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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보이 알림란

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136차 당첨자 발표

by 운영자 2015. 9. 11.

136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지난 3주간 1201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201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해병대 강한 훈련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십시오.

 

※ 다음주 월요일 17:00까지 비밀댓글로 올려주십시오.

(이후 올리시면 당첨자 제외합니다.)

훈병님 인적사항 (0교육대, 0소대, 00000교번, 이름),

그리고 받는 분 주소와 연락처, 이름을 정확하게 기록해 주셔야 합니다.

 

 

 

 

 

 

 

댓글14739

    이전 댓글 더보기
  • BlogIcon 1201이상민 (20502) 2015.09.19 19:59

    아제발오빠도거기서나합격하길기도좀해줘
    완전분위기살벌했엌ㅋㅋㅋ무섭드라
    그래도좋은경험이라고생각하려고!!!군대에서기도해!!나합격하길!!!
    답글

  • BlogIcon 1201이상민 (20502) 2015.09.19 20:00

    너무피곤하다오늘하루가진짜긴것같아
    물론오빠의하루는더길겠지만ㅋㅋㅋㅋ힘내!!
    답글

  • BlogIcon 1201이상민 (20502) 2015.09.19 20:01

    시험만보고왔는데도진짜지친다...
    힘들엌ㅋㅋ벌써힘들어어떡하냨ㅋㅋ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9.20 06:37

    굿모닝 오는 조금 일찌 인가 아직 여유가 있을래나 잘 잤으면 좋겠다 ㅎㅎㅎ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9.20 06:38

    어제는 넘 피곤해서 그냥 쓰러져서 잤네 오늘은 좀 나은데 가야 할곳이 많다 음식도 준비해야 하궁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9.20 06:39

    어머 이곳이 아니가 싶네 찬호야 엄마는 너가 오눌 종교 활동을 하고 같은시간에 예배롤 만나니 기쁘다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9.20 06:40

    아빠는 아직 퇴근전 이네 어제는 피곤해서 집에서 쉰다고 하더니 그래도 열심히 가족을 위해서 일하는 시는 멋진 아빠당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9.20 06:41

    찬호야 언제 어디서나 사랑받는 자가 되고 위계질서속에서는 눈치도 있어야 해 미련하다는 말은 좋은건 아닌것 같아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9.20 06:42

    찬호야 아침공기가 참신선하다 청소기 밀려고 문 였었는데 완전 시원해 느끼기 나름이엑다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9.20 06:43

    제일 염려하고 걱정하는 부분이 의견차이가 아니라 소신있는 자기의 역할인데 잘 해내고 오늘이 지나면 내일은 정말 힘든 시간들 잘 이겨내고
    답글

  • 1201기 한권욱 2015.09.20 19:09

    권욱아 미안하다 우리가족은 운이 없었고 몰랐어 ㅋㅋㅋㅋ이누나가 열심히 써줄께 옆에서 엄마아빠랑 부러운 눈빛으로 보고계셔 활발히 해서 엄마 생일 선물하나 너사진으로 해줘야겠어
    답글

  • 1201기 한권욱 2015.09.20 19:09

    권욱아 미안하다 우리가족은 운이 없었고 몰랐어 ㅋㅋㅋㅋ이누나가 열심히 써줄께 옆에서 엄마아빠랑 부러운 눈빛으로 보고계셔 활발히 해서 엄마 생일 선물하나 너사진으로 해줘야겠어
    답글

