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1사단 21대대 무적해병들이 하늘을 날았습니다.

어떻게 날았을지 궁금합니다.

무적해병들 대체 못하는 것이 무엇입니까?ㅎㅎㅎ

아무튼, 하늘을 날아 다니는 한 마리 새 처럼 훨훨 날아다녔습니다.

어떤 모습인지 지금 바로 공개 합니다.

 

 

 

비행기에 오르기 직전의 모습입니다.

많이 긴장한듯합니다. 하지만 평소 훈련을 잘 해왔기에

이정도 공수훈련은 기본으로 잘 해낼것이라 확신합니다.

한 마리 새 처럼 멋진 비상을 기대합니다.

 

 

 

장비를 최종적으로 확인하고 있는 교관님~!!

자신 있다는 듯 무적해병은 밝은 미소~!! 아주 보기 좋습니다.

무슨 훈련을 하던간에 자신감이 있어야 합니다.

자신감이 없다면 훈련 하는동안 힘들고 두려움이 앞설것입니다.

 

 

 

헬기 탑승을 위해 담담하게 걸아가고 있는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솔찍하게 약간의 두려움이 있는건 사실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허공에서 뛰어 내린다는 것 보통 심장으로는 할 수 없는 훈련입니다.

 

 

 

해병대 1사단 21대대 무적해병들~! 자신감을 갖고서 점프 하셔야 합니다.

막상 뛰어 내리면 새가 된 기분일 것이고 자신감을 갖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목표지점을 향해 정확하게 착지를 해야 합니다.

 

 

 

헬기에 탑승하였습니다.

오늘 훈련에 참가한 병역은 145명이 부분적으로 강화를 하게 될것입니다.

참고로, 21대대는 대대 특성화 임무수행 능력을 위해 정기적으로 공수 훈련을 하는 부대입니다.

 

 

 

 

임무수행을 위해서는 자신감이 첫번째 입니다.

자신감이 없다면 점프할 수 없습니다.

오늘 훈련은 공정작전 수행을 위한 강화능력을 배양하는 훈련이므로

 평소 훈련 해왔던 그 모습 그대로 보여줘야

임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헬기장에 모여든 무적해병들~!!

지금 이 시간 철저하게 장비 착용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미비점이 발견된다면 즉시 수정하거나 장비가 고장이거나 불량이라면 즉시 교체를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상공에서 무방비 상태로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벌써 상공에서 새가 되어 날아오고 있습니다.

무적해병들 정말 대단합니다.

현재의 높이는 상공 400미터가 넘는 곳입니다.

특히,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조종줄을 잘 잡고서

목표지점으로 착지 되어야 훈련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정확하게 낙하지점에 도달하였습니다.

낙하시 충격이 크기 때문에 정확한 착지로 착지를 해야

다치지 않고 무사히 강화할 수 있답니다.

현재 보이지는 않지만, 훈련장 주변에는 AMB 차량과 군의관님들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긴급 조치 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정확한 지점으로 착지를 하고 있는 해병대 1사단 21대대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낙하산 훈련 쉽게 보이지만, 별도로 소정의 교육을 이수해야 가능합니다.

낙하산이 펴지지 않을 때 응금 조치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교육을 받게 된답니다.

혹시 주 낙하산이 펴지지 않을 시에는 신속하게 보조 낙하산을 펴야 합니다.

물론, 보조 낙하산을 조정하는 것 까지 완벽하게 숙지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흐뭇하신가요? 대단합니다.

무사히 해냈다는 안도의 한숨을 하고 있는 듯합니다.

21대대 무적해병들 모두가 이렇게 훈련을 잘 할 수 있답니다.

 

 

 

낙하 후 낙하산 정리를 잘해야 다음 훈련 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니 배운대로 정비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또하나 있다면 오늘 참가한 무적해병들은 건강상태가 매우 좋아야 가능합니다.

조금 이라도 건강에 이상 징후가 있는 해병들은 훈련에 참가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답니다.

 

 

 

낙하산 정비를 하고 있는 무적해병의 모습입니다.

자신감이 넘침니다. ㅎㅎㅎ

해병대 1사단 21대대 무적해병들 모두에게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헬기에서 뛰어내기 위한 과정이 힘들뿐이지,

실제 낙하를 하게되면 재미도 있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기게 됩니다.

그리고 전중후 모든 것을 열어 놓고 훈련을 하기 때문에 훈련중에는 문제 없습니다.

그리고 기상을 고려하여 훈련을 하기 때문에 큰 어려움 없이 해 낼 수 있답니다.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 위에서 내려다 본 느낌은 어떻까요?

지구들 들고 날아가는 기분일 것입니다.

그리고 아래로 보이는 포항 바다가 한눈에 펼쳐져 한 폭의 수채화 처럼 보일것 입니다.

유사시 주어진 임무수행을 다 하기 위해서는 실전과 같이 해야 하기 때문에

실제 마음은 그렇지 않았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주어진 지점에 정확하게 착지를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구름 사이로 비쳐진 무적해병의 모습입니다.

