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01기 1,2교육대 - 2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사진 -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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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9.12 07:13 신고

    오늘도 엄마는 첫끝빨이 갴늩빨이라구 시간될때 많이써보려아둥바둥...하지만 늘~~~역부족ㅜ

  3. 2015.09.12 10:43

    1201 현종철
    아들! 사랑해 남자의 첫거름 용기와 끈기로 남자들만의 끈끈한우애 오늘도파이팅 !!!

  4. 2015.09.13 00:00

    땀과 눈물이 얼룩진 아들 얼굴...아들아 그렇게 이겨내거라! 강하게, 더 강하게 ... 힘!

  5. 2015.09.13 00:00

    땀과 눈물이 얼룩진 아들 얼굴...아들아 그렇게 이겨내거라! 강하게, 더 강하게 ... 힘!

  6. 2015.09.13 00:00

    땀과 눈물이 얼룩진 아들 얼굴...아들아 그렇게 이겨내거라! 강하게, 더 강하게 ... 힘!

  7. 2015.09.13 00:00

    땀과 눈물이 얼룩진 아들 얼굴...아들아 그렇게 이겨내거라! 강하게, 더 강하게 ... 힘!

  8. 2015.09.13 00:30

    울 아들 얼굴이 안보이네 보고싶어요~~

  9. 2015.09.13 00:30

    울 아들 얼굴이 안보이네 보고싶어요~~

  10. 2015.09.13 00:31

    훈련병시절 잘 이겨내길. . .

  11. 2015.09.13 00:33

    잘 생긴 울 동생~ 잘지내고 있겠지, 화이팅이당~

  12. 2015.09.13 01:47

    장하다 남자가 되어 가는 구나 얼굴보니 참 고맙다 잘커줘서....힘내라 힘 화이팅

  13. 2015.09.13 19:47

    1201한장승

  14. 2015.09.13 19:47

    1201한장승

  15. 2015.09.13 19:49

    울아들도 잘하고 있겠지 잘이겨내고 있겠지 엄마는 울아들을 믿는다 사랑해

  16. 2015.09.14 15:23

    아무리 찿아도 사진이 하나 밖에 없내 !
    훈련 받는 멋진 규태 사진 찿아 내느라고 온 가족이 보고, 또 찿았는데도 말이야.
    중요한것은 사진이 아니지만, 그래도 보고 싶은 욕심에 엄마,누나,형 그리고 나까지 찿았는데 말이야.
    아침,점심,저녁 잘 먹고있지, 그리고 잘자고, 잘쉬고, 힘들고 어렵지만, 열심히 훈련 받으면서 점점 더 강인해지고 있겠지.
    누나가 편지 썻다고 하던데,
    잘지내고, 멋있게 땀내면서 훈련 받으면서 해병이 되는거잖아, 18일후에 만나자. 자랑스런 규태를 위하여!


  17. 2015.09.17 17:49

    울아들 저녁은먹었겠네?지금쯤뭘하고있을까?보고싶네ㅠㅠ

  18. 2015.09.17 17:49

    울아들 저녁은먹었겠네?지금쯤뭘하고있을까?보고싶네ㅠㅠ

  19. 2015.09.18 00:32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커, 감기조심하고 전투식량인지 그거 다 먹으면 배는 부르다는데... 진짠가 싶기도 하고ㅠㅠ 암튼 훈련 받는 사진 보니까 어떻게 지내는지 어떤거 하는지 조금은 궁금증이 가시네. 사진 찍어서 올려주시는 분 너무너무감사합니다. 그 많은 인원중에서 우리 규광이가 나온 사진은 3장뿐이었지만 그래도 그사진 보면서 저도 힘이 나네요. 사실 이벤트 당첨되면 독사진도 찍어주고 편지도 쓸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말에 오늘 오전부터 들어와서 댓글달긴 했는데... 워낙 인원이 많다보니ㅠ 당첨 될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여기 계신 분들이 다 같은 마음이겠죠? 수료전에 이벤트 한번 당첨되보고싶네요. 힝ㅠㅠ 슬슬체력이 돌아오고 있다며 즐겁게 훈련받고 있다는 우리규광이. 일등안해도 좋으니 몸 다치지않게 안전에 주의하면서 그렇게 훈련받았으면 좋겠어. 엄마 아빠 할머니 누나들 다 잘지내고 있고. 늘 니얘기로 보고싶어해. 엄마는 퇴근하면 니 영상편지 편집한거 보면서 니생각하고. 작은누나는 틈날때 마다 손편지 쓰고 인터넷편지쓰고. 큰누나는 니사진 언제 또 올라오나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이렇게 이벤트당첨되고 싶어서 컴퓨터를 자주한단다. 너무 보고싶고 사랑하는 우리 규광이. 단체생활힘들고 어렵겠지만 다 잘이겨낼거라고 믿고있어. 언제나 늘 긍정적이고 밝은 사람이니까. 좋은 사람들이랑 열심히 훈련받고 멋진 남자가 되어서 돌아오려무나. 늘 기대되는 니가 너무 많이 보고싶다. 수료식때 과일이랑 사진 꼭 들고 갈께. 밥 많이 먹고 탈나는데 없이 훈련잘받고 잘지내고 있어. 이제 2주정도 남았는데. 수료때까지 다치지말고. 편지 자주쓸께. 사랑해규광아♥ 그리고 우리 규광이랑 같이 훈련받고 있는 1201기 훈련병 아드님들도 열심히. 그리고 아무 사고 없이 그렇게 훈련잘 받았으면 좋겠어요. 올라온 사진들보면서 저도 우리 규광이 생각에 많이 웃었답니다. 수료때까지 모두들 힘내시고 수료식때 더 멋있게 돌아오시길 바랄께요.

  20. 2015.09.21 21:09

    우리 아들 악 쓰는 모습이 완전 남자답네. 간간이 보이는 네 모습에 엄마가 큰 위안을 받는다. 사랑한다, 아들. 항상 몸조심하고. 화이팅!!!

  21. 2015.09.23 12:02

    많은 사진들이 ~누굴위해있는지 보인다~~ 아들을 찾는가족들을위해 잘찍어 올려주신듯함~~♡ 어쩌면 표정들이 ~~순간잘 잡은듯 ㅎㅎ 크게나온사진이 부러워 한줄 남김니다
    0702 김홍균! 때론~~07도 반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