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극기주 훈련일환으로

유격훈련과 공수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힘들겠지만, 수료식 까지 몇일 남아 있지 않기 때문에

끝까지 포기 하지 마시고 최선을 다해 훈련 받기 바랍니다.

5주차 훈련 조성수 작가님의 렌즈를 따라 생생하게 찾아가 보겠습니다.


 

기초 유격훈련~!! 삼격형 장애물은 중심을 잡고 올라가서

안정된 착지를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물론, 오를때나, 내려올때는 손을 사용할 수 없답니다.


 

공수기초훈련중 막타워에서 뛰어내리는 모습입니다.

보기엔 아주 쉽고 간단하게 보이지만, 어려운 훈련입니다.

사람이 가장 두려워하는 높이에서 뛰어 내린다는 그 자체가 두렵지만,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은 높이를 두려워 하지 않고

자신감으로 뛰어 내리고 있습니다.

  

검게 그을린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얼굴입니다.

사랑하는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이 보신다면 눈물이 나올까요?

이젠 눈물 흐르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수료식 까지 4일 남았습니다.)

  

강하게 보이지 않습니까?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강하고 강한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진것입니다.

아울러, 지난 5주전 이미 무적해병이 되어 있었습니다.

왜냐구요? 나는 강하기 때문에 해병대 1200기에 지원한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이였으니까요?ㅎㅎㅎ

 

훈련의 마지막 주 (극기주) 인데도 불구하고 집중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사진으로 볼때는 노란 명찰이지만, 오늘 빨간 명찰을 수여 받게 된답니다.

아쉽지만, 빨간 명찰 수여장면은 공개 하지 않습니다.

왜냐구요? 수료식 날 공개하기 위해서 입니다.(?)ㅎㅎㅎ


 

극기주 훈련~!!기간중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야 합니다.

몸도 피곤하고, 마음도 무겁고, 모든것이 힘들겠지만 이겨내야 합니다.

특히, 극기주 훈련기간중에는 피곤함이 많이 밀려 올것입니다.

왜냐하면, 수면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ㅠㅠㅠ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고 있는 모습이 보이십니까?

눈꺼풀이 천근만근 이지만, 정신력과 집중력으로 이겨 내고 있습니다.

필승의 해병대 정신속에 자신과의 싸움에서도 잘 이겨 내고 있는 모습을 보니 짠합니다.ㅎㅎㅎ

 

무적해병이 되기까지 힘든 훈련속에서도 잘 이겨내준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수 없기에 훈병님들 모두가 더 값지고 뿌듯하게 생각 할것입니다.

 

당당하게, 강하게 그리고 자신있는 모습입니다.

이젠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은 어디에 있어도

자신에게 주어진 임무를 100% 이상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무엇이든 해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을 것입니다.

  

공수훈련을 하기 위해 하네스 장비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교관님께서 설명하고 있는 내용은 정확하게 숙지를 해야 합니다.

잘못 착용하게 되면 점프시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점프시 몇 단계로 확인하고 있기 때문에 걱정 하지 않아도 됩니다.


 

자신감있게 일만 이만 삼만 사만하시고 뛰어 내리면 됩니다.

그것도 무적해병답게 자신감있는 모습으로...,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집중하늠 모습 보이시죠? 대단한 정신력입니다.

 

검게 그을린 피부 사랑하는 부모님과 애인분들께서 보시면 가슴 아프겠지만

이 피부는 35일간 해병대 강한훈련속에 얻어진 결과입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가 되기 위한 과정이랍니다.

가슴아프게 생각 하지 마시고 강한 아들로 강한 애인으로 만들어 졌다고

생각 하시면 마음은 편안 하실겁니다.ㅎㅎㅎ


 

대단한 집중력입니다.

완소마린도 감탄사가 많이 나오네요~!!

 사실 극기주 훈련중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은

해병이 다 되었다는 뜻이기도 하지만, 이렇게 집중력을 내기 위해서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냈다는 뜻 이기도 합니다.


 

보십시오.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자신감이 어디 있냐구요? 얼굴 표정에 쓰여져 있습니다.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빨간 명찰을 오른쪽 가슴에 달면

정의와 자유를 위해서 힘들고 어려운 일도

척~척~ 알아서 해낼 것입니다.

 

교관님께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 설명하고 있는 가운데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은 집중하고 있네요~!!

 개인에게 주어진 임무 수행 100% 이상 수행해야 안전에 문제가 없습니다.

언제나 최선이 최고의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임무가 어떠한 시련과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포기란 나에게 있을 수 없다는

필승의 정신력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교관님께서 하네시를 착용해주고 있는 모습과 스스로 착용하고 있는 훈병님들의 모습입니다.

