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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마~린 생생 리포트!/조성수의 인사이드 마린

신병 1200기 3교육대 4주차 - 기초군사훈련

by dayscorea 2015. 8. 23.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4주차 훈련으로 교육사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3주간 배우고 익힌 총검술 훈련입니다.

지난 1~2주차에 배운 총검술 훈련시와 어떻게 변해 있는지 사진으로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무적해병들~! 어려운 시기 이지만, 해병대 필승의 정신력으로 이겨내고 있습니다.

어떻게 변했는지 조성수 작가님의 생생한 정보를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지난 3~4주간 총검훈련과 군사기초훈련 능력이 어느정도 변해 있는지 궁금합니다.

무적해병들 후예답게 군사기초훈련 뿐만 아니라 많은 것이 변해 있을 것입니다.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교육사열을 받기 위해 정렬된 모습입니다.

사진상으로 변해있는 모습은 검게 그을린 피부와 해병대 군기가 서 있다는 두가지만 보입니다.

하지만, 많은 것이 변해 있다는 것을 사진으로 보시면 확인하게 될것입니다.

 

 

지난 4주간의 훈련을 받으면서 체력도 많이 향상 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인내력과 지구력, 협동심과 단결력, 또한 동기애가 무엇인지도 배웠을 것입니다.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보십시오.

장하고 늠늠하지 않습니까? 눈빛을 보면 지금 당장 날아가 먹이감을 잡아 올 수 있는

독수리 같이 변해 있는 것을...,

지난 4주전 까지만 해도 무적해병의 후예가 될 수 있을까 하는 의심도 있었지만,

이제는 의심을 지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대견스럽습니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진다는 것을 확실하게 확인하고 있습니다.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속에 어딘가에 사랑하는 아들애인이 있습니다.

숨은그림은 아니지만 잘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ㅎㅎㅎ

아무튼,보이지 않더라도 어디선가 최선을 다해 훈련 잘 받고 있으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주먹쥔 왼손을 보십시오.

힘있게 쥔 주먹을 보면 무슨 생각이 나시나요?

완소마린이 볼때 체력이 많이 향상 되었다는 것고 자신감이 있다는 표현입니다.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주먹을 쥐고 있는 것은

적과 싸울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이고 싸워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 입니다.

무적해병의 후예답게 무척 성장한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입니다.


 

지금 당장 적과 싸워도 이길 수 있는 능력을 키웠습니다.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이제 남은 2주 훈련을 잘 마치면 오른쪽 가슴에 빨간 명찰을 달고서

주어진 임무 완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게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빨간 명찰을 달기 까지 힘든훈련은 계속되지만,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은 최선을 다해

해병대 강한 훈련을 받을것이고 동기생들과도 힘을 합쳐 이겨낼 것입니다.

 

 

무더위 속의 훈련~~ 악조건하에서도 불하지 않을 것입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그리고 정의와 자유를 위해 최선을 다해 훈련에 매진할 것입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것이다

이 말처럼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 낼것입니다.


 

현재의 모습은 정식간격으로 오와 열을 맞추고 있는 모습입니다.

가장 바르게 가장 신속하게 행동을 해야 합니다.

현재 대형으로 하는 것은 소총 16개 동작을 하기 위해서 하고 있습니다.


 

정확한 대형을 하였습니다.

가장 빠르게 펼쳐진 정식간격의 모습속에 해병대 강인함이 느껴집니다.

지난 2주 전과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변했습니다.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더운 날씨에 고생(?) 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 집니다.

그리고 노란 명찰이 빨간 명찰로 물들어 가고 있다는 것도 느껴 집니다.

훈련 받는 기간 힘들고 어렵더라도 동기생들과 잘 어울리면서 극복해 나가야 합니다.

 

 

현재의 모습은 총검술을 하기 위서 앞에총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무적해병들의 후예들~!! 자세가 어떻게 변해 있을지 궁금합니다.ㅎㅎㅎ

총검술 뿐만 아니라 지난 4주간 군사 기초훈련을 배우고 익히기 위해 많이 힘들었지만,

이제는 적응이 다 되어서 자신있게 훈련 하고 있습니다.


 

소대장님께서 총검술 시범을 보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들고 있는 소총이 가볍게 보입니다.

그리고 자신감과 적을 위협할 수 있는 표정까지 대단하신 소대장님 입니다.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들도 소대장님 못지 않게 자신감이 넘처 보입니다.

그리고 힘도 있어 보이고 우렁찬 함성 소리도 여기 까지 들리는 듯합니다.


 

총검술 자세가 매우 좋아졌습니다.

정확한 자세와 정확한 행동~!! 그리고 자신감이 넘처 보입니다.

