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가족이 된것을 축하합니다.

1203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힘내서 아무런 탈 없이

교육훈련 잘 받을 수 있게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이 페이지 부터 댓글을 많이 올린 순서대로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발표시기는 3주차, 5주차 (월요일 또는 화요일)에 발표를 합니다.

당첨되신분들께는 소정의 기념품과 훈련병 사진 + 편지글을 공개해드립니다.

 

1203기 훈병을 아시는 모든분들께서 좋은 추억을 만드시기바랍니다. 

댓글 응원 성의있게 달아야 카운터 합니다.

 

해병대 공식페이스북 주소입니다. https://www.facebook.com/rokmc.mil

방문하셔서 해병대 흐름을 보시기바랍니다.

 

 

 

 

<글/그림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11.22 18:44

    아들 오늘 하루도 잘 지냈니??
    엄마는 진짜사나이 보고있다 울 아들 극기주 어떻게 해냈을까 ???눈물난다 소대장님 병기검사하는데 완전 존경스럽다 울 아들은 얼마나 떨었을까ㅠㅠㅠ

  3. 2015.11.22 19:04

    울 아들 병기청소는 잘했니? 천자봉 30km 행군을 어찌했니??소대장의 꼼꼼하고다정한 모습에 감동이다 ^^우리 아들도 대일밴드 보내주라더니 다친곳은 없는지???
    와우 목봉이 145kg이라니 편지에 3km 잘 달렸다고 해서 잘했다 했는데 목봉체조 하느라 수고했네 울 아들

  4. 2015.11.22 21:33

    아들 엄마도 오늘은 진짜사나이 봣는데 장난아니더라 극기주훈련이 그리 힘든건지 얼마나 힘들엇니ㅠㅠ밥은 또 왜그리 작게 주고 해병대는 해병대더구나 목봉 그리 무겁고 힘들게 하는 훈련인지 이제야 알엇네 아들 그 힘든 훈련을 다 맞췃다니 정말 대단하고 장하구나~~

  5. 2015.11.22 21:45

    여긴 비가 마이 내리네 낼 부터 추워진다는구나 아들도 감기조심하고 아픈데는 없니?진짜사나이 보니 여기저기 멍들고 다치고 넘 안스러워 보이던데 아들도 그러겟지 그리 힘든데도 엄마한테 잘 해내고 잇다구 햇구나 으구 걱정할까봐서 ㅠㅠ아~ 그리고 그티비속 소대장님 독해보이지만 멍든곳에 약 발라주는모습을 보니 또 부드더운면도 잇구나 하는생각이 들더구나 아들도 아프면 참지말고 꼭 약바르고 붙치고 해야된데이~오늘도 점호 끝나구 잘 준비 하겟구나 아들 엄마 아빠 생각하면서 푹 잘 자렴~사랑해

  6. 2015.11.22 23:19

    승범아~^*^사랑한다. 잘자고 남은 훈련 잘 마무리하거라~♡

  7. 2015.11.23 20:31

    밥 먹다 너 생각나서 쓴다 ㅋㅋㅋㅋ
    오랜만에 다시쓰네 잘 지내고 있을꺼라 믿어ㅎㅎ
    너한테 갈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적어볼게
    주영이 19일날 공군 입대 확정됬어 ㅋㅋㅋ 다음은 주영이야~~ㅋㅋ 나는 이번주 수요일날 의경시험 보러 간다ㅎㅎ 제발 붙기를...
    그나저나 선용 언제 볼려나 보고싶다
    건강하게 잘지내고 또 쓸게~~

  8. 2015.11.23 23:37

    오늘은 우리아들이 댓글도 인편도 안왓더구 시무룩 햇겟네 엄마가 올은 다 늦게 써서 미안
    그치만 낼이면 그보다 많은 걸 볼수잇으니 걸로 위안 삼으렴 울 아들 사진 넘 멎지더라 이모가 조카지만 젤 눈에 뛸만큼 멎지뎅 ㅎㅎ
    이모 회사 직원 보엿줫더니 누군데 이리 잘생겨냐구 해서 울 조카라구 햇더니 또 올라온 사진없냐구 보여달라햇데 ㅋㅋ그래서 올라오믄 보여준다햇더니 기대된디구 햇데 ㅎㅎ아마 낼이믄 이모가 보여주겟지 역시 우리 아들은 군대잇어도 인기짱이야 ㅋㅋ 엄마가 아들사진보니 기분이 조아 계속 히죽거려 ㅎㅎ 낼도 화이팅하자~~~~~^^

