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KBS 개그콘서트 보셨나요?

개그콘서트를 빛내는 멋진 해병대 예비역 해병을 해병대 가족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개그콘서트 호불호라는 코너에서

"가입하자! 가입하자"라는 짧고 강한 멘트로

해병대 선·후임을 애타게 찾고 있는 홍훤 예비역 해병

그리고 나는 킬러다에서 빨노파 킬러로 등장해

큰 웃음을 선사하는 곽법 예비역 해병!

 

시작하는 두 개그맨에게 해병대의 큰 힘을 모아 응원과 박수를 보냅시다.

홍훤~ 곽범! 예비역 해병 파이팅~!!

 

홍훤 예비역 해병(병996기), 곽법 예비역 해병(병1027기) 이 후배 무적해병들에게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무적 해병)

전하는 글과 가족분들에게 전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짧은 멘트지만 가족, 사랑하는 후배들에게 보내는 강렬한 메시지를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호불호 팬카페에 가입하셔서 우리 홍훤 예비역 팬이 되어주십시오. (www.hyo9.com/)

 

 

 

 

 

<촬영 - 중사 노인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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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9.09 14:40

    감사합니다~ 저희도 열심히 응원하겟습니다~ 대박나세요~^^*♡♡

  3. 2015.09.09 15:21 신고

    열심들 하세요 많이 응원할께요

  4. 1201 이상민(205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9.09 16:01

    가입하자 ^^가입하자^^
    알겠습니다..
    화이팅~~~

  5. 2015.09.09 18:34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다.
    참 든든한 말입니다.
    힘이 되는 말입니다.
    가족과 같은 애정이 있다는 것
    그래서 더욱 하나로 빛이 나는 해병입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6. 2015.09.09 18:51

    개콘 이제부터 시청자되겠습니다.~~^^

  7. 2015.09.09 18:53

    해병대를 빛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홍훤 곽범 화이팅!!!

  8. 2015.09.10 07:04

    개콘에 우리해병들이 있었네요 열심히 응원할께요 화이팅!

  9. 2015.09.10 08:19 신고

    멋 지 다!

    너무부럽네
    이 모는 아들이없거든 ㅎ ㅎ
    군생활 열공해라
    파이팅!

  10. 2015.09.10 14:54

    지훈아 오늘은 날씨가 너무나좋네가을하늘이 파란것이 지금쯤 지훈이도 열심히 훈련받고 있겠네 편지는잘받았어 아빠는 또 너에게 편지를썼다 자영이 편지는받았니 ? 아래너희들 훈련받는 사진이 올라와서 열심히 너가 찍혔는지 찾다가 엉뚱한애에게 지훈이라고 했다가 아빠한테 아들도 몰라본다고.....^^저녁에는 추우닌까 이불 꼭덮고자고 씩씩하게지내렴~~

  11. 2015.09.10 17:53 신고

    어제는 엄마.아빠.혜연이랑 하루종일 니사진 보는데 니사진은 넷카트 밖에 없어서 조금 서운해~ㅋ ㅋ

  12. 2015.09.13 08:52

    아침형 준용일병은 축구하러 갔다 엄마는 준용이 데려다 주고 와서는 카페에 갔더니 이벤트 당첨 됐다는 글이 크게 들어오네 도전 해 보지만 토일 밖에 시간이 안나는 엄마라 걱정이다. 이디에 가입하면 쉽게 댓글 달 수 있다는데 어딘지도 모르겟고, 올때마다 쓰는 그림문자도 거의 2번씩 돋보기를 쓰고도 잘못 입력하니 휴~ 아들도 처음하는 훈련의 매 순간이 이렇게 어려우리라 생각하고 엄마도 열심히~

  13. 2015.09.13 08:56

    오늘 종교 활동은 어디로 갔을까? 먹을 것 많이 주는곳으로 가겠다더니 그곳이 어딜까? 엄마가 생각하니 교회 갔을것 같다.엄마는 성당갔으면 했는데~
    어디던지 너의 마음을 열수 있는 곳이기를 빈다~ 사랑해 아들

  14. 2015.09.13 10:00

    아들 8월 24일 입소식에 참석을 못해 마음 아파서 수료식에는 곡 참석 할려고 40명에게 양해를 구하고 있다. 이제 오전은 해결 되었는데 목요일 오후가 아직이다. 엄마 용기를 내어 수료식에는 꼭 갈 수 있도록 할께~ 너도 엄마도 최고로 힘던 시기 인것 같다. 목요일 오전은 엄마가 청양 고추를 썰면 눈물이 나거던 이참에 울고 싶었는데 운다고 했더니 왜냐고 묻더구나 그래서 엄마가 아들 해병대 입소식에도 수료식에도 못가서 한족 구석에 있을 아들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다 했더니 한마음으로 휴강을 하자고 해 주더구나 수강생들이 엄마들이라 이해해 주더구나 그래서 목요일 오전 20명은 휴강하기로 했고 오후반은 아직 못했다.
    가늘할거라 믿고 이번 목요일 양해를 구해 볼려고 한다. 보고싶다 내아들 ~사랑해

  15. 2015.09.13 10:11

    매일 올라오는 교육일정~ 보면 마음 아프고 카페에도 들어가면 눈속에서 훈련하는 모습에 마음이 아파 잘 안보는데 한 번 보니 전투수영이란게 있더구나 수영장에서 다이빙하는것도 보이고 고소공포증에 배멀미 차 멀미하는 너를 어쩌나? 알면 알 수록 쓸데없는 걱정만 더하네. 아들은 이 모든 훈련 마치고 진정한 해병대 팔각모 사나이로 태어 나겠지? 엄마도 따라 해병대 엄마가 되어 씩씩해 질테구~ 아들아 해병아 사랑한다

  16. 2015.09.13 13:25

    메세지 영상보니 한결 마음이 안정되네요 울 아들은 지금 훈병이라 언젠가 멋잇게 제대해서 사회에 복귀하겠지요
    훈병 1201기 해병 화이팅!

  17. 2015.09.13 13:45

    엄마가 댓글 도전 한다고 엄마 친구에게 소문을 냈네 모두 열심히 하라고 응원한단다. 댓글 달아준다고도 하는데 도움 받을 수 있나? 잘 몰라서 ~ㅋㅋ 엄마 갑자기 욕심이 나기 시작한다. 나이 많은 엄마가가 되어 아들에게도 미안하단다. 젊은 엄마들은 잘 알아듣고 발리 실천하는데 어디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18. 2015.09.13 13:49

    T스토리 가입하면 말로 댓글을 달 수 있다느데 엄마가 가입하니 블로그 만들라 해서 거기가진 했는데 뭐야 어디서 글쓰고 말해야 하나 수 많은 정보들만 엄마 머리를 아프게 하네 ㅜㅜ 아는 사람들은 안 가르쳐 줘도 알겠지만 엄마는 여기 찾아 글쓰기도 힘들었는데 넘 어렵다 모던것이 그냥 엄마 방식대로 천천히 나아가련다. 아들을 생각하면서 너랑 이야기나 하지뭐~

  19. 2015.09.16 12:47

    필승~~!!!
    응원에 힘입어 모든 훈련병 해병이들 힘내서 군복무 잘~~할거라 믿습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홧팅✊

  20. 2015.09.21 00:28

    올 개콘 봤어요 재밌게 봤어요.해병화이팅!

  21. 2015.10.12 00:51

    호불호보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