정확한 착지 지점을 향해 조정하고 있는 모습이 보이십니까?

왼쪽 손으로 잡아 당기는 모습이 보입니다.

방향 전환을 하고 있는 동작입니다.

 

 

 

낙하산이 겹치지 않게 주저진 자리에 정확하게 착지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실 착지 지점에 정확하게 안착 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저 멀리 바다가 보이십니까?

상공에서 내려다 볼때 멋진 바다가 한눈에 쏘~옥 들어 왔을 것습니다.

 

 

 

낙하산 정리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안전한 착지와 주어진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해병대 1사단 21대대 무적해병들 대단합니다.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보입니다.

 

 

 

 

낙하산 정비에 집중하고 있는 무적해병의 모습입니다.

홀가분 하신가요? 해병대 1사단 21대대 무적해병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누구나 한번 쯤 한 마리가 새가 되어 날고 싶겠지만

선택 받은 무적해병들만이 한 마리의 새가 될 수 있습니다. 

 

 

 

허공에 에는 무적해병들과 교신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교신 하면서 이런 지시를 하게 된답니다.

정확한 착지 지점으로 유도를 하기 위해 오른손 당겨 왼손 당겨 등 수 많은 지시를 하고 있을 것입니다.

물론, 최종 결정은 낙하산을 타고 강하 하고 있는 무적해병이 하는 것입니다.

 

 

 

 

정확한 지점으로 착지하는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오늘 계획된 공수강화 훈련도 마무리 되어 가고 있습니다.

공수강화에 대한 능력을 배양하고 본인에게는 자신감을 키웠을 것입니다.

 

 

 

헬기를 탑승하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는 무적해병들

신속하게, 정확하게 준비하는 모습입니다.

교관님께서도 무적해병들의 안전을 위해 꼼꼼하게 체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안전이 최 우선인 만큼 철저하게 확인을 해야 합니다. 

 

 

 

 

오늘 계획된 145명 모두가 안전하게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훌륭하게 훈련을 마쳤습니다.

해병대 1사단 21대대 무적해병들 대견스럽고 무적해병들의 강인한 모습을 볼때면 흐뭇합니다.

이렇게 단 몇장의 사진으로도 해병대 1사단 21대대 무적해병들이 무엇을 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평소 주어진 훈련을 성실하게 잘 받았다는 것과

훈련을 실전과 같이 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일사분란하게 개인에게 주어진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 했다는것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렇듯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책임감을 가지고

매사에 강한 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무적해병들 많이 사랑해 주시고 해병대는 사랑할수록 강해집니다. 필승~!!

 

<사진 - 하사 김민서,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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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9.01 18:51

    이제 퇴근해야겠다
    하루가즐겁게 지나간다
    아들이 포향에서 열심히훈련에 임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힘이난다.
    감사하다

  3. 2015.09.01 18:57

    보고 또 봐도 무적해병 자랑스럽습니다

  4. 2015.09.01 19:03

    어둡다!
    주변에 가로등불이 있다
    바람도없다
    덥다.
    가을인데?
    포항도 덥지?

  5. 2015.09.01 20:05

    욱 스 삼 촌이다
    남자가 남자 다워야 남자지 ㅎㅎ
    욱아 벌써 일주일 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버렸구나 이젠 조금은
    군이라는 곳을 알려나 ...
    엄마 걱정 말고 열심히 훈련받고 이왕 니가 지원해서 갔는곳
    즐기고 몸 열심히 만들어라..... 즐기다 보면 어느듯 시간이 훌쩍 지나갈거야
    니가 그곳 생활에 적응 하고 편해 질때쯤이면 또다시 자대 배치받아 가겠지만
    그또한 즐기리라 믿는다
    화이팅 ....
    사랑한다 ㅋ
    10/1 일날 보자


    • 1201기 강신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5.09.01 20:20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10월1일 맛난거들고 달려가게~~
      삼촌이랑같이~~~ㅎㅎ
      은희도 델꼬갈려니ㅉㅉㅉ
      시간이 될려나??

  6. 2015.09.01 20:38

    낙하산은 부사관과 장교들 위주로 실시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 2015.09.05 17:54

      공정대대 모든 병들은 전역시까지 4번의 강하훈련을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해병대 자체의 항공기가 없어서 규정은 못채우고
      있지만. 옛날 생각이 나는군요, 모든 훈련이 끝나, 전쟁(당시에는
      월남전 갔다온 하사관,장교들이 많았습니다)에서 쓸만하면 제대한다고 ,군대 10년해야 된다는 선임하사 말이 생각나는군요.

  7. 2015.09.01 21:10

    1201기 해병 모두에게 힘찬 격려와 박수를..^^
    항상 웃으며 지내라
    사랑한다
    동기해병여러분모두 멋진 모습들 입니다...

