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가족이 된것을 축하합니다.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는 날

1206기 훈병들이 입대하였습니다. 

 

1206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힘내서 아무런 탈 없이

교육훈련 잘 받을 수 있게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또한, 이 페이지를 통하여 가족 및 친구, 애인 여러분들께서는

아낌없는 소통을 해주시기를 바라며,

블로그 이벤트에도 많은 참여 바랍니다.

발표시기는 3주차, 4주차 (월요일 또는 화요일)에 발표를 합니다.

당첨되신분들께는 소정의 기념품과 훈련병 사진 + 편지글을 공개해드립니다.

 

1206기 훈병을 아시는 모든분들께서 

해병대 깃발아래 좋은 추억을 만드시기바랍니다. 

 

 

해병대의 주요 정책 및 교육훈련 모습은

해병대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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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2.20 06:59

    마이쏭~멋진녀석같으니....1206기 훈병 모두 잘 견뎌내고 이겨내줘서 고맙고 그 모습에 박수를 보낸다~!!!!^^ 멋진녀석들~멋진 진짜사나이...1206기 사랑합니다~♥♥♥

  3. 2016.02.20 20:35

    사랑하는 아들 승원아! 추운날씨 고생많다. 천자봉행군에 몸은 괜찮은지? 혹한의 칼바람도 시간앞에서는 어쩔수가 없구나.물러서질 않을것만 같던 동장군도 서서히 뒤걸음질치며 봄을 손짓하는구나. 이제는 마음도 한층더 홀가분하겠지 모든것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남을 배려하며 생활해 아들아!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아들아!사랑한다.

  4. 2016.02.21 16:28 신고

    5357 아들 재빈 안뇽 극기주 훈런 끝내고 몸살 안났엉 한주 고되고 힘든시간 건강하고 멋지게 잘보냈징 감기는 안걸렀엉
    엄마도 한주간 아들 생각 많이하고 보냈단다.♡♡
    오늘은 대보름 나물에다 오곡밥 해먹느라 바빴징
    할머니도 계시고해서 오곱밥과 다섯가지 나물해서 이모네랑 같이 먹었잔다...♡♡
    아빠의 빈자리동안은 안해먹었는데 할어니가 계셔서 오랜만어 맛나게 해먹었엉
    아들도 오곡밥 먹었엉? ㅋㅋ
    사랑하는 아들아 보고싶은 얼굴보고 아들의 뒷이야기 듣는난이 더 가까워졌넹 ㅠ ㅠ
    아들도 가족들 보고싶을텐데 며칠 안남아서 잠도 설치려나 ㅋ ㅋ 아들아 엇그제 입대한것 같은데 벌써 수료식날이 코앞이구나 시간은 정말 잘가는것같아...♡♡ 아들의 모습이 얼마나 달라졌을까 생각하면 엄마는 설레곤한단다..
    우리 만나서 아들의 뒷얘기 듣고 울고 웃고 안아보장 엄마가 아들 꼭 안아줄꺼양.♡♡♡
    사랑하는 아들 며칠 안남은 훈런 조금더 아자아자 화이팅해서 힘내고 유종의미를 거두장..
    아들 마이 사랑하는 엄마마음 알징...♡♡
    엄마가 내일 또 인터넷편지 써줄껭
    안녕 아들 화이팅 사랑해.....♡♡♡♡♡

  5. 2016.02.21 18:15

    새끼 오랜만이다
    그렇게 원해서 갔는데 어때?
    텅빈 빈방을 쳐다보니 혁이 생각도 나고
    아빠! 부르던 목소리도...
    이제 본격적인 훈련 돌입하니 잘받고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아들이 되어 아빠의
    품으로 돌아올 날만 기다리겠다
    화이팅!.... 아빠가
    혁아~ 주말은 금방 지나가지?
    벌써 내일 있을 훈련준비와 기대로 설렘과 긴장감이 교차할듯 하네~
    차분하게 잘받고 아프지말고 하루 하루 익혀가자
    오늘도 잘지내고 낼만나자 내사랑 혁이~~ 잘있어

