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1사단 22대대 무적해병들이 상륙기습훈련을 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중대별, 팀별 조를 편성한 후 교관님의 시범식 교육을 지켜본 후

중대별 해상훈련이 시작될 것입니다.

오늘 훈련은 상륙 기습훈련입니다. 이 훈련은 적 지역에 은밀하게 침투해

정찰 및 감시 작전을 펼치는 것입니다.

2연대 정훈담당관님의 사진을 보면서 포스팅 시작합니다.

 

 

 

해병대1사단 22대대 무적해병들이 상륙기습훈련을 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훈련에 앞서 P·T체조와 중대별, 팀 편성을 하고 난후 정렬된 모습입니다.

 

 

 

고무보트(IBS) 훈련~!! 해병대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빨간 명찰과 고무보트가 아닐까요?

고무보트는 해병대의 상륙전에 필수적인 장비로 다른 군대와 해병대의 가장 큰 차이점 이기도 합니다.

물론 타군도 내륙 도하훈련등에 고무보트가 사용되지만

근본적인 바다에서의 상륙을 위한 훈련은 해병대가 유일한 합니다.

 

 

 

고무보트에 공기를 주입하고 있는 무적해병들~!!

공기주입은 3명이 1개조로 넣어야 신속하게 넣을 수 있습니다.

혼자서 공기를 주입하기엔 힘도 많이들지만,

많은 시간이 걸리게 되므로 공기주입은 4명 2개조로 해야 편안하게 주입할 수 있습니다.

 

 

 

 

최선을 다하고 있는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영차 영차 또는 하나, 둘, 하나, 둘 하면서 있는 힘을 다해 공기 주입기를 누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해병대 1사단 22대대 무적해병들 파이팅 합니다.ㅎㅎㅎ

 

 

 

 

팀별로 고무보트를 이동하고 있는 해병대 1사단 22대대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현재의 고무보트는 100Kg이 훌쩍 넘는데 4명이서 이동시키고 있네요~!! 대단한 체력입니다.

조금후면 어떤 모습인지 알게 될것입니다.

 

 

 

 

IBS 훈련은 고무보트를 이용하여 적 지역에 은밀하게 침투하여

적 주요시설을 파괴하거나 적 지역을 소탕하는 임무를 부여 받는 훈련입니다.

적이 전혀 예상하지 못한 지역을 기습적으로 침투하는 훈련이라 생각 하시면 되겠습니다.

 

 

 

 

고무보트 윤각이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참고로 고무보트는 공기주입구가 많아서 터지지 않은 부분은 공기가 있어

임무 수행하는데 어려움 없이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일반 보트는 한쪽에 터지면 공기가 나 빠져 나오지만,

해병대가 사용하는 고무보트는 이상 없답니다.

 

 

 

 

고무보트 정비를 마친 무적해병들이 얼굴 위장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전우들과 서로 마주보면서 부족한 부분을 고쳐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훈훈한 전우애가 보입니다.

 

 

 

 

얼굴 위장 멋지게 했네요?

위장을 아주 잘 했습니다. 굿~!!

이렇게 잘한 위장을 거울보면서 고치고 또 고치고 있는 무적해병의 모습~!!

혹시 훈련장에 애인이라도 오셨나요?.ㅎㅎㅎ

 

 

 

 

정성을 다하는 모습~!! 훈련도 최선을 다해 주어진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것입니다.

해병대1사단 22대대 무적해병들~!! 상륙기습훈련 준비가 끝났습니다.

진수라는 명령만 내려지만 일제히 푸른 파도를 헤지며 달려 갈것입니다.

 

 

 

 

훈련 전 얼굴 위장은 필수 조건입니다.

그렇다고 과도한 위장을 하게 된다면 적에게 발견되게 쉬우니 적당하게 해야 합니다.

무적해병들 얼굴 위장 아주 잘하셨습니다.ㅎㅎㅎ

 

 

 

 

기습특공을 전문으로 훈련하는 부대는 평소 훈련을 하기 때문에 헤드케링,

페달연습은 생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 훈련시에는 간단하게 기본훈련만 하고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바로 시작합니다.

육상 페다링과 헤드케링 그리고 모래 위에서의 선착순은 많이 힘들고 체력이 방전되기 쉬워

해병대 훈련중 가장 힘든 훈련이 상륙기습훈련일 것입니다.

 

 

 

 

얼굴 위장 빨리 해야 합니다.

주어진 시간이 없습니다.

진수라는 지시가 언제 내려질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얼굴위장을 마무리 하고 있는 해병대1사단 22대대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눈빛만 봐도 강렬하지 않나요?

자신감도 보입니다.

 

 

 

모든 준비를 마쳤습니다.

늠늠한 무적해병이자 귀신잡는 해병입니다.

어떠한 임무를 부여 받더라도 해 낼 수 있는 능력이 보입니다.

 

 

 

 

진수라는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이제 고무보트는 물속으로 진수하게 될것입니다.

그런데 뒷쪽에 보트가 달려 있어 실제 무게는 150키로 이상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늘 주어진 임무수행 완벽하게 수행 하셔야 합니다.

 

 

 

 

현재 모터가 달려 있기 때문에 앞자리나 중간자리에 있는 해병들은 무난하게...,

하지만 뒷자리에 있는 해병은 실제 무게 보다는 훨씬 부담이 많을것 입니다.

