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주간 해병대 강한 훈련을 받고 오늘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입소할때는 사랑하는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과 아쉽게 헤어졌지만,

오늘은 당당하게 만나서 지난 6주간 보고 싶은 아들을 만나서

먹고 싶은 것도 맛있게 먹으면서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지기 까지의 이야기를 주고 받았을 것입니다.

 

헤어짐은 반듯이 새로운 만남이 있기 마련입니다.

오늘 같이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그리고 실무 부대에서도 무적해병답게 생활 잘 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지난 6주간 완소마린과 함께 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해병대는 사랑할수록 강해집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또한, 해병대 1200기 신병들에게 축하를 보내 드리기 위해 해병대 1기 무적해병님들이

해병대 교육단에 찾아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 될것입니다.

 

이 페이지는 별도의 포스팅은 없습니다.

 

 

 

 

 

 

 

 

 

 

 

 

 

 

 

 

 

 

 

 

 

 

 

 

 

 

 

 

 

 

 

 

 

 

 

 

 

 

 

 

 

 

 

 

 

 

 

 

 

 

 

 

 

 

 

 

 

 

 

 

 

 

 

 

 

 

 

 

 

 

 

 

 

 

 

 

 

 

 

 

 

 

 

 

 

 

 

 

 

 

 

 

 

 

 

 

 

 

 

 

 

 

 

 

 

 

 

 

 

 

 

 

 

 

 

 

 

 

 

 

 

 

 

 

 

 

 

 

 

 

 

 

 

 

 

 

 

 

 

 

 

 

 

 

 

 

 

 

 

 

 

 

 

 

 

 

 

 

 

 

 

 

 

 

 

 

 

 

 

 

 

 

 

 

 

 

 

 

 

 

 

 

 

 

 

<사진 - 중사 김두연, 일병 정상현,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9.04 07:42

    1200기 훈련병들 수고많았습니다..진짜 멋있습니다..아침부터 감격에 눈물이나오네요~~

  3. 2015.09.04 07:47

    1200기 모두 감동스러운 자리였습니다....다들 너무기특하구 자랑스럽워요~~~남은시간 홧띵

  4. 2015.09.04 09:02

    아고 ..아침부터 눈물바람 햇네요 ... 울해병이들 넘 자랑스럽습니다~ 근데 왜케 맘이 아픈지 ... 좀 말라보여서 .. 애잔코 .. 아유 . 맘이 .. 훈련무사히 마치고 수료해 줘서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추카합니다~♡♡♡

  5. 2015.09.04 09:24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렷던 만남이셧을까.아들들 정말 넘 자랑스럽고,듬직하고.......아들들에 고생으로 우리국민들이 발뻗고자는거겟죠~
    1200기 아들들 너무 고생많앗고.실무에가서 더욱더 적응잘하고 멋진귀신잡는 천하무적해병들이 되길.........

  6. 2015.09.04 10:01

    잊을수 없는 감격의 날이었습니다
    얼마나 대견하고 든든했는지
    열을 맞춰 행사장으로 들어오던
    그감격에 지금도 심장이 두근거리네요
    1200모두 수고했구 자랑스럽구
    아롬이 잘해냈다 자링스럽다 사랑한다

  7. 2015.09.04 10:15

    해병1200기 여러분 축하합니다. 정말로 진짜 사나이 해병이 되어는네요. 부러워요. 울1201기도 멋진 해병으로 변신중 아자아진 화이팅!

  8. 2015.09.04 10:59

    1200기 훈련병 모두다 6주동안 수고많았습니다^^
    아들도 고생많이 했다^^ 사랑해♡♡♡

  9. 2015.09.04 11:14

    이제는 둥기들과 헤어져 자대에 가고 있겠네요
    내일 이면 아들을 또 볼수 있어요.. 백령도에 갂전 휴가를 나온다 하는군요..울 아들 넘 멋지고
    자랑 스럽고 화이팅 !!

  10. 2015.09.04 11:26

    할아버지 3기 아빠 549기 아들1200기 4대까지가자 아들수고했고 멋있는해병 자랑스럽다.사랑한다♡♡♡

  11. 2015.09.04 11:30

    정말 머찌네요~~자랑스럽습니다^^

  12. 2015.09.04 12:00

    1200기 수료식 사진보고있다..
    것만 봐도 눈물나네..
    울아들도 후외없는 수료식 만들어 주고싶다

  13. 2015.09.04 13:11

    힘내거라홍석재*고생햇다홍석재장하다홍석재대한민국해병대마린보이춧화한다2100기대한민국해병대*수련식을보고온맘이찹찹하구나대견스럽고착하고착한홍석재야또홍석재를기다리고있구나오늘자대들어갔겠구나*시간이약이란다너가윈해해병대를선택햇으니젓먹든힘까지다하여책임김을성공하길빌어본단다******소대장님수고하셌습니다힘든과정을앞으로이끌고동료들끼리뒤에서밀어주면힘든가정을성공하셋습니다수련식을***축화**합니다**다음훈련을경러하면서**힘내세요*대한민국해병대*전윈들*장하하다홍석재**담교육잘해처나가길******2015년9윌4일부산에서*1200기*5소대*홍석재할머니가***

  14. 2015.09.04 14:00

    정말 멋집니다. 사진보는것만 해도 눈물이 핑 도네요.
    다음은 1201기 차례입니다.
    무적해병 화이팅~~

  15. 2015.09.04 14:08

    사진속 모습들을 보면 감동이 그대로 전달되네요 건강하게 수료한 신병님들 그리고 기도하며 기다렸던 가족분들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1200기 힘받아 1201기도 화이팅입니다~~~

  16. 2015.09.05 01:25

    1200기 모든 해병 정말 장하고 진짜로 멋졋습니다... 피와 땀으로 얼룩졌던 모습속에 피어난 진정한 해병이었습니다
    모든 감동과 감격의 순간 결코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실무가서도 건강하고 멋지게 해내리라 믿습니다^^
    입대전과 후가 다르듯이 수료전과 후 또다르네요 밝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속에 모든 시름 던져버리고
    이제 너무나 신기하고 감사하게도 편안한 마음으로 응원 할수 있겠네요..그동안 함께 해온 모든 분들
    너무 감사드리고요, 영원한 해병 축복하며 사랑합니다^^ 1201기도 멋지게 승리하십시요...화이팅!!!

  17. 2015.09.05 16:51

    이젠 정든 동기들과 헤어지겠네 모두들 사랑해

  18. 2015.09.05 16:52

    1200기 그동안 수고했어요

  19. 2015.09.06 21:57

    보는것만으로도 얼마나 멋지고 감동적인 해병으로 인정 받는 모습들이 부럽고 정말로 대견 하네요
    봐도봐도 새롭고 뭉클합니다 그동안 잘 훈련 잘 견뎌준 1200기 아들들 멋지네요
    우리 1201기 아들들도 이날 멋지게 해병으로 거듭나길 간절히 빌어봅니다

  20. 2015.09.07 12:50

    정말 1200기 가족분들과 빨간명찰의 멋진아들들께 박수를 보냅니다...실제로 보면 얼마나 멋질까 합니다..영상으로도 감동이 밀려오는데...1201기도 금방 이런날이 다가오겠지요...멋진1200기해병대여러분 축하드립니다...

  21. 2015.09.26 12:51

    울아들은 이에 시작인데 6주후에 만날때는 1200기 처럼 멋진 모습으로 만날수 있겠지요?! 오늘도 모든 훈련소에서 멋진 대한민국의 장병으로 거듭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을 모든 훈련병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오늘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