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지난 4주간 1200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200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노란 명찰이 빨간 명찰로 물들어 가고 있는 것도 눈으로 보이기 시작한듯 합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해병대 강한 훈련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십시오.

 

 

 

<글/편집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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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8.28 12:23 신고

    아들 점심은 먹었니? 오늘도 일정 장난아니던데~~~ㅠㅠ
    잠깐 쉴 수는 있니? 점심 먹고 쉬은 시간이니?
    엄마가 넘 보고싶다.
    아들 !! 우리는 널 만날 날 많이 설렌다.
    아들 사랑해

  3. 2015.08.28 13:13

    정말 부럽습니다!! 모두들 힘내십시오~

  4. 2015.08.28 13:53 신고

    아들 !!! 이벤트가 끝나고 나니 조용하다 댓글방이 ㅋㅋㅋ
    진정한 승부는 지금부터다 아무도 들지 않는 방에서 엄마랑 이야기 많이 나누자 ㅎㅎㅎ
    2시네 오늘도 조금 남았다.
    지금쯤 IBS 훈련인가 뭔가 하는 것 같던데 진짜 힘들겠다.
    아들 수고해라 나중에 다시 보자

  5. 2015.08.28 14:50

    동현아~~~ 지금쯤 열심을 다해 땀을
    흘리고 있겠구나....아들아 수고가 많다...
    행군도 몸조심해서 잘하고~~~ IBS도
    안전하게 잘 받기 바란다...조금만 참아보자
    아~자 아~자 파이팅!!!!

  6. 2015.08.28 19:29

    부럽군요^^
    저도 꼭 1201기에 당첨되고 싶네요^^

  7. 2015.08.28 23:39

    이벤트 당첨되기 위해 얼마나 애 쓰셨을까나...?!!
    축하드리고 하는데까지 열심히 댓글 달아야겠어요
    아자!!!!!종화야 엄마 열심히 달릴께ㅋㅋ

  8. 2015.08.29 11:36

    오늘은 토요일이라 한숨 돌리고 쉬고있니?

  9. 2015.08.29 12:25

    극기주 정말고생많았어 더위와싸와고 자신의한계에도 도전하고 볼살이 빠진것같은데 그동안의훈련이 얼마나 힘들었는지를 보여주는것같아 마음이 후끈후끈아파온다 마지막까지 마무리잘하고 곧만나자

  10. 2015.08.30 09:12

    와우~~축하합니다
    아이를 잘키우기위해 한 마을 만큼의 사람들의 수고로움이 있어야 하듯 아들의 사진이 올라오기 위해서도 한마을 만큼의 사람들 또한 엄마의 노력이 있어야 하는군요 ᆢ
    아들 보고 싶다 ᆢ사랑한다~~^^

    이런 시스템으로 응원할수 있도록 해준
    대한민국해병대에게도 감사인사드립니다
    생유~~^^♡

  11. 2015.08.30 09:17

    이종오 원사님~^^
    멋진 실력을 가지셨군요 ~~~
    이렇듯 원사님의 보이지 않는 수고로움에 1200기 부모님과 가족들이 행복한 웃음을 웃을수 있나봅니다
    저도 노력해서 1201기 차례가 되었을때 울아들 사진을 꼭 보고 싶습니다~~애쓰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생유~~^^♡당신 멋~져~~

    • 2015.08.31 05:03

      꼭!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너무 늦게 알게되어 마지막 주에 처음 도전했어요.
      댓글 도 다른 곳에 쓰고요.
      사회도 국방부도 모두가 정보가 빨리 알아야 도전을 할 수 있는 것 같았요.
      지금 부터 열띤 응원하시길 바람니다.
      꼭! 당첨 되실 것입니다.
      행복을 빕니다.
      정병익(고모)드림

  12. 2015.08.30 13:50

    우왕 너무너무 부러워요~~ 우리가족들모두 자주 써야지써야지 하면서도 생각만큼 잘 안되던데~ 정말축하드려용!!

