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차 당첨자 편지글 및 사진을 공개합니다.

지난 3주간 1200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200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빨간 명찰을 물드려 가며 해병대 강한 훈련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수료하는 그날 까지, 아니 전역하는 그 날까지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십시오.

해병대는 사랑할 수록 강해집니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사진 - 일병 정상현, 편집/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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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25 19:00

    지금매장에잇는애기들은
    순둥순둥한애기들이라다행이야

  3.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25 19:03

    밖에놀이방정리하구왓어!
    오늘좀수입되는것같더라구..

  4.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25 19:04

    하필내가아플땧ㅎㅎㅎㅎ
    대타도없어서내가결국나왓지

  5.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25 19:04

    내가일안햇엇으면
    오빠혼자할거엿거둔ㅋㅋㅋ

  6.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25 19:04

    혼자는좀감당안되긴하지..
    애들놀이치울게많거등ㅋㄱㅋ

  7.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25 19:04

    지금가요틀어주는데
    동이가조아하는노래나온당!!

  8.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25 19:05

    동아동아~~~니가조아햇던
    혁오랑자이언티노래듣구싶지??

  9.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25 19:05

    빨리나와서나랑무도가요제
    다운받아서보자! 진짜최고랭!

  10.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25 19:07

    폰에이상한게뜨는데
    이게왜뜨는건지알수가없엉ㅠㅠ

  11. 2015.08.25 19:11 신고

    난 이제 밥먹는다!
    아까 라면먹고 이젠 부추부침개 먹음ㅎㅎㅎ

  12.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25 19:21

    ㅠㅠㅜ당첨자 떳당
    울동이 이름도 적혀잇네ㅠㅠ
    너무좋당ㅠㅠㅠㅠ

  13. 2015.08.25 19:22 신고

    아 배불러 죽을거같다.
    넌 저녁 뭐먹었을지 궁금하다.

  14.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26 01:33

    난오늘도놀고있어!
    오늘수강신청인데불안해서못자겠다
    윰이도성공바라는김에나도조금응원해줳

  15. 2015.08.26 13:37

    우리 병익이에게도 이런 기회를 주셨어 감사드림니다.
    지금 아무것도 모르고 점심먹고 오후 훈련에 임하고 있겠지요.
    힘들고 괴로워도 조금만 더 힘내자구나
    화이팅
    사랑하는 나의조카 정병익과 1200기 모두에게 힘내라고 박수를 보냅니다.

  16. 2015.08.26 14:32

    사랑한다 힘내자

  17. 2015.08.26 14:32

    조금만 더 참자 날씨가 약간은 선선해진것 같다

  18. 2015.08.26 14:33

    서늘해지면 훈련 끝나겎네 사랑한다 조금만 참아

  19. 2015.08.26 14:33

    조금만 더 참자 곧 끝난다 화이팅

  20. 2015.08.26 14:35

    사랑한다 힘내고, 건강 잘챙기고 안전 안전 안전이다 화이팅

  21. 2015.08.26 14:36

    참자 훈련도 막바지다 사랑한다 조금만 더 참자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