입니다.

총검술 마지막 구령이자 마지막 동작입니다.

18번째 동작은 뒤로 돌며 위로 막고 차고 돌려쳐 입니다.

이동작을 마치면 쉬어 자세를 이렇게 하고 있으면 동작은 끝이 남니다.

 

 

 

총검술 19개 동작을 배웠습니다.

이제부터는 조, 석별과업으로 총검술을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소총을 들고 있을때 가장 기본이 되는 훈련이기 때문입니다.

소총은 애인과 같이 다뤄야 하고 소중하게 그리고 소총을 즐겁게(?) 해줘야 합니다.

그래서 총검술을 숙달되게 연마를 해야 합니다.

 

 

 

소총으로 하는 훈련이 16개 동작이 있습니다.

그리고 집총체조 9개 동작도 있습니다.

아무튼, 소총을 가지고 하는 동작들이 많기 때문에 무조건 숙지를 해야 합니다.

 

 

 

또다시 내려온 소총입니다.

총구를 눈 높이로 올려 들어야 합니다.

이렇게 들고서 적과 백병전을 한다면 이길 수 없습니다.

골기퍼가 없다면 세계적은 공격 축구 선수 11명이 있다한들 이길 수 없습니다.

그러니 확실하게 방어를 해야 이길 수 있습니다.ㅎㅎㅎ

 

 

 

소대장님께서 좌(우)베어 동작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그리고 집중해서 설명을 듣고 행동해야 7번째 요령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주의할점은 공격이 최선의 방법은 아니기 때문에 공격을 하고 난 후

후속동작을 연결할 수 있게 다음 행동을 준비해야 살아 남을 수 있습니다.

 

 

 

찔러 동작입니다.

정확하게 찔러하는 모습입니다.

이젠 총검술 19개동작은 배웠습니다.

이제 부터는 스스로 익혀야 합니다.

 

 

 

1200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총검술 마지막 모습입니다.

벌써 3주차 훈련이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무적해병이 되어야 겠다는 목표 하나만을 생각하고 있는 훈병님들~!!

해병대정신이 무엇인지는 아직 머리속에 담아 있지 않겠지만,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을 것이다는 생각으로 훈련에 임해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모두는 강하기 때문에 해병대에서 훈련받고 있는 만큼

해병대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 될것입니다.

다음주에도 멋진 모습 강한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필승~!!

 

 

<사진 - 일병 정상현,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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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9.18 10:00

    아들 !!!!!! 경제랑 오준이형이랑 인터넷 편지했는지 모르겠구나 . 성일이도 마찬가지고 ..다가르쳐주었는데 .힘내고 홧팅

  3. 2015.09.18 10:04

    아들 경성아 . 너의두동생들은 잘지내고있다 .경준이한테 형한테 편지도 쓰고하라해도 안쓰네 남자뜰끼리는 편지안쓴다나 하면서 핑게겠지 .쑥스러운가 . 자꾸 딴소리하고 안한다 .너의동생 이쁜여동생은 가끔씩 잘도쓰는데말이야 ................................

  4. 2015.09.18 10:06

    우리종열이! 유격끝나고 와서 피곤하겠네요 무거운 짐매고 무장하고 총들고 4시간이나 행군하고 유격장으로 2박3일을 했으니 많이 피곤할거야
    우리아들 잘하고 왔겠지! 엄마는 우리아들이 자랑스럽고 대견하다고 생각한다. 오늘 부대배치도 되었겠구나. 어디로 되었을지 궁금하구나.
    오늘은 무슨 훈련을 받고 있을지 ... 오늘하루도 힘내서 화이팅하자! 아자아자 사랑해

  5. 2015.09.18 10:06

    이쁜너의 여동생 경원이는 늘오빠가 좋단다 .공기도해주고 잘놀아주었다며 .마린보이댓글달면 이벤트당첨된다고하니 한참쓰더니 요즘은안쓰네 .

  6. 2015.09.18 10:13

    아들 !!!!!!!!!!! 훈련받고 많이 힘들지만 내일은 아빠생신이란다 . 주말에 편지라도 한통써서 축하메세지라도 했으면한다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아빠마음너는 잘알거다 .엄마보다도 아빠가 자식사랑하는 마음훨씬더크고 사랑이넘친단다 .하루하루 늘 널위해 기도하고 온통너뿐이란다 .알징 우리사랑하는 아들 그힘든훈련참고 견디며 많은걸배우고 느낄거라믿는다 .아들 사랑해 이만 ...운동하러가야겠다 .오늘도 좋은결과있을거라믿고 화이팅하자 .