  6. 2016.02.21 18:29

    아들~~ 오늘 예배드렸겠구나.. 엄마도 예배드리면서 찬양단의 너의 빈 자리가 엄마 마음을 슬프게 했어~~ 선희 권사님은 너 안부 물어보면서 엄마보다 더 눈물을 보이시더구나~~ 너를 너무 아끼고 사랑해서 그런가봐~~ 선희 권사님네는 아들이 세명이나 있는데 어떻게 하니.... 모두 군에 보낼려면 맘이 엄마보다는 세배나 아플꺼야~ 오늘 교회에서 할머니 집사님께서 아들 옷 왔더냐고 물어 보셨어~~ 이제 진짜 군에 보냈구나 하는 실감이 났어~ 이제부터 훈련이 시작되네. 동기생들과 힘들때 서로 도우고 위로하면서 훈련 잘 받고 멋찐 해병이 되어 만나자~~ 참 오늘 소희가 오빠 생일만 알았지 군대 가는건 몰랐다고 열심히 훈련받고 오라고 햿어... 아들 사랑해~~

  7. 2016.02.21 18:29

    마이쏭~주일 잘 지내셨는가???빨간명찰달고 세례까지 받고 난 주일 뭔가 더 은혜스럽고 특별하고 기막힌 하루 였을거 같오~오늘이 지나고 3일후면 엄마는 너가 있는 포항으로 달려간다~짧은시간 이지만 얼굴을보고 훈련으로 상처난 손과 발에 로션을,약을 엄마가 직접 발라줄수있는 그날이 곧 온다~너가 원하는 맛난것도 해서 달려간다~^^나 같은 죄인을 살리시고 축복의 너를 선물해주시고 이렇게 그리워하고 소중함을 알게해주시고 살면서 몇번 주고 받지 못 할 너의편지를 부족함없이 받게 해 주실 기회를 또 주시고...건강한 영과 육을 너에게 주셔서 그 힘들고 고된 훈련을 잘 견디게 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하고 감사한지...너또한 그 감사를 알고 은혜를 경험하고 알아가는 소중한 기회였음을 깨닫는 아들이길~너를 통해 엄마또한 성숙해지는 시간이 지나길..^^ 오늘 시열이가 교회에 왔더라...하탱이는 삐져서 새침하게 있고 ㅋ(어제 교회 안온다 했다고 삐졌는데..)시열이는 몇배의 감동을 주기위해 어제 안온다한거래 ㅋㅋㅋ(엄마같지않니?ㅋ) 내일부터 아들한테 갈 준비를 조금씩 찬찬히하려구~보고싶다~사랑해...~남은시간도 홧팅하자~1206기훈병들 남은시간도 힘내구..홧팅하자~^^..그 화팅으로 부대배치되서 쫄부터 찬찬히 또 시작하자..ㅋㅋㅋ

  8. 2016.02.21 22:08

    5357 아들 재빈아 일요일인데 우체통을 보고싶어서 보니 아들 4주차 편지가 왔지뭐니 아들이 엄마와 식구들을 얼마나 생각하는지 엄만 뿌듯했당..♡♡
    아들아 편지를 늦게 보느라 아들이 묻는얘기를 토요일 편지에 답장 못했네
    엄마는 걱정마 골다공증 약 잘 먹고 갈비뼈도 다낳았단다 그리고 아빠한테도 다녀왔구 똘이 삼이도 엄마 누나 지켜주고 건강하게 잘잇단다..♡♡
    할머니께서도 아들 김포로 배치 받았다고 하니 눈물 흘리며 잘됬다고 하시넹
    사랑하는 아들 걱정좀 내려놓으셩 머리 아프잖아
    아들 이젠 힘든 훈련은 다받은겨 아들 엄청 애썼네 수고했엉 그리고 아들이 얼마나 대견하고 자랑스러운지몰라 이제는 말 할수있겠징 네 아들이
    그멋진 해병의아들 강인한 해병대의 아들로 굿건하게 자리잡을수 있다는게 너무 행복하다
    아들 우리 수료식때 보장
    사랑한다 아들아 얼른보고 싶당
    아자아자 화이팅

