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00기 3,5교육대 - 5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사진 -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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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8.31 10:32

    석재야*오늘유격*완전무장행군사진보았어*힘들었겠구나고생했구나*장하다홍석재*석재사진을찾아보았는데안보이네어디에서걷고있엇슬까?교육대장님고생했습니다이젠*무엇하고있을가?교육생국군들보니안탑갑구나맘이아푸구나잘이겨내었구나수소햇습니다*부산에서할머니가2015년8윌30일윌요일

  3. 2015.08.31 13:51

    1200 신병 여러분 힘내십시오. 1201기 울아들도 잘해낼거라 믿습니다. 1200 신병 그리고 1201기 홍종화 건강하게 훈련맞치고 수수료식때 보자^^

  4. 2015.08.31 15:37

    무서운 눈매와 강인한 정신이 보여주는 멋진 모습입니다. 모든 훈련을 하셔는 당신들은 멋진 해병의 모습입니다.

  5. 2015.08.31 16:25

    비록 아들모습은 보이지않지만 1200기 모든아들들아
    수고많았다

  6. 2015.08.31 18:27 신고

    처음으로 너한테 초점잡힌 사진 올라왔다ㅋㅋㅋㅋ힘들어보여서 마음이 아프다ㅠㅠ고생했어 선아♡

  7. 2015.08.31 18:33

    엄마아들! 최고~~~
    훈련 잘 하고있는 모습 대댠하다
    아들 고마워~

  8. 2015.08.31 18:39

    마무리 훈련도 잘마치고 수료식때
    빨간이름표달고 건강한모습으로 만나자~

  9. 2015.08.31 19:16

    1200기 모두다 넘 멋지고 훌륭한 모습 멋지고 대견스럽군!!.. 아들 이동재 큰사진도 몇장있고
    해병다운 모습이 역시 잘하고 있는거 같아 뿌듯하고 자랑스런 맘이 드는군 .. 몸도 맘도 건강히
    지내고3일 다됬는데 웃으며 만나자.. 끝까지 잘하기 화이팅 !!!!!!
    사랑한다 아들 ^^

  10. 2015.08.31 22:02

    지훈아 고생많았지 ㅡ사랑한다 1200기 아들들 장합니다 짝 짝 짝 박수를 보냅니다

  11. 2015.08.31 22:32

    아들~ 장하다 우리 아들 얼굴보니 마음이 찡하지만 잘하고 있는 것 같아 자랑스럽군아~
    1200기 모든 훈병들에게 장합니다~

  12. 2015.08.31 22:48

    우리아들 멋지다!!
    1200기 화이팅~~

  13. 2015.09.01 00:00

    글날아감 ㅂㄷㅂㄷ한다 짧게쓸게ㅋㅋ 이왕 날린거 12시에 올릴거야ㅋㅋ 이제 9월이야 3일후다ㅋㅋ 너의 수료식 그리고 나는 내일 개강ㅠㅠ 싫던 개강이 오고 좋던 수료식도 오고.. 싫은 개강 이미 왔으니까 수료식도 얼른 와라ㅋㅋ 눈 깜짝할 새 개강이 온 기분이다ㅋㅋ 너도 생각해보면 그래도 5주 버틸만했지?ㅋㅋ 마지막 극기주가 힘들었겠지만 잘해준거같다 눈 질끈 감은 사진도 있고.. 요기 이 사진은 전우애가 느껴진달까ㅋㅋ 아무튼 동기들이랑도 잘 지내고 있는것같고 뿌듯하다!! 지금 조금만 가면 돼 노래듣는다!! 너에게도 들려주고 싶은 노래다!! 얼마안남았네!! 조금만가면돼!! 힘내자! 수료식이 끝이 아니지만 훈련병 생활동안 수료식을 기다린 것처럼 남은 군생활도 휴가를 기다리고 전역을 기다리다보면 곧 전역일거야 조금만가면돼! 우리도 곧 보자!!

