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 355기 후보생들이 해병대 부사관의 길을 걷고자 비지땀을 흐르고 있습니다.

6주차 훈련은 해병대정신교육과 정훈평가 그리고 해병대 부사관으로서의

자질향양을 확인하는 임관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종합평가에서 미달된 후보생들은 해병대가 원하는 조건에 도달할 때 까지

숙지를 해야 합니다.

 

아울러, 부사관 355기 후보생들은 소정의 군사 교육을 받은 후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부사관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것입니다.

 

훈련 기간중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해병대 정신력으로 이겨내야

해병대의 찬란한 역사와 전통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강한훈련과 군사지식을 풍부하게 쌓아야 해병대 부사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부단한 노력과 반복훈련은 필수 입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최고 보다는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이 페이지는 별도의 포스팅은 없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사진 - 중사 김두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5.09.08 11:11

    355기후보생들 막바지 훈련 건강하게 다치지말고 잘받으시구요~ 내동생 자알~생겼당^^ 화이팅

  2. 2015.09.08 13:13

    부사관후보생이라 그런지 ... 포스가 ... 우리 훈병들이랑은 다르네요~멋지십니다~ 무사히 몸다치지 말고 수료하시길 바래요~ 화이팅!!!

  3. 2015.09.08 16:45

    힘든길은 선택하셨군요 해병대 부사관도 자부심하나는 장난아니죠 ...멋진 부사관이 되길 기원합니다. 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