해병대 모든 훈련은 자신감이 있어야 합니다.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도 이젠 자심감이 붙어

남은 2주 훈련도 잘 이겨 낼 것이라 확신합니다.


 

힘있게 찔러 보이고 있는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들~!!

찔러는총검술 동작중 하나입니다.

찔러와 길게 찔러 동작이 있습니다.


 

지난 2주차에 말씀드렸지만, 혹시나 읽어 보지 못한 분들을 위해 다시 포스팅 해드립니다.

 

총검술 기본동작은 차례 총, 좌(우) 제쳐, 이동, 좌(우) 베어, 방향전환, 때려,

찔러 및 길게 찔러, 막고차, 돌려 쳐가 있습니다.

 


현재의 모습은 돌려 쳐 입니다.

돌려칠때 거머리판 끝부분에 힘이 전달 될 수 있게 스넵과 힘이 적절하게 배분되어야 합니다.

아울러, 돌려 쳐는 적의 턱과 머리 부분을 공격하기 때문에 단 번에 제압할 수 있어야 합니다.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얼굴 표정 하나 하나 보면 최선을 다하는 모습입니다.

나는 강하기 때문에 해병대를 지원했기에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힘든 훈련을 이겨내고 있습니다.

지금쯤 자신과의 싸움도 이겨 낼 수 있는 능력이 생겼을 것입니다.


 

정확한 자세입니다.

때리고자 하는 목표지점에 시선이 고정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지금 거래머판 끝 부분에 물체가 있었다면 산산조각이 나 있을 겁니다.ㅎㅎㅎ

 

 

힘든 표정이지만, 이겨낼 수 있다는 것과 나는 할 수 있다는 것도 보입니다.

무적해병이 되고자 하는 정신력이 대단합니다.

 

 

잘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총검술도 쉬지 않고 여러번 하게되면 팔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다리도 아프고 온 몸이 쭈시고 아픕니다.

이럴때 일수록 정신력으로 이겨내야 해병대 정신이 무엇인지를 몸으로 익히게 되는 것입니다.


 

할 수 있다는 자심감 그리고 해 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오늘이 지나면 여러분들은 5주차 훈련을 받게 됩니다.

지금 힘들다고 포기한다면 빨간 명찰과 무적해병이 되고자 하는 의지가 사라지게 될것입니다.

어떠한 상황이 닥쳐 오더라도 이겨내야 합니다.

 

 

총검술 자세가 아주 좋습니다.

확연하게 달라져 있는 것을 사진 한 장으로 모든것을 다 보여주는 듯합니다.

아무튼,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기까지 수많은 훈련과 반복된 훈련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자신감이 넘처 보입니다.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더운 날씨속에서도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고 있습니다.

 

 

이젠 해병의 눈빛으로 변했습니다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길 험난한 길이지만, 잘 이겨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강하기 때문입니다. ㅎㅎㅎ


 

총검술 행동하는 모습을 보십시오.

무적해병이 다 된듯 합니다.ㅎㅎㅎ

총검술의 목적처럼 총검으로써 적을 무찌를 수 있는 능력과 자신감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힘차게 때리고 있는 훈병님들~!!

팔을 보니 모두가 근육으로 발달되어 있습니다. ㅎㅎㅎ

많은 훈련을 했다는 증거이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과감하게 행동하고, 신속하게 행동하고, 정확하게 사용하고, 몸 균형을 유지하면서 적 인후부를 지향하고,

자신의 심장을 보호 하면서 사격과 연결하면서 총검술 훈련을 해야 합니다.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총구 높이도 아주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또하나 변한 것이 있다면 소총을 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난 2주전에는 소총이 무거워 보였는데 이제는

가볍게 들고서 장난감 다루듯 다루고 있다는 것입니다.ㅎㅎㅎ


 

함성소리 들리시나요?

배에서 우러나오는 힘차고 패기 있는 목소리로 자신의 대담성을 나타내고

적의 기를 꺽어 적의 기선을 제압할 수 있는 목소리 입니다.

함성은 앗 하고 짧게 힘차게 소리를 내며 그 시기는 최초 차례 총시, 짤러 공격시, 베어 공격시,

개머리판으로 공격시, 막고 차 공격시에는 함성 소리를 내야 합니다.

 

 

소대장님께서 뭔가를 지시하고 있습니다.

지시한 내용을 이제 부터는 놓치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이제 놓치고 행동으로 보이지 못하면 일명 고문관 소리를 들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적해병들의 후예들 이런일은 없습니다.ㅎㅎㅎ


 

집중하고 있는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검게 그을린 피부를 보니 안스럽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을 지키고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얼굴이 까맣게 더 타는 일이 있어도 주어진 훈련에는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늠늠하고 씩씩한 무적해병들의 후예~!!

