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1사단 32대대가 부대 개방행사를 실시 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을 보기 위해 저 멀리서 기쁜 마음과 행복한 마음으로

달려 오신 부모님과 애인분들~~!!

상상만해도 밑그림이 그려집니다.

밑그림위에 색칙을 잘 하셔서 오늘 행운이 있기를 기대하면서

32대대 무적해병들을 사진으로 만나 보겠습니다.

 

 

 

 

사랑하는 아들과 어머님이 두손을 잡고서 산보를 하듯 부대 산책길을 걷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학생이라면 이렇게 걸을 수 있을까요?

평소 사랑하는 아들을 보고 싶어도 볼 수 없기에 그 그리움으로 인해

두 손을 꼭 잡고서 걸었을 것입니다.ㅎㅎㅎ

아무튼, 걷는 걸음이 활기가 넘침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네임표를 붙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어머님은 사랑하는 아들을 보면서 흐뭇한 미소를...,

어머님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그리고 사랑하는 아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궁금하시죠? 완소마린이 사진으로 본 답은 이렇습니다.

아들은 어머님 저를 낳아서 키워 주셔셔 감사합니다.

어머님은 울 아들 장하다. 해병대 가더니 많이 속들었구나?ㅎㅎㅎ

 

 

 

불편하신 몸으로 사랑하는 아들을 보기 위해 먼걸음 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아들 보니 기분 좋지요? 그리고 아들 표정도 밝아 보여 좋습니다.

오늘의 행복이 내일로 이어지기를 희망합니다. 파이팅~!!

 

 

 

오늘 행사는 가족과의 만남과 역사관 견학 및 도솔관 견학 그리고 부대훈련 영상 시청과

질의 및 응답순으로 진행되며, 부대견학에는 병영도서관과

생활반 견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고 아들이 무적해병 이라는 것에 긍지와 자부심을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이곳은 포항 해병대 역사관 입니다.

이곳 역사관에는 해병대 창설기 부터 현재까지 무적해병들의 활약상을

한 눈에 보실 수 있고 또한 해병대 1사단 역사도 보실 수 있는 곳입니다.

비록 규모는 작지만 내실있게 잘 전시되어 있답니다.

 

 

 

조카? 동생? 씩씩합니다.

이담에 어른이 되면 꼭 해병대 지원해서 오세요~!!

여기서 형이라고 하겠습니다.

우리형 무적해병이라 너무 좋아요~!! 필승~!! ㅎㅎㅎ

 

 

 

기념촬영~!! 촬칵 촬칵~!!

좋은 추억속으로 영원히 남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견학을 마치면 사랑하는 아들이 생활하는 부대로 이동하셔서

생활관, 병영 도서관, 식당 등 두루두루 잘 보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가정입니다.

국민과 함께! 해병대와 함께!

역시 해병대 입니다.

 

 

 

이곳은 도솔관입니다.

한국 전쟁 당시 북한군이 점령하고 있던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의

도솔산(해발 1148m)에서 1951년 6월 4일부터 국군 해병대 제1연대가 북한군 2개 사단과

치열한 공방전을 벌인 끝에 17일 만인 1951년 6월 20일 도솔산지구의 24개 고지를 모두 탈환한

전투로 도솔산지구작전 이라고합니다.

그 이름으로 도솔관이 된것입니다.

도솔관은 1332석의 대규모의 건물입니다.

이곳에는 방송시설과 조명시설 등이 설치 되어 있어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곳입니다.

 

 

 

현재 보이는 곳이 도솔관 내부 입니다.

어마어마한 크기입니다.

대한민국 군 공연장 이렇게 큰 규모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고로 KBS 홀 보다도 더 큰 규모입니다.

해병대 1사단 32대대가 부대 개방행사에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많이 참가 하셨네요~!!

 

 

 

대대장님께서 환영의 인사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먼 이곳까지 마다 않으시고 오신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아들들이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있으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전역하는 그날까지 안전하게 그리고 건강하게 보살펴 드리겠습니다.

이런 말씀을 하셨을 겁니다.ㅎㅎㅎ

 

 

 

도솔관에서의 행사를 마치고 부대로 이동하여 부대 견학을 실시하기 위해

부대 현관으로 입장하고 계시는 가족분들입니다.

