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지난 3주간 1200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200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해병대 강한 훈련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십시오.

 

 

 

<글/편집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8.30 07:28 신고

    울아들
    긋모닝 날씨가 아주좋구나
    깨어있음에 감사하구 기도할수있음에 감사하는 하루구나
    일요일이라 울아들
    늦잠이라도 잘수있을까
    아침식사 맛있게 감사히 잘하구 오늘도 잘쓰이는 네가되길 바란다
    사랑하는 울이쁜 내새끼

  3. 2015.08.30 07:42 신고

    아들아 굿모닝? 잘 잤지
    오늘은
    전형적인 가을 날씨이구나 이제는 아들의 수료식을 반기려는지 날씨까지 좋으네 오늘은 훈단에서의 마지막 주말이며 종교행사를 하겠네 종교활동시간에 그동안 건강하게훈련을 잘 마칠수 있게 해주신 분들게 감사하는 마음 가지고 차분하게 쉬면서 다음주 수료식을 맞이하여라 해병으로 선포식과 함께 가족과의 만남을 생각하라 힘내고 즐기기를 바란다(♥♥♥)

  4. 2015.08.30 07:52 신고

    해병1200기 훈병 여러분 그동안 훈련 받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모든 훈련의 과업 을 마칠 주에 즈음하여 해병으로의 탄생을 진심으로 추카 드립니다 그동안 완소 마린님과 댓글 쓰기에 열열히 응원하시며 애쓰신 모든분들과 함께 이영광을 돌리고 함께했던시간 즐거웠습니다 모든추억으로 간직하겠으며 하시는일에 모두가 건승 하시길 기원합니다 내윤한 화이팅!!!
    해병1200기 화이팅(★★★★★)

  5. 2015.08.30 14:13 신고

    이제 훈련소에서 일요일도 마지막날같았요.
    그동안 함께해주신1200기훈병 모두 끝까지 화이팅했요
    힘든가운데 동기간에 좋은추억많이만들길바랍니다.
    1200기화이팅
    사랑해요^^♥♥♥

  6. 2015.08.30 14:26 신고

    완소 마린님!너무너무감사합니다
    항상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되십시요^^
    영원한해병대초년생을위해애써주시고 앞으로도 더 많은 멘토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휴인되세요^^
    필승^^

  7. 2015.08.30 22:58 신고

    아들 꿈나라에 들어갔겠네 오늘 종교활동은 잘다녀왔니?
    훈단서 힘든 훈련 무사무탈하게 잘 마무리
    하게 하심을 감사드리고
    자대에서도 좋은 선임과
    동기들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했겠지.엄마도 오늘
    교회가서 널위해 기도했다
    이제 동기들과도 짧은 만남이 기다리고있다
    있는동안 좋은 관계유지
    하고 많은 추억 만들어라
    그동안 널위해 애쓰신
    훈단의 모든 관계자분들
    의 고마움도 잊지말고
    널 진짜사나이로 만들
    기위해 애쓰신 소대장님과 교관님들의
    노고또한 잊지말고 네 가슴판에 깊이새겨라.
    이제 수료식 바로 코앞에
    와있다. 그동안도 잘했지만 유종의 미를
    거두려면 남은 시간도
    충실히 잘하길바란다.
    엄마도 날마 댓글방의
    좋은 추억을 가슴에 새
    기며 아들위해 2015년
    8월의 뜨거운 여름을
    이곳에서 보내게 된것을
    정말 잊지못할꺼야.함께
    긴시간을 같이한 댓글님
    들과 1200기 훈병들에게
    주님의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완소마린님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수고많으셨어요~~~

  8. 2015.08.31 07:43 신고

    울아들
    건강한 아침을 맞이하게되어
    오늘도 감사하며 하루를열어본다
    울아들 아침식사는 했니
    드디어 수료식주의 한주가 시작되는구나 딱3일만 자면 사랑하는 아들을 볼수있어 행복하구나
    아들아 오늘과업또한 잘쓰이는 울아들이 되길바란다
    울아들 화이팅
    사랑한다 이쁜 내새끼

  9. 2015.08.31 08:43 신고

    아들아 변함없이 오늘도 날이 밝았구나 이번한주 시작을 알리는 월요일이자 영광스러운 수료식이 있구나 그동안 고생많았고 수료식날 온가족과함께 이기쁨을 맛보자 남은기간 몸건강하고 잘지내기를 아들 화이팅

  10. 2015.08.31 09:17

    아들 오늘부터 본격적인 훈련이 시작된다는데 엄마가 많이 긴장되는구나~
    우리 아들 보고 싶다. 사랑하고 축복한다

  11. 2015.08.31 19:01 신고

    오빠!! 편지..ㅋㅋ잊고있었는데ㅋ 요즘 노느라구.낼개강이다ㅎ 근데 편지 진짜 늦게전달해준다ㅠㅠ다잘받았어여.. 사진도 잘 받았엌ㅋ이건 웃고있네ㅎㅎㅎ><!
    근데 머야ㅋ명확하게 말을 안해ㅋㅋ..^^..
    나 어찌하라는거닝ㅠㅠ? 으항ㅠㅠ 수료식 이제 이번주인데ㅎ 어뜌카란거야ㅠㅠ 내선택에 맡긴다닝..^^. 어떡하라는거양ㅠㅋㅋ근데 내가 먼저 연락드리라는건 그거 좀 예의가 아닌거같아여..ㅠ지금 많이생각하고 있긴한데. 나도 가고싶은데, 뭐라하기 애매하다ㅠ 연락이 바로 안되니까 결론이 안맺어진다ㅠㅠㅠ 내가 오늘 생각해볼께오빵ㅜ 사실답은 거의 나왔어..ㅎ또르르ㅠ 눈물나ㅠㅠ 너언제봐ㅠㅠ 나갑자기 머리복잡해ㅋㅋ그래도 사진봤으니 고맙습니당♡ 잘생기고귀엽게나왔네여ㅋㅋ 흐헹ㅎ 어제인편하고 오늘 인편 잘봐!! 낼이면9월이다 안올거같았는데 9월이오네.. 나도개강하고ㅎ
    인편..ㅋㅋ바쁘게쓰느라고 계속말반복해ㅠㅠ 오늘 인편망했어ㅎ^^ㅎ 낼은 좀 알찬 내용 쓸게ㅋㅋ 나도 사실포항싫다. 너무멀어ㅎ..그래도 운명인걸 어쩌겠어. 정말 이또한 지나가리..
    아정말 언젠가보겠지ㅠ 오빠 사진 귀욥네용ㅎㅎ 목욜까지 건강하게 잘보내^^! 곧 목욜될텐데 아프지말구요~~밥잘먹고 잘자!! 오랫만이었어. 안뇽^^!!

