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1기 걸음마 마린보이들이 예비 훈병들이 입영행사를 하였습니다.

1201기 하니까 해병대 역사가 깊게 보입니다.

1945년 4월 15일 창설 이후 벌써 1201기 역사에 빛날 기수입니다.

 

1201기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에게 처음으로 전하는 글입니다.

해병대 1201기라는 빛나는 숫자인 만큼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도

최선을 다해 훈련을 받아 무적해병의 후예가 되어야 합니다.

 

이 페이지는 별도의 포스팅은 없습니다. 

참고로 현장에서 생생한 정보를 보내주신 조성수 작가님께의 사진으로

감칠맛 나게 포스팅 해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사진으로 본 입영행사를 보시겠습니다.

 

 

 

 

 

 

 

 

 

 

 

 

 

 

 

 

 

 

 

 

 

 

 

 

 

 

 

 

 

 

 

 

 

 

 

 

 

 

 

 

 

 

 

 

 

 

 

 

 

 

 

 

 

 

 

 

 

 

 

 

 

 

 

 

 

 

 

 

 

 

 

 

 

 

 

 

 

 

 

 

 

 

 

 

 

 

 

 

 

 

 

 

 

 

 

 

 

 

 

 

 

 

 

 

 

 

 

 

 

 

 

 

 

 

 

 

 

 

 

 

 

 

 

 

 

 

 

 

 

 

 

 

 

 

 

 

 

 

 

 

 

 

 

 

 

 

 

 

 

 

 

 

 

 

 

 

 

 

 

 

 

 

 

 

 

 

 

 

 

 

 

 

 

 

 

 

 

 

 

 

 

 

 

 

 

 

 

 

 

 

 

 

 

 

 

 

 

 

 

 

 

 

 

 

 

 

 

<사진 - 중사(진) 김두연, 일병 정상현,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9.01 16:53

    아들 오늘 훈련은 뭐야? 재잘 재잘 엄마한테 말해주는 아들 모습 그리워~^^
    사랑한다 아들~~ 축복한다

  3. 2015.09.01 21:23

    화이또

  4. 2015.09.02 00:06

    탁아~~ 이젠 군복도 입고 제법 멋스러운 해병이되었겠지 ~~^^~^♡♡ 오늘보다 낼은 더 편해질거라 생각하고 잘 견뎌내자~~ 탁아 이모가 매일매일 홧팅외칠께 포항까지 듣기나~~~

  5. 2015.09.02 06:08

    명보명보 ~보고싶다 ㅠㅠ 그리워그리워그리워 ㅜㅠ 질투하던 모습도 잔소리하던 모습도 삐진 모습도 날향해서 밝게웃어주던 모습도 다 그립다 ㅜㅜ언능경산와서 나 꽉안아줘야해 ♡아니 그전에 수료식때 진짜 꼭 안아줘♡사랑한다

  6. 2015.09.02 08:51

    이제 제법 시원해졌다. 포항 날씨 매일 보는데 수원보다 기온이 낮은것 같더라
    훈련하기에는 아직 더운날씨라 건강이 걱정된다.
    오늘도 보고 싶다. 사랑한다.!!!! 어제 학교 연락하고 휴학처리 잘 됐다.
    오늘도 파이팅!!!!!

  7. 2015.09.02 10:53

    황제 불러보고 싶다 많이보고싶고 사랑한다 내아들~~~

  8. 2015.09.02 11:19

    내시키 훈련열심히 받고 있나 모르겠네~ 오늘 인터넷편지 쓰기가 가능하다고 몇일전부터 아빠가 누나만 보면 얘기하시더라.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너한테 편지쓰려고 했는데 오후가 되야 가능하다고 하네.. 오늘 꼭 받아볼 수 있게 해줄께 !!
    옆에 있을땐 젊은놈이 뭐 벌써부터 무릎 아프다고 징징대냐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하나부터 열까지 엄마아빠 앞에서 내색은 안했지만 자꾸 걱정부터 앞서네~ 그래도 잘 이겨내리라 믿는당!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아프지말고 한달 후에 멋지고 늠름한 모습으로 만나자 ! 스릉흔다 홍종민♥ 보고싶네

  9. 2015.09.02 12:07

    현아!! 잘 자고 일어났겠지?? 지금쯤이면 점심도 먹고 있겠네ㅎㅎ 오늘 드디어 니한테 편지쓸수있는 날!! 아빠가 몇일전부터 편지 꼭 쓰라고 신신당부 하셨음ㅋㅋ 안그래도 열심히 잘 써주려고 했는데ㅎㅎ 그래서 편지 쓰려고 했더니 아직 안나옴... 나중에 오후나 되서야 쓸 수 있나봐.. 아 보고싶다 내동생 밥 잘챙겨먹고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지만 나는 니가 잘할거라고 믿는다!! 내동생이니까ㅎㅎ 누나가 나중에 오후에 편지할께~~

  10. 2015.09.02 12:48

    벌써 입소1주일하고 수요일 이구나 여기 입소식에 사진과 동영상에는 너의 모습이
    아무리 찿아봐도 없네 니 엄니가 보고싶어 하는데 마리다.