    • 2016.02.21 22:32

      깜둥아!!! 올 하루도 마무리 잘 햇나 몰겟네~~~ 진짜 낼 부턴 본견적인 훈련으로 시작할건데 발도 군화랑 잘 맞는지 옷도 잘마쳐젓는지 궁금하네..... 그래도 젤 걱정인게 참 손가락은 좀 어떳는지 걱정이야~ 약은 잘먹고 잇어 ??? 더 커지지는 않아야 될건데 무척 고민되고 걱정되네 ~~ 시간날때 군병원도 잇다하니 한번 물어봣음 좋겟다^^~~~ 잠자리가 바껴 예민하게 잠못드는건 아니겟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아들 걱정이 하나하나더 느는것은 울 아들이 더 보고 싶어서 일거야 그치 ...... 그래도 해병대들어가면 정신력하나는 아들이 본받고 싶다고 해서 아마도 울아들은 씩씩하고 더욱더 멋진 해병인으로 다시 태어날거라고 믿고 잇어 짐 이시간면 꿈나라로 들어갓겟군아 ㅎ ㅎ 꿈에서라도 아들 만나고 시퍼~~~~ 어쩌지 ㅠㅠ 빨리 6주가 지나서 늠름하고 멋진 아들로 만나고 시퍼^^~~ 항상 건강 잘 챙기고 동기들간에 서로 격려하며 잘지내길 .... 싸랑 하는 울 아들 힘내자 !!!

  9. 2016.02.21 23:04

    1206기 50753 조귀래
    아들아 이제 볼날도 얼마 안남앗구먼 주말인데 휸련을 받앗는지 그나마 조금 쉬엇는가 모르것네 극기주 한다구 고생많이 햇다.
    이시간쯤이면 점호한다구 잇을지 아님 하루의 피곤함을 달래 달콤한 잠에 빠져 잇을지 ㅎㅎ
    아직도 날이 조석으로 춥고 낮에는 그나마 포근한 봄기운이 돋아나는 구나. 훈련도 막바지에 들고 수료식이 하루 하루 다가오고 있네
    멋진 해병이로 태어나서 아빠 앞에서 거수경례하는 모습이 얼른 보고 싶다. 동기들 하고도 잘 지내구 잇는가
    이것 저것 다 보면 훈련한다구 고생한 아들 모습에 눈가가 아른거리지만 그래도 잘견디어서 씩씩한 해병이가 되어 가는 아들을 생각하니 뿌듯하구나. 허구헌날 바가와도 새벽까지 축구한다구 돌아 댕기던 개구장이가 이제는 어젓하고 멋진 해병이로 변한 모습 하루 빨리 보고 싶다
    멋진 아들........... 수료식하는 날까지 열심 훈련받고 동기들과 잘 지내구
    힘차고 멋진 해병 이병 조귀래로 보자꾸나 ........................ 아들을 사랑하는 아빠가

  10. 2016.02.21 23:24

    아들 오늘은 뭐 했나 궁금하네. 엄마는 오늘 할아버지 팔순잔치에 갔다왔어. 큰집애들은 다 있는데 아들만 없어서 너무 슬프더라. 세용이는 형아 군인아저씨 됐다그러니까 엄청 놀라더라. 아들 힘내서 훈련받고 5주뒤에 만나자. 김형석 아들 사랑해!