  14. 1200기 31008 설수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9.01 12:24

    힘들었을 훈련이 네 표정에 고스란이 베었구나.
    안경테도 바뀐듯하고...
    애썼다, 아들아.
    어려서도 유난히 눈물 많은 너였는데, 얼마나 울어가며 했을지...
    잘 마쳐서 박수보낸다.
    그렇게도 그리던 빨간명찰이 어서 보고싶구나...

  15. 2015.09.01 13:56

    고생했구나*장하다홍석재감사합니다교육소대장님5주차가지이끌어주심에감사의이사를올려봅니다앞으로이끌고뒤에서밀고힘들고힘든교육을무사히마친다니감격합니다*이젠노란명찰ㅇ과파란명찰이붉은색으로물들었군요그러는순간이얼마나힘들었슬까?감사합니다수고했습니다석재야이젠뜻뜻한강한해병이라고나라에서인정받는그순간감격스럽구나-이제자대배치받으면항상안전이1순위란다소대장님의말씀을귀담아듣고다르면됀단다-1주동안대기실에생활할텐대전우들과못대했던이야기서로서로대화를많이하고석재의인생책칼피속에아름다운기역으로님기거라이젠그시간이안온단다-고생핸보람이있구나할머니는훈련받는사진을보고넘맘이아파단다어짜피석재가선택했으니책임을에께짐어지고나가야한단다-잘했구나또닥치는파도를잘넘기기를빌어본단다해줄껀이것뿐이것이미안스럽구나--대한민국-해병대국군모두화이팅합시다-덕분에안전한생활을하고있습니다대단합니다존경합니다모두들힘내세요-사랑합니다*1200기-홍석재할머니*부산에서홍석재할머니가빵강명찰해병대***화이팅***아자------아자---아자자---힘내세요-----2015년9윌1일화요일수련식때만나요***안녕***

  16. 2015.09.02 10:13

    아들이 얼마나 힘들까 염려스럽다
    아들아 빨리 주소도 나오고 인터넷편지도 적을수있었음 좋겠다
    그치만 여기올라온 글 읽고 쓰면 많읏 위로가 된단디ㅡ
    아들아 오늘은 10일째구나
    날짜가 가긴가도 더디가는것 같구나 얼마나 힘들까 싶어서 항상 맘이 쓰인딘
    울아들 오늘도 잘견디고
    아프지말고 건강히화이팅이다

  17. 2015.09.02 11:03

    내일 이면.. 볼수 있네..울 아들..오늘 하루도 잘 하고 마무리 잘 하자.. 내일 날씨가 줗았음 좋겠구나.. 시우야.사랑 한다

  18. 1200기 최현호(510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9.02 11:51

    51033번 우리아들 열심히 찾았것만..아들모습을 찾을수가 없네....
    그래도 이렇게 훈련모습 사진 보는것만으로도 엄마는 만족한다..
    장하다 우리 1200기 아들들~~~~
    내일 수료식에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19. 2015.09.02 16:51

    아들아 그 동안 수고했다
    내일이면 아들의 멋진모습을 볼수있겠구나.
    큰누나는 연주회가있어 못오고 작은 누나는 내려오는 중이구나.
    내일 아침 너에게로 달려가마
    내일 점심 식사를 구룡포 쪽에서 할 예정이란다.
    지난번 동기중에 부모님들과 같이 식사 하겠다는 것은 우리는 좋으니 동기가족들과 의논해서 만날수있게.
    동기생 전화번호 알아두거라 행사 끝나면 혼잡해서 같이 이동이 어러우니 전화통화해서 만나게 하자
    아들아 내일 만나자 ~~

  20. 2015.09.02 16:59

    내일 수료식 행사 아들의 멋진모습 기대 해본다
    내일 아들 소대앞쪽에 있을테니 현수막 잘보고 찾아보거라
    오를 과업도 끝나는 시간이다됐구나 잘 마무리하고 푹~~ 쉬거라
    수고 했어 아들 ^^~~~

  21. 2015.09.02 22:45

    천고마비의 가을날씨에 훈련받으니 넌 복받은겨
    시간이 지날수록 멋진친구가 되리라 생각된다
    동기들과도 잘지내고 심신단련에 힘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