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1사단 포병연대 무적해병들이 해병대 정신을 찾아 남해일대를 일일 견학 하였습니다.

백 번 듣는것 보다는 한 번 보는 것이 해병대 정신의 산 역사를 한 눈에 쏘옥~!!

무적해병들이 해병대 정신을 찾아 발길을 옮김니다.

지금부터 선배 해병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찾아 떠나갑니다.

 

  

 

해병대 1사단 포병연대무적해병들이 처음 찾은 곳이 진해 발상탑입니다.

1949년 4월 15일 해병대가 창설되어 해병대가 처음 세운곳 진해 발상탑입니다.

해병대일원이라면 한번쯤 찾아가 선배해병님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해병대 정신을 배울 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 처음세운 발상탑에서 먼 산을 바라보면 당시 사령부를 병풍처럼 둘러싼 산자락에

돌로 만든 해병혼 세 글자가 선명하게 지금도

그 혼이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무적해병이 되기까지 해병대 정신이..., 

 

 

 

 

해병혼이 보이시죠~!!

이 사진은 인터넷 에서 다운로드 해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이 페이지를 보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해를 높여주기 위해 입니다.

 

 

 

 

저 높은 고지를 해병대는 완전무장을 메고서 단 한번도 쉬지 않고 구보로 천자봉을 등정했다고 합니다.

선해 해병들의 강건한 체력이 후배 해병들에게도 그 체력이 이어지는 느낌입니다.

아울러, 천자봉 정복을 해야 오른쪽 가슴에 빨간 명찰을 수여하게 된답니다.

 

 

 

 

이곳은 마산에 있는 진동리 지구전첩비 입니다.

해병대의 김성은부대는 1950년 8월 1일 주둔지를 떠나 8월 2일경상남도 창원군 어항면 고사리에 도착하여

8월 3일고사리와 개양리 일대의 고지에서 전차를 앞세운 북한군 6사단 정찰대대의 주력부대를 맞아

기습공격을 가하여 피해를 주고 퇴각시켰으며,

곧이어 고성방면으로부터 나타난 북한군을 격퇴하였다.

이 전투에서 해병대는 북한군 사살 109명, 포로 6명, 전차파괴 2대, 차량노획 6대,

각종 화기노획 14정 등의 전과를 올렸으며,

6명 전사, 22명 부상이라는 희생을 내었습니다.

 

 

 

 

 

무적해병들이 선배들의 희생정신을 기르는 전첩비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면서 해병대 정신을 위하여를 외치고 있습니다.

선배해병들의 희생정신을 잊지말고 전역하는 그 날까지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이곳은 통영상륙전 기념관입니다.

통영상륙작전 기념관은 김성은 부대를 중심으로 전시물을 전시한 곳입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단독 상륙작전한 곳이 통영입니다.

성공적으로 작전을 수행한 해병대는 북한군의 유일한 공격루트인 원문고개에 진을 치고

지속적으로 공격해오는 북한군을 격퇴시키게 됩니다.

전황적으로 불리한 상황에서 창군 최초 적전상륙작전 (적의 영역에 상륙)을 성공시키고

인천상륙작전보다 한달 앞서 이루어진 한국군의 독립적인 상륙작전으로 큰 의미를 둘 수 있습니다.

 

 

 

통영의 적을 소탕한 이 작전에서 적 사살 469명, 포로 83명, 기관총 128정, 소총 107정

수많은 탄약을 빼앗는 대전과를 올리게 됩니다.

해병대는 15명이 전사하고 47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해병대 하면 따라붙는 이 말의 유래를 여러분은 혹시 알고 계신가요?

6·25 전쟁 당시 있었던 통영상륙작전을 취재한 여류기자 마가렛 히긴스가 대한민국 해병대를 보고

그들은 귀신도 잡을 수 있을 것이다

(They might even capture the devil)라고 한 것에서 유래한 별칭이라고 합니다.

대단한 대한민국 해병대 입니다.

 

 

 

당시 전투에서 획득한 적 장비입니다.

해병대 1사단 포병연대 무적해병들 이제 귀신잡는 해병의 역사를 확실하게 알았을 것입니다.

선배 해병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해병대가 세계 최강부대가 된것입니다.

 

 

 

통영상륙작전은 최초로 국군이 단독으로 수행한 상륙작전입니다.

무엇 보다도 부산 교두보의 측방위협을 제거했다는 점과 암담했던 전세를 역전시키는

불씨를 지핀 전투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상당히 큰 전투였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작전상 후퇴만 거듭하던 대한민국 국군 장병들에게 승리의 기쁨과 더불어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준 전투였습니다.

그 선봉에 대한민국 해병대가 앞장 서 있었습니다.

 

 

 

 

 

실제 전투했던 곳을 바라보고 있는 무적해병입니다.

선배 해병들이 피와 땀으로 찾아낸 지역입니다.

 

 

 

당시 전투는 무더운 여름이였습니다.

우리는 시원한 에어컨을 찾아 카페로 향하고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여유를 부렸을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65년 전의 대한민국 해병대는

무거운 무장과 총을 메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쳤습니다.

 

 

 

 

작전 상황을을 보고 있는 무적해병들~!!

오늘 뭄엇을 얻었습니까? 그리고 무엇을 생각 하였습니까?

아울러, 오늘 배운 해병대 정신은 무엇입니까?

완소마린이 질문하고 싶습니다.ㅎㅎㅎ

 

 

 

 

 

답은 간단합니다.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하면 되는 것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나는 빨간 명찰을 달고 있는 대한민국 최 선봉에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대한민국 해병대라고...,

그리고 해병의 긍지를 되새기십시오.

 

 

 

 

해병대 1사단 포병연대 무적해병들이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고

통영상륙작전 기념관 앞에서 기념촬영 하였습니다.

오늘 들어올린 오른손 절대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는 글귀를 머리속에 항상 새기면서 성실하게 군 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무적해병들의 일일 안보현장 견학으로 인해 해병대 정신이 무엇인지?

해병대 찬란한 역사가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를 한 눈으로 보셨을 것입니다.

또한 오늘 보신 해병대 역사를 길이 간직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필승~!!

 

<사진 - 하사 김무홍,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5.09.03 20:11

    해병의 역사. 정말 멋있고 박력있는 해병의 정신입니다, 모든 해병 여러분 아자 화이팅!!

  2. 2015.09.04 00:31

    해병대1사단 포병연대 해병들의 역사를 찾으며 해병정신도 고취시키고 맡은 책임에 대한 강한 의지도 다잡는 계기가 되었을듯 합니다
    1사단 포병연대 해병들 ~화이팅~!!!

  3. 2015.09.04 14:16

    역쉬 무적해병입니다. 이처럼 용감한 선배해병이 있었기에 현재 해병도 특별한 것 같습니다. 모두들 해병대나왔다고 하면 특별하게 보는 이유가 있군요 대한민국 무적 해병 화이팅!!!

  4. 2020.07.26 02:00

    좋은 내용입니다.

  5. 2020.07.26 02:01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