사랑하는 아들들이 좋은 시설에서 근무하고 있으니 부모님들 걱정하지 마시고 안심하셔도 됩니다.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가족분들을 맞이하고 계시는 간부님들의 모습입니다.

밝은 표정 보니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ㅎㅎㅎ

해병대는 가족적인 단결정신이 있기에 더욱 활기차고 밝은 병영생활을 하고 있으니 걱정 하지 마십시오.

 

 

 

사랑하는 아들 침대에 앉아서 행복한 웃음을 지어 봅니다.

생각 했던 것보다는 훨씬 좋지요? 개인침대 사용과 함께 보관함까지 개인 공간이 있답니다.

무슨일이 있었을까요? 행복한 웃음을...,

오늘 처럼 밝고 화목하게 쭈욱 생활 하십시오. 필승~!!

 

 

 

생활관에 있는 테이블에 근무명령서와 알림판 그리고 공지사항 등을 보고 계시는 듯합니다.

차곡 차곡 기록된 아들의 흔적을 보시면서 즐거워 하는 표정입니다.

아마도 테이블에는 출타계획 (휴가, 외박)도 있을 겁니다.

무적해병들의 희망입니다. ㅎㅎㅎ

 

 

 

생활관 깨끗한가요? 깨끗합니다.

군에 들어 오기전에는 부모님의 손길이 있어야 깨끗했지만,

이제는 스스로 척척 알아서 정리 한답니다.

그리고 무적해병들만이 있는데 깨끗하게 정리된 모습을 보고서 깜짝 놀란 부모님도 계셨을 겁니다.

 

 

 

사랑하는 형제가 함께 했네요~!!

형님이 근무하는 부대에서 필승~!!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형님이 계시지 않기 때문에 많이 힘드시죠?ㅎㅎㅎ

형님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질 겁니다.

그래도 참고 견디면서 부모님 말씀 잘 들어야 합니다.

 

 

 

오늘 행운까지? 외박증입니다. 축하드립니다.

가족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되시고 먼길 오시느랴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밑 그림과 색칠 잘 해서 추억의 밤을 잘 만드시기 바랍니다.

 

 

 

오늘 이렇게 먼곳 까지 오셔서 사랑하는 아들 보니 마음이 놓이십니까? 네라고 답을 하셨습니다.

이제부터는 걱정하지 마시고 사랑하는 아들 좋은 환경에서

근무하고 있는 것을 보셨으니 생업에 전념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32대대 무적해병들의 가족에 대한 신뢰도를 향상 시켰고

사랑하는 아들의 병영생활에 대한 이해를 하셨을 겁니다.

아울러, 32대대 무적해병들과도 소통이 잘 되었을것이라 확신합니다.

지금 이 시간 이후 근심걱정 포항 앞바다에 다 날려보내십시오

사진으로 본 32대대 부대 개방행사는 이렇게 종료 됩니다.

다음 기회 시 까지 건강 하시고 건승 하십시오. 필승~!!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사진 - 하사 유원열,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32대대 화기중대 1195 이현석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20 16:21

    정말 멋진날이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던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제일 마지막 사진은 화기중대가 마무리 하였군요. 사진처럼 언제나 단합된 화기중대가 되길 바라며,
    화기중대 여러분 사랑합니다. 1사단, 아니 해병대 모든 분들을 사랑합니다...필승!!!

  2. 2015.08.20 18:03

    31대대 이병 조훈희
    부럽습니당......
    언젠가 31대대도 부대 방문할 날이 오겠죠....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입니다.필/승

  3. 2015.08.20 19:00

    무적해병, 정말 부럽고 멋집니다.

  4. 2015.08.20 19:31

    1200기 모두들 힘내세요.
    끝까지 화이팅 입니다.!!

  5. 2015.08.20 19:45

    가족들과 함께하는 모습 참 따뜻합니다
    역시 무적해병 든든합니다
    끝까지 필승!! 충성!!