  11. 2016.02.22 06:25

    아들 극기주 였담서? 어느가족 댓글보고 알았다.
    아들도 편지로 말은 했는데 언제쯤인지 정확이 모르고 있었는데..... 힘들거라고는 알지만 어느정도인지 가늠은 안되지만 어쨌던 욕봤다.
    엄마생각도 그렇고 지인들도 그렇고 추울때가서 적당할때 고된훈련 다 마쳤다고 잘했다하더라
    봄이나 여름에 간 아이들은 몸에서 노숙자 냄새가나서 안아주지도 못한다고 하더라
    현명한 우리아들이 잘 택해서 갔는데 오죽하겠니
    오늘부터는 수료식 연습하니?
    아직 훈련은 남았겠지만 극기주만 하겠니?
    인련 아무래도 세현이가 뺐어가는가 보다
    이시간에도 다녀갔으면 잠안자고 공부하는 세현이 밖에 없을것 같다.
    이해한다
    길이멀어서 오지못하는 심정은 오죽하겠니?
    아들 인기에 엄마는 한번더 놀랬다.
    낼 형아 휴가나온다.
    시간이 너무 더디게간다
    보고싶다 아들...
    어제 세현이가 사진몇장 보내주더라
    완전 잘생기고 귀여워서 죽을것같다.
    아들 사랑해

  12. 2016.02.22 06:25

    아들 극기주 였담서? 어느가족 댓글보고 알았다.
    아들도 편지로 말은 했는데 언제쯤인지 정확이 모르고 있었는데..... 힘들거라고는 알지만 어느정도인지 가늠은 안되지만 어쨌던 욕봤다.
    엄마생각도 그렇고 지인들도 그렇고 추울때가서 적당할때 고된훈련 다 마쳤다고 잘했다하더라
    봄이나 여름에 간 아이들은 몸에서 노숙자 냄새가나서 안아주지도 못한다고 하더라
    현명한 우리아들이 잘 택해서 갔는데 오죽하겠니
    오늘부터는 수료식 연습하니?
    아직 훈련은 남았겠지만 극기주만 하겠니?
    인련 아무래도 세현이가 뺐어가는가 보다
    이시간에도 다녀갔으면 잠안자고 공부하는 세현이 밖에 없을것 같다.
    이해한다
    길이멀어서 오지못하는 심정은 오죽하겠니?
    아들 인기에 엄마는 한번더 놀랬다.
    낼 형아 휴가나온다.
    시간이 너무 더디게간다
    보고싶다 아들...
    어제 세현이가 사진몇장 보내주더라
    완전 잘생기고 귀여워서 죽을것같다.
    아들 사랑해

  13. 2016.02.23 02:07 신고

    1206박민준
    우리민준아 이제D-3이다
    이제조금있으면 우리민준에게로 달려간다^^
    지나고나니
    시간이 참 빨리 간 것도같다
    애들도 오빠 형 만나러간다고 흥분한상태다ㅋㅋㅋ
    우리민준이 만날생각에 설레어 잠도안오는구나
    요즘은 수료식연습 하겠구나^^
    아~멋진모습 빨간명찰 자랑스런
    우리민준빨리보고싶구나
    오늘도수고많았고 내일도힘차게 화이팅♡

  14. 2016.02.23 08:11

    재형아 이제 수료식까지 D-2일이야!! 언제 수료식하나 가족들 모두 목이 빠지게 기다렸는데, 극기주훈련까지 무사히 마치고 대견스럽다.!! 마지막까지 마무리 잘해!!!오늘도 화이팅

  15. 2016.02.23 09:18 신고

    민준아~~~이모야~~~
    아 기다리고기다리던 수료식이 이틀남았네?
    6주가 이렇게 긴건지 첨 알았어;;;
    힘들었을 모든 훈련을 마치고 자랑스런 해병이 된 민준일 볼 생각에 심쿵중~♡ㅋㅋㅋ
    건웅이두 손꼽아 기다리는중~ㅎㅎ
    끝까지 마무리 잘해서 수료식때 만나~~^ ^
    1206기 홧팅!!민준이 홧팅!!!

