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 손 편지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편지글을 작성하면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그리고 무슨 내용으로 작성하고 있을지 궁금합니다.

조성수 작가님의 생생한 정보를 지금 공개 합니다.

 

 


현재 보이는 건물은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생활하고있는 생활관입니다.

 보기 보다는 훨씬 깨끗하고 쾌적하답니다.

이 건물 안에는 목욕탕, 언제나 할 수 있는 샤워시설이 있어

큰 불편함 없이 생활하고 있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편지지에 사랑의 내용을 한줄 두줄 써 내려가고 있는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어머, 아버님~!! 그리고  OOO야 사랑한다? 이렇게 시작할 것입니다.

또는 부모님 전상서? 보고싶은 영자씨?~!! 아무튼 첫 글자는 이렇게 시작하겠죠~!!

  


 

편지지는 작지만, 저 안에 적혀 있는 내용은 무수히 많을 것입니다.

지금 해병대 훈련을 잘 받고 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사랑하는 OOO야 정말 보고싶다.

편지 많이 보내주고 사진도 보내달라는 내용도 있을 것입니다.

 


 

정성을 다해 작성하고 있는 훈병님들~!!

그리고 벌써 작성한 훈병님도 보입니다.

편지를 마무리 하면서 흐뭇해 하는 저 모습이 더 행복하게 보입니다.

 


 

훈련소 기간중 가장 행복한 순간은 머니머니 해도 사랑하는 사람에게 편지를 받은 기분입니다.

그래서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는 많은 사랑의 편지를 보내주셔야

4주 후 멋진 해병,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짐니다.

왜냐하면, 훈병님들은 지금쯤 보고싶은 사람, 먹고싶은 것들이 너무 많아서 행복감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편지라도 많이 보내서 힘을 받을 수 있게 해주셔야 합니다.

 


 

부대주소를 확인하고 있는 훈병님~!

주소 잘 못 기입하면 엉뚱한곳으로 배달됩니다.

훈련소 시절에는 배달사고가 잦기때문에 정확한 주소와 정확한 인적사항을 기입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동명2인이 있기 때문입니다.

 


 

보고싶은 부모님~!!

이제 2주 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부모님 많이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의 사랑 이제 알게 되었습니다.

 부모님 사랑합니다. 필승~!!


 

사랑하는 영자야(?) 많이 보고싶고 사랑한다.

군 입대전에 많은 사랑을 하지 못해 미안하고 수료식때 보면 많이 사랑하자(?)

이런 내용의 편지글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4주차 쯤에는 편지지가 부족하거나, 우표가 부족하다는 내용도 있을 것입니다.

부족하기 전에 답장할 때 편지지와 우표 많이 사서 보내주세요~!!


 

정성을 다해 작성하고 있는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편지글 작성하면서 진지하게 작성합니다.ㅎㅎㅎ

편지쓸때는 편안한 마음으로 작성을 해야 좋은 단어들이 나옵니다.ㅎㅎㅎ

 


 

손 편지를 작성한 훈병님이 편지를 읽어 보고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지 모르겠으나 수정도 불가능합니다.

왜냐하면 편지글 작성하는 시간이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손편지는 글을 잘 쓰던 못쓰던간에 정성이들어가 있기 때문에

받아보는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은 감동 받을 입니다.

군 입대전에는 통화로 문자로 사랑표현을 했지만,

이제부터는 편지를 통해서만이 대화를 나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완소마린도 훈련소 시절 매일같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편지를 쓴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편지를 쓸때 최소 5장씩 쓰곤 했답니다.ㅎㅎㅎ

 


 

편지지를 자세히 보시면 잘 못쓴 글자를 까맣게 칠한 부분이 보이네요~!!

괜잖습니다. 받아 보시는 분은 더 감동적일 것입니다.

그만큼 정성을 다해 작성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시간은 편지를 작성하는 시간입니다.

시험보는 시간이 아니기 때문에 편안한 마음으로 작성하세요~!!

조성수 작가님께서 카메라 들이대니 긴장한것 같습니다.

편안하게 작성하세요. 작가님 좋은 분입니다. ㅎㅎㅎ

 

 

이 시간도 무적해병이 되기 까지의 하나의 과정입니다.

오늘 이 시간이후 부터는 편지쓰는 시간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습니다.

