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00기 3,5교육대 - 4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사진 -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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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26 17:36

    포항은 당분간 비소식 없구 기온은 구름낀 27도
    훈련받기에는 폭염때보다는 정말로 좋아졌다...
    너의 몸 컨디션도 좋아지길 바란다....

  3.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26 18:47

    아들아 오늘도 해가 뉘억뉘억 지고 있구나....저녁은 맛나게 먹었니???
    어디서 먹었을까??? 행군중이면 산에서 먹었겠구나...
    컨디션은 괘안니??? 혹시 잘때 이불 잘 덥고 감기 걸리지않게 해라...
    아프면 안된다..절대로 너몸은 너가 챙겨야해 아무도 대신할순 없는거니깐.....

  4. 2015.08.26 18:51

    성봉아 나는 노해랑 피씨방에를 왔어ㅋㅋ 노해는 지금 아이피포인트 산다구 문상 5천원을 긁었졍 충무로 오니까 닭한마리가 너무 먹구싶다 ㅠㅠ 오늘 먹을까했는데 순이씨가 오늘은 안나온다고 해서ㅠㅠ 이번주 안으로 만나서 닭한마리 먹으러 가기로 했어ㅎㅎ 자기 우리 롤 안한지 꽤됐는데 제드랑 아리랑 리븐 신스킨에다가 엄청 많이 나왔더라구 신기신기 수료식때나 휴가나오면 보여줄게!

  5. 2015.08.26 23:13

    오늘도 수고했다 아롬아
    잠들었겠구나 푸욱자고 내일또
    화이팅하자 사랑한다 내아들

  6. 2015.08.26 23:17

    아롬아 힘내라 그곳은 기온이 하루에도 몇번씩바뀐다던데 밤되면 추울텐데
    체온관리 잘하구 잘 이겨내자

  7. 2015.08.27 06:31

    우리아들! 익아~~ 고단한하루가 또 시작하겠다.. 다친데 없이 훈련잘받고있는거지? 누나가 익이걱정이 많이된다... 극기주는 왜이렇게 시간이 안가는지 얼른 일주일이 지났으면 좋겠구나.. 훈련잘받구 오늘도 별탈없이 훈련 받았으면 좋겠다..사랑해아들ㅜㅜ♡

  8.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27 10:15

    동찬아
    컨디션은 어떠니?
    야간훈련은 잘받고 있는거지?
    아픈곳은 없어?
    태풍지나가더니
    다시 뜨거운 햇살이 내려쬐는구나...
    발에물집은 안생겼는지...
    동기들과
    협동단결로 서로 도와가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길바란다.
    필승의 정신력으로!!!!!
    이제 오늘 내일만
    견디어 주면
    빨간명찰이 너가슴에
    달려진단다.
    할수있다라는 자신감 잃지말고
    강인한 해병대의 정신으로
    전진 또 전진 해라~~^
    덥고지치겠지만
    견디어줄거라 믿는다.
    울 아들 사랑해~~^♡

  9.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27 10:18

    하늘빛이
    어제와 또다른 오늘이네
    뜨겁다 정말...
    행군하는 너는 더 뜨겁겠구나.
    그 혹독한 폭염도 이겨냈으니
    이런 날씨쯤은 충분히 이겨내겠지!!!!
    힘내라 힘
    모든분들이
    응원하고 있으니 악으로 깡으로
    정상에 올라가자^^~

  10. 2015.08.27 13:10

    아침,저녁으로는 가을이라 느껴질 정도로 선선한 바람이 부는데 낮에는 여전히 햇빛이 따갑네요. 하지만 울 아들들은 지금쯤이면 이 정도 햇살은 거뜬하게 여기면서 얼마남지 않은 훈련이지만 잘 임하고 있겠지요. 점심 먹고 달콤한 휴식시간을 맞고 있을까요? 1200기 아들들~~ 힘내서 남은 오후 훈련 무탈하게 잘 마무리하길 기원합니다. ~~~

  11. 2015.08.28 08:14

    천자봉은 현실을 간신히 넘어
    강한 눈빛의 해병을 탄생시켰겠지~~
    입대하고 지금까지의 시간보다
    더 길것 같은 6일이 앞에 있다
    그 6일 동안 해병을 더욱 완숙하게
    만들것임을 알기에 진득하게 기다려야
    한다는 사실을 알기에 변함없는 응원을 보낸다
    현근 파이팅~~♡♡

  12. 2015.08.28 08:26

    열심히 찾아야하겠네요!! 멋지십니다!

  13. 2015.08.28 22:55

    사랑한다 대웅이 아자 아자 화이팅

  14. 2015.08.28 22:56

    조금만 더 참자 화이팅

  15. 2015.08.28 22:56

    사랑한다 조금만 참고 힘내자 화이팅

  16. 2015.08.28 22:57

    참고 견디자 조금만 더..., 화이팅

  17. 2015.08.28 22:58

    날씨도 많이 누그러졌다 힘내자 화이팅

  18. 2015.08.29 11:07

    어제 아들에게서 편지를 받았습니다. 엄마 몀려와는 달리 지금까지 훈련을 잘 수행하고 있는 것 같더군요. 덩치는 커도 마냥 어리게만 느껴졌었는데 정말 자랑스럽고 뿌듯하네요. 이번 주말이 지나고 다음 주면 만나겠네요.이번 주만 지나면~~
    아들들아~~ 오늘도 화이팅해서 훈련도 무탈하게 잘 받길~~~~

  19. 2015.08.29 13:57

    상민아!
    뜨거운 햇살아래 오후 훈련 받고 있겠구나
    주말인데도 훈련소는 쉬지 않겠지?
    오늘은 외할머니댁에 할아버지랑 할머니 모시러 간다
    내일이 상민이가 무지 사랑하는 도연이 돌이잖아
    너도 같이 있었음 엄청 좋았을텐데...
    일주일차이로 입대를 하게되서 무척 아쉽다
    훈련이 고되더라도 잘 참고 견딜수있지?
    우리 상민인 무엇이든 열심히해서 몸상할까 걱정된다
    적당히 할줄도 알아야하는데...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낸만큼 사회에 나왔을때 큰 도움이 될꺼야
    오늘 훈련도 힘내서 잘받고
    항상 뒤에서 응원하는 사랑하는 가족이 있다는거 잊지마
    보고싶고 사랑한다 내아들 상민아~~~

  20. 2015.08.29 13:59

    상민아!
    벌써 일주일이 되어가네
    잘지내고 적응 잘하지?
    조금만 더 힘내고... 이겨내자~~~

  21. 2015.09.03 00:33

    아들들 총들고 훈련하는 모습들...총검술...넘 좋았어 ...멋지당.
    붉은색의 운동복 차림으로는 무엇을 하는걸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척 진지해 보이는데 .....
    아빠한테 물어보니 텐트 치는 것 이고 체조와 구보하는 것인듯 하다고 하는군 ㅋ..
    훈련받는 우리의 아들들 아직 많이 더운데 많이 힘들겠구나 //ㅠㅠ
    그리고 통나무 들기 힘내라 힘 무척 힘들겠당/// 팔힘인가 허리의 힘인가 아들들 장하다그저 그말 밖에 무슨 말을 할수 있을까 ///
    아들 오늘은 무슨 훈련받았니? 혹 ???....어어어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