  • 1201기 한권욱 2015.09.20 19:10

    아빠가 말을 안해서 그렇지 너 디게 보고싶어하고 심지어 울집막내 삐꾸도 부러워해 이 댓글은 아빠가 제일 많이 달았어
    답글

  • 1201기 한권욱 2015.09.20 19:12

    댓글 남기란 말이 이렇겐줄 몰라썽 진짜 내가 지금 열심히 활동중이야 이누나한테 잘해라
    답글

  • 1201기 한권욱 2015.09.20 19:12

    댓글 남기란 말이 이렇겐줄 몰라썽 진짜 내가 지금 열심히 활동중이야 이누나한테 잘해라
    답글

  • 1201기 한권욱 2015.09.20 19:13

    권욱아 요즘 괴롭힐사람도 없고 놀릴사람도 없어 집이 휑해
    답글

  • 1201기 한권욱 2015.09.20 19:17

    오늘 엄마생신 미리 하느라 아구찜 먹고왔어 엄마가 너 엄청보고싶고 걱정하는데 아빠는 분명 지금쯤 열심히 훈련받고 군기도 바짝들어서 의젓한 해병의 모습이 얼추 들어나고 있을거라고 안심시켜주셔ㅋㅋ우리집은 너가 없는데도 너얘기하면서 웃음꽃핀다ㅋㅋ언넝 엄마 생신 얼마 안남았으니깐 요번주엔 꼭 당첨이되서 엄마한테 잘있다는 너의 독사진과 너의 글을 선물해드리고 싶어서 노력중이야 ㅋㅋ 얼른 알아봐주셨음 좋겠다.
    답글

  • 1201기 한권욱 2015.09.20 19:22

    어제 벌초하려고 할머니댁에 가족들 다모였었는데 너하나없다고 빈자리 크다고 어른들이 그러셨어 그리고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너 사진 올라온거 보여드렸더니 금방찾으시고 잘하고 있는것같아서 다행이라고 하시드라 근데 걱정보다는 격려랑 넌 무조건 잘할거니깐 다치지만 말래 아마 니귀가 간지러웠을지도 몰라ㅋㅋㅋ좀 많이했다ㅋㅋㅋㅋㅋㅋ글고 동생들도 너 보고싶어하고 사진에선 못찾드라 ㅋㅋㅋㅋ암튼 여기다가 이렇게 쓰는게 맞는 건진 모르겠지만 누나가 벼락치지 좀 잘하자나? ㅋㅋㅋㅋ여기다가 벼락치기로 여러개 반짝하고 갈께 얼른 니사진 엄마랑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 보여드리고 싶다 ㅋㅋㅋㅋ난 효녀 ♥
    답글

  • 1201기 한권욱 2015.09.20 19:22

    어제 벌초하려고 할머니댁에 가족들 다모였었는데 너하나없다고 빈자리 크다고 어른들이 그러셨어 그리고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너 사진 올라온거 보여드렸더니 금방찾으시고 잘하고 있는것같아서 다행이라고 하시드라 근데 걱정보다는 격려랑 넌 무조건 잘할거니깐 다치지만 말래 아마 니귀가 간지러웠을지도 몰라ㅋㅋㅋ좀 많이했다ㅋㅋㅋㅋㅋㅋ글고 동생들도 너 보고싶어하고 사진에선 못찾드라 ㅋㅋㅋㅋ암튼 여기다가 이렇게 쓰는게 맞는 건진 모르겠지만 누나가 벼락치지 좀 잘하자나? ㅋㅋㅋㅋ여기다가 벼락치기로 여러개 반짝하고 갈께 얼른 니사진 엄마랑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 보여드리고 싶다 ㅋㅋㅋㅋ난 효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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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01기 한권욱 2015.09.20 19:22

    어제 벌초하려고 할머니댁에 가족들 다모였었는데 너하나없다고 빈자리 크다고 어른들이 그러셨어 그리고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너 사진 올라온거 보여드렸더니 금방찾으시고 잘하고 있는것같아서 다행이라고 하시드라 근데 걱정보다는 격려랑 넌 무조건 잘할거니깐 다치지만 말래 아마 니귀가 간지러웠을지도 몰라ㅋㅋㅋ좀 많이했다ㅋㅋㅋㅋㅋㅋ글고 동생들도 너 보고싶어하고 사진에선 못찾드라 ㅋㅋㅋㅋ암튼 여기다가 이렇게 쓰는게 맞는 건진 모르겠지만 누나가 벼락치지 좀 잘하자나? ㅋㅋㅋㅋ여기다가 벼락치기로 여러개 반짝하고 갈께 얼른 니사진 엄마랑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 보여드리고 싶다 ㅋㅋㅋㅋ난 효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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