주어진 시간에 많은 글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내야 합니다.

 

 

편지를 모두 작성한 훈병님은 독서를 하고 있네요~!1

보기 좋습니다. 시간이 있다면 독서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독서를 하는 것은 마음을 달래줄 수 있고, 정신을 맑게 해줄 수 있고,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편지지가 없어 노트에 편지를 쓰고 있는 건가요?

아니면 자습하는 건가요? 적혀있는 글 형태를 보니 자습은 아닌것 같습니다.

편지지가 없어 노트에 사랑의 편지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혹시 부모님께서 보시면 편지지와 우표 보내주십시오.ㅎㅎㅎ

 


 

생활관 정리가 아주 잘 되어 있습니다.

운동화, 슬리퍼, 세무워카 오와 열이 아주 잘 맞춰져 있네요

그리고 전투복도 아주 잘 정리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사용하는 생활실 쾌적하게 보이고 깨끗하게 보입니다.

 


 

편지지를 보니 한곳에 쓰는 것이 아니라 부모님, 핀구, 애인분들에게 편지를 작성하고 있네요~!!

틀려도 괜찮으니 정성을 다해 작성하십시오.

 

 

첫 머리는 이렇게 쓰는 거야? 부모님 전상서(?),

아니야? 보고싶은 부모님께 이렇게 쓰는 거야?

아무튼, 둘 다 맞습니다.ㅎㅎㅎ

 


 

잘 정리된 생활관 모습입니다.

물론, 실무부대도 쾌적하고 깨끗하답니다.

단, 실무부대는 1인 침대입니다.

 


 

지금쯤 보고싶은 사람 얼굴이 눈 앞에 아른 거리겠죠?

그래도 참고 견뎌야 합니다. 참는 것도 군 생활 일부분 입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야 강한 대한의 남아로,

대한민국 최고의 해병대 일원이 되는 것입니다.

 


 

오른쪽 가슴에 빨간 명찰 아무나 달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선택받은 사람이고 빨간 명찰을 달고 국방의 신성의 의무를

다 하기 위해 자진 입대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강하기 때문에 해병대를 선택한 것입니다.

 


 

완소마린이 면접을 볼때 해병대 지원동기를 질문합니다.

대부분 이렇게 답을 합니다.

나는 강해지고 싶어서, 리더십을 기르기 위해서, 성격을 고쳐보기 위해서,

아는 선배들도 해병대에서 생활해서, 해병대 군복이 멋있어서 등등

답을 하게 되는데 이건 틀린 답입니다.

지원동기를 물어보면 이렇게 답을 하셔야 합니다.

나는 강하기 때문에 해병대 지원하게 되었습니다로 해야 합니다.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들 모두는 강합니다.

해병대의 찬란한 전통과 역사를 이어갈 멋진 무적해병의 후예입니다.

 


 

정리정돈이 정말 멋집니다.

해병대는 오와 열 그 자체네요? 모포도 각이 잡혀 있어요?

이제 2주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해병대가 무엇인지를 조금씩 알아가는 듯합니다.ㅎㅎㅎ

 


 

사랑의 편지 빨리 마무리 해야 합니다.

주어진 시간이 이제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할 말은 많겠지만, 편지로 한다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만약에 완소마린이 편지글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쓴다면 이렇게 쓸것 같습니다.

보고싶은 당신(?)에게 로 시작해서 당신과 헤어진지 벌써 2주가 지났네요?... 생략

지금은 보고 싶지만 해병대 정신을 키우고 단련 시켜서 멋진 무적해병으로 만들겠습니다.

4주 후 강한 남자로 만들어 당신과 함께 멋진사랑을 할것 입니다.ㅎㅎㅎ

 

 

완소마린은 벌써라는 표현을 하였는데 사실 훈병님들은 이제로 표현할 것입니다.

벌써는 긍정적 표현, 이제는 부정적 표현입니다.

그만큼 시간이 안간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아무튼, 부정이든 긍정이든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고생하고 있으니

댓글 응원과 편지글 많이 보내주셔야 합니다.

 

 

편지글 정리할 시간이 입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문구를 깊이 생각하면 답이 있습니다.