  8. 2015.09.01 21:14

    근디 언제부터 훈련사진이 올라온다냐..
    막상보내고보니 걱정약간,기대약간.
    되는게 사실이다
    1주정도 기다리면 사진이 공개되는가요??

  9. 2015.09.01 21:31

    저녁먹고는 무엇을하는지 제일궁금해?
    9시25분 인데 무엇을하고 있을까?
    10시면 취침시간이지?
    괜시리 궁금증이 많아진다.
    낼이면 편지를 보내서 읽을수 있으니
    참 다행이다.... 다행이다,,,
    10일도안은 현준이가 읽던 안읽던 무조건
    편지를 마린보이에 올렸지....
    낼부터 참 다행이다...
    오늘도 수고했당...현준
    무지하게 싸랑행

  10. 2015.09.01 21:47

    항상 명상시간을 가지고 하루의 일과를

    생각하며 자신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지렴

    자신에게 용기를 주고 자신에게 희망을주렴...

    주문을 걸어....언제나 잘 할수있다....

    중간에 일어나서 보초는 서는지?

    아휴 힘들어........그래도 무적 해병대 이기자 필승

  11. 2015.09.01 22:00

    아들! 피곤하지
    아빠도 피공하다
    잘자 굳~~~~~~바이

  12. 2015.09.01 22:01

    이제 집에 가야겠다
    어! 손님 들어오네
    에이 받아야지
    요즘 어려운 시기니깐!

  13. 2015.09.02 00:31

    귀한아~냥이 사진찍다가 앨범보던중 울아들 얼굴이 급 보고싶어서언능 봤네‥얼마전까지 내옆에 있던 얼굴~ 머리 막깎고 난뒤의 얼굴~ 보고싶다~~에궁 ~또 눈물이~~ 울아들 고생하는데 엄마는 이렇게 편안히 누워서 청승 떨고 있는듯~~누가 뭐래도 난 울아들 걱정뿐~~!! 인것 알지~? 냥이가난리났다~~ㅎ~~ 보고싶다~너의 살갑고도 무뚝뚝한 모습~이쁜 내새끼~~~~~~^^

  14. 2015.09.02 07:47

    사랑하는 동현아~~ 정말 수고 많았다.
    내일이면 수료식이네~~~ 정말 축하하고
    내일 끼쁘게 만나도록 하자
    우리아들~~ 파이팅!!
    해병대 1200기 마린 여러분 그동안
    수고 많이 했습니다. 모두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해병대 1200기 파이팅!!!
    아들아~~ 내일 보자~~~사랑한다....

  15. 2015.09.02 09:45

    강화가 아니고 강하입니다

  16. 2015.09.02 19:58

    빈아 널 볼수있는 사진이 안올라 오네
    잘 지내는지 자꾸 걱정이 앞선다 오늘도 잘지내고 있겠지
    건강한 네 모습 볼수있는 날 기다려져
    아들 오늘도 수고했고 내일도 힘들지만 즐겁고 무사히'''''''

  17. 2015.09.02 22:37

    집에와서보니 아들편지가 와있네
    아들편지보니 군대가서정신번쩍들었네
    사랑한다

  18. 2015.09.03 07:58

    아들~~~기다리면
    소식이오겠지
    하며
    하루하루기다린단다
    사랑하는윤근아~~~
    오늘하루도
    열심히달리자
    힘내거라
    보고싶구나윤근아~~~~~~~~

  19. 2015.09.03 13:55

    울 아들 힘내~~
    힘들고 힘든다니...맘이 더 짠하다
    참고 견디다보면 이또한 훗날엔 멋진 추억과 얘기꺼리가 될꺼야
    힘내~~~~
    사랑한다
    어젠 편지..오늘은 옷이 온다는데...벌써부터 맘이 짠하다
    항상 건강이 최고 우선이란다
    힘내자~~

    모든 해병 장병 여러분~~모두가 한마음으로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20. 2015.09.03 14:44

    성현아 힘내라 ~~
    원해서입대했지만 힘든다니편지에 쓴걸보니 ...맘이아프구나
    참고 견디다보면 이또한 훗날엔 멋진 추억과 얘기꺼리가 될것이고 상면서 어려울때 언제고 보탬이 되리라 믿어의심치 않는다
    사랑한다
    어젠 편지..오늘은 옷이 온다는데...벌써부터 맘이 짠하다
    항상 건강이 최고 우선이란다
    힘내서 동기들과 잘지내고 항상최선을 다하는 마음자세가 필요하단다

    모든 해병 장병 여러분~~1201동기 해병모두 한마음으로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 2015.09.12 22:34

      힘내세요 어머님 잘해낸답니다우리해병이 생각보다 강하답니다 저도 아들둘을 해병대에 다보냈어요ㅋ 큰아들은제대했고 작은놈은 현재 포항1사단에 근무중이죠 ᆢ화이팅하세요

  21. 2016.03.07 09:37

    안녕하세요! 2연대 21대대 1056기 박병호 입니다.
    07.10.22~09.09.19 군생활이 너무 생각납니다.
    해병공수 151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