  12. 2015.08.31 19:41 신고

    아들 저녁은 맛나게 먹었겠지
    생각지도 않았는데 네 편지
    2통하고 훈단서 책자가 왔더라 넘 반가웠어.
    넘 잘지내고있고 훈련도 재밌게 잘하고 있다는 내용이네 10일전 편지가 지금 도착했어 넘 늦게도착한다.가족생각하고 죽어라 노력했다니 완전 고맙더라. 오늘은
    빨간명찰도 달았겠네
    아들 축하한다 진짜 해병됐네 기분좋다
    수료식 3일 남았다
    설렌다 아들 얼굴볼것
    생각하니 기분좋아
    오늘따라 더 보고싶어
    아들 편안한밤 보내고
    좋은꿈꾸거라
    사랑하고 보고싶고 축복한다

  13. 2015.09.01 06:57 신고

    울아들
    아침에 건강하게 깨어있음에 감사하구 기도할수있음에 감사한다
    아들 기상잘했지 아침 맛있게 감사히 잘먹고 오늘과업도 최선을 다하며 건강하게 잘쓰이도록 해보자 빨간명찰 달았겠구나 오늘도 화이팅 수료식 이틀남았네 신난다

  14. 2015.09.01 10:39 신고

    아들아 드디어 9월이구나7월에입대하여 무더웠던8월도 지나가고 이제 선선한9월 드디어 수료식이 다가왔구나 그간 고생했고 추카한다 수료일때까지 잘지내고 화이팅해 사랑해♥

  15. 2015.09.01 11:24

    이제 드디어 수료식 이틀남았다~~완전설렌다 기다려지고 엄마가 지금까지 살면서 이렇게 설레며 기다려본적이있는가싶구나 기다림이 이토록 가슴떨릴줄이야 대학합격발표날과는 다른 떨림이다 볼살이 빠진것같아서 마음아프지만 금방다시 되돌아오지싶다~~1200기 모두 8월의 폭염과 싸우느라 고생많았어요 생생한 정보전해주시며 저희들의 애타는마음을 대신 사진으로 보여주신 분께 이자리를빌어 감사하다는말 전하고싶습니다 또 누군가의 희망이되어주세요

  16. 2015.09.01 22:20 신고

    울아들
    집에와보니 울아들 편지가 와있네
    기뻐서 얼른 읽어내려갔지
    사랑하는 울아들 편지를 읽으며 눈물이나더구나 여러가지 울아들이 느끼는감정들 다 얼마나 소중한지 모른다 아들아 잘버티구 견뎌줘서고맙다 시랑한다 이쁜 내새끼
    수료식 오늘만자면 하루남았넹 신난다 꿀잠자거라 아들

  17. 2015.09.02 07:14 신고

    울아들
    굿모닝 기상하구 아침먹겠구나
    드디어 오늘만 자면 수료식이구나
    어제 내려갈준비로 아빠가 짐챙기시느라 바쁘시구나 설레인다 낼이면 울아들 볼수있어 넘신나구 무탈하게 수료식을 맞게되어 감사하구나 오늘도 최선을다하는 하루가되거라 사랑한다 이쁜 내새끼

  18. 2015.09.02 13:06 신고

    아들아 점심은 잘 먹었지 여기 는 비가오넺오늘까지 만 오고 밤늦게는갤고야 드디어 수료식에 하루 남았구나 조금만 잘참고 환절기 감기조심해라 사랑한다 아들아 어젲편지 잘받아보았다 어디서든 주어진 과업에 충실하면 되는거야 힘내고 화이팅해♥♥♥

  19. 2015.09.02 14:32 신고

    아들 오늘 수료식예행연습 하겠네
    여긴 소낙비가 오는구나
    낼 비가안와야 할텐데
    멋진 수료식이되려면...
    오늘 밤에 잠을 잘수있을까? 기대되고 설레서 뜬눈으로 보내겠지
    아들도 아마 그럴꺼야
    빨간명찰달고 정복입은
    모습 상상해보면 넘 기분좋아
    빨리 보고싶다 그동안 훈련받느라 애썼다. 아들
    장하다 우리 낼 기쁜맘으로 만나자

  20. 2015.09.02 19:49 신고

    울아들
    엄마 지금퇴근중이야 오늘엄만너무바빴구나
    오늘의 과업도 최선을 다해 마무리 잘했니 드디어 낼이 수료식이구나
    기다리고 고대하던 날 설레이는구나 그동안 고생많았어 울아들
    빨리가서 안아주고싶구나
    사랑한다 울이쁜 내새끼

  21. 2015.09.07 09:36

    아들~엄마도나름열심히댓글단다고햏는데동기들지인들이 더 많이달있나바ㅠ 미안 다시 오늘부터시작해보자
    화이팅~~^^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