나는 강하기 때문에 해병대를 선택했다는 말이 됩니다.ㅎㅎㅎ

 

   

편지 작성하는 시간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오늘 보신 사진에 사랑하는 아들이 보이지 않더라도 어디에선가 사랑의 편지를 많이 작성했을 것입니다.

무적해병이 되기까지 벌써 2주가 지났습니다.

이제 남은 시간은 4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시간은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지나가고 있으니 마음 놓으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이 계속 될것입니다.

참고로 1201기 1교육대는 오늘 과실점자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과실점자 훈련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조성수 작가님께서 현지에서 촬영하고 계십니다.

일요일 임에도 불구하고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촬영하고 계신

조성수 작가님의 배려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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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9.08 09:25

    작가님!! 다음엔 1교육대생 사진도 많이 부탁드립니다ㅠ 승원아!!♡♡ 우리 밤톨이 어머니께 쓴 손편지 잘 받았엉♥ 누나랑 엄마가 조만간 답장할꺼얌!!

  3. 2015.09.08 11:26

    제영아!이모습은 늦게 봤다. 잘 하고 있는것 같아 고맙고 동료들과같이 있어 힘이되지 .항상 엄마가 마음으로 응원할께 오늘은 엄마생일인데 아들이 없어 너무 슬프다.엄마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맙고 이런 아들이 있어 행복해!!!잘먹고 잘지내.오늘 더 많이 보고싶네.

  4. 2015.09.08 18:45

    원사님~, 말씀대로 오늘 우체국에 가서 편지지와 봉투를 보냈는데, 돌아오는 발걸음이 뭔가가 빠진 것 같이 허전하더라구요. . .
    일터에 앉아서 일을 다시 시작하려는데, "아차!" 우표를 동봉해야지, 하고선 빠뜨렸더라구요. . . 에고. . . 이놈의 건망증! 이 중요한 걸 빠뜨리다니. . .
    해병대 엄마의 자격이 없는 것 같아요. . .

  5. 2015.09.08 20:27

    엘지 한화 2대5로 한화 이기고~~ㅎ
    로저스 앗~~싸 잘하고 있네 ㅎ
    아빠랑 밥먹고~~~ 넌 뭐하니

  6. 2015.09.08 20:29

    정리정돈 잘되어있고 너무깨끗하네 집에오면 어떻해 저렇게 잘하는지 비법 좀 가르쳐 주라~~
    신발도 특히 초록 슬르프가 눈에 확~~띠네

  7. 2015.09.08 20:34

    강인한 군인정신뿐만아니라~~옷장을 보니 ~~너 앞으로 제대하면 살림 잘 살것 같으네~~ㅎ
    요즘 남녀구분없이 다 잘해야 한단다 ㅎ
    울아들 짱~~~~

  8. 2015.09.08 21:57

    영빈아 아쉽게도 너의 모습은 안보이지만 저기 멋진 훈련병들처럼 너도 열심히 편지 쓰고 있겠지~^^ 우리 빈이!! 오늘도 화이팅!!

  9. 2015.09.09 05:50

    왜 너의 사진은 없을까ㅜㅜ 눈에 쌍심지를 켜고 찾았건만 보이지 않는다 나중에는 사진에 찍힐만하게 하고 편지 써봐!ㅋㅋ

  10. 2015.09.09 07:45

    비록 너는 안보이지만, 그누구보다 펜이닳도록 써갔으리라 믿어~♡언제쯤올까 매일 편지함만 닳도록본다 ㅎㅎㅎㅎ

  11. 2015.09.09 23:55

    세영아!^^
    멋진 군인이 되었구나. 힘들어도 훈련 잘받규..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
    이모도 자주 들러서 네 멋진 모습 지켜볼게. 화이팅!!

  12. 2015.09.09 23:56

    이틀전에 진작에 했어야 할 댓글달기를 지금하는거 미앙 ㅜㅜ 꽃다운21살 생일 축하하고 해병대에서도 열심히 임무수행 잘하길!! 아침저녁으로 매일매일 출첵할께 ㅋㅋ 화이팅! -세영이오빠 여동생

  13. 2015.09.10 16:37

    으아 배고프다 넌 지금 훈련하고 있니 아니면 밥먹을준비하니

  14. 2015.09.10 18:33

    훈아!오늘은 편지를 일찍썼다.멋진 몸매를 위하여 훈련 잘받고 건강한모습보자.외할머니가 훈이 고생한다고 걱정 하시더라.엄마가 훈이 잘 한다고 했다. 걱정 말고 훈련 잘 받기를 바란다.