하네스를 정확하게 착용하지 않으면 점프를 할 수 없습니다.

물론, 교관님들께서 하네스 착용 상태를 수 십번 확인하게 되지만, 정확하게 착용해야 합니다.

 

하네스는 공수 점프시 가장 기본이 되는 장비입니다.

그래서 철저하게 착용해야 하고 몸에 맞게 꽉 조여서 착용을 해야 합니다.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집중력 대단하지 않습니까?

뜨거운 태양 빛 아래서도 아랑곳 하지 않고 질서 정연한 가운데 교관님의 말씀에 귀 귀울인 모습입니다.

시선도 모두 한곳을 주시하고 있습니다.ㅎㅎㅎ


 

자신있게 점프 하십시오.

약간 두려움이 있는 듯한 표정이지만, 점프를 했다는 것에 자신감이 생길 것입니다.

현재 까지는 몸이 떨어지는 순간입니다. 조금은 아찔~~!

왜냐하면, 생명줄이 걸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자신감 있는 표정입니다.

 대단합니다. 점프하면서 이렇게 밝은 표정을 하는 훈병님 처음 본 것 같습니다. ㅎㅎㅎ

아무튼, 무적해병 후예답습니다.


 

자세 좋습니다.

 이런 자세가 나와야 실전에서 낙하산을 이용하여 점프시에 안전하게 착지를 할 수 있답니다.

물론, 하체가 튼튼해야 이런 자세가 나올 수 있답니다.


 

최선을 다하고 있는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짧은 거리지만, 오늘 수 백번 뛰어 다녀할 거리입니다.

힘들겠지만, 동기생들의 안전을 위해서는 희생 해야 합니다.ㅠㅠㅠ

 

점프를 마친 동기생을 안전하게 잡아주고 있는 훈병님의 모습입니다.

착지 근처에서 잡아주지 못하면 동기생은 허공에 메달리게 되니 정확하게 잡아 주셔야 합니다. ㅎㅎㅎ

안전요원들이 개인에게 주어진 임무 수행을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높이는 몇미터나 될까요? 궁금하시죠~!!

13미터입니다.

13미터 높이에서 바닦을 내려다 보십시오. 고소공포증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무적해병들의 후예들은 높이를 생각할 시간이 없을뿐만 아니라 자신감있게 점프 할것입니다.

 

정확한 자세 아주 좋습니다.

자신감있게 점프하고 있는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은

 담력과 자신감이 있기 때문에 어떠한 높이 에서도 신속하게 점프를 할 수 있습니다.

한 마리 새가 되어 날아가는 기분일 것입니다.

 

교관님 저는 뛰어 내릴 수 없습니다.

이런 말을 하고 싶겠지만, 생각 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나는 강하기 때문입니다.


 

순서에 따라 지체없이 점프를 하고 있는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일원이 되기 위해서는 한번쯤 겪어야 할 훈련이자,

공수훈련중 점프를 하지 않으면 무적해병의 자격이 없습니다.ㅎㅎㅎ

 

 

두려움의 표정이 아니라 이제 안전줄에 메달렸기 때문에 이런 표정이 나옵니다.

2초의 짧은 시간이지만, 허공에서 가속으로 떨어진다고 생각 해보십시오.

이런 표정은 당연합니다.

아주 잘 하고 있는 훈병님입니다.

  

점프를 하기 위해 막타워에 올라가는 훈병님들~!!

막타워에 오르기 전 팔굽혀펴기 10개씩 하고 가야 합니다.

하나, 둘, 셋, 넷... 열. 체력단련 끝~!! 

그리고 해병공수를 외치면서 막타워에 오르게 될것입니다.


 

날씨가 많이 덥나봅니다.

팔 근육도 많이 단련되었네요?ㅎㅎㅎ

노출된 피부가 많이 탓습니다.


 

현재의 모습은 막타워에서 유격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 높이도 13~15미터 높이랍니다.

위에서 보면 아찔합니다.

하지만,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은 자신감있게 

로프를 잡고서 가장 빠른 속도로 안전하게 하강 하게 될것입니다.

 

대단합니다.

자세도 아주 좋습니다.

오른손을 이용해서 속도를 조절하게 된답니다.

살짝 놓으면 내려오고 잡으면 속도가 감소 된답니다.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들 공수훈련이나, 유격훈련 자세가 좋습니다.

사실 교관님들이나 조교들은 이렇게 하지만, 일반 무적해병들 이런 자세가 잘 나오지 않습니다.(사실임)

아무튼, 훈병님들 자세가 워낙 좋습니다.