  13. 2015.08.30 15:43

    엄마도 이렇게 댓글 열심히 해서 울아들 이름 꼭 확인하고 싶다 ... 그래서 울아들 이쁜 사진도 보고 편지도 보고 ... 아들 잠시라도 쉴수 잇게 엄마 울아들 엄~청 사랑합니다요~ㅎㅎㅎ

  14. 2015.08.31 04:57

    병익아!
    고모어제 집에 도착해 너무 지쳐서 마린보이가족카페에이제들어왔어요.
    핸드 폰으로는 잘 볼수가 없으요.
    우리병익 당첨사진으로 프랜카드 신청해 놓았지요.
    오늘은 어떤 훈련이 기다리고 있을까?
    아마 수료식 연습에 대한 훈련을 하지 않을 까 하는구나.
    일어나기5분 전이구나
    고모 3시30분에 일어나 우리병익이와 대화하고잊지요.
    우리 병익 오늘도 열심히 화이팅하세요^^
    오늘도 1200기 모두 화이팅입니다.
    마지막 까지 긴장 풀지 말고 수료식 날 까지 모두 화이팅입니다.

  15. 2015.08.31 04:57

    병익아!
    고모어제 집에 도착해 너무 지쳐서 마린보이가족카페에이제들어왔어요.
    핸드 폰으로는 잘 볼수가 없으요.
    우리병익 당첨사진으로 프랜카드 신청해 놓았지요.
    오늘은 어떤 훈련이 기다리고 있을까?
    아마 수료식 연습에 대한 훈련을 하지 않을 까 하는구나.
    일어나기5분 전이구나
    고모 3시30분에 일어나 우리병익이와 대화하고잊지요.
    우리 병익 오늘도 열심히 화이팅하세요^^
    오늘도 1200기 모두 화이팅입니다.
    마지막 까지 긴장 풀지 말고 수료식 날 까지 모두 화이팅입니다.

  16. 2015.08.31 04:57

    병익아!
    고모어제 집에 도착해 너무 지쳐서 마린보이가족카페에이제들어왔어요.
    핸드 폰으로는 잘 볼수가 없으요.
    우리병익 당첨사진으로 프랜카드 신청해 놓았지요.
    오늘은 어떤 훈련이 기다리고 있을까?
    아마 수료식 연습에 대한 훈련을 하지 않을 까 하는구나.
    일어나기5분 전이구나
    고모 3시30분에 일어나 우리병익이와 대화하고잊지요.
    우리 병익 오늘도 열심히 화이팅하세요^^
    오늘도 1200기 모두 화이팅입니다.
    마지막 까지 긴장 풀지 말고 수료식 날 까지 모두 화이팅입니다.

  17. 2015.08.31 17:04

    경욱아!
    해병이되었다는 소식들었다 훈련이 고되고 힘들겠지만 씩씩하고 늠름한 멋진 해병이된 너의 모습을 생각하니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처음이라 긴장되고 힘들겠지만 최선을다해 훈련 열심히받고 늘 몸조심하고.... 울경욱이 화이팅!! ^^

  18. 2015.08.31 17:21

    경욱아!
    오늘은 무엇을 했는지 잘 적응은했는지 힘들지는 않았는지 걱정이 한아름이지만
    잘하리라 믿어 울경욱이는 씩씩하니까 그치?^^
    사랑한다. 조경욱! ~

  19. 2015.09.02 09:34

    아들~화이팅!!
    힘내자!!
    자신감에찬 모습으로 변화된 모습이 기대되는구나!!!

  20. 2015.09.05 09:43

    모두들 너무 부럽네요
    이미 사진 다 올라오고 실무배치 받아 떠나셨을테죠
    울 아들도 빨간명찰 달고 수료식 하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ㅎ

  21. 2015.09.06 07:07 신고

    모두들 훈병 개인사진과 편지를 받기위해 놀랄정도로 전투적으로 댓글을 달고 있어 아들~~
    조금 늦게 알아서 경쟁이 될수 없겠지만 여기도 글 올리니꼭 아들과 대화하는 것 같아 좋더라 당첨에 상관없이~당첨되면 더 좋겠지만ㅎㅎ
    나름 열심히 하니까 혹 안되도 아들 서운해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