  16. 2016.02.23 11:45 신고

    5357 아들 재빈아 혹시 일요일 인터넷 편지 언주누나가 썼는데 보았나 모르겠당 얼마 안남아서 인터넷편지 전해주지 않을가 하고 썼는데 봤엉
    5주차 극기주 훈런받는거 보았당
    정말 대단한 훈런받느라 너무너무 힘들고 나와의 싸움이라 얼마나 힘들었는지 훈런모습을보니
    엉역하네...♡♡♡
    TV에서만 보던것과는 달리 아들이 훈련 받는다고
    하니 엄청 대단하고 코끝이 찡했단다 너무 너무
    남자답고 사나이다운 세상에서 아들들의 모습들이 해병대에서만 볼수있는 훈런일꺼야 사랑하는
    아들아 너무 수고했고 엄청 애쓰고 훌륭한 아들이라 생각이 드는구나...♡♡♡
    아들아 재빈아 사랑한당 정말 멋져부러ㅋㅋ
    수로식날 고기 많이 먹이려고 고기집에 예약했어
    삼겹살은 첫휴가때나 김포로 배치받고 면해가면
    맛나게 먹여줄게 수료식날은 소고기로 먹는거당
    단거가 먹고 싶다고하니 엄마가 사가져갈껭
    어제는 아들 보고파서 새볔녘까지도 잠이 오질안아 애먹었징 얼른 아들보고 안아주고 수고했다는말 전하고싶당
    아들아 아자아자 화이팅
    사랑한다 아들아 안녕 ♡♡♡♡♡

  17. 2016.02.24 02:45 신고

    1206박민준
    우리민준아 D-2
    그동안 넘 고생많았다
    극기주 훈련 사진 올라온것보았다
    상상초월한 힘든훈련
    어찌 다 이겨냈을까
    정말이지 우리민준이 자랑스럽구나
    우리민준이 그리고 1206모든훈병들
    정말고생 많았다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 할수없도다" 로8:18

  18. 2016.02.24 06:24

    울아들도 기상준비할 시간이겠네..엄마는 새벽을 여는 일인으로 이제 일 마무리 하고 잠시 아들에게 글남긴다
    어제 해가모카페에 올라온 사진보고 아들 열심히 찾았는데...확신이 안서네 적게나오며 무표정한 얼굴때문에 약간 걱정스럽기도하고,
    잘적응하리라 생각은 하는데..막상 무표정한 얼굴보니.엄마 맘이 편치가 않네..작은누나보고 아들 얼굴 맞는지 잘찾아봐라고 했는데..
    아들...힘들더라도..잘 참고 견뎌내길 바래...그힘든시간이 우리아들 인생에 영양분이 될거야...우리아들 보고싶네....사랑해 원주니^^*~

  19. 2016.02.24 07:16

    사랑하는 아들아
    오늘도 하루를 시작하고 있겠구나!
    엄마도 우리 아들 생각하며 오늘하루고 열심히 살고 있을께
    오늘 하루 있을 훈련도 다치지말고 잘 받고 밥잘먹고 있어
    내 하나 뿐인 아들 김재훈 사랑한다

  20. 2016.02.24 08:28

    수료식 준비하느라 오늘도 막바지 훈련 열심히 하겠구나.
    엄마는 어제 고향인 정읍의 내장산과 맞붙은 백양사에 다녀왔단다.
    절에서 가는 성지순례를 선유엄마와 동참한거야.
    산세가 얼마나 좋던지 계속 감탄사 연발하며 사진을 찍었단다.
    칠성각, 진영각, 대웅전에 가서 열심히 기도 드렸지~
    우리 남준이를 내일 볼 수 있다고 생각하니 얼마나 설레는지~
    유명하다는 포항 물회와 좋아하는 회 실컷 먹자.
    사랑하는 남준이 보고 싶다~

  21. 2016.02.24 09:11 신고

    민준아~~~이모야^ ^
    드뎌 낼이 수료식이네?^ ^
    오늘 훈련도 열씸히 받고 낼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그동안 정말정말 수고 많았어~!!
    보고싶네~울민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