소대장님 지시에 집중하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자신있게 나는 해병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무안한 긍지와 자부심

그리고 해병대라는 명예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무적해병~!!, 충성스러운 해병~!! 전천후 해병~!!, 신뢰받는 정예 해병~!!입니다.

이제는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입니다.

 

 

소대장님의 지시에 답을 하고 있는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지금쯤 많이 힘들겠지만, 선배해병들은 특유의 해병대 정신력으로 어떠한 난관도 극복 해냈습니다.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도 이겨내야 합니다.

 

총검술훈련과 교육사열~!!도 이렇게 마무리 되어갑니다.

오늘은 사랑하는 아들과 애인 사진을 찾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진에 없어도 어디선가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걱정 하지 마십시오.


 

무적해병들의 눈빛~!! 대단합니다.

지금 당장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고 임무를 수행하더라도 손색이 없을 정도 입니다.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4주차 훈련이 이렇게 막을 내립니다.

지난 3주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였습니다.

사랑하는 아들, 애인얼굴 보시면서 눈시울이 뜨거워 졌을것 같습니다.

눈물 흐르지 마시고 사랑하는 아들이 무적해병으로 변해가고 있는 중이니

더 많은 응원과 손 편지와 인터넷 편지 많이 보내주십시오

분명 힘을 받아 최선을 다하게 될것입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다음주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댓글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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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00 김영익 2015.08.25 17:31

    아가야 누나는 이제 퇴근이다. 얼마나 힘들지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 함께 겪는 고된 훈련 다같이 잘 끝마쳤으면 좋겠다. 조금있음 저녁 먹으려나?? 우리아들 태풍이 오는데도 고생 많다... 조금만 더 힘내자 ㅜ 사랑해아가~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8.25 17:32

    젖은옷은
    여벌옷으로
    가라입고
    감기안걸리게
    조심하구
    무릎은
    늘신경써서 재발되지않도록 해야해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8.25 17:33

    비바람 이겨내고
    정복했을때의
    기분은
    완전
    짱일거다~~~
    답글

  • BlogIcon 1200기 노 상우 2015.08.25 17:42

    아들 오후 훈련이 끝나가네 오늘 하루 비오는데 힘들게 훈련했네 저녁에도 더힘든 훈련이 있는거 같은데 미무리 잘하고 강인한 해병이 되는길이라 생각하렴 사랑하는 아들 아빠도 내일이면 집으로간다 날짜가 빨리가서 수료식날이 오기만 기다린다
    답글

  • BlogIcon 1200기 노 상우 2015.08.25 17:42

    아들 오후 훈련이 끝나가네 오늘 하루 비오는데 힘들게 훈련했네 저녁에도 더힘든 훈련이 있는거 같은데 미무리 잘하고 강인한 해병이 되는길이라 생각하렴 사랑하는 아들 아빠도 내일이면 집으로간다 날짜가 빨리가서 수료식날이 오기만 기다린다
    답글

  • Favicon of http:// BlogIcon 1200기 노 상우 2015.08.25 17:47

    그동안 연락도 자주 못하고 미안하구나 건강한 청년이 되어가는 아들의 모습을 보노라면 아빠는 흐뭇하고 묘한 기분이란다 저녁에도 힘내고 홧팅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8.25 21:11

    총검술장면 사진에 아들얼굴이 조그맣게 나왔지만
    너에게서 뿜어져나오는 강인함이 느껴지는구나
    하루하루 지나가면서 물들어가는 명찰 색깔만큼
    너의 가슴에 타오르는 무적해병의 강임함이 보여지는 순간들이다...
    여태껏 흘린 땀방울들이 헛되지 않게
    마지막 며칠남은 극기주 훈련도 잘 이겨내어
    자랑스런 정예해병이 되어주리라 믿는다....
    아들아 태풍고니가 아무리 강하게 몰아친다해도
    정신집중하여 해병인의 강인함으로 굳굳하게 전진,전진 또전진해야한다...
    내일 천자봉 행군한다는 애길 들었는데..맞는지
    ...다행히 내일은 비가 조금 그쳐준다고 하니 다행이구나.
    .태양도 잠시 쉬어가는날이면 좋겠다..시원한 바람에 행군할수 있게//
    /야간훈련때도 정신집중하여 무사히 모든 훈련을 마무리 할수 있게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
    힘내자 아들아...넌 할수 있다..강인한 자신감으로 필승의 정신력으로
    인내력과 지구력으로
    모든걸 동원해서라도 꼭 정상에 우뚝서서 보람을 느꼈음 좋겠어...
    그렇게 될거야..며칠만 참고 이겨내자꾸나....사랑하고 보고싶다...울아들 동찬아~~~~~!!!!!!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8.25 21:33