  15. 2015.09.10 19:27

    영아~,엄마 어제는 일찍 우표부쳤고
    오늘은 큰 일 하나 했다. 잘된것 같아 감사하다. 담에 얘기해줄께. 아들 많이많이 사랑한다! 보고싶다!

  16. 2015.09.10 20:35

    오빠가 직접 댓글을 보는게 아닌줄 지금 알았다.. 암튼 열띠미 훈련 잘 받았음 좋겠슴다

  17. 2015.09.11 12:27

    1201기 박규태
    일전에 편지 보냈고, 오늘에야 해병싸이트에서 규태모습 찿느라고 한참을 소모했내.
    네 모습 보고나니까 왠지 마음이 편안해지네, 열심히 훈련 받고, 멋있는 해병이되는 4주후에 만나자. 규태! 화이팅!

  18. 2015.09.13 00:04

    진아~ 오빠도, 다른 오빠들도 댓글 본대. ㅇ삲이 달아줘~~~울아들 사랑해! 설이도 힘내라네 ! ^^

  19. 2015.09.15 21:04

    잘 하고 있구나 아들 얼 마 남지 않은 시간 좀 더 힘 내서 훈 련 잘 받고 수료식 에서 보자 화이팅 엄 마 교회간다;;

  20. 2015.09.18 00:33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커, 감기조심하고 전투식량인지 그거 다 먹으면 배는 부르다는데... 진짠가 싶기도 하고ㅠㅠ 암튼 훈련 받는 사진 보니까 어떻게 지내는지 어떤거 하는지 조금은 궁금증이 가시네. 사진 찍어서 올려주시는 분 너무너무감사합니다. 그 많은 인원중에서 우리 규광이가 나온 사진은 3장뿐이었지만 그래도 그사진 보면서 저도 힘이 나네요. 사실 이벤트 당첨되면 독사진도 찍어주고 편지도 쓸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말에 오늘 오전부터 들어와서 댓글달긴 했는데... 워낙 인원이 많다보니ㅠ 당첨 될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여기 계신 분들이 다 같은 마음이겠죠? 수료전에 이벤트 한번 당첨되보고싶네요. 힝ㅠㅠ 슬슬체력이 돌아오고 있다며 즐겁게 훈련받고 있다는 우리규광이. 일등안해도 좋으니 몸 다치지않게 안전에 주의하면서 그렇게 훈련받았으면 좋겠어. 엄마 아빠 할머니 누나들 다 잘지내고 있고. 늘 니얘기로 보고싶어해. 엄마는 퇴근하면 니 영상편지 편집한거 보면서 니생각하고. 작은누나는 틈날때 마다 손편지 쓰고 인터넷편지쓰고. 큰누나는 니사진 언제 또 올라오나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이렇게 이벤트당첨되고 싶어서 컴퓨터를 자주한단다. 너무 보고싶고 사랑하는 우리 규광이. 단체생활힘들고 어렵겠지만 다 잘이겨낼거라고 믿고있어. 언제나 늘 긍정적이고 밝은 사람이니까. 좋은 사람들이랑 열심히 훈련받고 멋진 남자가 되어서 돌아오려무나. 늘 기대되는 니가 너무 많이 보고싶다. 수료식때 과일이랑 사진 꼭 들고 갈께. 밥 많이 먹고 탈나는데 없이 훈련잘받고 잘지내고 있어. 이제 2주정도 남았는데. 수료때까지 다치지말고. 편지 자주쓸께. 사랑해규광아♥ 그리고 우리 규광이랑 같이 훈련받고 있는 1201기 훈련병 아드님들도 열심히. 그리고 아무 사고 없이 그렇게 훈련잘 받았으면 좋겠어요. 올라온 사진들보면서 저도 우리 규광이 생각에 많이 웃었답니다. 수료때까지 모두들 힘내시고 수료식때 더 멋있게 돌아오시길 바랄께요.

  21. 2021.03.15 13:38 신고

    1267기 훈련병 모두모두 사랑하고
    또한보고싶울아들 신동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