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 355기 후보생들이 해병대 부사관의 길을 걷고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3주차 훈련은 유격훈련과 사격훈련 하는 모습입니다.

 

부사관 355기 후보생들은 소정의 군사 교육을 받은 후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부사관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것입니다.

 

훈련 기간중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해병대 정신력으로 이겨내야

해병대의 찬란한 역사와 전통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3주차 훈련이지만, 강한훈련으로 해병대 부사관으로서의 자질함양에

매진하게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그것은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아울러, 이 페이지는 별도의 포스팅은 없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사진 - 일병 정상현,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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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8.26 23:29

    항상 최선을 다하는 남자가되서와라

  3. 2015.08.26 23:30

    사진으로 보니 힘이난다

  4. 2015.08.27 01:32

    아들 사진으로나마 얼굴을 보니 조금 안심이되는구나 사랑한다 아들

  5. 2015.08.27 09:52

    사진으로 얼굴 보고싶다 다음에는 사진 찍혀서 나왔으면 좋겟다.

  6. 2015.08.27 09:52

    수료하는날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다 나와라
    얼굴 보자~

  7. 2015.08.27 10:48

    림아~ 재헌이모야. 어제부터 댁글을 달았는데 어데로 갔는지 도통 안보이네... ㅠ
    오늘이 4일째네. 입소하기전에 한번 안아보고 싶었는데. 마음이 아프구나
    하지만 림이는 잘 해낼거라 이모는 믿는다
    엄마가 보여준 사진 보니 벌써부터 늠름한 해병대원이 된 것 같아 한편으론 뿌듯하다. 내 아들처럼..
    잘 먹고 잘 자고 잘 적응하길 마음으로 기도할께^^ 오늘도 화이팅~~~^^

  8. 2015.08.28 12:56

    부사관은 뭘까 ?

  9. 2015.08.28 17:40

    너도나도 할것 없이 다 늠름하고 의젓한 모습들이네요..현명하고 멋진 부사관 되심을 축하합니다^^

  10. 2015.08.30 10:00

    누구랄것 없이
    모두가 멋진 모습이네요 ᆢ 대한민국해병대 홧팅~~정말 든든합니다~~알랴뷰 ᆢ~~^^♡

  11. 2015.08.30 10:06

    정의와 자유를 위해 훈련받으시는 부사관님들 한분도 빠짐없이 모두 건강하게 마무리 잘하시기바랍니다 ᆢ 응원합니다~~또한 기도 합니다~~^♡홧팅

  12. 2015.08.30 10:49

    97년 입대자 입니다. 장비가 많이 좋아져서 참 보기 좋네요. 기분 좋습니다.

  13. 2015.08.30 17:33

    355기 후보생 모두들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14. 2015.08.31 09:10

    항상 힘내세요~!!!!!

  15. 2015.09.02 13:33

    자기야~~인터넷 편지 받았으려나? 이건언제볼수있는거지ㅎ..
    나 이 카페 오늘 처음 알앗오 신기하다ㅋㅋㅋㅋ
    자기야 다치지말구 밥 잘챙겨먹구 10월에 볼때 더건강해져있어야해!!
    너무 보고시포 사랑해♡♡

  16. 2015.09.02 13:36

    자기양 자기가 사준 반찬들 아까워서 못먹고잇다ㅠㅠㅠㅠㅠ
    이러다 또 오빠가 다먹어버리는건 아닌지...ㅎ.....
    내가다먹을거야!!!!!

  17. 2015.09.02 13:38

    댓글 많이달면 너 사진이랑 볼 수있네ㅠㅠ 제발 보고싶다
    틈만나면 이거쓸게 근데 이걸 다 너가 볼수있어???????????
    내가 군대를 알아야징ㅠㅠ 컴터도할수잇나..

  18. 2015.09.02 13:41

    동욱아 무튼 힘내구 나 공부열심히 하구잇으니까 걱정하지말구~~~~!
    지금도 독서실이당ㅎ

  19. 2015.09.02 13:43

    1201기 김경수
    화창하던 날씨가 금방이라도 비가 떨어질것 같구나.
    포항하늘은 어떠니?
    아덜 점심은 어찌 맛나게 ㅎㅎ짠밥이 최고라고 군출신삼촌들이 그러더라.
    나름 맛이있다공~~
    오늘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나?생각하면서 엄마는 오후일정을 시작하련다.
    사랑한다.김경수

  20. 2015.09.03 22:45

    아들
    너의모습이 많이보고싶다...
    오늘 네가보낸 소포보니 가슴이 찧하구나!!!!!
    어쨋든 건강하고..아프지말고.. 사랑한다 아들아....

  21. 2015.09.03 23:00

    우리아들 1201기 장현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