 

하강을 하고 있는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안전줄을 의지한채 자신감있게 할 수 있는 것은 지난 5주간의 강한 훈련속에서

자신감을 배양한 결과입니다.


 

좋은 자세~!! 그리고 최선을 다하는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대단합니다.

격려를 보내드립니다.

 

외줄타기 훈련 모습입니다.

유격훈련중 가장 힘든 코스입니다.

왜냐하면 25미터 이상 되는 길이를 현재 자세로 도하를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두발에 의존해서 끌고 간다는것도 힘들지만, 피가 등쪽으로 쏠리기 때문에 더 힘듭니다.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끌고 가야합니다.

여기서 포기한다면 도움을 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동기생들이 보고 있습니다.

나는 강하다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줘야 합니다.


 

 일명 그네타기 훈련입니다.

떨어지면 웅덩이로 폭~!! 참고로 물은 아주 더럽습니다.

웅엉이에 빠지지 않도록 팔의힘과 다리를 곱게 펴야 합니다.(현재의 모습)

 

아이구 어쩌나요 웅덩이에 빠졌습니다.

장애물을 안전하게 통과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웅덩이에 빠진 훈병님들은 통과 할때 까지 합니다.ㅠㅠㅠ


 

요령하나를 알려줄까요? 왼발은 지면에 대고있다가 힘차게 밀어서

반대편에 도착 시 오른발로 지면에 닿을 수 있도록 해야하고

지면에 착지 후 왼발을 빼고 안정적인 자세를 해야 합니다.

특히, 팔의 근육이 없으면 장애물을 통과 할 수 없습니다.


 

위에서 설명 해드렸는데 어쩌나요?

보지 않아도 훈병님 답이 나왔습니다.

웅덩이에 풍덩 하였습니다.

요령을 모르기때문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외줄타기는 많이 힘든 유격훈련 이지만,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누가 도움을 줄 수 없는 훈련이기에 스스로 도하를 마쳐야 한답니다.ㅠㅠㅠ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이 장애물을 성공적으로 통과 후

안도의 한숨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진정한 무적해병의 후예입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정의와 자유를 위해 주어진 임무 수행을

다 할 수 있는 능력과 준비를 마쳤습니다.

현재 포스팅 기준 시간으로 3시간 후면 오른쪽 가슴에 빨간 명찰을 수여하게 될것입니다.

지난 5주간의 힘든 훈련 잘 이겨낸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에게 격려를 보내드립니다.

그리고 날아라 마린보이를 사랑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해병대는 사랑할수록 강해집니다.

끝으로,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들 가족을 대표해서

지난 5주간 생생한 정보를 보내주신 조성수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필승~!!

이번주 목요일에는 현장에서 사랑하는 아들의 멋진 모습을 보시기 바랍니다.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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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8.31 12:39 신고

    날씨도 도와 주지않은 힘든상황속에서도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낸 1200기
    장하십니다..자랑스럽습니다. 강한 해병의 모습에 감탄 또 감탄입니다.
    가슴조이면서 보기는 했어도 멋진 모습 한장면 한장면 사진으로 담아주시고
    좋은 설명으로 마음 푸근하게 해주신 조성수 작가님 이종오 원사님 넘 넘 고맙습니다.
    점심시간 지나면 빨간 명찰이 가슴에 달아지겠네요..넘 멋진 모습 보고싶네요...수료식이 기다려집니다.~~~
    1200기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필승!!!!!!!!!!!!!!!!

  3. 2015.08.31 12:43 신고

    동찬아~~ 멋지게 잘 이겨내주어 넘 넘 고맙구나...
    .울 아들 정말 보고싶다...
    자랑스러운 강한 해병이 되어 당당하게 가족들앞에 나타날 아들 생각에 가슴이 뛴단다...
    9,3일 수료식이 드디어 코앞이다..폭염 태풍 다 이겨내고 너자신과의 싸움에서도 승리자가 되었구나...
    정말 장하다..내아들 김!!!동!!!찬!!!! 사랑해~~^^

  4. 2015.08.31 12:50

    1200기 신병님들 힘든상황에서도 침착하게 훈련받는 모습 보기좋습니다. 아무쪼록 잘 이겨내시어 모두 건강하게 모든 훈련을 마치시길 기원합니다. 조성수작가님 이종오 원사님 멋진사진과 글 감사합니다. 1200기 신병 화이팅!!!