  11. 2015.09.02 16:53

    오늘은 비가 많이내렸다.
    포항도 비가내렸니?
    오늘부터 인테넷편지를 할수있어서 행복했다

  12. 2015.09.03 01:31

    범우야, 누나 편지 잘 받았니? ㅎㅎ 전달 완료라고 뜨던데 잘 받아봤겠지 ㅎ 누나는 지금 중국어수업시작함! 안녕

  13. 2015.09.03 23:30

    훈련소입대하는너를 사진에서 보고 엄마는 또 훌쩍인다.
    근데 준수랑 형이랑 엄마만 사진에 찍히고 아빠는 없더라. ㅋ
    엄마아빠는 내색은 안했지만 사실은 걱정도 많이된다.
    그래도사려깊은 너는 잘 이겨내리라 믿고,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아프지말고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14. 2015.09.03 23:44

    이런 썻는데 날아갔당 ㅠㅠ 현재야 잘지내고 있니 아빠가 맨날 너한테 편지쓰고 댓글달고 하라고 잔소리를 한다 -_-
    안 그래도 쓸건데 너가 잘 지내는지 걱정이야 ㅠㅠ
    휴가나오믄 맛있는거 먹자 !!!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어 !!!!!!!

  15. 2015.09.04 01:20

    우리 범우 편지쓴거보고 눈물 날뻔했어. 얼차려받는 너 모습을 상상하니 마음이 아프다. 부디 건강하게 훈련받으렴. 누나가 많이 사랑해

  16. 2015.09.04 21:24

    우리 영빈이 입대 하던 날 생각난다 ㅠ 우리 영빈이 열심히 훈련 받고 올거라 생각한당!!! 밤에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구~
    우리 빈이 사랑해!!!

  17. 2015.09.05 11:22

    내아들얼마나힘든훈련을하니?사진을아무리보아도내아들은한컷도안보이네 ㅠ
    사진으로보니넘넘힘들겠다는ㅠㅠ
    아들아 힘든훈련으로강한남자로거듭나겠다ㅠ

  18. 2015.09.06 20:42 신고

    선임기수로 댓글 이벤트 TIP을 드립니다..

    1. 이벤트의 댓글집계 관련입니다.
    기수별 첫 이벤트의 댓글카운트는 예그리나글에서만 합니다.
    다른 글에 아무리 댓글 달아도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2차 댓글 이벤트부터는 이전 이벤트 당첨글에의 댓글에서만 카운트합니다.

    2. 이벤트의 공정성관련입니다.
    동일 댓글을 상습적이고 의도적으로 복사해서 올리는 분은 당첨에서 감점을 받는 것 같습니다.
    단, 댓글이 잘 올라가 클릭을 여러번 해서 여러개의 글이 올라간 것에 대해 한두번은 이해하는 것 같으나 이 또한 상습적이면 감점되는 것 같습니다.
    아울러 너무 짧은 댓글 보다는 최소 2줄정도이상의 댓글을 다는 것이 유리한 것 같았습니다.

    완소마린님께서 부모님마음을 충분히 이해하고 계시는 분이시라 당첨발표이후에도 한두분 정도 다양한 방법으로 추가당첨을 시켜주십니다.
    부디 많은 분들이 당첨되시길 기원합니다...1201기 화이팅입니다.

    • 2015.08.31 11:49 신고

      그럼 이 게시글에 단 댓글은 카운팅이 안되는건가요 ? ㅜㅠ

    • 1201기 송영민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5.09.07 10:53

      안된답니다 이벤트당첨페이지에서하세요

      이벤트 당첨후 첫 댓글입니다 참조하세요
      많은분들이 같은 기쁨을 누렷으면 해서 올립니다

      완소마린입니다. 지난 2주간 많은 댓글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다음발표는 3주차 금요일에 실시합니다.
      당첨인원은 20명 내외로 해서 하겠습니다.

      참고로 복사댓글을 다시면 카운터에서 삭제됨을 공지드립니다.

      아울러, 다음 당첨 댓글 카운터는 135차 당첨자 페이지 부터 실시하니 참고하시고
      다른곳에 댓글을 달면 카운터 되지 않습니다.

  19. 2015.09.09 07:52

    셀카찍는 우리재현잌ㅋㅋㅋㅋㅋ처음에 그렇게 유심히 봤음에도 왜 너를못알아봤을까..ㅋㅋㅋㅋ나도아직 빡빡이에 어색한탓이었을까ㅋㅋㅋ우리멋있고 잘생긴 하루빨리보고싶다~♡

  20. 2015.09.14 10:50

    염준아 ㅎㅎ 많고 많은 사진 중에 엄마랑 니랑 큰누나야 셋이 뒷 모습 찍혔더라 ㅎㅎ
    아무튼 그 뒷모습 마저 반갑다 ㅎㅎ
    얼른 수료식에서 만나자 ^^

  21. 2015.09.19 18:57

    벌써 4주차라니...입대하던날 얼마나많이울엇는지몰라... 그날생각하니까 또눈물나네
    인사할시간잇을줄알고 화장실다녀왓는데...
    그사이에 집합에 큰절이라니ㅠ
    니큰절하는거 보고싶엇는데 힝
    그래도 얼굴보고 손은흔들어서다행이야...
    정말다행이야 아무것도못하고 그렇게헤어져버렷으면 아직까지도 아쉬운마음에 울고잇을지도몰라ㅠㅠ
    이많은사진속에 너는없지만 너도 저렇게햇겟지?
    속상하다ㅠㅠ 수료식때보면 꽉안아줄께
    많이보고싶엇으니까 그때못햇던인사다해줄거야
    조금만더고생해♡ 수료까지금방이니까 우리조금만더힘내서 그날기다리자♡♡ 사랑하고 많이많이 보고싶다규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