  9. 2015.11.23 23:42

    아들 감기조심해야혀 낼부터 추워져서 수료식날은 엄청 춥다는구낭 몸관리 잘 하구 잇아야해

  10. 1204김정호(창녕남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1.23 23:58

    정호! 엄마여~
    오늘 단체사진 올라 왔었어.
    정말 고맙고 장해^^
    사진속 표정에서 정호의 굳은 의지와 다짐을 느꼈단다.
    고마워 고맙다. 잘 있어 줘서 고맙데이~
    저녁에 연이 아빠 엄마 난리가 났었다.
    엄마가 정호를 못 찿아서 거의 울기 직전이였고 연이는 안달이 나서 오빠를 찿는데
    옆에 엄마가 폐닉상태가 되어 있으니 연이도 오빠가 눈에 안들어 왔나봐
    결국 아빠가 찿으셨다^^
    엄마에게 아빠가 저녁내 놀리신다
    엄마 맞냐구......ㅎ
    정호야 엄마는 이제 안심좀 했는데....정호는 이제 부터 힘들지?
    사진속 정호 표정이 말해 주더라 걱정 마세요 해 낸다고. 맞지?
    내일도 고된 하루가 될건데 힘내자. 힘내!!!!!
    김정호 화이팅!!!!

  11. 2015.11.24 00:27

    승범아~^*^사랑한다. 잘자고 남은 훈련 잘 마무리하거라~♡

  12. 2015.11.24 00:30

    승범아. 엄마다. 오늘 올라온 사진 봤다. 빨간명찰도 달고~~ 멋지다. 사랑한다. 드디어 목요일이면 너를 만날 수 있구나.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가 그날 만나자. 잘자 허승범~~!!

  13. 2015.11.24 12:17

    아들 오늘 오전두 고생햇다.점심맛나게 많이먹구 힘내라~~아침에 해병대 교육단이라고 전화와서 깜짝 놀랫어 ㅎ 근데 수료식날 참석인원 물어보더라 그래서 인원애기햇더니 여기까집니다 하고 끊더구나 매정하게 ㅎㅎ 혹시 아들 목소릴 들려주나 햇더니만 그래서 아숩더라 그래도 괜찬아 모레면 만나닌까 오후에도 퐈이팅하자~~~사랑행~~~~저녁에 또 만나 ㅃㅂㅇ

  14. 2015.11.24 18:47

    아들 엄마 저녁해야하는데 아들만나러 왓네
    아들은 저녁 멋엇지?맛나게 마니 먹지 그랫어
    오늘도 마이 추운데 모 햇을까?이젠 추울텐디 고생이네
    그래도 곧 수료식이니 다행이다 아들 감기조심하궁~~