  5. 2015.08.31 12:53 신고

    1200기 여러분들 5주차 극기주 잘 견디어 내셨네요 고생하셨습니다! 멋진 사진과 글로 소식 상세히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6. 2015.08.31 13:05

    해병대 훈련은 특히 100단위 기수가 특히 힘들다 하는데
    그만하고픈 순간들을 넘고 힘듬을 동기애로 이겨낸
    1200기 훈병들 대한히 멋있고 축하드립니다~!!
    이제 진정한 해병의 일원으로 자대가서도 훌륭하게
    군생활 잘 하기를 기원합니다.

    지금쯤 빛나는 빨간 명찰을 달고 늠름한 모습이겠지~~
    장하다 우리아들~!!
    사랑한다~!!

  7. 2015.08.31 13:53 신고

    빨간명찰받았겠다~^^
    얼마나기쁘고뿌듯할까
    우리지오수고했어요!!
    사랑하고 진짜 해병이다이제
    멋져내꺼♥빨리보고싶어

  8. 2015.08.31 19:58

    참 잘하고있네!
    이제 적응도 되었고!
    멋진아들 태하 참 고생이 많구나! Jump 기초훈련의 시범훈련병이 되었네.시범올빼미 Fighting!!!

  9. 2015.08.31 20:20

    박태하 훈련병 아버집니다.
    3교육대 9소대 동기생을 비롯한 1200기 훈련병 여러분~~~
    강한 훈련 받으면서 이겨내느라 고생들 많았어요!!!남은 훈련기간 유종의 미를 거두고 각자 자대배치 받아서 훌륭한 1200기의 동기생으로서 군 생활을 잘 마무리하고 사회의 든든한 기둥이 되어주기를 기대합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1200기 아들여러분 Fighting!!!

  10. 2015.08.31 23:34

    울 귀여운 막둥이정원아~
    니가참 대견스럽다~잘참고잘견디고 엄마가 바란그대로 잘해내고있는 우리정원이 참으로 자랑스럽고대견하다!!!

  11. 2015.09.01 00:43 신고

    찬우야~~찬우 많이도 나왔다ㅋㅋ기뻐ㅎㅎ동기 안전장치 매주는 모습이 정말 멋있게 찍혔네
    너가 멋있는건지 작가님이 너 많이 찍어주신다ㅎㅎ사랑해 박찬우 2일뒤에 만나자

  12. 2015.09.01 00:47 신고

    이항 훈련 했다던데 이항훈련 모습 못봐서 아쉽다ㅠㅠ
    자세 좋다고 7m이항도 했다며ㅎㅎ보고싶당

  13. 2015.09.01 08:33 신고

    우리병익얼굴보기늘힘들지만 1200기모두의모습은 우리병익 모습이라생각한단다
    훈련중 집중력과
    눈빛이진정한 해병의 모습이구나
    멋진우리병익 모습빨리보고싶구나
    이제2일남았구나
    빨리 보고싶구나
    우리병익 고모너무너무사랑하는것알죠?
    이틀후가이렇게간절히......
    1200기모두사랑해요
    끝까지 화이팅하세요^^♥♥♥

  14. 1200기 31008 설수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9.01 11:33

    장하다, 대단하다.
    태어나 처음으로 겪었을 이 시간들 함께 마친 아들들이여...
    페이지 엮어주신 상사분들께도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15. 1200기 31008 설수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9.01 11:33

    장하다, 대단하다.
    태어나 처음으로 겪었을 이 시간들 함께 마친 아들들이여...
    페이지 엮어주신 상사분들께도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16. 2015.09.01 16:23 신고

    찬우 보고싶당ㅎㅎ2일남았네 이게 머야 정말 잘나왓다!!
    계속봐도 심쿵하는 사진 하나있네ㅋㅋㅋ
    맞추면 예뻐해줄게

  17. 2015.09.02 14:32

    윤한아~
    드디어 내일이구나
    수료식때 얼마나 감격스러울까?
    정말 장하다
    1200기 해병대 모두 너무 장하고 멋집니다

  18. 2015.09.02 18:40

    1200기이상학
    상학아~
    그동안 많이 성숙해져게구나!
    힘들어던만큼 많은걸얻을수있게지 상학아~
    다음에만날때까지 화이팅! 힘내라~~~~

  19. 2015.09.02 22:43

    인터넷편지쓰기들어가니 이미누군가2명이 사용해 버려서 못썻다
    아마도 친구가 쓴것같다
    아들이 열심히한다니 가슴이 뿌듯하다
    고맙고 건강해라

  20. 2015.09.05 20:09 신고

    1200기해병요원들 수료축하합니다

  21. 2015.11.18 14:29

    아들아 ᆢ 오늘 흘린 너의 값진 눈물과 땀이 너의 미래를 찬란 하게 할것이야 ᒺ사랑한다 ᒺ장하다 내 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