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 355기 후보생들이 해병대 부사관의 길을 걷고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4주차 훈련은 각개전투 훈련과 빨간 명찰 수여식 모습입니다.

 

부사관 355기 후보생들은 소정의 군사 교육을 받은 후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부사관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것입니다.

 

훈련 기간중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해병대 정신력으로 이겨내야

해병대의 찬란한 역사와 전통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4주차 훈련이지만, 강한훈련으로 해병대 부사관으로서의 자질함양에

매진하게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빨간 명찰을 수여받은 부사관 355기 후보생 모두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아울러, 이 페이지는 별도의 포스팅은 없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사진 - 일병 정상현,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8.25 19:53

    부사관 후보처럼 원빈이도 멋진 해병이되거라
    우리나라 해병도 언제봐도 멋있다
    씩씩하고 늠름하고 대견하다

  3. 2015.08.25 20:03

    아들이 빨간명찰을달았네요 너무멋있어서 눈물이자꾸납니다 사진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임관이란 관문까지 355기모두화이팅하세요

  4. 2015.08.25 20:12 신고

    정예해병 빨간명찰 축하합니다.
    남은 기간도 건강하게 잘해서
    무사히 임관하길 기원합니다.
    355기 부사관 화이팅!!!

  5. 2015.08.25 20:38

    빨간명찰을달려고얼마나많은땀을흘렸을까...우리종민이도힘내서훈련잘받고 빨리빨간명찰단모습보여줬으면좋겠네ㅎㅎㅎ

  6. 2015.08.25 21:20

    빨간명찰 멋있습니다!! [
    피땀흘려얻은 꽃이군요~~
    울아들 가슴에도 굳 빨간명찰이
    감격스럽네요 !!

  7. 2015.08.25 23:12

    1201기 이상민

    어젯밤 잘 잤니
    오늘 아침에 일어 났을 때
    아 -
    여기가 어디지
    한 동안 멍하지는 않았니
    낯선 곳 낯선 잠자리 -
    주변 환경 모두가 낯이 설어
    어려움이 많지.
    시간이 지나면 다 적응하니
    마음 조급히 먹지 말고
    하루 하루 가르침 대로
    따르다 보면
    모든 게 익숙 해 지는 날이
    올거야
    1201기 훈병 여러분 모두
    수료식
    그 날까지
    화이팅 하셔요

  8. 2015.08.25 23:23

    오늘 하루 종일 비가 내리네
    2일차 생활은 어땠니
    하루 종일 이리저리 다니면서
    신체검사 받느라 바빠서
    시간 잘 갔겠네
    적응 잘 하고 있겠지
    잘자 -
    내일 또 연락 할 께 -

  9. 2015.08.28 18:32

    355기 이동연 이겨냈구나/낼 면회라구 들었어..상연이가 애기해주네~맛난거 많이먹구..힘내구..지켜볼께..이겨내줘서고마워~

  10. 2015.08.28 18:47

    오빠 군대에서 적응 잘하고있지?
    벌써 오빠 보고싶다ㅠㅠ
    오빠 수료식날까지 힘내구 열심히 해!!

  11. 2015.08.29 14:03

    상민아...
    너에 빈자리가 이렇게 클 줄이야...
    그립고 사랑한다
    힘내~~~

  12. 2015.08.29 14:07

    우리 상민이 어떻게 적응하고 있는지 사진이라도 보고싶네...
    아무리 봐도 울아들 모습은 없고
    막연히 상상만한다.. 땀에 젖어 열심히 훈련받고 있는 모습을
    지치고 힘들더라도 용기 잃지말고 힘내!!!
    사랑한다

  13. 2015.08.29 14:09

    멋진상민 멋진해병으로 태어나길
    어려운길 택한만큼 용감한 사람으로 태어날꺼야
    바라고 응원한다

  14. 2015.08.29 14:10

    상민아~~~ 항상 응원하고 있을께~~~~

  15. 2015.08.29 14:11

    뜨거운 오후훈련도 잘받길 바란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16. 2015.08.29 16:17

    씩씩한 모습의 부사관님들의 모습. 정말 멋져요.
    우리아들모습도 멋진게 ^^아자아자 화이팅

  17. 2015.08.30 17:29

    내동생 상현이 멋찐 단독샷 연속4컷나왔네~ ^^

  18. 1201기 이상민(205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9.10 10:50

    상민아!
    훈련 잘받고 있어
    엄마 경주이모랑 점심 약속있어서 지금 나가야해
    울아들도 점심 잘먹어라~~~

  19. 1201기 이상민(205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9.10 10:51

    울아들~~~
    점심 맛있게 먹고 오후 훈련도 힘내서 잘 받으렴
    화이팅 하고 사랑해~~~

  20. 1201기 이상민(205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9.10 10:52

    아쉽지만 있다가 오후에 보자
    댓글을 쭉 읽어봤는데 핸펀으로 쓴글은 보이지가 않네...
    불안하다.
    그래도 엄마맘 알지!!!!!

  21. 1201기 이상민(205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9.10 10:52

    멋진상민!!!
    힘내라.. 항상 응원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