    동찬아 몇분후면 편히 쉴수 있는 수면시간일까??
    아님 잠도 반으로 줄인다고 했으니.. 잠도 늦게 자는건지..
    .새벽에도 일찍일어나서 힘들게 훈련받았을텐데...비바람 분다고 약하게 하거나 그런건 없을것같다...우짜나...벌써 월,화 이틀 지나가고 있다..앞으로 3일만 잘 버티고 이겨내면 빨간 명찰이 너의 가슴으로 오는구나...무적해병으로 다시 태어나는 너의 모습을 빨리 보고싶구나...수료식날만을 기다린다...사랑한다..아들아..이시간 이후로 뭘하든 좀 편안한 시간이었음 좋겠구나...몇시간을 자더라도 숙면을 취해라...푹 잠들고 일어나야 몸이 개운하니깐....아픈곳은 없는거니??? 아프면 안돼...이겨내야해..정신력으로....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8.25 21:35

    너 편지가 내일은 올려나...지난번 땀띠와 아토피때문에 고생한다는 애길듣고 맘이 아팠단다...화생방은 잘 했니?? 아토피에 더 안좋을텐데...약은 바르고 치료는 했는지...궁금하구나...무릎은 어때??? 다친부분이라 조심 또 조심 해야한다....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8.25 21:41

    너의 행군 시간에는 엄마도 단단히 마음먹고 널 응원하면서 기다릴께////
    잘하고 돌라와라...아들아~~!!!!
    협동 단결로 동기들이랑 잘 어우러져 강인한 해병인의 모습을 보여줘라....
    잘 할수 있다 울아들은////// 화이팅~!!!!!!!!!!!!!!!!!!! 필승~!!!!!!!!!
    답글

  • Favicon of http://c5k9c BlogIcon 1200 배아롬 ♡ 2015.08.25 22:52

    아들아~~~♡♡
    너의 함성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듯 하구나
    1200기 화이팅 울아들 화이팅
    남은 훈련도 잘이겨내자 아자!!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8.26 10:17

    동찬아
    새벽일찍 일어나서
    행군출발했니?
    아침밥은
    잘먹었구?
    컨디션은
    어떠니?
    여긴
    바람도 좋구
    비온뒤라 하늘 구름이
    가을을 재촉하는데...
    그곳 날씨는 어떠니?
    고니가 밤새 조용히 물러가서
    다행이다~~^
    몸조심하구
    동기들과
    단결 협동으로 행군잘마무리하길 바란다~~^♡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8.26 10:18

    힘내라
    울아들
    힘내~~^♡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8.26 10:20

    화이팅!!!
    필승!!!
    필승의 정신력으로
    강인한 정신력으로
    이겨내자
    아자아자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8.26 13:15

    아들아 밥은 먹었니???
    오늘은 천자봉 행군 하는날이라 행군하면서 밥을 먹었을려나....꿀맛이겠다.... 바람은 시원한데 햇살은 뜨겁구나...
    그래도 지나온 폭염에 비할소나//// 마니 시원해진 날씨에 고마움을 느껴야 겠지????

    답글

  • BlogIcon 1200 박태경 2015.08.26 13:22

    강한눈빛 구리빛 얼굴 이제는 제법 해병대 같구나~~ 장하다~~^^우리 대한의 아들~~
    멋지다 ~~조금만 힘내서 훈련 마치고 엄마 아빠 만나자구나~~ 아들 사랑한다 "아자"홧팅~~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8.26 16:35

    아들~지금은 무슨시간이니???
    행군중일까???무릎은 괘안아??
    발은 물집 안잡혔니???잘하고 있지???
    정신 집중해서 조금만 더 힘내보자 동찬아...넌 할수 있어....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8.26 16:36

    어제는 야간 훈련하긴 했나보구나
    ..비내렸는데..힘들지는 않았는지//
    /컨디션 조절잘해서
    아프지 말아야한다..
    행군때 저녁 기온이 떨어져서 추울수 있으니깐 체온 조절잘하구...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8.26 16:38

    4시 40분이네....해가 흐려서 나오지는 않고 조금 후덥지근
    며칠전과 비교하면 완전 견딜만 하지???
    완전무장해서 행군할때는 덥긴 하겠다 그래도 비오는거 보다는 낫지않을까???
    하늘이 조금은 도와준것같아....태풍이 빨리 지나가서...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8.27 10:09

    아들아 좋은아침 맞이했남?
    엄청 덥겠다.
    햇살이
    따갑네 행군하느라 지치는건 아니겠지?
    끝까지 인내해서 최선을
    다해주길바란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