  15. 2015.11.24 18:51

    아들 맘편지 이쁜사진 받앗나?
    사진 보내달라는거 엄마가 엄마 아빠 사진이랑 엄마 독사진 보냇는뎅

  16. 2015.11.25 00:51

    아들을 만난다는 생각에 엄마는 잠이오지 않는다.
    어느덧 수료식날이 다가와 엄마는 오늘 친구들이랑 저녁에 출발한다까불이들 8명데리고가니까 기다려라 우리아들도 아마 친구들 엄청보고싶을거다 그리고 영근이 삼촌도 가기로했다.
    까불이들 먹성이 좋아서 엄마가 아이스박스 2개준비했다
    아마 펜션이 말만 30평이지 가보면 냉장고 아마 무척작을거다.
    그래서 얼음가득채우고해서 아이스박스는 2개는 있어야될것같다.
    12시가 지났다 우리아들 만날생각에 엄마는 벌써부터 들떠있다
    우리아들은 잠 푹잤으면 좋겠다.
    엄마는 내일 창욱이가 끝나는데로 우리는 출발한다. 우리는 7시에 모여서 창욱이 끝날때까지 기다려야한다.
    우리 아들을 위해서 처음이벤트 기간엔 여기에서 살았는데 이제는 댓글다는 사람도 별로없다.
    나와 죽자사자달던 사람들이 하나둘씩 안보이니 엄마도 쓸마음이 안났다
    .매일 보이던 사람들의 이름들이 하나둘씩 사라지니 왠지 허전하고 처음에는 이상하더라 그래서 엄마는 그동안 손편지를 미치도록썼지.
    사람들도 엄마 미쳤다고한다. 어제는 우리아들 빨간명찰 받았더라 저번 금요일부터 사진 올라온다고해서 계속기다렸는데 월요일에 올라왔다
    팔각모도썼네 아들 정말 멋있다.
    어제1204기 사진도 올라와서 훈이엄마아!빠한테 알려줬지.
    사진올라오는 날인지 몰랐나봐 우리보다 일찍 올려준것같다.
    아들 얼굴 볼살이 다빠졌네 이모도 이제 술살 다빠졌다고하더라.
    아마 얼굴도 까맣게탔겠지 그런데 사진으로 잘 가늠할수가없다.
    이렇게 아무일없이 훈련잘받고 수료하게되서 너무기쁘다.
    동기들하고도 많이친해졌겠지.
    아들 조금만 기다려라 엄마가 오늘 저녁에 포항으로간다
    감기걸리지말고 몸 조심하고 보고싶다 사랑하는 우리아들 도원아

  17. 2015.11.25 11:15

    아들아 어느덧 시간이 흘러 널 마나는 날이 내일로 다가 오구나.
    그동안 힘든 훈련 소화해 내느라 고생 많았구나.
    벌써 너에 후배 기수들이 입소하여 훈련이 시작되었네.
    너도 감회가 새롭지 엇그제 입소 했는데 너에 후배들 훈련하는것을 보면서
    너도 좀 의젓해졌지 아버지 군생활 할때 하는 말이
    사회에서 아무리 똑똑하고 잘난 남자도 이등병 계급장 달면 어딘가 모르게
    애기 같고 군 내에서 어리숙하게 보인다고들 했지
    한마디로 군대는 짬밥이야 하고 농담을 나누었던 시절이 생각나는 구나
    오늘은 내일 수료식 준비하느라 별 일정은 없는지 모르겠구나
    오늘 날씨는 아침에 비가 오더구나
    아침 다섯시반에 아버지 목욕가는 길에 비가 내려서 내일은 우리 아들 동기들 화창한 날씨속에서
    훈련 수료식을 할 수 있도록 날씨가 화창 했으면 좋겠다고 기도했다
    아들아 여기는 비오는데 경기도 쪽은 첫눈이 내리고 있다는 소식이 있구나
    이제 겨울이 오고 있나보다. 오늘도 잘 보내렴 아들아 아버지는 내일을 기다리며 아들을
    그려본다 아들아 사랑해 이제 여기 계시판에 아들을 위한 글은 오늘이 마지막이 될련지 모르겠구나
    너에 후배들의 건강도 함께 기원하고 내아들 동기들 모두 몸성히 훈련을 끝내고 수료식에 전원 건강한 모습으로 참여 했으면 좋겠구나
    아들아 이제 훈련소 동기들하고 헤어질 시간이 얼마 안 남았구나. 아마 너희 들도 이제 깊은 전우애가 생겼을것이다
    각자 자대로 배치되면 서로 헤어지면서 부등켜 안고 서로 헤어지기 싫어서 눈물을 흘리며 헤어질것이다
    아버도 그랫으니까. 너희들도 6주동안 어렵고 힘든 훈련을 함께 하였기에 서로간에 정도 생기고 보고싶은 마음도 많이 생길것이다
    자대 배치 받고 함께 훈련이라도 받으면서 만나면 정말 반갑고 좋더구나 아버지도 지금까지 군대 동기 몇명을 만나고 있지
    아들아 곧 점심 시간이구나 내일 얼굴 볼때까지 잘 있거라 아마 내일 새벽에 출발해서 갈것 같구나
    팬션은 너에 큰 누나 한테 호미곳 근처에다 예약하라고 했다 글구 너에 전화기는 빵빵하게 충전해서 가지고 가도록 할께 친구들 많이 보고 싶지
    아마 지금 너에 친구 형들과 후배들은 시험 공부 하느라 정신들이 없을 것 같구나 아들아 사랑해 이원종 파이팅