  6. 2015.08.20 22:22

    진정한 해병의 모습이 이런것이라
    생각됩니다~~~
    국민과 함께하는 따뜻함이 있는
    부대~~ 해병대 파이팅

  7. 2015.08.20 22:56

    정말 부럽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부드러운 간부님들의 미소 어딜보아도 흠잡을때 없는듯한 해병대 입니다 아직 훈련병이지만 저도 언젠가는 부대개방행사에서 아들 안내을 받아보게 되겠지요 멋진해병대 홧팅

  8. 2015.08.20 23:53

    아들들이 복무하고 생활하고 있는 곳을 직접 방문해서 볼수 있는 기회를
    주시니 더 안도가 되었을듯 합니다
    가족들과 함께 하는 밝은 모습이 참 좋아보입니다
    전역하는 그날까지 멋지게 복무하고 건강하길 기원합니다
    곳곳에서 나라를 지키고 있는 해병인들 모두 화이팅~!!!
    해병대 화이팅~!!!

  9. 2015.08.21 13:45 신고

    눈시울 찡한 장면에 고마움을 느낍니다 김동욱 모친님 불편한 몸이신데두 감사함을 느낍니다
    황태정, 서현웅, 이원우, 박재현 병사 완전 붕어빵이십니다 최치원병사 엄니 아버님 웃음 백만불 저리가라 입니다 ^^

  10. 1200기 조현찬 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21 19:06

    오빠, 오늘도 해병대훈련 받느라 고생했어.
    난 개학해서 학교 잘다니고 있어.
    지금은 학원가기전에 잠시 시간있어서 오빠 힘내라고 응원하는거야.
    오빠, 힘내고 수료식때 봐,
    난 학교에 현장체험 신청하고 수료식에 꼭 갈께.~

  11. 2015.08.21 22:56

    다들 너무너무 행복해보입니다요

  12. 2015.08.22 07:59

    아들‥어제 실무배치봤어‥6여단 백령도‥순간 울고싶었지만 꾹욱 참았어

  13. 2015.08.22 08:00

    엄만 김포나 인천쪽으로 오길 기도했거든‥휴가나오면 빨리올수있고 최전방도 아니어서‥

  14. 2015.08.22 08:02

    요즘 북한이 심상치가 않아서 ‥너무 걱정이 되긴하지만 함부로 행동하진 않을거야

  15. 2015.08.22 08:04

    엄마가 기도하고 있으니까‥너무 우울해하진말고‥현빈도 백령도 6여단나왔대~ㅎㅎ

  16. 2015.08.22 17:03

    내가 다시 포항을 가게 된다면 첫째와 둘째, 세째의 아들들이 입영하는 모습을 보기 위해 가겠네요
    우리 아버지는 생업으로 수료식때만 오셨는데....
    입영. 수료식. 그리고 자대 배치받으면 면회까지...
    그때까지 세 아들녀석들 건강하게 자라거라.

  17. 2015.08.22 17:54

    남북관계가 긴박하게 돌아가는중에 오늘오후6시 남북회담이 열린다니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걱정은 되지만 모두가 침착해야 될듯해요. 해병대 보낸지 한달만에 연일 속보가 나오니 걱정입니다.
    매일매일 기도하는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우리나라만세. 우리국군만세. 해병대화이팅입니다.

  18. 2015.08.23 01:36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불철주야 진정한 해병대의 임무를 다하시는 우리 자랑스런 대한민국 해병대 모두 파이팅하기 바랍니다
    그대들이 있어 무모한 북한의 것들도 엄두도 내지 못할것 입니다 1당 100의 역할도 당당히 하는 해병대가 있기에 대한민국은 안전하고 평화롭습니다 정말 자랑스럽고 멋지십니다~~~
    사나이 중의 사나이인 해병대 언제나 강인하고 늠름한 모습으로 필승 하기 바랍니다
    그대들이 있어 대한민국은 안전 할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해병대 파이팅

  19. 2015.08.27 13:22 신고

    가족들과 함께 한 단란한 시간들이 군복무 하는데 있어 윤활제가 되어 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밝은 모습 환한 미소 아름답습니다.

  20. 2015.09.01 18:20

    무적해병 정말 부렵고 멋집니다.~
    국민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해병의 모습
    역시 무적해병 든든합니다.
    강하면서 따뜻한면,~
    이것이 진정한 해병의 모습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