그래도 이겨내야 합니다.

무적해병들 앞·뒤가 어디 있습니까?ㅎㅎㅎ

 

 

 

푸른 파도를 향해 진수하는 모습~!!

현재의 모습은 보트에 배정된 6명의 인원이 보트를 손으로 들고 이동하는 모습입니다.

이 외에도 많은 방법이 있지만, 특히 머리로 드는 방법을 헤드케링(headcarrying)이라고 하는데요,

정수리와 목이 아프지만 장거리 이동을 할 때 적합해 가장 많이 쓰이는 이동방법 입니다.

 

 

 

 

일반인이 생각할때 바다에서 훈련인데 뭐 얼마나 힘들겠냐?

꽃 물고 띵가~ 띵가~ 노 저어가며 한량처럼 훈련받을 생각을 하시 겠지만

해병대 훈련중 손에 꼽을 정도로 힘든 훈련 중 하나 입니다.

 

 

 

 

가슴 높이 까지 이동하여 보트위에 오르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페다링으로 훈련한 후 모터 시동걸어라는 명령에 따라 일제히 모터에 시동을 걸어

신속하게 임무를 수행하게 될것 입니다.

아울러, 적과 근접시에는 페다링으로 접근하고 임무 수행 후에는

모터를 이용하여 신속하게 빠져 나오게 될것 입니다.

 

 

 

오전 훈련을 마친 무적해병들 맛있는 점심 시간입니다.

훈련 후 야외에서 먹는 밥은 꿀맛입니다.

맛있게 드시고 오후에도 파이팅 합니다.

 

 

 

 

식사전 시원한 물 한모금 부터 원샷 입니다.

무적해병들~! 이 시간 많이 기다렸나요?

아무리 배고프다 하더라도 천천히 드십시오.ㅎㅎㅎ

 

 

 

 

맛있게 점심을 즐기는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점심 드시고 짧은 시간이겠지만, 휴식을 취해야 체력이 보강됩니다.

그리고 전우들과도 어울리면서 시간을 보내야 훈련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적지역을 향해 기습적으로 침투하는 해병대1사단 22대대 무적해병들입니다.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오늘 주어진 작전 성공적으로 마칠것이라 확신합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적과 싸우면 백전 백승할 수 있는 정신자세가 보입니다.

 

 

 

눈빛이 날카롭습니다.

현재의 모습은 적과 원거리에 있기때문에 신속하게 적지역을 침투하기 위해

일정 지점 까지는 모터를 이용하여 빠른 속도로 이동하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적과 근접거리에 있을때는 은밀하게 침투하기 위해 페다링으로 침투하게 될것 입니다.

 

 

 

 

해병대1사단 22대대 무적해병들 대단합니다.

주어진 임무수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상륙기습훈련은 누구나 배울 수 있지만, 누구에게나 자격이 주어지는 것이 아님니다.

그만큼 힘들고 어려운 훈련이기 때문입니다.

 

 

 

 

적지역에 근접한 듯합니다.

은밀하게 침투해서 주어진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햐야 합니다.

이들의 눈빛에서 강한 해병을 다 보는듯 합니다. ㅎㅎㅎ

 

 

 

 

 오늘 주어진 임무수행은 적진에 기습 상륙해 적이 미처 예상하지 못한 곳으로 아군의 전력을

신속하고 은밀하게 침투시켜 해안교두보를 확보하는 것인 만큼

적이 예상하지 못한 공간을 침투해서 100% 이상 임무를 수행해야 합니다.

 

 

 

 

해병대1사단 22대대 무적해병들이 상륙기습훈련 하는 모습을 일부 공개하였습니다.

보기엔 시원하고 재미 있게 보이지만, 해병대 훈련중 가장 힘든 훈련중 하나 입니다.

이렇듯 무적해병들은 어떠한 임무 어떠한 훈련을 받더라도 주어진 시간에는 최선을 다하고

해병인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계속 하게 될것입니다.

 

<사진 - 하사 김민서,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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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9.03 16:29

    아 멋진데요 무지해서 군대가면 군함타냐고했더니 해병대는 고무보트지..하고말하던 아들이 생각납니다..멋진 모습에 가슴벅찹니다..형님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2. 2015.09.03 20:16

    부모에게는 어린 아들이 인데~나라의 아들로서는 정말로 무서운 해병이네요. 1201기 여러분들 멋진 해병이 되세요.

  3. 2015.09.04 08:55

    옴마야 ~ 우리 새내기들이랑 달리 넘 의젓하고 멋지시네요~ 군인의포스가 ... 울아들도 곧 저리 멋진 해병이 되겟죠? 모두모두 감사합니다~덕분에 사회에서 편히 지내고 잇네요 ... 너무 감사합니다~^^*♡♡♡

  4. 2015.09.04 08:57

    눈빛 발사~!♡♡♡눈빛 너무 조아요~ 적들이 눈빛에 이미 반은 쓰러질듯 ... 우리 해병님들 화이팅!!! 넘 넘 멋져요~ 사랑합니다~^^

  5. 2015.09.04 14:23

    빨간명찰이 멋져보입니다. 모두들 이쯤이야 하는 여유와 자신감이 보이네요 해병대 1사단 22대대 무적해병여러분 화이팅!!!

  6. 2015.09.07 09:40

    우리 아들도 곧 저런 모습으로 커가겠죠. 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