  18. 2015.11.25 21:02

    아들 6주간 고생많앗다
    낼이면 수료식이네~~~시간은 참 빠른데 아들은 힘든 훈련받는 동안은 시간도 안가고 힘들고 고생이란 생각만 햇을거야
    근데 벌써 6주간이 끝나고 1204기수가 들어와 훈련중이더구나
    아들 몇시간만 기다리렴 우리 아들 고생많앗구 장하구 멎찌다 엄마가 마이 사랑헤~~

  19. 2015.11.25 22:29

    오랫만에 들어왔네요~ 사랑하는 아드님~ 지난6주는 울아들 인생에 큰 자양분이 될것입니다~ 아들을 낳고 키우며 하루하루가 행복했고 자랑 스러웠다~ 이제 자랑거리가 하니 더 생겼다~ 아무나 할수 없는 해병이되었으니~ 제대로 만들어진 울해병이~ 앞으로의 긴 인생에 큰 버팀목이 될거라 믿는다~ 축하한다~ 수료식을~ 사랑한다~ 언제나 넌 최고라는걸 잊지마라 아들아~

  20. 2015.12.01 00:39 신고

    아들~~후반기 교육장에서 오늘도 열심히 훈련에 임했겠지!!요즘 정신 없어 잠시 잠깐 잊고 지냈던 이방에 오랫만에 들어왔단다~~^^여기 들어오니 감회가 새롭구나!!아들 보내고 넘 힘든 시기에 여기서 댓글 올리면서 많은 위로와 힘을 얻었었는데~~코피 흘려가면서 댓글 쓰느라 밤샘도 많이 했는데~~그나마 여기에 매달려 있느라고 시름을 덜 할수 있었단다!!이벤트에 당첨 됐을때 느낌은 와~~우!!감격 또 감격이었단다!!아들사진 두장에 한없이 즐거워했던 그때~~어느세 회상할수 있는 날이왔구나ㅋ아들 수료식도 무사히 마치고 후반기 교육장에서 전화도 한번씩오고 잘지낸다 하니 한결 마음이 놓이는구나~~^^담주면 후반기 교육 마치고 4.5일 휴가 나오니 벌써 부터 설레이는구나!!아들이 영화 밀린거 다 보라다닌다고 했지!!구래 이번 휴가는 오로지 너를 위해서 보내렴^^엄마가 양보한다ㅋㅋ아들~~오늘은 많이 바뻤나보네!!전화 안한거 보면..낼은 전화 오겠지??오늘도 편한한밤 보내고~~굿밤 되길~~안뇽~~빠이

  21. 2015.12.01 02:00 신고

    아들ᆢ이 새벽에 새삼 그때를 회상하니 잠이 안오는구나~~아들 보내고 허전함에 걱정스러움에 그리움에 몸부림 칠때~~오늘처럼 이렇게 요기방에. 들어와서 댓글을 수도 없이 남겼는데..
    이밤 그날 그때가 새삼 그리워지는건 뭥미ㅋㅋ새로운 환경에서 또 새로운 시작을 해야 하니 걱정이 끊이질 않는구나!!아~~구 백령도에서의 새로운 시작!!좋은 선임 만나서 쪼끔이나마 덜 힘들었음 하는 바램이란다!!물론 후임도 잘들어와야 한다하니 울아들이 좋은 후임이 되길 바란다!!지 사랑은 자기가 할탓이니깐 붙임성 있게 근면성실한 행동에 솔선수범해서 선임분들 사랑 듬뿍 받길 바래~~네가 원한 해병의길 넘 자랑스럽구나~~담주 휴가 기다리며.. 이밤에 아들 생각에 잠이 안오는구나 지금은 새벽 2시ㅋ잘자라 내사랑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