  7. 2015.09.18 12:50

    사랑하는 아들, 오늘 날이 참 예쁘네. 포항도 예쁘겠지? 아름다운 하늘에 구름 한조각 사랑하는 아들에게 날려보내리~

  8. 2015.09.18 12:52

    우리는 모두 잘 있어 아들아, 여전히 아빠는 한빛이한테 시시때때로 틈타서 뽀뽀를 해대고 한빛이는 사과하고 물어보고 하라며 화를 내고, 아빠는 사과하고 또 정중히 뽀뽀해도 되는지 물어보지만 항상 대답은 '아니요' 이런 일이 하루에도 몇번씩 일어나고 있단다. 주말에는 수십번씩~ 이것도 보고 싶고 그립지? 사랑한다 아들

  9. 2015.09.18 12:54

    어제는 엄마가 한빛이랑 기도하면서 '오늘 오빠 힘든 훈련인데 잘 견디고 이겨내도록 해주세요' 라고 기도했더니 한빛이가 '오빠 오늘 비행기에서 뛰어내려서 수영하는 거야?' 이렇게 묻더라~ 귀여운 네 동생도 잘 있단다

  10. 2015.09.18 12:55

    아들아, 나라가 있다는 것~ 얼마나 감사하고 힘든 일인지 모른단다. 나라가 있는 사람들은 막상 그것을 체감하지 못하는 것 같은데 막상 나라가 없이 사는 사람들을 보면 얼마나 나라가 소중한지 느낄수 있단다. 자랑스런 대한민국 이 조국과 민족을 지키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해병대 모든 분들을 축복한다. 우리 아들 포함하여,,,

  11. 2015.09.20 15:51

    현빈아~너의 영상을 못 찾겠네. 엄마도 크게 나온 영상 보고 싶다.
    수료식때 갈게 아자 아자 파이팅!

  12. 2015.10.11 01:27

    자기야~사진에.자기가 없네에ㅠㅠ못찾겟당...ㅠㅠ힝 왜 사진에 맨날 안찍히는거야아ㅠㅜ

  13. 2015.10.11 01:28

    후...흠증다 댓글달 힘두업서....휴....그래두 이때까지 달앗던게.아까워서 단다ㅠㅠ힝

  14. 2015.10.11 01:29

    후....다리아파 다리가 띵띵 부은거 다타...휴ㅠㅠ이럴땐 자기가 옆에서 위로 해주는뎅...ㅠ

  15. 2015.10.11 01:42

    휴....피곤하다 이제자야징 벌써 1시반이야!!이럴수가....

  16. 2015.10.11 01:43

    자기야...보고싶다....ㅠ

  17. 2015.10.14 13:36

    사진속에서 네 얼굴 찾기 너무 힘들다 ㅋ 사진발이 안받아 안찍어 주시나 ㅋ 네가 얼굴 관리를 하든지 ㅋㅋ 하지만 찾는 묘미도 있어야지 열심히 찾아볼께 화이팅

  18. 2015.10.17 09:31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훈련에 임하는 아들~~ 대견하구나 오늘도 화이팅!!!

  19. 2015.10.17 14:49

    모두 열심히 훈련받느라 고생이 많네요... 군데.... ㅎ ㅎ 광호얼굴을 찿아 볼수가 없네요...ㅠ ㅠ 담번 사진도 올라오면 열씨미 찿아봐야징~~~~ 광호야 화창한 주말인데...... 오늘도 훈련을 받으려나? 시간 시간 최선을 다해서 훈련 잘 받고 힘내라~~~~

  20. 2015.10.17 22:23

    잠자리에 들었을 아들들~ 오늘도 수고했다 푹쉬렴~~ 멋진 해병이 되기위한 이시간 잘 견디고 힘내라 힘!! 필승~

  21. 2015.10.18 21:41

    사랑하는 내아들 동우 아무리 찿아봐도 안보이네 소대장님 담에는 이동우 늠름한 사진 한컷 올 려주심 무척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